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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イオショック」のケン・レヴィン新作『Judas』、ダイナミックに変化するストーリーを強調
바쇽 켄 레빈 신작 '주다스', 역동적 변화하는 스토리 강조

AIの概要
ケン・レビンの新作「Judas」の開発者ノートが公開されました。プレイヤーの選択で展開が変わるシミュレーター要素が特徴です。Mayflower号を舞台とするローグライトゲームとして注目されています。
「Judas」代表画像
▲ 「Judas」代表画像(画像出典:Steam公式ページ)

「BioShock」シリーズをベースにゲーム業界最高水準のストーリーを披露してきたと評価されるケン・レビン代表は、現在自身が設立した新興開発スタジオ「Ghost Story Games」にて新規タイトル「Judas」を開発中である。制作陣は「Judas」について、FPSではなく「Judasシミュレーター」と呼ぶほど、プレイヤーの選択によって動的に変化するストーリーを披露すると予告した。

詳細は12月2日(現地時間)に「Judas」公式ホームページに掲載された開発者ノートを通じて確認できる。今回の開発者ノートには、ケン・レビン代表をはじめとする主要制作陣が「Judas」に関する詳細を紹介する内容が盛り込まれた。「Judas」は、滅亡した地球から新しい惑星に向かう宇宙船で活動するエンジニアとなり、船から脱出する過程を描くFPSである。その過程で船内の指導者3人と協力することができ、死亡すると主人公が再設計されてやり直すローグライト要素が含まれる。

▲ 「Judas」ストーリートレーラー(動画出典:PlayStation公式YouTubeチャンネル)

今回の開発者ノートで制作陣は「FPSではなくJudasシミュレーター」という表現で、選択によって変わるストーリー展開方式を強調した。ケン・レビン代表は「Judas(ゲームの主人公)は一般的な人と異なる方法で機械を理解する。それが彼女の大きな強みであり、致命的な弱点だ」とし、「彼女をロボットで満たされた宇宙船というSF世界に置いた。彼女のような人が極めて強くなれる世界だ。しかし、その世界は規則をどれだけ遵守するか成功が決まる場所でもある。だから彼女は無法者、見捨てられた者、Judasになった」と説明した。

「Judas」は今回のゲームでエンジニアとして紹介される。機械を扱うことに長けているが、他者と関係を結ぶことに大きな困難を感じている。それでも彼女は宇宙船の指導者3人のうちの1人と力を合わせなければならない。ケン・レビン代表は「キャラクターの核心にあるこうした緊張感がゲームのすべてを形作る。だからこのゲームをFPSではなく『Judasシミュレーター』と呼ぶようになった。すべてはJudasになって世界とインタラクションするという核心のアイデアに帰結する」と述べた。

ドリュー・ミッチェルシニア narrativa デザイナーもまた「誰も見たことのない、非線形でありプレイヤーに反応する物語を作りたかった」とし、「『Judas』が『BioShock』と最も異なる点は、主人公の名前にちなんでゲームタイトルを付けたことだ。ブッカーとジャック(「BioShock」の主人公)は見知らぬ土地の異邦人であったが、『Judas』はメイフラワー号で生まれた先住民である。彼女は世界とその中にいる人々、そして歴史を共有しており、そのほとんどは非常に悪いものだ。彼女の物語は単沈没した船から降りること以上のものであり、プレイヤーに彼女の旅を決定づける数多くの方法を提供する」と明らかにした。

「Judas」コンセプトアート
▲ 「Judas」コンセプトアート(画像出典:Ghost Story Games公式ホームページ)

「Judas」が活動する舞台は、数十年間航海を続けてきた巨大な宇宙船「Mayflower」である。制作陣は「Judas」について、プロシージャル生成をベースにしたオープンワールド・ローグライトゲームと紹介したことがある。そのオープンワールドが今回紹介するMayflower号である。ケン・レビン代表はこの宇宙船にプレイヤーの選択に応じてデザイン要素が配置されると説明した。

続いてカレン・シーガーズリードアーティストは「精巧なタグとルールセットを使用して世界を説得力のある要素で満たすようにシステムを訓練した」とし、「例えば、人々が生活する空間はVIP巡礼者宿舎、一般寄宿舎、違反者宿舎までいくつかのカテゴリーに区分される。アートチームは各宿舎のための素材を作り、企画チームは各要素がテーマにふさわしくプレイをサポートする多様なレイアウトにどのように調和できるかについて分析する。レイアウトを構成する際、複数要素の集合とコンテンツの階層構造を理解しなければストーリーテリングを支える方式につなげることができない」と説明した。

例えば、VIP宿舎のような華やかで雄大な空間であれば、高い天井、大きな窓、大きなロビーなどを配置する。反対に、違反者空間はより低く汚れた宇宙船の最下層に配置する形であり、そこに行くためには制作陣が「地獄へ行く階段」と呼ぶ場所を通過しなければならない。

説明を総合すると、プロシージャル生成を土台としてプレイヤーの選択に合わせて適切な空間が生成される方式でオープンワールドが実装されると予想される。これについてカレン・シーガーズリードアーティストは「システムにストーリーテラーでありインテリアデザイナーになる方法を教える挑戦に出た」と比喩した。

プレイヤーの選択によって変わる宇宙船と、この空間と密接にインタラクションする主人公の組合せで、果たしてどのような物語を体験できるのかが関心の的となった。「Judas」は本来今年3月以前のリリースを予告していたが、発売日程が延期された。新しいリリース時期はまだ発表されていない。





