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aランキング] セナリバの「トヨン」と共に魔デッキが復活!
[메카 랭킹] 세나 리버스 '동영'과 함께 마덱이 돌아왔다!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Mecaランキングの時間です。攻撃型パーティに全盛期をもたらした「ソンラン」に続き、また別の韓国コンセプト英雄が登場しましたね。新規英雄「ドンヨン」が新効果「極毒」を主軸とする魔法型として参戦したことで、魔法型パーティが息を吹き返しました。底を打っていた魔法型英雄のピック率がドンヨンと共に急上昇し、決闘場のバランスも再び取れ始めました。彼の登場以降における決闘場のピック率の変化をデータと共に見ていきましょう。
防壁型・魔法型・攻撃型が「36:34:30」の黄金バランスに接近

新規英雄ドンヨンの登場により、決闘場のピック率チャートが久しぶりに大きく揺れ動きました。防壁型パーティの要である「クレミス」が1位であることに変わりはないものの、なんと17.3ポイント下落して36.3%となりました。それに伴い防壁型の英雄たちが後を追い、魔法型の英雄「レギンレイフ」と「ドンヨン」が5位から防壁型を猛追しています。ピック率34%を記録し、防壁型とほぼ肩を並べる形となりました。魔法型の復活と同時に、決闘場のピック率が均衡を取り戻していますね。
続いては攻撃型の番です。「デロンズ」「カール・ヘロン」「オルカ」「ソンラン」が揃って同率8位にランクインし、ピック率29.7%を記録しました。まとめると、防壁型36%、魔法型34%、攻撃型30%に迫り、実質的に決闘場のシェアをほぼ均등に分け合ったと言えます。
ここで特異な部分は決闘場ピック率チャートの12位以下です。12位から23位までの英雄たちのピック率が非常に興味深いですね。各陣営がどのような戦術的悩みを抱えているのかが分かる部分だからです。『セナリバ』Mecaランキングの集計史上、最も多様な英雄が名を連ねました。
上記のデータにすべて表れ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16位「ランドグリッド」、17位「呂布」、18位「スクルド」、19位「シルベスタ」、20位「ヨンヒ」の順で、17.3%から4%のピック率グラフを描いています。さらに「ジュリ」「パイ」「リナ」「ミリア」など、かつて決闘場で名を馳せた英雄の多くが出番をうかがっている状況です。その中で最も成功したケースが「メルキール」です。決闘場から長期間姿を消していたものの、ピック率を大幅に引き上げて再び姿を現した英雄です。
決闘場に復帰した魔法型パーティの選択「攻撃陣形・ゼオ」



底を打っていた魔法型パーティが決闘場に再び居場所を築いたことで、関連する陣形やペットのピック率も大きく跳ね上がりました。特に「攻撃陣形」は0%から40%へと一気に急上昇し、大勢ピックだったバランス陣形を破って1位となりました。ペットは着実にピック率を高めてきた「ゼオ」を選択する傾向が見られます。それに伴い、相手の回復を牽制するために「ユウ」を起用したランカーも多数見受けられました。
これらを基に選出した今週のベストピックは、フレイヤを前方に配置した攻撃陣形魔法型パーティです。生存能力は心許ないものの、あえてフレイヤを前に出した理由は相手の攻撃型パーティを意識した配置だからです。後方攻撃に特化した「ソンラン」の序盤の猛攻を回避するためですね。そして、火力支援英雄たちをドンヨンと同じ列に配置し、パッシブ効果「すべてのダメージ免疫(1ターン)」を活用しています。おかげで先手を奪われたとしても、後衛の英雄を安全に保護することが可能です。
防壁型パーティ戦ではメルキールの魔力逆流が猛威を振るいました。相手の体力と防御力が高ければ高いほど効率が跳ね上がる「生命力転換」と「極毒」が、魔力逆流と素晴らしいシナジーを織りなし、攻撃型と防壁型のどちらに対しても有利に立ち回れるパーティを完成させました。
上級決闘場防衛チームピック率分析
※上級決闘場防衛チームのピック率は8月12日午前10時点の集計結果です。
※「上位ランキング」タブの100名の防衛チーム編成を集計しています。
※現在の防衛チーム情報とは一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新規シーズンが開幕した上級決闘場でも、魔法型の復帰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ピック率が先週比でなんと53ポイントも上昇し、こちらも新規英雄ドンヨンの姿がありました。しかし、魔法型もさることながら、今回のシーズンにおける上級決闘場の真の核心は別のところにあります。他でもない「装飾品禁止モード」です。伝説の指輪だけでなく、すべての装飾品の効果とステータスが適用されないシーズンとなっています。
新しく導入されたシーズンモードのおかげで、上級決闘場は他のPvPコンテンツとは異なる様相を呈しています。先ほど黄金比率を叩き出した決闘場と比較すると、魔法型が少し頭一つ抜け出したグラフを描きました。さらに、攻撃型のピック率がわずか7%にとどまり、大きく引き離されている状況です。
各パーティごとの英雄ピック率も決闘場とは異なります。魔法型の場合、メルキールとミリアが最も際立つ指標となっています。前者は相対的に生存力が不足しており、伝説の指輪への依存度が非常に高い英雄です。対照的に後者は、自身の生存はもちろん、味方の生存力を手厚くサポートする能力が光りました。決闘場とは互いに真逆の指標を示した英雄のペアと言えます。

