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ジア最大級のゲームショーを固める、東京ゲームショー 2025 プレビュー
아시아 최대 게임쇼 굳힌다, 도쿄게임쇼 2025 미리보기
2025.09.19 11:50 UTC+9
AIの概要
東京ゲームショウ2025が過去最大規模のブース数で開幕し世界的な注目を集めている。国内外の主要ゲーム会社が多数参戦して新作タイトルの試遊や最新情報を続々と公開する。多彩なオンラインおよびオフラインイベントを通じて開発者とゲーマーが深く交流する場となる。

数年前、日本のゲーム業界には一時期「マンネリに陥った」という評価とともに低迷期が訪れていた。ジャンルの多角化に失敗して「ガラパゴス」と呼ばれ、新型機はビジネス的に振るわず、各種ゲームアワードでも欧米の開発会社に「最高」の座を明け渡した。これと同時に、日本最大のゲームショウである東京ゲームショウもやや精彩を欠く様子を見せていた。
そんな東京ゲームショウが、エンデミック以降の日本ゲーム業界の再起とともに、ふたたび世界最大のゲームショウとしての面目を誇示している。「世界3大ゲームショウ」の先頭を走っていたE3が廃止された後、超大型ゲームショウは欧州のgamescomとアジアの東京ゲームショウに二分されている。これに伴い、欧米や韓国、中国のゲーム会社も多数東京ゲームショウに出展し、規模も拡大している。今年は総計4,159ブースが運営され、昨年の3,252ブース対比で約28%増加した数値だ。
東京ゲームショウ2025は、来る25日と26日がビジネスデイ、27日と28日がパブリックデイに分かれて開催される。ビジネスデイは業界関係者、パブリッシャー、開発者、メディアなどが新作発表やネットワーキングを行う時間である。パブリックデイは一般来場者の入場が可能となり、ゲーム試遊や開発者との交流などのイベントが行われる。期間中、幕張メッセイベントホールには体験と遊び、教育と文化が結びついたファミリーゲームパークもオープンする。



韓国ゲーム会社の参加も熱い東京ゲームショウ
韓国と近い日本で開催される超大型ゲームショウであるだけに、多数の韓国開発会社が参加を発表した。NEXON、Netmarble、Pearl Abyss、NC、Smilegate、Com2uSなどの大手開発会社だけでなく、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釜山情報産業振興院などの政府および地方自治体でもゲーム関連ブースを構え、ゲームに対する関心の高さを示した。
NEXONは昨年に続き、『The First Descendant』の展示ブースを運営する。空間を装飾できる「ラウンジ」、「乗り物」である「ホバーバイク」などのコンテンツを体験できるほか、新しく披露されるIPコラボレーションに関する情報も公開される。27日には開発陣が直接ブースを訪れ、生放送とともに現場イベントを実施する。


Netmarbleは『七つの大罪 Origin』と『モンギル:STAR DIVE』で参加する。Netmarbleが単独ブースとして参加するのは今回が初めてで、総計52台の試遊台とともに制作発表会、ストーリー公開、声優トークショー、コスプレイベント、新規コンテンツ試遊などを予告した。Studio Bsideは下半期発売予定のRPG『スターセイビアー』の世界観で彩られたブースを展開し、日本語試遊バージョンも公開する。
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はgamescom 2025に続き、東京ゲームショウでも韓国共同パビリオンを開設する。釜山情報産業振興院は釜山共同パビリオンを通じて、釜山地域のウリィソフト、マイルストーンゲームズ、プロ비스ゲームズ、エスピーコリア、オ뉴월ス튜디오(Onyuworld Studio)、マ상소프트(Masang Soft)、プロ토팩토리(Proto Factory)、エンドルフィンコネクトの計8開発会社のブースを展開する。

