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ーム推薦] Steamハロウィンセール、過去最高の割引率を更新したゲーム6選
[겜ㅊㅊ] 스팀 공포 축제, 역대 할인율 경신한 게임 6선
2026.10.27 15:16 UTC+9
AIの概要
Steamハロウィンセールを迎え、割引中の注目ホラーゲーム6作品が紹介されました。選択によって展開が変わる作品からAIや異変探し要素を取り入れたゲームまで揃っています。各タイトルはお得な価格でホラーの醍醐味を提供しゲーマーを魅了しています。
※ [ゲーム推薦]は毎週特別なテーマに合わせてゲーマーたちが楽しむのに良いゲー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幽霊と怪物たちが闊歩するハロウィンが近づいてきました。この時期になると背筋を凍らせるホラーゲームが自然と思い浮かぶものですよね。 ちょうどSteamでも間近に迫ったハロウィンを記念してホラーゲームセールが始まりました。 その中でも歴代最高割引率を更新して注目を集めているホラーゲームを[ゲーム推薦]で集めてみました。
1. Slay the Princess
真っ先にご紹介する作品は2023年10月に発売されたテキストアドベンチャー 「Slay the Princess」です。Steamユーザーレビュー「非常に好評(3万4,928人参加、96%好評)」を記録中のこの作品は、森の小屋の地下室に閉じ込められたプリンセスを倒さなければ世界を救えないという独特な設定から始まります。生き残るためにあらゆる懐柔とうそを繰り返すことで生じる妙な心理的恐怖感が核心であり、今回のセールで60%の割引が適用されました。
最大の特長はプレイヤーの選択によって絶えず変化し分岐するナラティブです。プリンセスの言葉に騙されると数え切れないほどの死を迎えることになり、この過程で優れた声優の演技と鉛筆で直接描いた奇妙なイラストが没入感を極大化します。実際に気味悪もありながらも比喩的な叙事と状況ごとに変わるプリンセスの姿のおかげで、どうしてもゲームを止められなかったという高い評価が多く寄せられています。

2. MIMESIS
2025年10月に発売された 「MIMESIS」は韓国内の開発会社Lulugamesが制作した4人協力ホラーゲームで、今回のセールに合わせて60%お得な価格で購入できます。Steamユーザーレビューは「非常に好評(1万648人参加、84%好評)」を受けています。正体不明の汚染された雨が降る世界を背景に、プレイヤーたちは真夜中になる前に廃ビルを探索して価値のある物を収集し、トラムに戻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MIMESISならではの恐怖はプレイヤーの声と行動をリアルタイムで学習してそっくりそのまま真似するAIの怪物から始まります。一緒にファームをしていた同僚が実は自分を狙う怪物かもしれないという不確実性が終始一貫して極度の緊張感を誘発します。また収集した資源をもとに整備所で生存に必要な装備を購入したり強化したりするシステムが用意されており、ファームの楽しさも生かしています。

3. That's Not My Neighbor
「That's Not My Neighbor」は昨年3月に発売された検問シミュレーションで、現在は50%割引価格で出会うことができます。Steamユーザーレビューは「非常に好評(4,838人参加、88%好評)」を獲得しました。プレイヤーはアパートの警備員になり、出入りを要請する訪問者が本当の入居者なのか、それとも人に偽装した怪物なのかを見極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Papers, Please」から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ているだけに書類を細かく照らし合わせる方式はかなり馴染み深いですが、奇妙な2Dカートゥーングラフィックが加わり、独特で不気味な雰囲気を醸し出します。
核心は訪問者が差し出した身分証と通行証の満了日、写真、居住者名簿などを綿密に確認するプロセスです。目がさらに付いているなど明確な怪物の姿をしたドッペルゲンガーもいますが、微細な違いしか見られない場合や、果てはオリジナルとそっくり同じ姿をしている場合もあり注意が必要です。怪しい時は居住者の家へ直接電話をかけて事実関係を確認することもできます。キャンペーンモードのほかにも地獄で繰り広げられる高難易度「悪夢モード」など様々なゲームモードが提供されます。

