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レビュー

探索なしでバトルにのみ集中した新作、ポケモンチャンピオンズ
탐험 없이 배틀에만 집중한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

AIの概要
外伝新作「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チャンピオンズ」が8日に発売されます。マルチプラットフォーム対応で、多様な対戦モードや育成を楽しめます。歴代のポケモンや特殊進化も登場し、戦略的なバトルが繰り広げられます。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チャンピオンズ」代表イメージ
▲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チャンピオンズ」代表イメージ(画像出典:ゲーム公式ホームページ)

昨年の「ポケモンプレゼンツ」を通じて初めて姿を現した外伝の新作「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チャンピオンズ」が来る8日、Nintendo Switch向けに正式発売される。続いて6月にはモバイルにもプラットフォームを広げ、機器間の壁なく対戦を続けられるクロスプラットフォーム環境を構築する予定だ。

今回の新作は既存シリーズの冒険要素を排除し、ひたすら戦闘コンテンツだけにすべての能力を集中させたことが特徴だ。各個体が持つ属性や固有の特性、そして多様な技の組み合わせを基盤に、熾烈な頭脳戦を繰り広げる深みのある戦術的楽しさを届ける。

▲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チャンピオンズ」トレーラー(動画出典:ポケモン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シーズン制運営、シングル・ダブルの双方を網羅する多彩な戦闘方式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チャンピオンズ」は大きく三つのモード(ランクバトル、カジュアルバトル、プライベートバトル)で構成される。各モードでは1対1(シングルバトル)もしくは2対2(ダブルバトル)方式の中から自由に選ぶことができる。

最も核心となるランクバトルは、似た実力を備えた世界各国のトレーナーたちとぶつかり合い、順位を競い合う熾烈な戦場だ。試合結果に応じてポイントが上下し、勝敗に関わらず試合内容に基づいた勝利ポイントとシーズンバトルポイントを報酬として獲得することができる。他にもカジュアルバトルで勝敗に対するプレッシャーなく世界中のユーザーを相手にチームを試してみたり、プライベートバトルで知人たちと集まって別途の部屋を作成し競争したりすることも可能だ。

ランクは一定期間維持されるシーズン制で運営され、終了時点に達成した順位に応じて多彩な報酬が与えられる。各シーズンは別途レギュレーションが設定され、特定モンスターのみ出場できるように制限を設けたり新規ポケモンが追加されたりするため、毎回新しい戦略が要求される。バトルパスもシーズン単位で初期化され、収集したポイントを各種プレゼントに交換する構造を取る。

ランクバトルで世界中のユーザーと実力を競い合ったり
▲ ランクバトルで世界中のユーザーと実力を競い合ったり(画像出典:ゲーム公式ホームページ)

プライベートバトルで知人と親善戦を楽しんだりすることができる
▲ プライベートバトルで知人と親善戦を楽しんだりすることができる(画像出典:ゲーム公式ホームページ)

聴覚的な楽しさも逃さなかった。対戦が進行する間、背景に流れる音楽をユーザーの好みに合わせて直接選べるように設計された。オリジナル音源はもちろん、韓国内で正式発売されていなかった「ポケットモンスター 赤・緑」など歴代シリーズの名曲たちを自由に鑑賞することができる。

好みに合わせてBGMの設定も可能
▲ 好みに合わせてBGMの設定も可能(画像出典:ゲーム公式ホームページ)

資源活用を通じた選手スカウトと戦力強化

強力なチームを組むためには、ゲーム内の核心財貨である「VP」を活用しなければならない。VPは競合モードをはじめとするゲームプレイを通じてのみ獲得することができ、現金決済では絶対に購入できないように厳格に制限してP2W(Pay-to-Win)を防止した。集めた財貨は新しい仲間を迎え入れたり既存の人員を訓練したりするのに万遍なく使われる。

新しいポケモンを迎えるスカウト所では、選択した募集群によって登場ポケモンが異なる。さらに毎日1回無料で提供される「トライアルスカウト」を通じて期間限定でポケモンをスカウトすることもできるが、VPを使用する場合は無期限の獲得も可能だ。

その他にも任務遂行報酬で獲得する各種チケットを活用すれば、資源の負担を大きく減らすことができる。ファストクーポンは新しい仲間を探索するのにかかる待機時間を1枚あたり1時間ずつ短縮してくれ、レギュラーチケットは貴重な財貨を一切消耗せずに即座にポケモンを永久にスカウトできるようにしてくれる。