本陣に参戦した巨大日本ゲーム会社
日本最大のゲームショウであるだけに、本国のゲーム会社も多数参戦する。特に2025年と2026年の新作発売が予定されている大手ゲーム会社が多数出馬し、期待感を高めた。カプコン、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コナミ、ソニー、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コーエーテクモといったそうそうたる大手企業のほかにも、アークシステムウォークス、レベルファイブ、ガンホーといった実力派開発会社が多数の出展を予告した。
日本を代表するゲーム会社の一つであるカプコンは、複数の新作出展を予告した。『バイオハザード レクイエム』、『Pragmata』、『鬼武者:剣の道』、『モンスターハンター ストーリーズ3』などが紹介される。さらに、昨年11月の発表後初めてお披露目されるモバイル新作『モンスターハンター アウトランダーズ』が期待を集めている。このほかにも発売中の『モンスターハンターワイルズ』と『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6』の出展が決定しており、新規DLCに関する情報も公開される予定だ。

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もまた、多数の新作とともに東京ゲームショウを盛り上げる。『CODE VEIN II』、『デジモンストーリー タイムストレンジラー』、『リトルナイトメア3』、『昔々あるところに、死体と遺仏。』、『みんなのゴルフ ワールド』などのブースが設けられる。このうち『CODE VEIN II』を除くすべてのゲームを実際にプレイできる。
コナミは25日発売予定の『SILENT HILL f』をはじめ、『メタルギア ソリッド デルタ: スネークイーター』、『スーパーボンバーマン R 2』、『Project Zircon』および複数の野球ゲーム関連ブースを運営する。『遊戯王』ステージイベントとともに、新作プロジェクトの発表も追加される。このほかにもアカイカ、ブシロードなど複数の開発会社が共同で参加し、ブシロードは『D.C. 〜ダ・カーポ〜 リ:チューン』やアニメ『魔法使いの嫁』のビジュアルノベルなどを公開する。

ゲームショウの歴史にふさわしく、ソニー・インタラクティブエンタテインメントも大規模に参加する。主要タイトルは来る10月2日発売予定の『Ghost of Yotei』であり、アークシステムワークスが開発中の『Marvel Tokon: Fighting Souls』やPS VR2専用の『ASTRO BOT』も試遊可能だ。PS5ハードウェアを基盤に、Netmarbleの『七つの大罪 Origin』など外部タイトルの試遊も可能で、このほか複数の未発表新作も発表されるという噂が飛び交っている。
セガはアトラスと共同でブースを運営し、『Football Manager 2026』、『SEGA FOOTBALL CLUB CHAMPIONS 2025』、『ソニックレーシング クロスワールド』、『バーチャファイター5 R.E.V.O』を含む多数の新作を公開する。『ペルソナ3 リロード』、『龍が如く 極』など既存シリーズのNintendo Switch移植版や、『ニュー・バーチャファイター・プロジェクト』など龍が如くスタジオおよびアトラスで開発中の未発表新作も発表される予定だ。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は、『冒険者エリオットの千年の物語』、『ドラゴンクエストI&II HD-2Dリメイク』、『Killer Inn』、『ファイナルタクティクス:イバリス・クロニクル』、『オクトパストラベラー0』などを出展する。このほかにも既存タイトルのプラットフォーム移植版や『ファイナルファンタ지 XIV』のフォトブースなどが運営される。
コーエーテクモもまた、複数の試遊作でブースを構えた。『ゼルダ無双 封印戦記』、『NINJA GAIDEN 4』をプレイできるほか、公開された情報が少ないソウルライクの期待作『仁王3』も試遊可能だ。このほかにも仁王3のゲームコンテンツを紹介する公式イベントが25日に予告されており、コーエーテクモの複数のゲームを紹介し開発者と語る生放送も東京ゲームショウ期間中に開催される。
このほかにも複数の開発会社が参加する。アークシステムワークスは『Absolum』、『Marvel Tokon: Fighting Souls』、『ダブルドラゴン リバイヴ』などを、PLAYISMは『34EVERLAST』などのゲームと『8番出口』の映画、『グノーシア』のアニメを披露する。レベルファイブは『レイトン教授と蒸気の新世界』を披露し、このほかにも『イナズマイレブン』新作の試遊も追加される。