「Judas」の舞台「Mayflower」内部
▲ 「Judas」の舞台「Mayflower」内部(画像出典:Ghost Story Games公式ホームペ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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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다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바이오쇼크(BioShock) 시리즈를 토대로 게임업계 최고 수준의 스토리를 선보여왔다고 평가된 켄 레빈(Ken Levine) 대표는 현재 본인이 설립한 신생 개발사 ‘고스트 스토리 게임즈(Ghost Story Games)’에서 신규 타이틀 ‘주다스(Judas)’를 개발 중이다. 제작진은 주다스에 대해 FPS가 아니라 ‘주다스 시뮬레이터’라 부를 정도로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역동적으로 달라지는 스토리를 선보일 것이라 예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2일(현지 기준) ‘주다스’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발자 노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발자 노트에는 켄 레빈 대표를 비롯한 주요 제작진이 주다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주다스는 멸망한 지구에서 새로운 행성으로 향하는 우주선에서 활동하는 엔지니어가 되어 선박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다룬 FPS다. 그 과정에서 선내 지도자 3명과 협력할 수 있으며, 사망하면 주인공이 재설계되어 재시작하는 로그라이트 요소가 포함된다.

▲ 주다스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

이번 개발자 노트에서 제작진은 “FPS가 아니라 주다스 시뮬레이터”라는 표현으로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스토리 전개 방식을 강조했다. 켄 레빈 대표는 “주다스(게임 주인공)는 일반적인 사람과 다른 방식으로 기계를 이해한다. 그것이 그녀의 큰 강점이자 치명적인 약점이다”라며 “그녀를 로봇으로 가득한 우주선이라는 SF 세계에 두었다. 그녀와 같은 사람이 극도로 강해질 수 있는 세계다. 하지만 그 세계는 규칙을 얼마나 잘 준수하느냐가 성공을 가늠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녀는 무법자, 버림받은 자, 주다스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주다스는 이번 게임에서 엔지니어로 소개된다. 기계를 다루는데 능하지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그럼에도 그녀는 우주선의 지도자 3명 중 하나와 힘을 합쳐야 한다. 켄 레빈 대표는 “캐릭터 핵심에 있는 이러한 긴장감이 게임의 모든 것을 형성한다. 그래서 이 게임을 FPS가 아니라 ‘주다스 시뮬레이터’라고 부르게 됐다. 모든 것은 주다스가 되어 세상과 상호작용한다는 핵심 아이디어로 귀결된다”라고 말했다. 

드류 미첼(Drew Mitchell) 수석 내러티브 디자이너 역시 “누구도 본 적 없는, 비선형적이며 플레이어에게 반응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주다스가 바이오쇼크와 가장 다른 점은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게임 제목을 지었다는 것이다. 부커와 잭(바이오쇼크 주인공)은 낯선 땅의 이방인이었으나, 주다스는 메이플라워호에서 태어난 토착민이다. 그녀는 이 세계와 그 안에 있는 사람들과 역사를 공유하며, 대부분은 매우 나쁘다. 그녀의 이야기는 단순히 침몰한 배에서 내리는 것 이상이며, 플레이어에게 그녀의 여정을 결정할 수 있는 수많은 방법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 주다스 콘셉트 아트 (사진출처: 고스트 스토리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주다스가 활동하는 무대는 수십 년 간 항해해온 거대한 우주선인 ‘메이플라워호(Mayflower)’다. 제작진은 주다스에 대해 절차적 생성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로그라이트 게임이라 소개한 바 있다. 그 오픈월드가 이번에 소개하는 메이플라워호다. 켄 레빈 대표는 이 우주선에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디자인 요소가 배치될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서 카렌 시거스(Karen Segars) 리드 아티스트는 “정교한 태그와 규칙 세트를 사용해 세계를 설득력 있는 요소로 채우도록 시스템을 훈련시켰다”라며 “가령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은 VPI 순례자 숙소, 일반 기숙사, 위반자 숙소까지 여러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아트 팀은 각 숙소를 위한 재료를 만들고, 기획 팀은 각 요소가 테마에 적하고 플레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레이아웃에 어떻게 어우러질 수 있을지에 대해 분석한다. 레이아웃을 구성할 때 여러 요소의 집합과 콘텐츠의 계층 구조를 이해해야 스토리텔링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VIP 숙소와 같은 화려하고 웅장한 공간이라면 높은 천장, 큰 창문, 큰 로비 등을 넣는다. 반대로 위반자 공간은 더 낮고 지저분한 우주선 밑바닥에 두는 식이며, 여기에 가기 위해서는 제작진이 ‘지옥으로 가는 계단’이라 부르는 곳을 거쳐야 한다.

설명을 종합하면 절차적 생성을 토대로 플레이어 선택에 맞춰서 적절한 공간이 생성되는 방식으로 오픈월드가 구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시거스 리드 아티스트는 “시스템에게 스토리텔러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을 가르치는 도전에 나섰다”라고 비유했다.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우주선과 이 공간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는 주인공의 조합으로 과연 어떠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느냐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주다스는 본래 올해 3월 이전 출시를 예고했으나, 발매 일정이 연기됐다. 새로운 출시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주다스의 무대 '메이플라워호' 내부 (사진출처: 고스트 스토리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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