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の概要
スマイルゲートRPGが13日より『ロストアーク モバイル』のCBTを開始し、原作の魅力と多彩なオリジナル要素を公開しました。
モバイルとPCに対応し、HUDカスタマイズやスマート回避機、さらにAI技術を活用した多様な便利機能が特徴です。
装備錬成や遠征隊システムをはじめ、独自のダンジョンや軍団長レイドなど充実したコンテンツが用意されています。

スマイルゲートRPGが13日、『ロストアーク モバイル』のテストを開始した。16日まで行われる今回のテストは、事前申請を通じて選ばれた冒険者を対象に、モバイルおよびPC(STOVE)を通じてアクセスできる。スマイルゲートはこれにより、原作コンテンツと『ロストアーク モバイル』のオリジナルコンテンツを豊富に楽しめるようにするという計画だ。
『ロストアーク モバイル』は、原作の核心要素に挙げられる膨大な世界観、シネマティック演出、ハック&スラッシュ戦闘、多彩なコンテンツなどを継承する。ここにモバイルならではのオリジナルコンテンツを加え、差別化された楽しさを追求する。『ロストアーク モバイル』の全体的なゲーム性を見てみよう。
7つのアークを探す旅、主要人物とクラス
遠い昔のチェーン戦争で英雄たちが悪魔の侵略を防いだ後、英雄たちが消えた人間界は再び悪魔の脅威に直面する。悪魔たちはかつて人類を救った強力な力の源である「アーク」を狙っており、これは7つの破片に分かれて隠されている。プレイヤーは偶然この計画を知り、デランの司祭アマンと共にアークを集めて悪魔に対抗する冒険を始める。
この旅でプレイヤーは様々な人物に出会う。「アマン」は人間と悪魔の混血であるデランの司祭で、世界を守るためにアークを探すが、内なる悪魔性により苦悩し、結局暴走した後に罪悪感を感じて姿を消す。「ベアトリス」は未来を予言する神秘的な女性で、悪魔の復活を防ぐために英雄たちをアークへと導き、プレイヤーの転職を助ける。
「シリアン」はルテランの正当な王位継承者で、摂政から民衆を救うために王位に就き、その後プレイヤーにアマンを探してほしいと頼む。反対に「カマイン」はアークを追う正体不明の悪魔で、アークを手に入れるためにプレイヤーとアマンを絶えず脅かし、妨害する。この他にも冒険団の一員「ミラ」、アマンの護衛司祭「ゼナ」など様々なNPCが存在する。

プレイヤーは冒険を始めながら様々なクラスを選択することができる。戦士系列としては巨大な大剣で圧倒的な攻撃力を誇る「バーサーカー」と、盾およびガンランスを使用する「ウォーロード」がいる。魔法使い系列はマジックスタッフで精霊を召喚する「サモナー」と、リリアーネハープを扱い音楽魔法を駆使する「バード」が用意されている。
ハンター系列クラスは3つの銃器を使用しスタイリッシュな戦闘を繰り広げる「デビルハンター」と、機械弓と特殊矢で素早く敵を攻撃する「ホークアイ」に分かれる。この他にもエメンタルガントレットを利用して高速で敵を制圧する武闘家「バトルマスター」、幻術で具現化した剣を使用する「ソードマスター」など個性的なクラスがCBTバージョンを基準に公開された。




モバイルとPCを網羅する操作体系と利便性機能
『ロストアーク モバイル』は多様なプラットフォームをサポートするだけに、環境に合わせた操作方式を提供する。モバイル環境ではタッチスクリーンを活用する。合計8つのボタンにスキルを配置し、精密な運用と自由なコンボ設定をサポートする「8ボタン方式」がある。これとともに、一つのボタンに複数のスキルを指定してより簡単に操作できる「コンボ方式」も提供される。
PC環境ではキーボードとマウス操作をサポートする。マウスクリックで移動し、位置ベースでスキルを使用することが基本であり、オプションで左右クリック機能を反転させることができる。また、WASDキーを利用したキーボード移動方式もサポートしており、方向キー入力も可能だ。これによりUI操作を除くほとんどの移動および戦闘操作がキーボードだけでも可能となる。