中国開発会社の躍進が際立つグローバルブース
世界最大のゲームショウの一つであるだけに、海外のゲーム会社も多数参加する。特に日本という地理的特性上、サブカルチャーの新作を準備中の中国開発会社の参戦が際立っている。Level Infinite(テンセント)、Hotta Studio、Manjuu、NetEaseなどが新作を試遊出展し、このほかにもRiot Games Korea、EAなどが新作とともにブースを披露する。なお、ブースの出展はないものの、Xboxは25日にオンラインライブショーケースを通じてタイトルの情報を届ける。
テンセント傘下のグローバルパブリッシャーであるLevel Infiniteは、『モンスターハンター アウトランダーズ』やオープンワールドエクストラクションシューター『Exoborne』、レーシングゲーム『Chasing Kaleidoride』などを東京ゲームショウで披露する。このほかにも韓国産ゲームの『勝利の女神:NIKKE』や、テンセント傘下のTiMi Studio Groupが開発した『デルタフォース』といったリリース済みのゲームもブースで体験できる。

NetEaseはグローバルリリースを控えた武侠オープンワールドMMORPG『逆水寒』と、サブカルチャーの新作『無限大』をメインに据える。特に『無限大』は中国で開発中のアーバンファンタジーを背景にしたゲームの一つとして注目を集めている。このほかにも宇宙を背景にした生活シミュレーション『Planet Party Time』も公開され、既存のリリース作である『Once Human』、『Identity V』などの試遊およびイベントブースも用意された。
Riot Games Koreaは東京ゲームショウ初参加となり、格闘ゲームの新作『2XKO』を披露する。アーリ、ブラウム、ダリウス、エコーといった『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のキャラクターで対戦する新作で、現在クローズドベータテストを実施中だ。このほかにも『VALORANT』、『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チームタクティクス』といった既存ゲームをプレイできる空間も追加される。

EAは『バトルフィールド 6』に向けたブースを用意する。主要タイトルの一つである『EA SPORTS FC 26』は、セガ、アトラスの共同パビリオンに合流する。『バトルフィールド 6』を実際にプレイできる空間が設けられ、26日にはオンラインショーケースを通じてシングルプレイヤーキャンペーンモードに関する詳細な情報を公開する予定だ。
これに加えて、複数のサブカルチャー新作が公開を控えている。『パルワールド』と似たプレイ方式で注目を集めたManjuuの『アズールプロミリア』が試遊台を設置した。『Tower of Fantasy(幻塔)』を開発したHotta Studioのアーバンファンタジー・サブカルチャー新作『異幻』も、東京ゲームショウで直接プレイすることができる。

このほかにも、Battlestate Gamesの『Escape from Tarkov』、Amazing Seasun Gamesの『Mecha BREAK』、ハイパーグリフの『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Annapurna Interactiveの『Lego Voyager』、『Stray』、『Outer Wilds』などが試遊台に上がる。
また、多数の業界関係者や開発者が集まる場所であるだけに、これに向けた各種オンライン・オフラインイベントが開催される。25日には開会式とともに、Annapurna Interactive、Xbox、レベルファイブなどの開発会社によるオンライン配信が行われる。26日にはゲームアイデアコンテストである「センス・オブ・ワンダー ナイト 2025」の最終審査が実施される。27日には『テイルズ オブ』シリーズIPジェネラルプロデューサーの富澤祐士氏、『龍が如く』シリーズチーフプロデューサーの坂本寛之氏、『eFootball』シリーズジェネラルプロデューサーの田谷俊一氏らが参加する開発者対談セッションなどが予告された。


