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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ング・オブ・ファイターズ AFK お役立ち情報] '防御力減少・氷結・追加ダメージ'を備えたサポーター クーラ
[킹오파 AFK 꿀팁] '방감·빙결·추가 피해' 갖춘 서포터 쿨라

AIの概要
KOF AFKに新ファイターのクーラ・ダイアモンドが登場しました。氷の欠片や凍結などの強力なデバフを持つ優れたサポーターです。浸食シナジーだけでなく単独採用でも高い汎用性を発揮します。

『THE KING OF FIGHTERS AFK(以下、KOF AFK)』に、新ファイター「クーラ・ダイアモンド(以下、クーラ)」が登場した。他のシナジーに比べて選好度が低い「浸食」だが、継続ダメージにとどまらず、味方をサポートする役割も担えるとして話題を集めている。汎用性が非常に高く、シナジーに関わらず単独編成を検討してもよいという意見の一部ユーザーの間で台頭している。そこで、ユーザーの熱い視線を集めるファイター「クーラ」について、KookminTreeが分析した。

Q. クーラはどのようなファイターですか?
A. 敵に防御力減少、凍結、氷の欠片デバフを付与するサポーターです。

防御力減少、凍結、氷の欠片デバフを持つクーラ
▲ 防御力減少、凍結、氷の欠片デバフを持つクーラ(画像出典:KookminTree撮影)

5星、7星、10星昇級時にスキル効果が強化される
▲ 5星、7星、10星昇級時にスキル効果が強化される(画像出典:KookminTree撮影)

クーラは月属性・浸食シナジーのファイターだ。「氷の欠片」の継続ダメージがコア能力であり、敵の行動を阻害する「凍結」と「防御力減少」デバフを同時に備えている。まずはパッシブスキル「アイス・ドール」を確認しよう。クーラの攻撃成功時、対象に1ターンの間「氷の欠片」デバフを付与する。氷の欠片は毎ターン、クーラのフィニッシュスキルのダメージ量の75%に相当するダメージを与える。この際、氷の欠片は「凍傷」として扱われる。

さらに、他の味方が氷の欠片にかかった敵を攻撃すると、使用したスキルのダメージ量の20%分の追加ダメージを与える。追加ダメージは攻撃した味方を基準とするため、その数値は千差万別だ。10星昇級時には追加ダメージ量が20%から40%へと2倍に上昇する。

アクティブスキル「フォーリングスノーマンEX」は飛び道具型のスキルだ。対象および隣接する2名にダメージを与え、攻撃成功時に75%の確率で2ターンの間[防御力減少 LV4]デバフを適用する。飛び道具型であるため、敵の反撃が発動しないというささやかなメリットがある。7星到達時は[防御力減少 LV5]へと一段階強化される。該当デバフにかかった敵は防御力が50%減少する。優れた効果である分、発動しない可能性を減らすためにファイターの覚醒で効果命中を確保しよう。

フィニッシュスキル「フリーズ・エクスキューション」は飛び道具型でありながら全体攻撃スキルだ。攻撃成功時に35%の確率で対象に1ターンの「凍結」デバフを付与する。凍結効果にかかった敵は行動できなくなり、被弾時に解除される。被弾によって解除された場合は50%増加したダメージを受ける。5星昇級時に適用確率が35%から60%へと大きく跳ね上がるため、今回のピックアップで積極的に召喚するのも良い選択だ。

クーラはこれまでに登場した浸食ファイターたちとは異なり、すべての攻撃で継続ダメージデバフを発揮する。加えて2つのデバフを同時に保有しており、継続ダメージだけで終わらず味方を支援する役割も果たす。デバフ中心のサポート型ファイターとして理解しておくとよい。

Q. クーラを用いた編成はどのように構築しますか?
A. 浸食は、スプーキー・イオリとペットの組み合わせや、単独採用でもおすすめです。

おすすめのシナジーファイターはスプーキー・イオリ
▲ おすすめのシナジーファイターはスプーキー・イオリ(画像出典:KookminTree撮影)

浸食は同じシナジーのファイターに継続・追加ダメージ増加効果を付与する。問題は、先述したように浸食ファイターたちのユーザー選好度が高くないという点だ。現在の状況で浸食シナジーをファイターで発揮させたい場合は、同時にピックアップ開催中の「スプーキー・イオリ」をおすすめする。ノーマルスキルやフィニッシュスキルで「火傷」デバフを付与し、それを基盤に強力な追加ダメージを与える。

ファイターを追加編成することなく、ペットでシナジーを発揮させることも可能だ。「スプーキーナイト」イベントで別途募集可能なレジェンド等級の「デモニオ」や、まもなく開催予定の「Cheer up」で出会えるレジェンド等級の「キャンディシャーベット」がある。そのほか、プレミアムガチャを通じて獲得可能なユニーク等級の「E.O.ラマ」が、現在のKOF AFKにおける浸食シナジーペットだ。

あえて浸食シナジーを有効化せず、サポーターとして採用してもよい
▲ あえて浸食シナジーを有効化せず、サポーターとして採用してもよい(画像出典:KookminTree撮影)

浸食シナジーを揃えたくない、あるいは揃える余裕がないユーザーであれば、単独で採用してみよう。クーラのコアデバフである氷の欠片は、継続ダメージ以外に追加ダメージも発揮する。これはすべての味方の攻撃に反応するため汎用性が高い。シナジー効果を若干妥協することになる点は惜しいが、ユーザーの間では「単独で使っても十分だ」という意見が上がっている。実際にランキング戦の上位ランカーの間でも、クーラの単独採用が少しずつ増えている傾向にある。浸食シナジーのピック率が伸びるのか、あるいはクーラ単体のピック率が伸びるのか、今後の動向に注目がかかる。

'킹 오브 파이터 AFK (이하 킹오파 AFK)' 신규 파이터 쿨라 다이아몬드(이하 쿨라)가 등장했다. 다른 시너지에 비해 선호도가 낮은 잠식이지만, 지속 피해에 그치지 않고 아군을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도 할 수 있어 화제다. 범용성이 뛰어나 시너지와 상관 없이 단독 편성을 고려해도 좋겠다는 의견도 일부 유저 사이에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파이터 쿨라를 국민트리가 분석했다.