戦闘の利便性を高めるための様々なスマート機能も搭載された。「スマート回避機」は、キャラクターがモンスターの被弾位置に露出するとアイコンが活性化され、タッチ時に即座に被弾範囲外へ移動させてくれる。使用可能回数はゲージで表示される。また「スマートカウンター」は、カウンターが可能な瞬間にボタンが活性化され、反撃を助ける。
ボスモンスターがグロギ状態になるなど、特定の条件では「強打」ボタンが活性化され、追加ダメージ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キャラクターが倒れた時は「気起き」を通じて即座に立ち上がることができる。スキルはチェーン、ホールディング、破壊、無力化、カウンターなど様々な属性を持ち、これはアイコンを通じて確認可能だ。クラス固有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スキル」は戦況を覆す強力な効果を発揮する。



メインHUDは戦闘と探索に必要な情報を直感的に提供する。キャラクターおよび遠征隊レベル、ミニマップ、クエストリスト、パーティ設定など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また、ターゲット固定および自動戦闘、乗り物、生活、HP/MPバー、アイデンティティーゲージ、バトルアイテム、スキルボタンなどが配置されている。
こうしたHUDはユーザーが直接カスタマイズすることができる。「スキルグリッド」システムを通じてスキルボタンの位置とサイズを自由に調整することができ、ボタンをドラッグして希望の位置へ移動させたりサイズを調節して、自分に最適化された操作環境を構築することができる。HP/MPバー、バフUIなどの他の要素も変更可能だ。



キャラクター成長の多角化とアイテム交換システム
キャラクター成長はアカウントベースの統合成長構造である「遠征隊」システムを基盤とする。これにより実績、ペット、乗り物、刻印など様々な記録と機能を管理することができる。乗り物はクエストを通じて、ペットは特定クエスト完了時にパートナー「ジョ이」を獲得し、ゲームプレイの利便性を助ける。
個別キャラクターは「マイ情報」で装備を着用して特性を分配し、成長方向を設定することができる。装備はクラス別主武器、5種の防具、そして細部能力値を強化するネックレス、イヤリング、指輪、アビリティストーンなどのアクセサリーで構成される。
核心成長構造は装備強化だ。「装備錬成」はNPCを通じて装備性能を向上させるシステムであり、定められた確率によって成功失敗が決定される。失敗時には材料が消耗し、一部区間では段階が下落することがある。この時「焼き入れ」システムを利用すると、錬成失敗時に下落可能な最低段階をあらかじめ固定して装備を保護することができる。
装飾品は錬成とは別個の「装飾品成長」システムに従う。材料を消耗して強化経験値を蓄積し、ゲージが特定区間(25、50、75%)に到達するたびに一部オプションが適用され、100%になると段階が上昇する。この過程で基本オプション、刻印オプション、そしてランダムオプションが強化される。「装飾品研究」はこのランダムオプションを基盤にした別途の成長システムだ。


成長負担を緩和するための「装備継承」システムも存在する。すでに成長させた装備の能力値を同一部位の他の装備へ一定部分移転することができ、新規装備獲得時のファーム負担を減らしてくれる。「アビリティストーン加工」は確率ベースで希望の刻印を強化しペナルティを最小化するシステムであり、序盤の成長を助ける「運命の軌道」システムも提供される。
アイテム交換は「アイテム取引所」と「競売場」に分かれる。取引所はオプション変動のない固定アイテムをユーザー間でゴールドで交換するところであり、取引時に一定量のペオンが手数料として消耗する。競売場は強化やオプションなどで個別性能が異なる装着アイテムを扱う。自由経済市場構造を持ち、最高価格を入札したユーザーがアイテムを獲得し、これもゴールドとペオンが消耗する。