同様の文脈から、攻撃型と魔法型の英雄を混成する組み合わせについても研究が進められています。上位圏のランカーの一部は生存力に焦点を当て、「ランドグリッド」を前面に立てた一風変わった魔法型パーティを披露しました。後衛にはドンヨンのダメージ免疫に加え、不屈、祝福、偽装、権能を持つ英雄を採用し、粘り強さを確保した構成となっています。
リアルタイム決闘場分析室

決算を1週間後に控えたリアルタイム決闘場のランカーデッキを覗いてみる番ですね。他のコンテンツと同様に、リアルタイム決闘場においても魔法型ブームが巻き起こりました。もっとも、バンピックシステムのおかげで魔法型が失速した時期など存在しませんが、以前と比べても確実に魔法型の割合が増加している様子が確認できました。
今回の主役は、8月12日午前10時時点で全体5位に位置しているダンビマツクキ冒険者です。ユニークなポイントは、魔法型の英雄を一切排除し、攻撃型と防壁型のみで戦闘をこなしている点です。実際のバンピック状況こそ分からないものの、上記2つのパーティで高順位を維持し、その実力を証明し続けています。

リプレイを検証したところ、防壁型で魔法型を相手にした試合の履歴が最も多く見られました。そこで、上手くいった試合を総合して防壁型の運用ポイントをまとめました。核心は、アリスの覚醒パッシブ「危うい共存」が発動するまで徹底的に耐え抜くことです。そのため、序盤をクレミ스의スキルでビルドアップし、パラヌスで回復と攻撃を同時にこなす手法を選択しています。
味方の英雄が倒れ始めると、クレミスが動き出します。戦闘序盤に覚醒ゲージを素早く溜めたおかげで、覚醒スキルで味方を再び戦線に復帰させることができます。このように長期戦へと持ち込んだ後、アリスやルディのターン減少、ランドグリッドのバフ解除で相手を各個撃破し、勝利をもぎ取る戦略です。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공덱에게 전성기를 안긴 '선란'에 이어, 또다른 한국 콘셉트 영웅이 나왔죠. 신규 영웅 '동영'이 새로운 효과 '극독' 기반의 마법형으로 등장하면서 마덱이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바닥을 찍었던 마법형 영웅 픽률이 동영과 함께 솟구쳤고, 결투장 균형도 다시 맞춰지기 시작했죠. 그의 등장 이후 결투장 픽률 변화를 자료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방덱·마덱·공덱 '36:34:30' 황금 밸런스 근접

신규 영웅 동영 등장으로 결투장 픽률 차트가 오랜만에 크게 흔들렸죠. 방덱 핵심 요원 '클레미스'가 1위인 것은 변함없으나, 무려 17.3% 포인트 하락해 36.3%가 됐습니다. 함께 조합한 방덱 영웅들이 뒤따라 붙었고, 마법형 영웅 '레긴레이프'와 동영'이 5위에서 방덱 추격에 나섰죠. 픽률 34%를 기록하면서 방덱과 거의 나란히 달렸습니다. 마덱 부활과 동시에 결투장 픽률이 균형을 되찾았네요.
바로 다음은 공덱 차례입니다. '델론즈·칼 헤론·오르카·선란'이 나란히 공동 8위에 안착했고, 픽률 29.7%를 기록했죠. 정리하면 방덱 36%, 마덱 34%, 공덱 30%에 근접하면서 사실상 결투장 파이를 거의 균등하게 나눈 셈입니다.
여기서 특이한 부분은 결투장 픽률 차트 12위 아래인데요, 12위부터 23위까지 영웅들의 픽률이 재밌습니다. 각 조합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거든요. 세나 리버스 메카 랭킹 집계 이래 가장 다양한 영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상기 자료에 모두 드러나진 않으나, 16위 '란드그리드', 17위 '여포', 18위 '스쿨드' 19위 '실베스타', 20위 '연희' 순으로 17.3%~4% 픽률 그래프를 그렸죠. 아울러 '쥬리·파이·리나·밀리아' 등 한때 결투장에서 이름 날린 영웅들 다수가 출전각을 엿보는 중이랍니다. 여기서 가장 잘 풀린 케이스가 바로 '멜키르'인데요, 결투장에서 상당 기간 모습을 감췄다가 픽률을 대폭 끌어올려 다시 등장한 영웅입니다.
결투장 복귀한 마덱의 선택 '공격 진형·제오'



