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발할라, Xbox 시리즈 X 맞춰 11월 10일 출시

어쌔신크리드 발할라 (사진제공: 유비소프트)
▲ 어쌔신크리드 발할라 (사진제공: 유비소프트)

유비소프트는 어쌔신크리드 발할라 출시 일정을 11월 17일에서 11월 10일로 일주일 앞당겼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 일정 변경은 MS의 차세대 콘솔 Xbox 시리즈 X와 시리즈 S 출시 타이틀로 어쌔신크리드 발할라와 와치독스: 리전을 포함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11월 10일 현세대 콘솔은 물론, 차세대 콘솔에서도 어쌔신크리드 발할라를 곧바로 즐길 수 있다. 

어쌔신크리드 발할라 줄리앙 라 페리에르 프로듀서는 “계획된 일정보다 더 빨리 어쌔신크리드 발할라를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지난 3년간 최선을 다해 개발한 어쌔신크리드 발할라가 11월 10일 Xbox 시리즈를 통해 구현되는 모습을 빨리 보고싶다”고 말했다.

어쌔신크리드 발할라는 잉글랜드 암흑시대의 잔혹한 시대적 배경을 기반으로, 역동적이고도 아름다운 오픈월드를 구현해 기존 바이킹 콘셉트 게임들에서 느끼지 못 한 사실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쌔신크리드 발할라는 Xbox 시리즈 X, 시리즈 S, PS5, PS4, PC(에픽게임즈 스토어 및 유비소프트 스토어), 구글 스태디아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골드 에디션, 얼티메이트 에디션, 컬렉터스 에디션, 유비컬렉터블 프로덕트로 나뉘어 출시되며, 패키지별 세부 구성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