モバイルならではのオリジナルコンテンツとAIの積極活用
『ロストアーク モバイル』は原作のコンテンツを再解釈すると同時に、オリジナルコンテンツを多数披露する。核心ダンジョンコンテンツはカオスブレイク、カオスダンジョン、ガーディアン討伐競争戦、エブニキューブ、アビスダンジョン、軍団ダンジョン、軍団長レイドなどで構成され、成長段階に合わせた多様な挑戦を提供する。
「カオスブレイク」はモバイルオリジナルコンテンツで、ステージをクリアしながら専用スキルと特性を成長させ、無限モードで記録競争を繰り広げるハック&スラッシュコンテンツだ。「軍団ダンジョン」もオリジナルコンテンツで、「ダンジョン石」という入場財貨を使用する。クリア時間に応じてダンジョン石を強化してより高い難易度に挑戦し、ランキング報酬を得ることができる。
「軍団長レイド」は原作のエンドコンテンツを再解釈してモバイルならではの特別なギミックを追加した。「プロキオンの権能」というチェックポイントシステムを通じて再挑戦の負担を減らした。PvPコンテンツとしては「証明の戦場」があり、1対1、3対3殲滅戦、3対3大将戦ルールを提供する。「ガーディアン討伐競争戦」は4対4でダメージ競争を繰り広げるコンテンツだ。




今回の『ロストアーク モバイル』はAI技術を多方面に積極的に活用したことが特徴だ。これは利便性機能からコンテンツ経験全般にわたり適用され、プレイヤー個々人に合わせた経験を提供する。代表的にマスコット「ヘリリック」を活用した「死亡ガイダンス」機能がある。
レイド中に死亡した場合、ヘリリックがAIで死亡瞬間の状況とボスパターンの分析を通じて死亡原因を把握し、対応攻略ガイドを提示してくれる。これによりプレイヤーは自分のミスや脆弱点を振り返り、次のトライの参考にすることができる。
「傭兵システム」はパーティプレイが負担となる利用者のためのAI基盤機能だ。自分の遠征隊内の他のキャラクターや他の冒険者のキャラクターを傭兵として雇用してパーティを構成することができる。このAI傭兵は能動的に戦闘を助けるだけでなく、プレイヤーが指示ボタンやマイク音声命令を通じて直接指揮することもできる。
AIはクエストとカスタマイズにも適用される。「AIクエスト」はNPCとの対話選択によってクエスト進行方式や結果が変わるインタラクションを提供する。「AI衣装カスタマイズ」はコスチュームに希望の写真や短い文章および単語で生成したパターンを身にまとって飾ることができる機能だ。この他にもヘリリックとのAIチャット、マイールームの装飾など様々なコンテンツにAIが接ぎ木された。





스마일게이트RPG가 13일, '로스트아크 모바일' 테스트를 시작했다.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모험가들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PC(스토브)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통해 원작 콘텐츠와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풍부하게 즐겨볼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원작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방대한 세계관, 시네마틱 연출, 핵 앤 슬래시 전투,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계승한다. 여기에 모바일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재미를 추구한다.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전체적인 게임성을 들여다보자.
7개의 아크를 찾는 여정, 주요 인물과 클래스
먼 옛날 사슬 전쟁에서 영웅들이 악마의 침략을 막아낸 이후, 영웅들이 사라진 인간 세계는 다시금 악마의 위협에 직면한다. 악마들은 과거 인류를 구했던 강력한 힘의 근원인 '아크'를 노리는데, 이는 일곱 조각으로 나뉘어 숨겨져 있다. 플레이어는 우연히 이 계획을 알게 되고, 데런 사제 아만과 함께 아크를 모아 악마에게 대항하는 모험을 시작한다.
이 여정에서 플레이어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난다. '아만'은 인간과 악마의 혼혈인 데런 사제로, 세상을 지키기 위해 아크를 찾지만 내면의 악마성으로 인해 고뇌하며 결국 폭주 후 죄책감을 느끼고 사라진다. '베아트리스'는 미래를 예언하는 신비로운 여인으로, 악마의 부활을 막기 위해 영웅들을 아크로 인도하며 플레이어의 전직을 돕는다.
'실리안'은 루테란의 정당한 왕위 계승자로, 섭정으로부터 백성을 구하기 위해 왕위에 오르며 이후 플레이어에게 아만을 찾아달라 부탁한다. 반대로 '카마인'은 아크를 쫓는 정체불명의 악마로, 아크를 손에 넣기 위해 플레이어와 아만을 끊임없이 위협하고 방해한다. 이 외에도 모험대의 일원 '밀라', 아만의 호위 사제 '제나' 등 다양한 NPC가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모험을 시작하며 다양한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 전사 계열로는 거대한 대검으로 압도적인 공격력을 자랑하는 '버서커'와 방패 및 건랜스를 사용하는 '워로드'가 있다. 마법사 계열은 매직 스태프로 정령을 소환하는 '서머너'와 리아네 하프를 다루며 음악 마법을 구사하는 '바드'가 준비되어 있다.
헌터 계열 클래스는 세 가지 총기를 사용하며 스타일리쉬한 전투를 펼치는 '데빌헌터'와, 기계 활과 특수 화살로 민첩하게 적을 공격하는 '호크아이'로 나뉜다. 이 외에도 엘리멘탈 건틀릿을 이용해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하는 무도가 '배틀마스터', 환영술로 구현한 검을 사용하는 '소드마스터' 등 개성 있는 클래스들이 CBT 버전을 기준으로 공개되었다.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조작 체계와 편의 기능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만큼 환경에 맞춘 조작 방식을 제공한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터치 스크린을 활용한다. 총 8개의 버튼에 스킬을 배치해 정밀한 운용과 자유로운 콤보 설정을 지원하는 '8버튼 방식'이 있다. 이와 함께, 하나의 버튼에 여러 스킬을 지정해 보다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콤보 방식'도 제공된다.
PC 환경에서는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을 지원한다. 마우스 클릭으로 이동하고 위치 기반으로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며, 옵션에서 좌우 클릭 기능을 반전시킬 수 있다. 또한 WASD 키를 이용한 키보드 이동 방식도 지원하며, 방향키 입력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UI 조작을 제외한 대부분의 이동 및 전투 조작이 키보드만으로도 가능하다.