4. The Mortuary Assistant
2022年8月に発売された 「The Mortuary Assistant」はSteamユーザーレビュー「非常に好評(8,843人参加、91%好評)」を獲得したホラーゲームです。プレイヤーは深夜のリヴァーフライズ霊安室に呼び出された見習い葬儀屋になり、ひとりで遺体の防腐処理を行う業務を担当することになります。遺体を拭き血を抜く葬儀屋の業務を遂行する最中、突如として奇怪な超常現象が発生し、身動きが取れない恐怖に陥ります。
プレイヤーは遺体に宿った悪霊の正体を突き止め、手がかりを集めて悪魔祓いの儀式を進行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の過程で主人公の不遇な過去と霊安室にまつわる恐ろしい秘密を暴くストーリーも際立っています。特にゲームをプレイするたびに悪魔の種類や怪奇現象がランダムに変化するため、繰り返しプレイするのにも最適です。今回のイベントでは50%の割引が適用されました。

5. Who's at the door?
「Who's at the door?」は昨年7月に発売された韓国製ホラーゲームで、Steamユーザーレビュー「非常に好評(1,662人参加、89%好評)」を獲得した作品です。今回のセールでは50%の割引率を記録しました。プレイヤーは記憶を失った統合失調症患者になり、小さな家の中で8日間生存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家の中の小物や環境に異常な変化が起きていないか細心に観察し、現実と幻覚を明確に区別することが最も重要な目標です。
「8番出口」のような異変探しジャンルから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たこの作品は、幻覚が持続し続ける場合に適切なタイミングで薬を服用してこそ病状を好転させることができます。一方で一時的な幻覚であれば薬を飲まずにドアを開けて訪問者を迎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プレイタイムは1〜2時間前後と短めですが、周回を重ねて隠された人形のパーツを集め真実に近づくマルチエンディングシステムを採用しています。

6. Evil Nun: The Broken Mask
2023年12月に発売された 「Evil Nun: The Broken Mask」はSteamユーザーレビュー「非常に好評(1,164人参加、95%好評)」を獲得したホラーゲームです。サマーキャンプに当選したという嘘に騙されて高校に閉じ込められてしまった主人公が、巨大なハンマーを持った邪悪なシスターを避けて学校から脱出する過程を描いています。シスターの奇妙な外見と容赦ない追撃戦が恐怖心を刺激し、現在は60%割引価格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単に隠れて逃げるだけでなく、広大なマップのあちこちに隠された複雑なパズルを解き、必要なアイテムを直接クラフト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れを通じて消えた他の子どもたちの痕跡を発見し、マスクの破片を集めてシスターに隠されたミステリーを明らか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発売序盤はシスターのAIがやや惜しいという評価を受けましたが、度重なる改善を経て完成度はもちろん緊張感まで相当なものになったという評価が多く寄せられています。

※ [겜ㅊㅊ]은 매주 특별한 주제에 맞춰 게이머들이 즐기기 좋은 게임을 추천하는 코너입니다.
유령과 괴물들이 활보하는 핼러윈이 다가왔습니다. 이맘때면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어줄 공포게임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기 마련이죠. 마침 스팀에서도 다가오는 핼러윈을 기념해 공포게임 축제가 시작됐는데요. 그중에서도 역대 최고 할인율을 경신하며 이목을 끌고 있는 공포게임을 [겜ㅊㅊ]에서 모아봤습니다.
1. 슬레이 더 프린세스(Slay the Princess)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작품은 2023년 10월에 출시된 텍스트 어드벤처 '슬레이 더 프린세스'입니다. 스팀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3만 4,928명 참여, 96% 긍정적)'을 기록 중인 이 작품은 숲속 오두막 지하실에 갇힌 공주를 처치해야만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작합니다. 살아남기 위해 온갖 회유와 거짓말을 일삼으며 생기는 묘한 심리적 공포감이 핵심이며, 이번 행사에서 60% 할인이 적용됐죠.
가장 큰 특징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분기하는 내러티브입니다. 공주의 말에 속아 넘어가면 수없이 많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훌륭한 성우 연기와 연필로 직접 그린 기괴한 일러스트가 몰입감을 극대화합니다. 실제로 기괴하면서도 은유적인 서사와 상황마다 변하는 공주의 모습 덕분에, 도저히 게임을 끌 수 없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2. 미메시스(MIMESIS)
2025년 10월 출시된 '미메시스'는 국내 개발사 렐루게임즈에서 만든 4인 협동 공포게임으로, 이번 할인 행사를 맞아 6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팀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1만 648명 참여, 84% 긍정적)'을 받고 있죠. 정체불명의 오염된 비가 내리는 세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들은 자정이 되기 전까지 폐건물을 탐색해 가치가 있는 물건을 수집하고 트램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미메시스만의 공포는 플레이어의 목소리와 행동을 실시간으로 학습해 똑같이 흉내 내는 AI 괴물에서 비롯됩니다. 함께 파밍을 하던 동료가 사실은 나를 노리는 괴물일지도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내내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하죠. 또한 수집한 자원을 바탕으로 정비소에서 생존에 필요한 장비를 구매하거나 강화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파밍의 재미도 살렸습니다.