Q. 쿨라는 어떤 파이터인가요?
A. 적에게 방어력 감소, 빙결, 얼음 파편 디버프를 부여하는 서포터입니다.

방어력 감소, 빙결, 얼음 파편 디버프를 가진 쿨라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방어력 감소, 빙결, 얼음 파편 디버프를 가진 쿨라 (사진: 국민트리 촬영)

5성, 7성, 10성 승급 시 스킬 효과가 강화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5성, 7성, 10성 승급 시 스킬 효과가 강화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쿨라는 달 속성 잠식 시너지 파이터다. '얼음 파편' 지속 피해가 핵심 능력이며, 적의 행동을 막는 빙결과 방어력 감소 디버프를 동시에 지녔다. 먼저 패시브 '아이스 돌'을 확인하자. 쿨라의 공격 성공 시 대상에게 1턴 동안 얼음 파편 디버프를 부여한다. 얼음 파편은 매 턴 쿨라의 피니시 스킬 피해량의 75% 피해를 준다. 이때 얼음 파편은 동상으로 취급한다.

여기에 더해 다른 아군이 얼음 파편이 걸린 적을 공격하면 사용한 스킬 피해량의 20% 추가 피해를 준다. 추가 피해는 공격한 아군을 기준으로 하기에 추가 피해는 천차만별이다. 10성 승급 시 추가 피해량은 20%에서 40%로 2배 상승한다.

액티브 '폴링 스노우맨 EX'는 장풍형 스킬이다. 대상 및 인접한 2명에게 피해를 주고, 공격 성공 시, 75% 확률로 2턴 동안 [방어력 감소 LV4] 디버프를 적용한다. 장풍형 타입이라 적의 반격이 발동하지 않는 소소한 장점이 있다. 7성 도달 시 [방어력 감소 LV5]로 한 단계 증가한다. 해당 디버프에 걸린 적은 방어력이 50% 감소한다. 우수한 효과인 만큼, 발동하지 않을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파이터 각성으로 효과 명중을 챙기자.

피니시 '프리즈 익스큐션'은 장풍형이면서 전체 공격 스킬이다. 공격 성공 시 35% 확률로 대상에게 1턴 '빙결' 디버프를 부여한다. 빙결 효과에 걸린 적은 행동할 수 없으며 피격 시 해제된다. 피격으로 해제 시 50% 증가된 피해를 받는다. 5성 승급 시 적용 확률이 35%에서 60%로 크게 올라가니 이번 픽업에서 적극적으로 소환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쿨라는 지금까지 나온 잠식 파이터들과 다르게 모든 공격으로 지속 피해 디버프를 발휘한다. 아울러 디버프 2개를 동시에 보유해 지속 피해로만 끝나지 않고, 아군을 돕는 역할을 한다. 디버프 중심의 서포터 파이터로 이해하면 좋다. 

Q. 쿨라를 사용한 조합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A. 잠식은 스푸키 이오리와 펫, 또는 단독 채용해도 좋습니다.

추천 시너지 파이터는 스푸키 이오리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추천 시너지 파이터는 스푸키 이오리 (사진: 국민트리 촬영)

잠식은 같은 시너지의 파이터에게 지속/추가 피해 증가 효과를 준다. 문제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잠식 파이터들의 유저 선호도가 높지 않다는 것이다. 현 상황에서 잠식 시너지를 파이터로 발휘하고 싶다면, 동시 픽업 중인 스푸키 이오리를 추천한다. 노멀·피니시 스킬로 '화상' 디버프를 부여하고, 이를 토대로 강력한 추가 피해를 준다.

파이터 추가 편성 없이 펫으로 시너지 발휘도 가능하다. 스푸키 나이트 이벤트로 별도 모집이 가능한 레전드 등급 데모니오와 곧 개최 예정인 'Cheer up'에서 만날 수 있는 레전드 등급 캔디샤벳이 있다. 그밖에 프리미엄 뽑기를 통해 획득 가능한 유니크 등급 E.O.라마가 현재 킹오파 AFK의 잠식 시너지 펫이다.

굳이 잠식 시너지를 활성화하지 않고 서포터로 사용해도 좋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굳이 잠식 시너지를 활성화하지 않고 서포터로 사용해도 좋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잠식 시너지를 맞추고 싶지 않거나, 맞출 여력이 되지 않는 유저라면 단독으로 사용해 보자. 쿨라의 핵심 디버프 얼음 파편은 지속 피해 외에 추가 피해를 발휘한다. 이는 모든 아군의 공격에 반응하니 범용성이 좋다. 시너지를 약간 손해보는 게 아쉽지만, 유저 사이에서 '단독으로 써도 충분하다'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랭킹전 상위 랭커들도 쿨라를 단독 채용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다. 잠식 시너지 픽률이 올라갈지, 쿨라의 픽률만 올라갈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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