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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日のSteam] Risk of Rain 2の新DLCが「非常に好評」を記録
[오늘의 스팀] 리스크 오브 레인 2 신규 DLC ‘압긍’

AIの概要
Risk of Rain 2の新DLCが発売され非常に好評を獲得した。前作の酷評を覆し売上上位に返り咲いた。価格政策には一部で懸念の声も上がっている。
11月19日午後3時点におけるSteam世界売上上位ゲームTOP10
▲ 11月19日午後3時点におけるSteam世界売上上位ゲームTOP10(資料出典:Steam)
(韓国内で表示されないゲームを表示するため、米国IPで接続したランキングです)

Gearbox Softwareへ移管後に制作された初のDLCが酷評された『Risk of Rain 2』が、新規DLCによって再び評価を覆した。11月19日、「Alloyed Collective」をリリースし、本編とDLCの双方がSteam世界売上上位の最上位圏にランクインした。

新規DLC「Alloyed Collective」では、ゲームの舞台となる「ペトリコールV」の深部を探索するための新しいステージ6種と、新サバイバー「ドリフター」および「オペレーター」、7種のドローン、18種のアイテムなどを含む多くのコンテンツが収録されている。さらに、これに伴い新しい敵6種も追加される。先立ってDLCがリリースされる前、Gearbox Softwareは「生存者の虚無」「暴風の求道者」DLCと同等規模のコンテンツになる見込みであると語っていた。DLCのリリースに合わせて、ドローンメカニズムを変更するアップデートも行われている。

以前に登場した「暴風の求道者」DLCでも、多様なステージやアイテム、新サバイバーなどが追加されていた。しかし、ステージを除いた他のコンテンツは実質的に魅力がなく、むしろバグだらけであるという酷評を受け、ユーザー評価「やや不評」を獲得した。開発元は指摘された問題を真摯に受け止め、解決するパッチを重ねて立て直しを図り、新しくリリースした「Alloyed Collective」が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786件参加、95%が好評)を獲得し始めたことで、移管後のやや芳しくなかった雰囲気を和らげた。

ユーザーレビューでは、新しいサバイバーやステージ、アイテムのいずれも面白く、設計がよくできているという称賛が相次いだ。また、「暴風の求道者」と比較して再びまともに作り直されたという反応もある。ゲームコンテンツとは別に、ゲーム本編とDLC3つをセットにしたバンドルが割引販売されているが、既存ユーザーはより高値でDLCを購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て、Gearboxの価格政策に対する指摘が出ている。

▲ 「Alloyed Collective」DLCリリース・トレーラー(動画出典:Gearbox公式YouTubeチャンネル)

新サバイバー「ドリフター」、「オペレーター」
▲ 新サバイバー「ドリフター」、「オペレーター」(画像出典:Gearbox公式YouTubeチャンネル映像のキャプチャ)


「Alloyed Collective」スクリーンショット
▲ 「Alloyed Collective」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出典:ゲームのSteamページ)

「Alloyed Collective」全コンテンツ
▲ 「Alloyed Collective」全コンテンツ(画像出典:ゲームのSteamページ)

その他では『コール オブ デューティ ブラックオプス 7』が5位へと下落した。ユーザー評価「賛否両論」から少しずつ下がっており、メタスコアも73点まで低下した。このほか、『クレア・オブスキュア:エクスペディション33』、『Anno 117』、『Dispatch』など、既存の最上位圏ゲームのランクインが続いた。

11月19日午後3時点におけるSteam日最高同時接続者数TOP20
▲ 11月19日午後3時点におけるSteam日最高同時接続者数TOP20(資料出典:Steam)

日最高同時接続者数TOP20では、『燕雲十六声』が19万510人に達し、Delta Forceに迫る水準まで増加した。『燕雲十六声』はリリース5日目にして10万人台後半を維持し続け、武侠ゲームとして高評価を得ている。『コール オブ デューティ』は6万9,912人で20位へと下落し、新作に対する反応が以前ほどではない様子を見せ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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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 11월 19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이관 후 제작된 첫 DLC가 혹평받았던 리스크 오브 레인 2가 신규 DLC로 다시 평가를 반전시켰다. 11월 19일, 합금의 집합체를 출시하며 본편과 DLC 모두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최상위권에 올랐다.

신규 DLC ‘합금의 집합체(Alloyed Collective)’에서는 게임의 배경이 되는 ‘페트리코르 V’의 깊은 곳을 탐험하기 위한 새로운 스테이지 6개와 신규 생존자 ‘드리프터’와, ‘오퍼레이터’, 7개의 드론, 18개의 아이템 등을 포함한 여러 콘텐츠가 포함된다. 또한 이에 맞춰 새로운 적 6종도 추가된다. 앞서 DLC가 출시되기 이전 기어박스 소프트웨어는 공허의 생존자, 폭풍의 구도자 DLC와 유사한 규모의 콘텐츠가 될 전망이라고 말한 바 있다. DLC 출시와 함께 드론 메커니즘을 변경하는 부분도 업데이트됐다.

이전에 나온 폭풍의 탐구자 DLC도 다양한 스테이지와 아이템, 신규 생존자 등이 추가됐었다. 하지만 스테이지를 제외한 다른 콘텐츠는 실질적으로 매력이 없고 오히려 버그가 가득하다는 혹평으로 유저 평가 ‘대체로 부정적’을 받았다. 개발사는 지적된 문제를 수용하며 해결하는 패치를 거듭하며 수습했고, 새로 출시한 합금의 집합체가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786명 참여, 95% 긍정적)’을 받기 시작하며 이관 이후 다소 좋지 않던 분위기를 완화했다.

유저 리뷰에서는 새로운 생존자와 스테이지, 아이템 모두 재밌고 설계가 잘됐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폭풍의 탐구자와 비교해 다시 제대로 만들어냈다는 반응도 있다. 게임 콘텐츠와 별개로 게임 본편과 DLC 3개를 묶은 번들이 할인 판매되고 있는데, 기존 유저들이 더 비싸게 DLC를 구매해야 한다며 기어박스의 가격 정책에 대한 지적이 있다.

▲ 합금의 집합체 DLC 출시 트레일러 (영상출처: 기어박스 공식 유튜브 채널)

신규 생존자 '드리프터', '오퍼레이터' (사진출처: 기어박스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 신규 생존자 '드리프터', '오퍼레이터' (사진출처: 기어박스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 합금의 집합체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합금의 집합체 전체 콘텐츠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합금의 집합체 전체 콘텐츠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그 외에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이 5위로 하락했다. 유저 평가 ‘복합적’에서 조금씩 내려가고 있으며, 메타크리틱 평점도 73점으로 떨어졌다. 이 외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아노 117, 디스패치 등 기존 최상위권 게임의 순위 유지가 이어졌다.

11월 19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 11월 19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연운이 19만 510명으로 델타 포스에 근접한 수준으로 증가했다. 연운은 출시 5일째 10만 명대 후반을 계속 유지하며 무협게임으로서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콜 오브 듀티는 6만 9,912명으로 20위로 하락하며 신작에 대한 반응이 예전 같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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