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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ーム文化財団、デジタル過度への没入解消に向けたキャンプを実施
게임문화재단, 디지털 과몰입 해소 위한 캠프 진행

AIの概要
ゲーム文化財団などが青少年向けの人文治癒キャンプを開催した。 デジタル過剰没入の解消を目指し様々なプログラムを実施した。 今後も青少年の健全な成長を継続的に支援していく方針だ。
ゲーム文化財団の2025年デジタル過剰몰입解消キャンプの様子
▲ ゲーム文化財団の2025年デジタル過剰몰입(のめり込み)解消キャンプの様子(画像提供:ゲーム文化財団)

文化体育観光部、韓国文化芸術委員会、ゲーム文化財団は、今月21日から23日まで釜山機張文化礼節学校にて「2025年ゲーム(デジタル)過剰没入解消のための青少年人文治癒慶尚圏キャンプ(第4回)」を開催した。

今回のキャンプの参加者は、小学5年生から中学2年生までのゲーム(デジタル)過剰没入傾向にある青少年27名が参加した。人文学的省察のための討議や執筆、ピアカウンセリング(仲間同士の相談)と共同創作公演、カプラ協同ブロック積み、園芸セラピーなど、体験と協同を中心とした活動が行われた。

特に、人文学ベースの全8回にわたる人文治癒プログラムを通じて、自己省察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重要性を学んだ。参加者が共感能力と自己調節力を養うことができるように構成されている。キャンプ期間中には、デジタルの過剰没入問題と人文学的アプローチの重要性を共に考える保護者向け特別講演が別途実施された。保護者たちは子どもとの健全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方法を学び、家庭内におけるデジタルの利用習慣を共に改善するための解決策を模索した。

釜山ゲーム過剰没入ヒーリングセンターのホ・ジョンソン・センター長は「今回の人文治癒キャンプが、青少年たちがデジタル環境の中でも自己調節能力を回復し、デバイスとの健全な距離感を実践する意義深い契機となったことを願う」と述べた。

ゲーム文化財団のユ・ビョンハン理事長は「湖南圏を皮切りに、首都圏、忠清圏、そして今回の慶尚圏に至るまで、4回にわたる人文治癒キャンプを無事に終了できたことは非常に感慨深い」とし、「今後も人文学を基盤とした予防・治癒プログラムを継続的に強化し、青少年たちがデジタル時代の主役としてバランスよく成長できるよう支援していく」と明らかにした。

キャンプおよびプログラムに関する詳細な問い合わせは、ゲーム文化財団 ウェブサイトを通じ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게임문화제단 2025 디지털 과몰입 해소 위한 캠프 현장 (사진제공: 게임문화제단)
▲ 게임문화제단 2025 디지털 과몰입 해소 위한 캠프 현장 (사진제공: 게임문화제단)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게임문화재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기장문화예절학교에서 '2025 게임(디지털) 과몰입 해소를 위한 청소년 인문치유 경상권 캠프(4회차)'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 참가자들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게임(디지털) 과몰입 청소년 27명이 참여했다. 인문학적 성찰을 위한 토의와 글쓰기, 또래 상담과 공동창작 공연, 카프라 협동블록 쌓기, 원예테라피(Therapy) 등 체험과 협동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인문학 기반의 8차시 인문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성찰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다. 참여자들이 공감 능력과 자기조절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캠프 기간 중에는 디지털 과몰입 문제와 인문학적 접근의 중요성을 함께 고민하는 학부모 특강이 별도로 운영됐다. 학부모들은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고 가정 내 디지털 사용 습관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게임과몰입힐링센터 허정선 센터장은 “이번 인문치유 캠프가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자기 조절 능력을 회복하고, 기기와의 건강한 거리 두기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은 “호남권을 시작으로 수도권, 충청권, 그리고 이번 경상권까지 네 차례의 인문치유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예방·치유 프로그램을 지속 강화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의 주체로서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캠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게임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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