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ールド・オブ・タンク:ヒット、必殺技を使うエージェントの新たな戦争
월드 오브 탱크: 히트, 궁극기 쓰는 요원의 새로운 전쟁
2026.05.22 11:39 UTC+9
AIの概要
第二次大戦後のオルタナティブ歴史を背景とする戦車アクション新作が26日に登場する。
必殺技を持つエージェントや専用戦車のほか、パーツや装備による多彩なカスタマイズが特徴。
拠点戦や征服戦など4つの対戦モードに加え、戦術的な射程距離や属性効果の要素も楽しめる。

史実に基づいたリアルな戦争体験を届けてきたWargamingが、来る26日に一味違う戦車アクションゲームを披露する。必殺技を使用するエリートエージェントが活躍する「ワールド・オブ・タンク:ヒット」だ。最大10対10の対戦が可能な基本プレイ無料の新作で、第二次世界大戦以降の想像力を加えたオルタナティブ歴史を背景とする。
エージェントが持つ特殊な能力と戦車が有する力をベースに勝利を勝ち取る過程を描き、戦場で下す選択によって勝敗が分かれる。全体的に史実に基づいた現実的な戦闘を追求していた『World of Tanks』よりカジュアルなゲーム性を特徴として前面に出しているが、パーツを通した戦車のカスタマイズや最適な射程距離を探す戦術的な面白さも味わうことができる。
第二次世界大戦後、エージェントたちが活躍する世界が幕を開ける
ワールド・オブ・タンク:ヒットは第二次世界大戦後を再解釈したオルタナティブ歴史を背景とする。第二次世界大戦後、人類は核兵器競争が消え、科学的な発展を遂げた時代を迎える。しかし、その裏では軍備競争、イデオロギー戦争、終わりのない紛争が続いている。これを受け、複数の軍事企業や勢力は歴戦の戦車エージェントを雇い、ユートピアのように見えるこの世界を守ろうとする。
こうした設定はプレイにもそのまま落とし込まれている。ゲームに登場する各エージェントは強力な「必殺技」を保持しており、近未来的な要素が加えられた戦車も登場する。マップも実際の場所をベースにしつつ、オルタナティブ歴史の世界観を中心に再構成しており、大型ダムや航空母艦などが位置する場所で多彩な戦術を駆使できる。したがって、『World of Tanks』とは一味違う雰囲気を味わうことができそうだ。



専用戦車2機と必殺技で武装したエリートエージェント
プレイヤーはワールド・オブ・タンク:ヒットで強力な能力を保持するエリートエージェントとして活躍する。エージェントはディフェンダー、アタッカー、スナイパーに分類され、固有のプレイスタイル、能力、専用戦車を保持する。すべてのエージェントは経験値を獲得してレベルを上げ、スキルの習得に必要なポイントを確保することができる。スキルを学んで必殺技、特徴、能力ボーナス、性能を向上させる仕組みだ。あわせて敵の撃破、目標物の占領、防御の成功などでスキル有効化に必要なポイントを獲得でき、戦車が破壊されると有効化ポイントが減少する。攻撃的にプレイしながらも、死亡せずに生存するプレイが求められる。


ディフェンダーは高い生存力と火力をベースに戦場に果敢に飛び込む。まずチョッパー(Chopper)は高爆弾を使用する移動式砲撃を呼び出し、味方の突撃を支援する必殺技「移動弾幕射撃」と、目標を占領している際に受けるダメージを減らし追加の防御力を付与する「頑強」で武装した。続いてエンバー(Ember)は一定時間後に大規模な爆撃を加え、敵を押し返す衝撃波を放出する必殺技「グランドスラム」と、地雷やナパーム地帯などの危険な環境を安全に通過できる特徴「強力突破」を所持している。


アタッカーは高い機動力をベースにヒット&アウェイに長けている。ケント(Kent)は長く狙うほどダメージが大きくなるミサイルを発射する必殺技「ストライク契約」と、基本リロード時間は長くなるが、敵に攻撃を命中させるとリロード時間が短縮される特徴「加速テンポ」を保持した。続いてラケタ(Raketa)は連射力が高くなり、いかなる攻撃でも耐久度を1に維持する必殺技「狂乱」と、敵戦車を撃破すると一時的な耐久度を獲得できるスクラップトークンがドロップする特徴「廃品ハンター」を使用する。
リーパー(Reaper)はナパーム爆撃を加える必殺技「夜明けのナパーム」と、一定以上の耐久度を保持していれば単発攻撃で戦車が破壊されない特徴「粘り強い精神」を所持している。ツイスター(Twister)はドローンを介してEMP爆弾を配置する必殺技「暗転」と、加速中にリロード速度が増加し、ドリフト中にはブーストエネルギーがチャージされ、落下ダメージが減少する特徴「無謀な挑戦」を保持している。