몇 년 전, 일본 게임업계에는 한 때 ‘매너리즘에 빠졌다’라는 평가와 함께 침체기가 찾아왔었다. 장르 다변화에 실패하며 '갈라파고스'라 불렸고, 신형 콘솔은 사업적으로 부진했으며, 각종 게임 수상에서도 서양 개발사에게 ‘최고’의 자리를 내줬다. 이와 동시에 일본 최고 게임쇼인 도쿄게임쇼 역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도쿄게임쇼가 엔데믹 이후 일본 게임업계의 재기와 함께 다시 한 번 세계 최대 게임쇼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세계 3대 게임쇼'의 선두를 달리던 E3가 폐지되고 난 뒤, 초대형 게임쇼를 서양의 게임스컴과 동양의 도쿄게임쇼로 양분하고 있다. 이에 서양과 한국, 중국 게임사도 다수 도쿄게임쇼에 타이틀을 출품하며 규모도 커지고 있다. 올해는 도합 4,159부스를 운영하는데, 이는 작년의 3,252부스 대비 약 28% 증가한 수치다.
도쿄게임쇼 2025는 오는 25일과 26일 비즈니스 데이, 27일과 28일 퍼블릭 데이로 나뉘어 진행된다. 비즈니스 데이는 업계 관계자, 퍼블리셔, 개발자, 미디어 등이 신작 발표와 네트워킹을 이어가는 시간이다. 퍼블릭 데이는 일반 관람객의 입장이 가능하며, 게임 체험 및 개발자 소통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동안 마쿠하리 멧세 이벤트홀에는 체험과 놀이, 교육과 문화가 결합된 패밀리 게임 파크도 열린다.



한국 게임사 참여도 뜨거운 도쿄게임쇼
한국과 가까운 일본에서 개최되는 초대형 게임쇼인 만큼, 다수의 한국 개발사들이 참가를 발표했다. 넥슨, 넷마블,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등 대형 개발사뿐만 아니라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산정보진흥원 등 정부 및 지자체에서도 게임 관련 부스를 열며 게임에 대한 관심도를 드러냈다.
넥슨은 작년에 이어 '퍼스트 디센던트'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라운지', '탈 것' 호버 버이크' 등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새롭게 선보일 IP 협업에 대한 정보도 공개된다. 27일에는 개발진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생방송과 함께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몬길 스타다이브'로 참가한다. 넷마블이 단독 부스로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도합 52개 시연대와 함께 제작 발표회, 스토리 공개, 성우 토크쇼, 코스프레 이벤트, 신규 콘텐츠 시연 등을 예고했다. 스튜디오 비사이드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RPG '스타세이비어'의 세계관으로 꾸며진 부스를 꾸리며, 일본어 시연 버전도 공개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5 게임스컴에 이어 도쿄게임쇼에서도 한국 공동관을 연다. 부산정보진흥원은 부산 공동관을 통해 부산지역 실외기오퍼레이션, 마일스톤게임즈, 프로비스게임즈, 에스피코리아, 오뉴월스튜디오엔, 마상소프트, 프로토팩토리, 엔돌핀커넥트의 도합 8개 개발사 부스를 연다.

본진에 참여한 거대 일본 게임사들
일본 최고 게임쇼인 만큼, 본토 게임사 역시 다수가 참여한다. 특히 2025년과 2026년 신작 출시가 예정된 대형 게임사들이 다수 출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캡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나미, 소니, 스퀘어에닉스, 코에이테크모 등 내로라하는 대형사 외에도 아크시스템웍스, 레벨 5, 겅호 등 탄탄한 개발사들이 다수 출전을 예고했다.
일본을 대표하는 게임사 중 하나인 캡콤은 여러 신작 출품을 예고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라그마타', '귀무자: 검의 길',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3' 등이 소개된다. 여기에 더해 작년 11월 공개 후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신작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출시작인 '몬스터 헌터 와일즈'와 '스트리트 파이터 6' 출전이 확정되어, 신규 DLC에 대한 정보도 공개될 예정이다.