「VP」とチケットを消耗してポケモンを獲得する
▲ 「VP」とチケットを消耗してポケモンを獲得する(画像出典:ゲーム公式ホームページ、ポケモン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育成施設では攻撃力や防御力のような詳細な能力値を好みに合わせて整えることができる。特性や技の配置も複雑さなく簡単に変更することができ、多方面で戦術実験が可能だ。訓練専用チケットを通じてコスト消耗なしに能力値を変えることもできる。


技と能力値を調整して自分だけの強力なポケモンを完成させることができる
▲ 技と能力値を調整して自分だけの強力なポケモンを完成させることができる(画像出典:ポケモン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メガシンカと数多くの参戦ポケモン、最適な戦略を設計しよう

トレーナーは「モドリング」という特殊な装飾品を着用してバトルに参加する。「モドリング」は第6世代に初登場した「メガリング」と類似した装置だ。これを活用してバトル中にメガシンカが可能であり、今後メガシンカの他にもテラスタル、ダイマックスなど様々な機能が順次開放される予定だ。

バトルの核心「モドリング」
▲ バトルの核心「モドリング」(画像出典:ゲーム公式ホームページ)

メガシンカやテラスタルなど、これまで登場した特殊進化がほとんど登場する
▲ メガシンカやテラスタルなど、これまで登場した特殊進化がほとんど登場する(画像出典:ポケモン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第1世代から第9世代まで網羅する参戦ポケモンリストも目を引く。フシギダネやリザードン、カメックスなどシリーズの象徴のようなポケモンから、ピカチュウ、ゲンガー、ギャラドスなど草創期の対戦を支配した主役たちがすべて出場リストに名前を連ねた。その他にも最近登場したマスカーニャ、パモット、イルカマン、ドドゲザンなど数多くの個体が用意されており、世代を超越した自分だけのロスターを完成させることができる。

全世代を網羅する参戦ポケモン
▲ 全世代を網羅する参戦ポケモン(画像出典:ポケモン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バトルを助けてくれる様々なサポーターとも出会うことになる。愛情のこもった応援を惜しまないジム案内員「ト토라」、元ジムリーダーであり助言を差し伸べる指導者「コルディ」、優秀な個体をプレイヤーに推薦してくれる牧場管理人「ルコラ」など個性あふれるキャラクターがプレイヤーを支援する。

熾烈な勝負の世界の中で自分だけの個性を表すカスタマイズも可能だ。衣装や顔など外見を自由に交換できるのはもちろん、モンスターボール投擲姿勢や勝利モーションまで細かく調整して外見的な満足感を極大化することができる。


自分だけのキャラクターを着飾ることも一つの楽しみの要素だ
▲ 自分だけのキャラクターを着飾ることも一つの楽しみの要素だ(画像出典:ゲーム公式ホームページ)
포켓몬 챔피언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포켓몬 챔피언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작년 포켓몬 프레젠트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외전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가 오는 8일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발매된다. 이어 6월에는 모바일로도 플랫폼을 넓혀 기기 간 장벽 없이 대전을 이어갈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신작은 기존 시리즈의 모험 요소를 배제하고 오로지 전투 콘텐츠 하나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각 개체가 지닌 속성과 고유한 특성 그리고 다양한 기술 조합을 바탕으로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치는 깊이 있는 전술적 재미를 선사한다.

▲ 포켓몬 챔피언스 트레일러 (영상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

시즌제 운영, 싱글·더블 모두 아우르는 다채로운 전투 방식

포켓몬 챔피언스는 크게 세 가지 모드(랭크 배틀, 캐주얼 배틀, 프라이빗 배틀)로 구성된다. 각 모드에서는 1 대 1(싱글 배틀) 혹은 2 대 2(더블 배틀) 방식 중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 

가장 핵심이 되는 랭크 배틀은 비슷한 실력을 갖춘 세계 각국의 트레이너들과 맞붙어 순위를 가리는 치열한 전장이다. 경기 결과에 따라 점수가 오르내리며 승패와 무관하게 경기 내용에 바탕을 둔 승리 지점과 시즌 배틀 지점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캐주얼 배틀에서 승패에 대한 압박 없이 전 세계 이용자를 상대로 팀을 시험해보거나, 프라이빗 배틀에서 지인들과 모여 별도의 방을 생성해 경쟁하는 것도 가능하다.