スナイパーは高台や身を隠せる位置からの遠距離射撃で敵を除去する。ハウンド(Hound)はTVミサイルを発射して耐久度が低い敵を撃破し、近隣のターゲットを追跡する必殺技「狩りの時間」と、敵をエイムすると弱点が露出する特徴「ハンターの眼」を保持した。ファズァー(Fuzzer)は航空機を呼び出してレーザーを照射する必殺技「ストライク型レーザー」と、戦車に適用されたすべての属性効果を解除する特徴「NBC防護システム」を備えている。


制作陣が初心者に推薦するエージェントはチョッパー(ディフェンダー)、ケント(アタッカー)、ハウンド(スナイパー)だ。チョッパーは耐久度と生存力が高く、ケントは正面攻撃に特化している。ハウンドは忍耐力と正確性が求められるエージェントだ。射撃場ですべての戦車を試してみることができ、AI対戦もサポートしているため、これを通じてプレイ経験を積んだのちに好みに合うエージェントを選ぶのも良い選択になり得る。
パーツと装備を基に好みに合わせた戦車を完成させる
ワールド・オブ・タンク:ヒットの戦略と戦術はエージェントで終わらない。戦車もパーツと装備を介してカスタマイズが可能だ。パーツは戦車の性能を調整できる要素だ。火力、耐久度、能力、補助機能、偵察、機動力などで構成される。各戦車はすべてのカテゴリを網羅しているわけではなく、使用可能なスロットも戦車ごとに異なる。ここに防御力を下げて追加の火力を得たり、機動力を減らす代わりに能力効率を高めたりする形で、パーツごとに一長一短が明確だ。したがって、追求するプレイスタイルに合わせたビルドを構想していくことが重要だ。
続いて装備は戦闘で使用する消耗性アイテムであり、有効化したり特定の条件を満たしたりして効果を発揮する形態だ。パーツがビルドの方向性を決めるなら、装備は戦闘で活用するツールに近い。すべての戦車は装備スロットを2つ保持し、スロット1には回復型装備を、スロット2には役割に応じて変わる装備を装着する。条件付き装備は特定の状況が発生すると自動的に発動し、手動装備は直接有効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どちらのタイプもクールタイムがあるため、戦闘状況に合わせて使用する必要がある。


エージェントと同様に戦車も経験値を獲得してレベルを上げる方式でパーツを増やしていく。最大25レベルまで高めることができ、戦闘で優秀な成果を収めるとより多くの経験値が提供される。ゲーム内の通貨は大きく4つだ。戦闘とバトルパス報酬として支給されるクレジットは、戦車とカスタマイズアイテムの購入に使用される。戦闘成果に応じて支給される「テック」では戦車のパーツを購入でき、戦闘とミッションを介して蓄積する「情報」でシーズンバトルパスを展開していく。最後に現金で購入可能な「ヒットコイン」はクレジットに変換可能だ。

戦車の構築とともに戦場で活用するに値する戦術的要素も存在する。まず敵をエイムするとレティクルの色で砲弾の貫通有無を知ることができる。緑色は貫通可能、黄色は部分貫通またはダメージ量減少、赤色は貫通不可だ。これを介して敵の弱点を探し、特定の部位を射撃しなければならない。レティクルが小さくなるほど命中率が上昇するという点も念頭に置くべきだ。
最適な射程距離を探すことも有効に作用する。最も良い射程距離で砲弾を発射すると最大攻撃力と貫通力を発揮でき、これを外れると両方の数値ともに減少する。最適射程距離の3倍では半分に、最大射程距離では基本数値の30%まで縮小する。一般的に距離が近いほど大きなダメージを与えるように設計される。


