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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The Hellish Taste Presented by 'Chef Seungwoo', Kitchen Diablo
[포토] '승우아빠'가 선사하는 지옥의 맛, 키친 디아블로

▲ Image for the expansion launch event 'Kitchen Diablo' (Image Source: Blizzard)

Following a string of culinary collaborations with brands like Paik's Coffee and Yeokjeon Udon, Diablo 4 is at it again with a new event. Dubbed 'Kitchen Diablo', this latest venture teams up with creator 'Chef Seungwoo' to present a Diablo-themed spread of dishes, timed with the 'Lord of Hatred' expansion's release on the 28th. We paid a visit to the Devils Door Central City branch, the venue for this event, to soak in the Diablo atmosphere and sample the grub.

키친 디아블로가 열리는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Devils Door Central City branch, hosting Kitchen Diablo (Photo: Gamemeca)


▲ The new 'Lord of Hatred' expansion greets you right from the start (Photo: Gamemeca)


▲ Is this Sanctuary itself? (Photo: Gamemeca)


메피스토 초상화와 릴리트 스태츄를 지나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ast the portrait of Mephisto and the Lilith statue (Photo: Gamemeca)

데블스도어 안으로 입성 (사진: 게임메카 촬영)
▲ Entering Devils Door (Photo: Gamemeca)


벽면에는 이미 증오의 군주가 자리 잡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Lord of Hatred has already taken its place on the walls (Photo: Gamemeca)

▲ The menu offered at Devils Door, each dish exuding a hellish vibe (Photo: Gamemeca)

크리에이터 '승우아빠'의 메뉴 소개로 시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Kicking off with a menu introduction by creator 'Chef Seungwoo' (Photo: Gamemeca)

▲ First up, the 'Hellish Feast'. Aptly inspired by The Butcher, this dish boasts a beef patty complemented by a blood-red cranberry sauce (Photo: Gamemeca)

버거 사이에는 무려 바베큐 립이 껴 있다. 탄 것 같아 보인다면 그건 착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What's that between the burger patties? It's BBQ ribs! Don't worry, they look burnt but it's just the dark sauce (Photo: Gamemeca)

뒤이어 나온 '맵피스토' 피자에는 메피스토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Next, the 'Mephisto' pizza, featuring an image of the demon himself

역시 악마는 박살내야 제 맛 (사진: 게임메카 ㅊ ㅘㄹ영)
▲ After all, demons are best when smashed (Photo: Gamemeca)

▲ The toppings include mushrooms, pepperoni, and various vegetables, all drizzled with 'Hell Mayo', made with squid ink. While the name sounds ominous, even this reporter, who can't handle spice well, found it quite palatable (Photo: Gamemeca)

디저트로 나온
▲ For dessert, the Horadric Cube Bread. As the name suggests, it's a bread shaped like the Horadric Cube, studded with fruit 'gems'. The key is to enjoy it with the accompanying ice cream (Photo: Gamemeca)

▲ Finishing off with a hellish-looking hibiscus non-alcoholic highball (Photo: Gamemeca)
▲ 확장팩 출시 기념 이벤트 '키친 디아블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빽다방, 역전우동 등 다양한 음식 컬래버레이션을 이어온 디아블로 4가 이번에도 새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키친 디아블로’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크리에이터 ‘승우아빠’가 참여해, 28일 ‘증오의 군주’ 확장팩 출시에 맞춰 디아블로 테마를 녹인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이에 이벤트가 열리는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을 직접 방문해, 디아블로 분위기로 꾸며진 현장과 음식을 직접 만나봤다.

키친 디아블로가 열리는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키친 디아블로가 열리는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작부터 신규 확장팩 '증오의 군주'가 반겨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곳이 바로 성역인가 (사진: 게임메카 촬영)


메피스토 초상화와 릴리트 스태츄를 지나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메피스토 초상화와 릴리트 스태츄를 지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데블스도어 안으로 입성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데블스도어 안으로 입성 (사진: 게임메카 촬영)


벽면에는 이미 증오의 군주가 자리 잡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벽면에는 이미 증오의 군주가 자리 잡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데블스도어에서 제공하는 메뉴. 하나 같이 지옥 느낌이 물씬 전해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크리에이터 '승우아빠'의 메뉴 소개로 시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크리에이터 '승우아빠'의 메뉴 소개로 시작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가장 먼저 나온 '지옥의 성찬'. 도살자에게 영감을 받은 음식 답게, 소고기 패티와 피를 연상케 하는 크랜베리 소스가 돋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버거 사이에는 무려 바베큐 립이 껴 있다. 탄 것 같아 보인다면 그건 착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버거 사이에는 무려 바베큐 립이 껴 있다. 탄 것 같지만 다행히 소스가 검은색일 뿐 (사진: 게임메카 촬영)

뒤이어 나온 '맵피스토' 피자에는 메피스토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뒤이어 나온 '맵피스토' 피자에는 메피스토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역시 악마는 박살내야 제 맛 (사진: 게임메카 ㅊ ㅘㄹ영)
▲ 역시 악마는 박살내야 제 맛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토핑은 버섯과 페퍼로니, 각종 야채가 얹어져 있고, 오징어 먹물로 만든 '지옥마요' 소스가 이를 감싸고 있다. 이름만 들으면 살벌하지만,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기자도 충분히 먹을 수 있을 정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디저트로 나온
▲ 디저트로 나온 호라드림 큐브레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호라드림의 함'을 본딴 빵에 보석처럼 과일이 박혀 있다. 옆에 있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는 것이 포인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옥 느낌이 전해지는 히비스커스 논알콜 하이볼로 마무리 (사진: 게임메카 촬영) 
This news was translated by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