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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ンペーンのマルチ強制と最適化問題、『コール オブ デュー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に批判相次ぐ
캠페인 멀티 강제와 최적화 문제, 블랙 옵스 7 비판 이어져

AIの概要
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が最適化やAI使用の問題によりSteamで賛否両論を受けている。 返金不可のトラブルやコンテンツのマンネリ化に対する批判がユーザーの間で高まっている。 競合作が堅調な人気を維持する中、同作の同時接続者数は期待を下回る結果となった。
「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代表画像
▲ 「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代表画像(画像出典:コール オブ デュティ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14日に発売された「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に対するユーザーの酷評が徐々に増えている。

真っ先に指摘されている問題は最適化だ。多数のPC環境で再起動が繰り返されたり、ゲームが自動終了したりする事例が報告されており、プレイ中にロードアウトが初期化されるなど、原因を特定し難いバグも多数報告されている。さらに、ゲームの進行が困難で返金を試みても、バトルパスなどが含まれる「ボルトエディション」は返金不可とされる事例が相次ぎ、不満が高まっている。

コンテンツ面では、マルチプレイヤーキャンペーンに対する批判の声が大きい。かつて楽しめた面白さが大きく失われており、かといって前作たちと比べて面白く変化したり発展したりした点がないという意見が多くの共感を集めている。加えて、それなりの人気を集めていたゾンビモードに対する批判の声も存在する。従来の面白さを活かせず、迷走した試みに対する不満の声が大きい。マルチ플레이を強制するサービスとしての方向性や、進行中のセーブ・中断が困難である点なども指摘されている。

ボルトエディションなどの返金問題を指摘する声が継続して上がっている
▲ ボルトエディションなどの返金問題を指摘する声が継続して上がっている(画像出典:Steam)

AI使用に対する否定的な意見も目立っている。実際に「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は、Steamストアページを通じて一部のゲーム内アセット開発に生成AIツールを活用し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いる。大半のユーザーは表記自体には問題がないとしつつも、 AIを使用した画像がゲームの雰囲気にあっていないと指摘した。このような状況の中、近頃の強力なシューティングゲームの競合作が健闘を続けており、あえて「コール 오브 듀티」を遊び続ける必要はないという意見も頭をもたげ始めている。

これを皮切りに複数の要因が複合的に作用した結果、「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はSteamで賛否両論(ユーザー評価1,319件中42%が好評)の評価を受けている。ユーザーからは「ChatGPT、使い回したアセットと陳腐なセリフを入れたキャンペーンを作ってくれ」、「かつては本当に素晴らしいフランチャイズだったのに」、「これほど多くのAIを使ったくせに、シングルプレイヤーで一緒に戦うAIが一つもないのはおかしい」などの評価が寄せられている。週末の1日最高同時接続者数もテストに及ばず、10万人を辛うじて超える数値を記録した。

11月17日午後4時点の「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Steamユーザー評価
▲ 11月17日午後4時点の「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 オプス 7」Steamユーザー評価(画像出典:Steam)

一方、主な競合相手として言급される「バトルフィールド」シリーズの新作「バトルフィールド 6」は、10月の発売後にユーザー数が下方安定化したものの、前作の「バトルフィールド 2042」とは異なり、堅調なユーザー数を維持している。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콜 오브 듀티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콜 오브 듀티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지난 14일 출시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에 대한 유저들의 혹평이 점차 늘고 있다.

가장 먼저 지적되는 문제는 최적화다. 다수의 PC 환경에서 재부팅이 반복되거나 게임이 자동 종료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플레이 도중 무장이 초기화되는 등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버그도 다수 제기됐다. 여기에 게임 진행이 어려워 환불을 시도하더라도, 배틀패스 등이 포함된 ‘볼트 에디션’은 환불이 불가하다는 사례가 이어지며 불만이 커지고 있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멀티플레이 캠페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과거에 즐기던 재미가 크게 사라졌고, 그렇다고 해 전작들 대비 재미있게 변화하거나 발전된 점이 없다는 의견이 많은 공감을 받았다. 더불어 나름의 인기를 끌었던 좀비 모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존재한다. 기존의 재미를 살리지 못한 시도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크다. 멀티플레이를 강제하는 서비스 방향성과, 진행 중 중단이 어렵다는 점 등도 지적했다.

볼트 에디션 등의 환불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사진출처: 스팀)
▲ 볼트 에디션 등의 환불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사진출처: 스팀)

AI 사용에 대한 불호 의견도 두드러졌다. 실제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는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일부 게임 내 에셋 개발에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함을 밝히고 있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표기 자체는 문제가 될 것이 없으나, AI를 사용한 이미지가 게임의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쟁쟁한 슈팅게임 경쟁작들이 선전을 이어나가고 있어, 굳이 콜 오브 듀티를 지속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대두되기 시작했다.

이를 시작으로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은 스팀에서 복합적(유저 평가 1,319개 중 42%가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유저들은 “챗GPT, 재탕한 자산과 진부한 대사를 넣은 캠페인을 만들어 줘”나, “한때는 정말 좋은 프랜차이즈였는데”, “이렇게 AI를 많이 썼으면서 싱글 플레이에 함께 할 AI는 하나도 없는 게 이상하다” 등의 평가를 내어놓았다. 주말 중 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또한 테스트에 못 미치는, 10만 명을 갓 넘긴 수치를 기록했다.

11월 17일 오후 4시 기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스팀 유저 평가 (사진출처: 스팀)
▲ 11월 17일 오후 4시 기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스팀 유저 평가 (사진출처: 스팀)

한편, 주요 경쟁상대로 언급되는 배틀필드 시리즈의 신작 배틀필드 6는 지난 10월 출시 후 유저 수가 하향 안정화 되었으나, 전작인 배틀필드 2042와 달리 견조한 유저 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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