전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스마트 기능도 탑재되었다. '스마트 회피기'는 캐릭터가 몬스터의 피격 위치에 노출되면 아이콘이 활성화되어, 터치 시 즉시 피격 범위 밖으로 이동하게 해준다. 사용 가능 횟수는 게이지로 표시된다. 또한 '스마트 카운터'는 카운터가 가능한 순간 버튼이 활성화되어 반격을 돕는다.
보스 몬스터가 그로기 상태가 되는 등 특정 조건에서는 '강타' 버튼이 활성화되어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캐릭터가 넘어졌을 때는 '기상기'를 통해 즉시 일어설 수 있다. 스킬은 체인, 홀딩, 파괴, 무력화, 카운터 등 다양한 속성을 가지며 이는 아이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클래스 고유의 '아이덴티티 스킬'은 전황을 뒤집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메인 HUD는 전투와 탐험에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캐릭터 및 원정대 레벨, 미니맵, 퀘스트 목록, 파티 설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타겟 고정 및 자동 전투, 탈것, 생활, HP/MP 바, 아이덴티티 게이지, 배틀아이템, 스킬 버튼 등이 배치되어 있다.
이러한 HUD는 사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스킬 그리드' 시스템을 통해 스킬 버튼의 위치와 크기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으며, 버튼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위치로 옮기거나 크기를 조절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조작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HP/MP 바, 버프 UI 등 다른 요소들도 변경 가능하다.



캐릭터 성장의 다각화와 아이템 교환 시스템
캐릭터 성장은 계정 기반의 통합 성장 구조인 '원정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업적, 펫, 탈것, 각인 등 다양한 기록과 기능을 관리할 수 있다. 탈것은 퀘스트를 통해, 펫은 특정 퀘스트 완료 시 동반자 '조이'를 얻으며 게임 플레이의 편의를 돕는다.
개별 캐릭터는 '내 정보'에서 장비를 착용하고 특성을 분배하여 성장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장비는 클래스별 주무기, 5종의 방어구, 그리고 세부 능력치를 강화하는 목걸이, 귀걸이, 반지, 어빌리티 스톤 등의 악세사리로 구성된다.
핵심 성장 구조는 장비 강화다. '장비 재련'은 NPC를 통해 장비 성능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으로, 정해진 확률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실패 시 재료가 소모되며 일부 구간에서는 단계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 '담금질' 시스템을 이용하면 재련 실패 시 하락 가능한 최저 단계를 미리 고정하여 장비를 보호할 수 있다.
장신구는 재련과 별개인 '장신구 성장' 시스템을 따른다. 재료를 소모해 강화 경험치를 누적하며, 게이지가 특정 구간(25, 50, 75%)에 도달할 때마다 일부 옵션이 적용되고 100%가 되면 단계가 상승한다. 이 과정에서 기본 옵션, 각인 옵션, 그리고 무작위 옵션이 강화된다. '장신구 연구'는 이 무작위 옵션을 기반으로 한 별도 성장 시스템이다.