반다이남코 엔테테인먼트 역시 다수의 신작과 함께 도쿄게임쇼를 뜨겁게 달군다. '코드 베인 2', '디지몬 스토리 타임 스트레인저', '리틀 나이트메어 3', '옛날 옛적에 귀혼', '모두의 골프 월드' 등의 부스가 마련된다. 이 중 '코드 베인 2'를 제외한 모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코나미는 25일 출시 예정인 '사일런트 힐 f'를 비롯해 '메탈기어 솔리드 델타: 스네이크 이터', '슈퍼 봄버맨 R2', '프로젝트 지르콘' 및 여러 야구게임 관련 부스를 운영한다. '유희왕' 스테이지 이벤트와 함께 신작 프로젝트 발표도 더해진다. 이외에도 아카시아, 부시로드 등 여러 개발사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부시로드는 'D.C. ~다 카포~ 리:튠'과 애니메이션 '마법사의 신부' 비주얼 노벨 등을 공개한다.

게임쇼 역사에 걸맞게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역시 큰 규모로 참여한다. 주요 타이틀은 오는 10월 2일 출시 예정인 '고스트 오브 요테이'며, 아크시스템웍스가 개발 중인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과 PS VR2 전용 '아스트로 봇' 역시 시연 가능하다. PS5 하드웨어에 기반해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외부 타이틀 시연도 가능하며, 이외 여러 미공개 신작도 발표된다는 루머가 들려온다.
세가는 아틀러스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풋볼 매니저 26', '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스 2025',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버추어 파이터 5 R.E.V.O'를 포함한 여러 신작들을 공개한다. '페르소나 3 리로드', '용과 같이 극' 등 기존 시리즈의 닌텐도 스위치 이식 버전과 ‘뉴 버추어 파이터 프로젝트’ 등 용과 같이 스튜디오와 아틀러스에서 개발 중인 미공개 신작도 발표될 예정이다.

스퀘어에닉스는 '모험가 엘리엇의 천년 이야기', '드래곤 퀘스트 1&2 HD-2D 리메이크', '킬러 인',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이바리스 크로니클', '옥토패스 트레블러 0' 등을 출품한다. 이외에도 기존 출시작의 플랫폼 이식 버전이나 '파이널 판타지 14'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코에이테크모 역시 여러 시연작으로 부스를 마련했다.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닌자 가이덴 4’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개된 정보가 적은 소울라이크 기대작 ‘인왕 3’ 역시 시연 가능하다. 이외에도 인왕 3 게임 콘텐츠를 소개하는 공식 이벤트가 25일 예고됐으며, 코에이 테크모의 여러 게임을 소개하고 개발자와 이야기하는 생방송도 도쿄게임쇼 기간 동안 진행된다.
이외에도 여러 개발사가 참여한다. 아크시스템웍스는 '압솔룸',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 '더블 드래곤 리바이브' 등을, 플레이즘은 '34에버라스트' 게임 등과 '8번 출구' 영화, '그노시아'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레벨 5는 '레이튼 교수와 증기의 세계'를 선보이며, 이외에도 '썬더 일레븐' 신작 시연도 더해진다.


중국 개발사 강세가 두드러지는 글로벌 부스
세계 최대 게임쇼 중 하나인 만큼 해외 게임사들도 여럿 참가한다. 특히 일본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서브컬처 신작을 장전 중인 중국 개발사들의 참전이 두드러진다. 레벨 인피니트(텐센트), 호타 스튜디오, 만쥬, 넷이즈 등이 신작을 시연하며, 이외에도 라이엇게임즈, EA 등이 신작과 함께 부스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부스를 내지는 않았지만, Xbox는 25일 온라인 라이브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 정보를 전한다.
텐센트 산하 글로벌 퍼블리셔인 레벨 인피니트는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와 오픈월드 익스트랙션 슈터 ‘엑소본’, 레이싱게임 ‘체이싱 카레이도라이더’ 등을 도쿄게임쇼에서 선보인다. 이외에도 국산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와 텐센트 산하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한 ‘델타 포스’ 등 출시된 게임들 역시 부스에서 체험할 수 있다.