3. 댓츠 낫 마이 네이버(That's Not My Neighbor)
‘댓츠 낫 마이 네이버’는 작년 3월에 출시된 검문 시뮬레이션으로, 현재 50% 할인가로 만나볼 수있습니다. 스팀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4,838명 참여, 88% 긍정적)'을 받았죠. 플레이어는 아파트 경비원이 되어 출입을 요청하는 방문객이 진짜 입주민인지, 아니면 사람으로 위장한 괴물인지 가려내야 합니다. ‘페이퍼 플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서류를 꼼꼼히 대조하는 방식은 꽤 익숙하지만, 기괴한 2D 카툰 그래픽이 더해져 독특하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핵심은 방문객이 건넨 신분증과 출입증 만료일, 사진, 거주민 명부 등을 면밀히 살피는 과정입니다. 눈이 더 달려있는 등 확연한 괴물의 모습을 한 도플갱어도 있지만, 미세한 차이만 보이거나 심지어 원본과 똑같이 생긴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의심스러울 때는 거주민의 집으로 직접 전화를 걸어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캠페인 모드 외에도 지옥에서 펼쳐지는 고난도 '악몽 모드' 등 다양한 게임모드가 제공됩니다.

4. 모추어리 어시스턴트(The Mortuary Assistant)
2022년 8월 출시된 '모추어리 어시스턴트'는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8,843명 참여, 91% 긍정적)'을 받은 공포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늦은 밤 리버필즈 영안실에 불려 나온 수습 장례지도사가 되어, 홀로 시신을 방부 처리하는 업무를 맡게 됩니다. 시신을 닦고 피를 뽑아내는 장의사 업무를 수행하는 도중, 갑작스럽게 기이한 초자연적 현상들이 발생하며 옴짝달싹할 수 없는 공포에 빠지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시신에 깃든 악령의 정체를 밝히고, 단서를 모아 퇴마 의식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의 불우한 과거와 영안실에 얽힌 끔찍한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도 돋보이는데요. 특히 매번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악마의 종류나 기현상들이 무작위로 달라지기 때문에 반복 플레이에도 좋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50% 할인이 적용됐습니다.

5. 후즈 앳 더 도어(Who's at the door?)
'후즈 앳 더 도어'는 작년 7월 출시된 국산 공포게임으로,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1,662명 참여, 89% 긍정적)'을 받은 작품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50%의 할인율을 기록했는데요.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조현병 환자가 되어 작은 집 안에서 8일 동안 생존해야 합니다. 집 안 사물이나 환경에 비정상적인 변화가 일어나는지 세심하게 관찰하고, 현실과 환각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8번 출구'와 같은 이상 현상 찾기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환각이 계속해서 남아있을 경우 적절한 타이밍에 약을 복용해야만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반면 일시적인 환각이라면 약을 먹지 않고 문을 열어 방문자를 맞이해야 합니다. 플레이 타임은 1~2시간 내외로 짧은 편이지만, 회차를 반복하며 숨겨진 인형 조각을 모아 진실에 다가가는 멀티 엔딩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6. 이블 넌: 브로큰 마스크(Evil Nun: The Broken Mask)
2023년 12월 출시된 '이블 넌: 브로큰 마스크'는 스팀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1,164명 참여, 95% 긍정적)’을 받은 공포게임입니다. 여름 캠프에 당첨되었다는 거짓말에 속아 고등학교에 갇혀버린 주인공이, 거대한 망치를 든 사악한 수녀를 피해 학교를 빠져나가는 과정을 그렸죠. 수녀의 기괴한 외형과 무자비한 추격전이 공포심을 자극하며, 현재 60% 할인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숨고 도망치는 것을 넘어, 방대한 맵 곳곳에 숨겨진 복잡한 퍼즐을 풀고 필요한 아이템을 직접 제작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사라진 다른 아이들의 흔적을 발견하고 마스크 조각을 모아, 수녀에게 숨겨진 미스터리를 밝혀내야 하죠. 출시 초반에는 수녀의 AI가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개선을 거듭하며 완성도는 물론 긴장감까지 상당해졌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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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い記事でお伺いいたします。 niro20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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