바닥을 찍었던 마덱이 결투장에 다시 자리를 잡으면서 관련 진형과 펫의 픽률 역시 크게 반등했습니다. 특히, '공격 진형'은 0%에서 40%로 단숨에 뛰어올라 대세픽이었던 밸런스 진형을 꺾고 1위가 됐죠. 펫은 꾸준히 픽률을 끌어올린 '제오'를 선택한 분위기입니다. 덩달아 상대 회복을 견제하기 위해 '유'를 고른 랭커도 많았죠.
이를 토대로 정리한 금주의 베스트 픽은 프레이야를 전방에 배치한 공격 진형 마덱입니다. 생존기가 부실하지만 프레이야를 굳이 앞에 꺼낸 이유는 상대 공덱을 의식한 배치죠. 후방 공격에 집중된 '선란'의 초반 공세를 피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화력 지원 영웅들을 동영과 같은 열에 배치해 패시브 효과 '모든 피해 면역 (1턴)'을 활용했죠. 덕분에 선공을 뺏기더라도 후열 영웅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방덱전에서는 멜키르의 마력 역류가 활약했죠. 상대의 체력과 방어가 높을수록 효율이 뛰어난 '생명력 전환'과 '극독'이 마력 역류와 좋은 시너지를 빚어내면서 공덱과 방덱 모두 상대하기 좋은 파티를 완성했습니다.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분석
※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은 8월 12일 오전 10시 집계 결과입니다.
※ '상위 랭킹' 탭 100명의 방어팀 편성을 집계합니다.
※ 현재 방어팀 정보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규 시즌이 열린 상급 결투장에서도 마덱의 복귀를 확인할 수 있었죠. 픽률이 지난주 대비 무려 53% 포인트 올랐고, 역시 신규 영웅 동영이 함께였습니다. 그런데, 마덱도 마덱이지만 사실 이번 시즌 상급 결투장의 핵심은 다른 곳에 있죠. 바로 '장신구 금지 모드'입니다. 전설 반지뿐만 아니라 모든 장신구 효과와 능력치가 적용되지 않는 시즌이죠.
새로 도입한 시즌 모드 덕분에 상급 결투장은 다른 PvP 콘텐츠와 양상이 다릅니다. 앞서 황금 비율을 빚었던 결투장과 비교하면 마법형이 조금 더 튀어나온 그래프를 그렸죠. 게다가 공덱 픽률이 겨우 7%에 머물러 한참 뒤떨어진 모습입니다.
각 파티별 영웅 픽률도 결투장과 다르죠. 마덱의 경우 멜키르와 밀리아가 가장 눈에 띄는 지표입니다. 전자는 상대적으로 생존력이 부족해 전설 반지 의존이 큰 영웅이죠. 반대로 후자는 본인의 생존은 물론 아군의 생존력을 보조하는 능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결투장과 서로 반대의 지표를 보인 영웅 한 쌍이죠.

같은 맥락으로 공격형과 마력형 영웅을 섞는 조합도 연구 중입니다. 상위권에 있는 랭커 일부는 생존력에 초점을 맞춰 '란드그리드'를 앞세운 특이한 마덱을 선보였죠. 후열은 동영의 피해 면역과 불굴, 축복, 위장, 권능을 지닌 영웅을 채택해 뒷심을 챙긴 조합입니다.
실시간 결투장 분석실

결산 일주일을 앞둔 실시간 결투장 랭커덱을 들여다볼 차례죠. 다른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결투장 역시 마덱 열풍이 불었습니다. 사실 밴픽 시스템 덕분에 마덱이 힘이 빠졌던 시기는 없습니다만, 이전보다는 확실히 마덱 비율이 늘어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8월 12일 오전 10시 기준 전체 5위에 자리 잡은 담비맛쿠키 모험가죠. 독특한 포인트는 마법형 영웅을 아예 배제하고 오직 공덱, 방덱으로만 전투를 치룬 점입니다. 실제 밴픽 상황을 알 수는 없지만, 상기 두 파티로 높은 순위를 유지해 실력을 증명 중이죠.

리플레이를 들여다보니 방덱으로 마덱을 상대한 이력이 가장 많았습니다. 여기서 잘 풀린 경기를 종합해 방덱 운영 포인트를 정리했죠. 핵심은 아리스의 각성 패시브 '위태로운 공존'이 켜질 때까지 최대한 버티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반을 클레미스 스킬로 빌드 업하고, 팔라누스로 회복과 동시에 공격을 겸하는 방식을 택했죠.
아군 영웅이 쓰러지기 시작하면 생기면 클레미스가 나섭니다. 전투 초반 각성 게이지를 빠르게 모은 덕분에 각성 스킬로 아군을 다시 일으킬 수 있죠. 이렇게 장기전을 유도한 뒤, 아리스, 루디의 '턴·감', 라드그리드의 버프 해제로 상대를 정리해 승리를 따내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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