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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ーム推薦] 実際にプレイしておすすめする「スチーム ネクストフェスト」5選
[겜ㅊㅊ] 직접 해보고 추천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5선

AIの概要
Steam Nextフェスが開催され、注目すべき体験版タイトルが多数公開されました。Gamemecaが実際にプレイした中から、ウィッシュリストに入れておくべき新作5作品を紹介します。多彩なジャンルの期待作を事前にチェックし、発売に向けた楽しみを膨らませましょう。
※ [ゲーム推薦]は、毎週特別なテーマに合わせてゲーマーが楽しむのに適したゲームをおすすめするコーナーです。

Steam Nextフェスが始まりました。 Nextフェスは発売を控えたゲームを事前に体験できるため、Steam最大のイベントである季節セールよりもNextフェスをより期待するゲーマーも多いでしょう。今回のNextフェスも数多くの体験版が登場しましたが、Gamemecaが実際にプレイしてみてウィッシュリストに入れておくべき作品を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1. 쿼런틴 존: 라스트 체크(Quarantin Zone: The Last Check)

最初にご紹介するゲームは 「Quarantin Zone: The Last Check」です。Steamユーザーレビュー「非常に好評(3,130人参加、89%)」を記録中です。プレーヤーはゾンビ・アポカリプス世界で安全シェルターに派遣された司令官となり、シェルターに入ろうとする市民を尋問して感染者をあぶり出す必要があります。

市民の体を隅々まで捜索して症状を確認し、もし感染が疑われる場合はしばらく隔離したのちに再検査を実施するか、あるいは直ちに処理施設に送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時には服で症状のある部位を隠す市民もいるため、UV懐中電灯やスキャナーなど多様なツールを活用して入念に確認する必要があります。ここに、尋問を無視して逃げる市民を銃で射殺するなど各種の突発イベントが加えられ、単調さを和らげています。

「Quarantin Zone: The Last Check」スクリーンショット
▲ 「Quarantin Zone: The Last Check」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提供:Gamemeca撮影)

▲ 「Quarantin Zone: The Last Check」トレーラー(動画出典:Brigada Games公式YouTubeチャンネル)

2. 팀파이트 매니저 2(Teamfight Manager 2)

「Teamfight Manager 2」は、韓国内のインディーゲーム開発者「Team Samoyed」が制作したeスポーツチームシミュレーションゲーム「Teamfight Manager」の続編です。ユーザーレビューはまだ集計されていませんが、今回のNextフェスで特に印象深く遊んだ作品であるためご紹介します。特に前作を楽しく遊んだのであれば、無条件でプレイすべき作品です。

選手の獲得やチーム運営、バンピックなどの大枠は前作と同様です。その代わり、広い空き地で単純な戦闘だけが繰り広げられた前作とは異なり、トップ・ミッド・ボットのレーンやバフオブジェクト、ブッシュなど、マップの構造がAOSに近づくように変更されました。さらにキャラクターがブッシュプレイを行うなどAIの水準が向上しており、ピアレスドラフトのような最新動向を反映したシステムにも出会うことができます。おかげで実際のeスポーツの試合を見ているような感覚が一層強くなり、ゲーム性も目に見えて発展しました。

「Teamfight Manager 2」スクリーンショット
▲ 「Teamfight Manager 2」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提供:Gamemeca撮影)

▲ 「Teamfight Manager 2」ゲームプレイトレーラー(動画出典:Team Samoyed公式YouTubeチャンネル)

3. 리애니멀(Reanimal)

「リトルナイトメア」を楽しく遊んだのであれば、 「Reanimal」をおすすめします。「リトルナイトメア」の第1作および第2作の制作会社「Tarsier Studios」が開発したホラーアドベンチャーゲームで、ユーザーレビュー「圧倒적으로 긍정적(772人参加、96%が好評)」を受けています。