성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장비 계승' 시스템도 존재한다. 이미 성장시킨 장비의 능력치를 동일 부위의 다른 장비로 일정 부분 이전할 수 있어, 새 장비 획득 시 파밍 부담을 줄여준다. '어빌리티 스톤 세공'은 확률 기반으로 원하는 각인을 강화하고 패널티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며, 초반 성장을 돕는 '운명의 궤도' 시스템도 제공된다.
아이템 교환은 '아이템 거래소'와 '경매장'으로 나뉜다. 거래소는 옵션 변동이 없는 고정 아이템을 이용자 간 골드로 교환하는 곳이며, 거래 시 일정량의 페온이 수수료로 소모된다. 경매장은 강화나 옵션 등으로 개별 성능이 다른 장착 아이템을 다룬다. 자유 경제 시장 구조를 가지며, 최고가를 입찰한 유저가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 역시 골드와 페온이 소모된다.


모바일만의 오리지널 콘텐츠와 AI의 적극 활용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원작의 콘텐츠를 재해석하는 동시에 오리지널 콘텐츠를 다수 선보인다. 핵심 던전 콘텐츠는 카오스 브레이크, 카오스 던전, 가디언 토벌 경쟁전, 에브니 큐브, 어비스 던전, 군단 던전, 군단장 레이드 등으로 구성되어 성장 단계에 맞는 다양한 도전을 제공한다.
'카오스 브레이크'는 모바일 오리지널 콘텐츠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전용 스킬과 특성을 성장시키고 무한 모드에서 기록 경쟁을 벌이는 핵앤슬래시 콘텐츠다. '군단 던전' 역시 오리지널 콘텐츠로, '던전석'이라는 입장 재화를 사용한다. 클리어 시간에 따라 던전석을 강화해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하고 랭킹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군단장 레이드'는 원작의 엔드 콘텐츠를 재해석하여 모바일만의 특별한 기믹을 추가했다. '프로키온의 권능'이라는 체크포인트 시스템을 통해 재도전의 부담을 줄였다. PvP 콘텐츠로는 '증명의 전장'이 있으며 1대1, 3대3 섬멸전, 3대3 대장전 룰을 제공한다. '가디언 토벌 경쟁전'은 4대4로 딜 경쟁을 벌이는 콘텐츠다.




이번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AI 기술을 다방면에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편의 기능부터 콘텐츠 경험 전반에 걸쳐 적용되어 플레이어 개개인에 맞춘 경험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마스코트 '헤리리크'를 활용한 '사망 가이던스' 기능이 있다.
레이드 중 사망할 경우, 헤리리크가 AI로 사망 순간의 상황과 보스 패턴을 분석하여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공략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자신의 실수나 취약점을 복기하고 다음 트라이에 참고할 수 있다.
'용병 시스템'은 파티 플레이가 부담되는 이용자를 위한 AI 기반 기능이다. 자신의 원정대 내 다른 캐릭터나 다른 모험가의 캐릭터를 용병으로 고용하여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이 AI 용병은 능동적으로 전투를 도울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지시 버튼이나 마이크 음성 명령을 통해 직접 지휘할 수도 있다.
AI는 퀘스트와 커스터마이징에도 적용된다. 'AI 퀘스트'는 NPC와의 대화 선택에 따라 퀘스트 진행 방식이나 결과가 달라지는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AI 의상 커스터마이징'은 코스튬에 원하는 사진이나, 짧은 문장 및 단어로 생성한 패턴을 입혀 꾸밀 수 있는 기능이다. 이 외에도 헤리리크와의 AI 채팅, 마이룸 꾸미기 등 다양한 콘텐츠에 AI가 접목되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Gamemeca取材チーム長を務めています。 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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