넷이즈는 글로벌 출시를 앞둔 무협 오픈월드 MMORPG ‘역수한’과 서브컬처 신작 ‘무한대’를 메인으로 내세운다. 특히 무한대는 중국에서 개발 중인 어반 판타지 배경 게임 중 하나로 주목 받고 있다. 이외에도 우주 배경 생활 시뮬레이션 ‘플래닛 파티 타임’도 공개되며, 기존 출시작인 ‘원스 휴먼’, ‘제 5인격’ 등의 시연 및 이벤트 부스도 마련됐다.
라이엇게임즈는 도쿄게임쇼 첫 참가로, 격투게임 신작 ‘2XKO’를 선보인다. 아리, 브라움, 다리우스, 에코 등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로 대결하는 신작으로, 현재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발로란트’, 리그 오브 레전드, ‘전략적 팀 전투’ 등 기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도 더해진다.

EA는 배틀필드 6를 위한 부스를 마련한다. 핵심 타이틀 중 하나인 ‘EA 스포츠 FC 26’은 세가, 아틀러스 공동관에서 함께한다. 배틀필드 6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며, 26일에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싱글플레인 캠페인 모드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여러 서브컬처 신작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팰월드’와 비슷한 플레이 방식으로 주목을 받았던 만쥬의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시연대를 마련했다. ‘타워 오브 판타지’를 개발한 호타 스튜디오의 어반 판타지 서브컬처 신작 ‘이환’ 역시 도쿄게임쇼에서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배틀스테이트 게임즈의 ‘이스케이프 트롬 타르코프’, 어메이징 시선 게임즈의 ‘메카 브레이크’, 하이퍼그리프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안나프루나 인터랙티브의 ‘레고 보이저’, ‘스트레이’, ‘아우터 와일드’ 등이 시연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여러 업계 관계자 및 개발자들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이를 겨냥한 여러 온, 오프라인 행사가 개최된다. 25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안나프루나 인터렉티브, Xbox, 레벨 5 등 개발사의 온라인 방송이 진행된다. 26일에는 게임 아이디어 콘테스트인 ‘센스 오브 원더 나이트 2025’의 최종 심사가 진행된다. 27일에는 테일즈 시리즈 IP 제너럴 프로듀서 토미자와 유스케, 용과 같이 시리즈 치프 프로듀서 사카모토 히로유키, e폿볼 시리즈 제너럴 프로듀서 타야 주니치 등이 참여하는 개발자 대화 세션 등이 예고됐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ゲームを常に愛していきます。 skyanze@gamemeca.com
おすすめニュース
最も人気のあるニュース
- BLACKPINKのリサがデザインした限定版PS5コントローラーが公開
- 1,500席規模が5分で完売、「DJMAX RESPECT V」のライブが注目を集める
- 最適化の問題により、『サイレントヒル: タウンフォール』Steamで「賛否両論」
- Once Human、海洋拡張パック「禁忌の島」10月22日リリース
- スネズナヤのより深い場所へ、「原神」バージョン7.1を覗いてみる
- 5つのガールズバンドの新しい物語『バンドリ! Our Notes』24日リリース
- [本日のSteam] 工場式お墓管理、『Graveyard Keeper 2』発売
- 韓国代表が出場、PUBG MOBILEのアジア大会決勝が間近に
- Microsoft、ボス戦直後やロード中に広告を流す新特許を出願
- 55万円相当のグランド・セフト・オートVI コレクターズエディションが発表、コードは同梱されず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