プレーヤーは謎の場所に放り出された少年となり、偶然出会った少女と一緒にそこから脱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リトルナイトメア」の制作会社らしく、愛らしさとグロテスクさが共存する雰囲気が際立っています。暗い彩度で描き出された不気味な場所、刻一刻とプレーヤーを脅かす未知の存在など、プレイ中ずっと緊張感を緩めることができません。シングルプレイの場合、AIが少女を操作しますが、少年と少女を1人ずつ担当する2人協力プレイも可能です。

「Reanimal」スクリーンショット
▲ 「Reanimal」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提供:Gamemeca撮影)

▲ 「Reanimal」トレーラー(動画出典:Tarsier Studios公式YouTubeチャンネル)

4.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Marvel Cosmic Invasion)

知人と一緒に楽しめる暇つぶし用ゲームをお探しでしたら、 「Marvel Cosmic Invasion」がぴったりです。マーベルのキャラクターを操作して地球を侵略したヴィラン・アナイラスに立ち向かうベルトスクロールアクションゲームであり、Steamユーザーレビュー「非常に好評(342人参加、91%が好評)」を記録中です。

最大4人までの協力プレイが可能で、プレーヤーはマーベルのキャラクター9人(キャプテン・アメリカ、ノヴァ、ストーム、ヴェノム、シー・ハルク、ロケット・ラクーン、ウルヴァリン、スパイダーマン、フィラ=ヴェル)の中から2人ずつ選んで戦場に飛び込みます。キャラクターの特性を活かした通常攻撃とスキルを備えており、タッグアクションを活用すれば攻撃の隙をキャンセルしながらコンボを繋げていくこともできます。郷愁をそそるドット絵のグラフィックも魅力ポイントです。

「Marvel Cosmic Invasion」スクリーンショット
▲ 「Marvel Cosmic Invasion」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出典:ゲームSteamページ)

▲ 「Marvel Cosmic Invasion」トレーラー(動画出典:Marvel Entertainment公式YouTubeチャンネル)

5. 페인킬러(Painkiller)

「Painkiller」は2004年に発売された同名のシューティングゲームをリメイクした作品です。原作と同様に、煉獄に落ちた主人公が押し寄せる悪魔たちを虐殺しながら脱出するシューティングゲームです。Steamの評価はまだ記録されていませんが、「Teamfight Manager 2」と同様に、記者が楽しく遊んだ作品であるため取り上げました。

強みは爽快な手応えです。スピーディーなスピード感と悪魔どもを一掃する快感が「DOOM」を連想させ、ロケットランチャー、ショットガン、エレクトロドライバーなど6種類の銃器を用途に合わせてカスタマイズすることもできます。また、最大3人の協力プレイをサポートしており、友達と一緒に楽しむのに適しています。

「Painkiller」スクリーンショット
▲ 「Painkiller」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提供:Gamemeca撮影)

※ [겜ㅊㅊ]은 매주 특별한 주제에 맞춰 게이머들이 즐기기 좋은 게임을 추천하는 코너입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가 시작됐습니다. 넥스트 페스트는 출시를 앞둔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보니, 스팀에서 가장 큰 행사인 계절 할인보다 넥스트 페스트를 더 기대하는 게이머도 많죠. 이번 넥스트 페스트 역시 수많은 체험판이 쏟아졌는데, 게임메카가 직접 해보고 찜해놓을 만한 작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1. 쿼런틴 존: 라스트 체크(Quarantin Zone: The Last Check)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게임은 쿼런틴 존: 라스트 체크입니다.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3,130명 참여, 89%)’을 기록 중이죠. 플레이어는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안전 쉘터에 파견된 사령관이 되어, 쉘터로 들어오려는 시민들을 검문해 감염자를 색출해야 합니다.

시민의 몸 구석구석을 수색해 증상을 확인하고, 만약 감염이 의심된다면 잠시 격리시킨 뒤 재검사를 실시하거나 곧장 처리 시설로 보내야 합니다. 때로는 옷으로 증상 부위를 가리는 시민도 있기에, UV 손전등이나 스캐너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꼼꼼히 확인해야 하죠. 여기에 검문을 무시하고 도망치는 시민을 총으로 사살하는 등 각종 돌발 이벤트를 더해 단조로움을 덜었습니다.