属性効果も考慮しなければならない。ダメージ、能力、地帯によって蓄積され、蓄積値が限界に到達すると発動する。コア属性は4つだ。8秒間持続して最大耐久度を消耗させる「火災」、すべての耐久度復帰が遮断される「被爆」、戦車の能力を発動できなくなる「ジャミング」、加速を使えず速度が低下する「鈍化」がある。各効果に相当する属性抵抗を介して蓄積される速度を遅らせることができる。コア属性のほかにもパーツ、能力、インタラクションに応じて戦車の性能に影響を与える様々な効果が発動する。
敵の動向を探ることも忘れてはならない。ワールド・オブ・タンク:ヒットにはプレイヤー本人と味方が確認した戦闘情報に応じて報酬を与える「視認性システム」がある。敵を観測したり重要ターゲットを手動で識別したりするとスコアを獲得でき、味方に情報を共有することもできる。逆に長距離スナイパー戦車のように隠蔽が重要な場合、遮蔽物、距離、隠蔽数値を介して未確認状態を最大限維持することがカギとして浮上する。


それぞれ異なる勝利条件を前面に出した4つのモードをサポート
ワールド・オブ・タンク:ヒットはリリース基準で4つのプレイモードをサポートする。まず5対5で進行される拠点戦では、マップに出現する位置が変わり続ける拠点を占領し、敵の攻撃を防衛しなければならない。敵を倒すこととともに拠点を守ることも重要だ。逆に制圧戦は拠点1つを巡って占領の有無を競う5対5モードだ。占領率が99%になると、1チームがエリアを完全に制するまで延長戦が持続するため、組織的なチームプレイが求められる。


5対5モードである暗殺戦は戦車攻撃に焦点を当てた。破壊された戦車はトークンをドロップし、敵軍がドロップしたトークンを収集してスコアを獲得する方式だ。逆に味方のトークンを集めて敵の得点を阻止することも可能だ。マップには各種強化アイテムが生成され、トークン25個を先に収集したチームが勝利する。敵の撃破で終わるのではなく、「トークン」を手中に収めなければスコアを獲得できないという点を念頭に置く必要がある。
最後に10対10対戦を味わえる「征服戦」がある。広いマップに複数の拠点が配置され、拠点を占領するたびにチームスコアが上昇する。爆撃、殲滅などを活用すれば戦勢を覆すことができる。拠点戦、制圧戦と同様に先によく2,000点を確保したチームが勝利する。ここに4つのモードを事前に体験できるAI対戦もサポートしている。



고증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인 전쟁 경험을 전달해온 워게이밍이 오는 26일 색다른 전차 액션 게임을 선보인다. 궁극기를 사용하는 정예 요원이 활약하는 ‘월드 오브 탱크: 히트’다. 최대 10 대 10 대결이 가능한 부분유료화 신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상상력을 더한 대체 역사를 배경으로 삼는다.
요원이 지닌 특수한 능력과 전차가 보유한 힘을 바탕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과정을 다루며, 전장에서 내리는 선택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전반적으로 고증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전투를 추구했던 월드 오브 탱크보다 캐주얼한 게임성을 특징으로 앞세웠으나, 부품을 통한 전차 커스터마이징과 최적의 사거리를 찾는 전술적인 재미도 맛볼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요원들이 활약하는 세계가 열린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를 재해석한 대체 역사를 바탕으로 삼는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는 핵무기 경쟁이 사라지고 과학적인 발전을 이룬 시대를 맞이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군비 경쟁, 이념 전쟁, 끊임없는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여러 군사 기업과 세력은 노련한 전차 요원을 고용해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이 세계를 지키려 한다.
이러한 설정은 플레이에도 그대로 녹아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각 요원은 강력한 ‘궁극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근미래적인 요소가 더해진 전차도 등장한다. 지도 역시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하되, 대체 역사 세계관을 중심으로 재구성했고, 대형 댐이나 항공모함 등이 자리한 곳에서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따라서 월드 오브 탱크와는 색다른 분위기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용 전차 2기와 궁극기로 무장한 정예 요원
플레이어는 월드 오브 탱크: 히트에서 강력한 능력을 보유한 정예 요원으로 활약한다. 요원은 수비수, 공격수, 저격수로 구분되며, 고유한 플레이 스타일, 능력, 전용 전차를 보유한다. 모든 요원은 경험치를 획득해 레벨을 올려 기술 습득에 필요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 기술을 배워 궁극기, 특징, 능력 보너스, 성능을 향상시키는 식이다. 아울러 적 격파, 목표물 점령, 방어 성공 등으로 기술 활성화에 필요한 점수를 얻을 수 있으며, 전차가 파괴되면 활성화 점수가 감소한다.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서도, 사망하지 않고 생존하는 플레이가 요구된다.


