
▲`워렌전기`
대표 이미지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MMORPG `워렌전기` 가 4차로 진행되는 마지막
오픈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워렌전기` 마지막 오픈 테스트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18세
이상의 알트원게임즈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는 공개서비스
전 주요 콘텐츠의 최종 점검과 집중적인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있던 탑승병기 `마병기` 가 최초로 공개되어 유저들과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테스트 당일 쾌적한 서비스 환경을 위해 8월 26일부터 신규 유저를 대상으로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하며, 기존 유저는 별도 재설치 없이 테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테스트 기간 동안 `레벨업하면 비타500 쏜다` , `플레이타임이
길수록 혜택이 쏟아진다` , `PC방에 접속하면 행운이 더블`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유저들에게 아이패드2, LG LED 모니터, 명품 지갑, 상품권 등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한편, 워렌전기 마지막 오픈 테스트는 전국 5,000여 곳 알트원게임즈 PC방에서도
알트원게임즈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 `워렌전기 테스트 PC방 찾기`
를 통해 해당 PC방을 확인 할 수 있다.
`워렌전기` 및 마지막 오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