쿼런틴 존: 라스트 체크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쿼런틴 존: 라스트 체크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쿼런틴 존: 라스트 체크 트레일러 (영상출처: 브리게이다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2. 팀파이트 매니저 2(Teamfight Manager 2)

팀파이트 매니저 2는 국내 인디게임 개발자 ‘팀 사모예드’에서 만들었던 e스포츠 팀 시뮬레이션게임 팀파이트 매니저(Teamfight Manager)의 후속작입니다. 유저 평가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이번 넥스트 페스트에서 특히 인상깊게 한 작품이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특히 전작을 재밌게 즐겼다면 무조건 해봐야 할 작품이죠.

선수 영입과 팀 운영, 밴픽 등 큰 틀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대신 넓은 공터에서 단순 전투만 벌어졌던 전작과 달리, 탑·미드·바텀 라인이나 버프 오브젝트, 부쉬 등 맵 구조가 AOS에 가깝게 바뀌었습니다. 여기에 캐릭터가 부쉬 플레이를 하는 등 AI 수준이 향상됐으며, 피어리스 드래프트와 같은 최신 동향을 반영한 시스템도 만날 수 있죠. 덕분에 실제 e스포츠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 한층 진해졌으며, 게임성도 눈에 띄게 발전했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 2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팀파이트 매니저 2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팀파이트 매니저 2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출처: 팀 사모예드 공식 유튜브 채널)

3. 리애니멀(Reanimal)

리틀 나이트메어를 재밌게 하셨다면, 리애니멀을 추천드립니다. 리틀 나이트메어 1편 및 2편 제작사 ‘타시어 스튜디오(Tarsier Studio)가 개발한 공포 어드벤처게임으로,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772명 참여, 96% 긍정적)’을 받고 있죠. 

플레이어는 의문의 장소에 떨어진 소년이 되어, 우연히 만난 소녀와 함께 그곳을 탈출해야 합니다. 리틀 나이트메어 제작사답게, 아기자기하면서도 기괴한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어두운 채도로 그려낸 으스스한 장소, 시시각각 플레이어를 위협하는 미지의 존재 등 플레이 내내 긴장을 놓을 수 없죠. 싱글 플레이의 경우 AI가 소녀를 조작하지만, 소년과 소녀를 한 명씩 맡는 2인 협력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리애니멀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리애니멀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리애니멀 트레일러 (영상출처: 타시어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

4.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Marvel Cosmic Invasion)

지인과 함께 할 킬링타임 게임을 찾으신다면,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이 제격입니다. 마블 캐릭터를 조작해 지구를 침공한 빌런 어나일러스에 맞서는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으로,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342명 참여, 91% 긍정적)’을 기록 중입니다.

최대 4인까지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며, 플레이어는 마블 캐릭터 9명(캡틴 아메리카, 노바, 스톰, 베놈, 쉬헐크, 로켓 라쿤, 울버린, 스파이더맨, 파일라-벨) 중 2명씩 골라 전장에 뛰어듭니다. 캐릭터 특색을 살린 기본 공격과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태그 액션을 활용하면 공격 후딜을 캔슬하며 콤보를 이어갈 수도 있죠. 향수를 자극하는 도트 그래픽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마블 코스믹 인베이전 트레일러 (영상출처: 마블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5. 페인킬러(Painkiller)

페인킬러는 2004년에 출시됐던 동명의 슈팅게임을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연옥에 떨어진 주인공이 몰려오는 악마들을 학살하며 탈출하는 슈팅게임이죠. 스팀 평가는 아직 기록되지 않았지만, 팀파이트 매니저 2와 마찬가지로 기자가 재밌게 즐긴 작품이라 가져왔습니다.

강점은 시원시원한 손맛입니다. 빠른 속도감과 악마들을 쓸어버리는 쾌감이 ‘둠(Doom)’을 연상케 하며, 로켓 런처, 샷건, 일렉트로드라이버 등 6가지 총기를 입맛에 맞게 개조할 수도 있죠. 또한 최대 3인 협력 플레이를 지원해,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페인킬러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페인킬러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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