랭크는 일정 기간 유지되는 시즌제로 운영되며, 종료 시점에 달성한 순위에 따라 다채로운 보상이 주어진다. 각 시즌은 별도 레귤레이션이 설정되어, 특정 몬스터만 출전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두거나 신규 포켓몬이 추가되기에 매번 새로운 전략을 요구한다. 배틀 패스 역시 시즌 단위로 초기화되어 수집한 점수를 각종 선물로 교환하는 구조를 취한다.

랭크 배틀에서 전 세계 유저와 실력을 겨루거나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랭크 배틀에서 전 세계 유저와 실력을 겨루거나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프라이빗 배틀에서 지인과 친선전을 즐길 수 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프라이빗 배틀에서 지인과 친선전을 즐길 수 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청각적인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대전이 진행되는 동안 배경에 깔리는 음악을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직접 고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리지널 음원은 물론,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았던 포켓몬스터 레드·그린 등 역대 시리즈의 명곡들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취향에 맞게 배경음악 설정도 가능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취향에 맞게 배경음악 설정도 가능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자원 활용을 통한 선수 영입과 전력 강화

강력한 팀을 꾸리기 위해서는 게임 내 핵심 재화인 VP를 활용해야 한다. VP는 오직 경쟁 모드를 비롯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으며, 현금 결제로는 절대 구매할 수 없도록 엄격히 제한해 P2W(Pay-to-Win)을 방지했다. 모아둔 재화는 새로운 동료를 맞이하거나 기존 인력을 훈련하는 데 고루 쓰인다.

새로운 포켓몬을 맞이하는 영입소에서는 선택한 모집군에 따라 등장 포켓몬이 달라진다. 아울러 매일 1회 무료로 제공되는 ‘트라이얼 스카우트’를 통해 기간제로 포켓몬을 영입할 수도 있지만, VP를 사용할 경우 무기한 획득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임무 수행 보상으로 얻는 각종 티켓을 활용하면 자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패스트 쿠폰은 새로운 동료를 탐색하는 데 걸리는 대기 시간을 한 장당 한 시간씩 단축해 주며, 레귤러 티켓은 귀중한 재화를 아예 소모하지 않고 즉시 포켓몬을 영구적으로 영입할 수 있게 해준다.


VP와 티켓을 소모해 포켓몬을 얻는 영입소 ()
▲ VP와 티켓을 소모해 포켓몬을 얻는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육성 시설에서는 공격력이나 방어력 같은 세부 능력치를 입맛대로 다듬을 수 있다. 특성이나 기술 배치도 복잡함 없이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어 다방면으로 전술 실험이 가능하다. 훈련 전용 티켓을 통해 비용 소모 없이 능력치를 바꿀 수도 있다.


▲ 기술과 능력치를 조정해 나만의 강력한 포켓몬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메가 진화와 수많은 참전 포켓몬, 최적의 전략을 설계하자

트레이너는 ‘모두링’이라는 특수한 장신구를 착용하고 배틀에 참여한다. 모두링은 6세대에 첫 등장했던 ‘메가링’과 유사한 장치다. 이를 활용해 배틀 중 메가 진화가 가능하며, 추후 메가 진화 외에도 테라스탈, 다이맥스 등 여러 기능들이 순차적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배틀의 핵심 '모두링'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배틀의 핵심 '모두링'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메가 진화와
▲ 메가 진화와 테라스탈 등 그간 등장했던 특수 진화가 대부분 등장한다 (사진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1세대부터 9세대까지 아우르는 참전 포켓몬 명단도 눈길을 끈다. 이상해꽃과 리자몽, 거북왕 등 시리즈 상징과 같은 포켓몬부터, 피카츄, 팬텀, 갸라도스 등 초창기 대전을 지배했던 주역들이 모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도 최근 등장한 마스카나, 파밀리쥐, 돌핀맨, 대도각참 등 수많은 개체들이 마련되어 있어, 세대를 초월한 자신만의 로스터를 완성할 수 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전 포켓몬 (사진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전 포켓몬 (사진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배틀을 도와주는 다양한 조력자도 만나게 된다. 애정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는 체육관 안내원 ‘토토라’, 전직 체육관 관장이자 조언을 건네는 지도자 ‘코르디’, 우수한 개체를 플레이어에게 추천해주는 목장 관리인 ‘루콜라’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지원한다.

치열한 승부의 세계 속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의상과 얼굴 등 외형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몬스터 볼 투척 자세나 승리 동작까지 세밀하게 조정하여 외형적인 만족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나만의 캐릭터를 꾸미는 것 또한 하나의 재미 요소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나만의 캐릭터를 꾸미는 것 또한 하나의 재미 요소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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