수비수는 높은 생존력과 화력을 바탕으로 전장에 과감하게 뛰어든다. 먼저 초퍼(Chopper)는 고폭탄을 사용하는 이동식 포격을 호출해 아군의 돌격을 지원하는 궁극기 ‘이동 탄막 사격’과 목표를 점령 중일 때 피해를 줄이고 추가 방호력을 부여하는 ‘완강’으로 무장했다. 이어서 엠버(Ember)는 일정 시간 뒤 대규모 폭격을 가하고 적을 밀어내는 파장을 방출하는 궁극기 ‘그랜드 슬램’과 지뢰나 네이팜 지대 등 위험한 환경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 특징 ‘강력 돌파’를 지녔다.


공격수는 빠른 기동성을 바탕으로 치고 빠지기에 능하다. 켄트(Kent)는 길게 조준할수록 더 대미지가 큰 미사일을 발사하는 궁극기 ‘타격 계약’과 기본 재장전 시간은 늘어나지만, 적에게 공격을 명중시키면 재장전 시간이 단축되는 특징 ‘가속 템포’를 보유했다. 이어서 라케타(Raketa)는 연사력이 높아지고 어떠한 공격에도 내구도를 1로 유지하는 궁극기 ‘광분’과 적 전차를 격파하면 임시 내구도를 얻을 수 있는 고철 토큰이 드랍되는 특징 ‘폐품 사냥꾼’을 사용한다.
리퍼(Reaper)는 네이팜 폭격을 가하는 궁극기 ‘새벽의 네이팜’과 일정 이상 내구도를 보유하면 단발 공격에 전차가 파괴되지 않는 특징 ‘끈질긴 정신’을 지녔다. 트위스터(Twister)는 드론을 통해 EMP 폭탄을 배치하는 궁극기 ‘암전’과 가속 중 재장전 속도가 증가하고 드리프트 중에는 부스트 에너지가 충전되며, 낙하 피해가 줄어드는 특징 ‘무모한 도전’을 보유했다.




저격수는 높은 지대나 은폐할 수 있는 위치에서 원거리 사격을 통해 적을 제거한다. 하운드(Hound)는 TV 미사일을 발사해 내구도가 낮은 적을 격파하고 근처 표적을 추적하는 궁극기 ‘사냥의 시간’과 적을 조준하면 약점이 드러나는 특징 ‘사냥꾼의 눈’을 보유했다. 퍼저(Fuzzer)는 항공기를 호출해 레이저를 쏘는 궁극기 ‘타격형 레이저’와 전차에 적용된 모든 속성 효과를 제거하는 특징 ‘NBC 방호 시스템’을 갖췄다.


제작진이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요원은 초퍼(수비수), 켄트(공격수), 하운드(저격수)다. 초퍼는 내구도와 생존력이 높으며, 켄트는 정면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하운드는 인내심과 정확성이 요구되는 요원이다. 사격장에서 모든 전차를 시험해볼 수 있으며, AI 대전도 지원하기에 이를 통해 플레이 경험을 쌓은 후 취향에 맞는 요원을 고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부품과 장비를 토대로 입맛에 맞는 전차를 완성한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의 전략과 전술은 요원에서 끝나지 않는다. 전차 역시 부품과 장비를 통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부품은 전차 성능을 조정할 수 있는 요소다. 화력, 내구도, 능력, 보조 기능, 정찰, 기동력 등으로 구성된다. 각 전차는 모든 범주를 다루지 않으며, 사용 가능한 슬롯도 전차마다 다르다. 여기에 방어력을 낮춰 추가 화력을 얻거나, 기동력을 줄이는 대신 능력 효율을 높이는 식으로 부품마다 장단점이 명확하다. 따라서 추구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빌드를 구상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어서 장비는 전투에서 사용하는 소모성 아이템으로, 활성화하거나 특정 조건을 충족해 효과를 발휘하는 형태다. 부품이 빌드의 방향을 정한다면, 장비는 전투에서 활용하는 도구에 가깝다. 모든 전차는 장비 슬롯 2개를 보유하며 슬롯 1에는 회복형 장비를, 슬롯 2에는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장비를 장착한다. 조건부 장비는 특정 상황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발동하며, 수동 장비는 직접 활성화해야 한다. 두 유형 모두 쿨타임이 있기에, 전투 상황에 맞춰 사용해야 한다.


요원과 마찬가지로 전차 역시 경험치를 얻어 레벨을 올리는 방식으로 부품을 늘려나간다. 최대 25레벨까지 높일 수 있으며, 전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면 더 많은 경험치가 제공된다. 게임 내 화폐는 크게 4가지다. 전투와 배틀패스 보상으로 주어지는 크레딧은 전차와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구매에 사용된다. 전투 성과에 따라 주어지는 ‘테크’로는 전차 부품을 살 수 있고, 전투와 임무를 통해 축적하는 ‘정보’로 시즌 배틀패스를 전개해나간다. 마지막으로 현금으로 구매 가능한 ‘히트 코인’은 크레딧으로 전환 가능하다.

전차 구축과 함께 전장에서 활용할 만한 전술 요소도 존재한다. 우선 적을 조준하면 조준원 색상으로 포탄 관통 여부를 알 수 있다. 녹색은 관통 가능, 노란색은 부분 관통 또는 피해량 감소, 붉은색은 관통 불가다. 이를 통해 적의 약점을 찾아 특정 부위를 사격해야 한다. 조준원이 작아질수록 명중률이 상승한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최적의 사거리를 찾는 것도 유효하게 작용한다. 가장 좋은 사거리에서 포탄을 발사하면 최대 공격력과 관통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이를 벗어나면 두 수치 모두 감소한다. 최적 사거리의 3배에서는 절반으로, 최대 사거리에서는 기본 수치의 30%까지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거리가 가까울수록 더 큰 피해를 입히도록 설계된다.


속성 효과도 고려해야 한다. 피해, 능력, 지대로 인해 누적되며, 누적치가 한계에 도달하면 발동된다. 핵심 속성은 4가지다. 8초간 지속되어 최대 내구도를 소모시키는 ‘화재’, 모든 내구도 복구가 차단되는 ‘피폭’, 전차 능력을 발동할 수 없게 되는 ‘재밍’, 가속을 쓸 수 없고 속력이 줄어드는 ‘둔화’가 있다. 각 효과에 상응하는 속성 저항을 통해 누적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핵심 속성 외에도 부품, 능력, 상호작용에 따라 전차 성능에 영향을 주는 여러 효과가 발동된다.
적의 동태를 살피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에는 플레이어 본인과 아군이 확인한 전투 정보에 따라 보상을 주는 ‘가시성 시스템’이 있다. 적을 관측하거나 중요 표적을 수동으로 식별해내면 점수를 획득할 수 있고, 아군에 정보를 주는 것도 가능하다. 반대로 장거리 저격 전차처럼 은폐가 중요한 경우 엄폐물, 거리, 은폐 수치를 통해 미확인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관건으로 떠오른다.


각기 다른 승리 조건 앞세운 4가지 모드 지원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출시 기준으로 4가지 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먼저 5 대 5로 진행되는 거점전에서는 지도에 등장하는 위치가 계속 바뀌는 거점을 점령하고, 적의 공격을 방어해야 한다. 적을 처치하는 것과 함께 거점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반대로 장악전은 거점 하나를 두고 점령 여부를 겨루는 5 대 5 모드다. 점령률이 99%가 되면 한 팀이 구역을 완전히 점할 때까지 연장전이 지속되기에 조직적인 팀플레이가 요구된다.


5 대 5 모드인 암살전은 전차 공격에 초점을 맞췄다. 파괴된 전차는 토큰을 떨어뜨리며, 적군이 드랍한 토큰을 수집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다. 반대로 아군의 토큰을 모아 적의 득점을 저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도에는 각종 강화 아이템이 생성되며, 토큰 25개를 먼저 수집한 팀이 승리한다. 적 사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토큰’을 손에 넣어야 점수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마지막으로 10 대 10 대전을 맛볼 수 있는 ‘정복전’이 있다. 넓은 지도에 여러 기지가 배치되며, 기지를 점령할 때마다 팀 점수가 올라간다. 폭격, 섬멸 등을 활용하면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거점전, 장악전과 마찬가지로 먼저 2,000점을 확보한 팀이 이긴다. 여기에 4가지 모드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AI 대전도 지원한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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