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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隠れた新作紹介] 非常に好評を獲得した高難易度ダンジョンクローラー『Spark in the Dark』
[숨신소] 매긍 받은 고난도 던전 크롤러 '스파크 인 더 다크'

AIの概要
暗闇をテーマにした新作ダンジョンクローラー「Spark in the Dark」が配信開始。 プレイヤーは4種の職業から選び、光を頼りに過酷なダンジョンからの脱出を目指す。 Steamでは「非常に好評」を獲得し、その独特の緊張感と探索の楽しさが高く評価されている。
「Spark in the Dark」 대표 이미지
「Spark in the Dark」 대표 이미지(画像出典:Steam)

※「隠れた新作紹介」は隠れた新作紹介の略称で、毎週Steamにリリースされた新作の中から、高いユーザー評価と同時接続者数を記録した名作を素早く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4月第2週のSteamでは、多様な新作が登場したり、早期アクセスを終えて正式リリースへと移行したりしました。料理経営シミュレーション「クーロニク:ボウル・アップ!」が「非常に好評」を、サバイバルエクストラクションシューター「ロード・オブ・ボストーク」がリリースと同時に「非常に好評」を記録しました。ユニークなローグライク「ソル・セスト」や「ソウルマスク」も正式リリースに移行しました。この中でも好評を博している隠れた新作がありますが、8日に早期アクセスを開始した「Spark in the Dark」です。

「Spark in the Dark」はタイトル通り「闇の中の光」を重要な素材として活用したダンジョンクローラーです。グラフィックは過去のダンジョンRPGを彷彿とさせ、見下ろし型の「Dark and Darker」の雰囲気も漂わせます。プレイヤーはブラックsmith(鍛冶屋)、ウォリアー、ハンター、シーフのいずれかとなり、果てしない未開のダンジョン「ダグロス」にひとり取り残されます。目標はこのダンジョンを1層ずつ降りながら謎を解き明かし、脱出することです。

▲ 「Spark in the Dark」早期アクセスリリース動画(動画出典:「Spark in the Dark」公式YouTubeチャンネル)

職業ごとに初期武器や特化が異なり、それに伴い適した装備も変わります。例えばハンターの初期装備はクロスボウ、斧、軽装甲です。最初にダンジョンに突入すると、劣化した基本装備をすぐにファームできますが、ハンターはクロスボウ、片手武器、斧のパッシブを保有しているため、これらを使用する方が得策です。このほかにも特殊能力としてハンターは罠を仕掛けることができ、盗賊はロックピックで鍵のかかった扉や宝箱を開けることができます。

望む英雄を選択したら、いよいよダンジョンから脱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Spark in the Dark」のユニークな素材は「光」です。ほかのダンジョンクローラーと比較するとダンジョンが非常に暗く、一寸先も見えないほどです。その代わりにダンジョンあちこちに光を放する装置が置かれていますが、特に最も明るい青い光を放つ装置は、戦闘中でなければ近くに立っているだけで体力を回復してくれます。問題は、ここから少しでも外れると敵さえも見えない闇が訪れるという点です。特に闇の中に長くいると、毎秒体力が減少するデバフにかかります。

4種の職業、両手武器を持った鍛冶屋
▲ 4種の職業、両手武器を持った鍛冶屋(写真:Gamemeca撮影)

青い光の中で体力を回復する
▲ 青い光の中で体力を回復する(画像出典:Steam)

敵の大部分は素早く強力です。序盤に登場するアンデッドは全般的に動きが鈍いですが、プレイヤーのように武器を振り回すため、状況によっては一瞬で死亡することもあります。このほかにも人サイズの蜘蛛も登場し、瞬く間にプレイヤーに突進して毒を付与したり、大ダメージを与えたりします。速度も非常に速く、逃げるのも困難です。ランタンがなければ、こうした怪物が暗闇の中でほとんど見えないため、さらに危険です。

これらを撃退するため、プレイヤーは多様な武器を使用します。短daggerは素早いがダメージが少なく、大型武器は攻撃速度が非常に遅い代わりに、大きな物理力で敵をなぎ倒したり押し退けたりします。クロスボウは遠距離から大ダメージを与える代わりに装填に長い時間がかかり、危険に容易に晒されるうえ、ボルトも補充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両手斧、強力な力で制圧
▲ 両手斧、強力な力で制圧(画像出典:Steam)

壁の穴など隠れた場所も多い
▲ 壁の穴など隠れた場所も多い(画像出典:Steam)

全般的な戦闘は攻撃、回避、防御が中心となり、複雑な技術やスキルはありません。敵も速度は速いですが攻撃方式は単純であるため、攻撃を避けることができる距離を測ることが最も重要です。攻撃、ローリング、ダッシュはスタミナを消費するため、無分別な攻撃は避けるべきです。

盾があれば防御して反撃できますが、これにもスタミナが消費され、耐久度の限界もあり、敵の空振りinducedした後に隙を突く方が有利です。どれほど分厚い装甲を身にまとっても、敵2人以上に囲まれると一瞬で死亡するほど攻撃力が高いです。また、武器や防具には耐久度もあります。短daggerのように耐久度の低い武器は少し使っただけでも本来の性能を発揮できず、防具や盾も数発殴られただけで瞬く間に破損します。

不気味で恐怖を煽る雰囲気
▲ 不気味で恐怖を煽る雰囲気(画像出典:Steam)

アンデッド、比較的弱いだが強い
▲ アンデッド、比較的弱いだが強い(画像出典:Steam)

そのため、素早く探索を続けながら休息場所を探すことが重要です。ダンジョンには扉や光、ベッドがある限定的な休息場所が存在します。ここで休みながら習得したスキルブックを読み、鈍った武器や壊れた防具を消耗品を使用して修理することができます。体に残ったデバフも解除され、難易度がイージーであればセーブも可能です。ただし、こうした場所は見つけにくいため、暗く強力な敵が潜む極限のダンジョンを1層ずつ降りていくスリルを味わうことができます。

「Spark in the Dark」は8日基準でSteamにおいて「非常に好評(81%が好評)」という高評価を記録中です。「暗いダンジョンが私の恐怖と絶望感を増幅させた」、「一貫性のある雰囲気の中で探索するのは非常に楽しい」、「よく観察するとダンジョンの背景を恐怖に満ちた描写で記した書籍や壁の落書きに出会える」、「シンプルな構造だが止められないほど魅力的だ」といった肯定的な評価を確認できます。

未知の敵との遭遇、強力
▲ 未知の敵との遭遇、強力(画像出典:Steam)
스파크 인 더 다크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스파크 인 더 다크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숨신소]는 숨은 신작 소개의 줄임말로, 매주 스팀에 출시된 신작 중 좋은 유저 평가와 높은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명작들을 발 빠르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4월 둘째 주 스팀에서는 다양한 신작이 나오거나 앞서 해보기를 끝내고 정식 출시로 전환됐습니다. 요리 경영 시뮬레이션 '쿨로니쿠: 보울 업!'이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생존 익스트랙션 슈터 '로드 투 보스토크'가 출시와 함께 '매우 긍정적'을 기록했습니다. 독특한 로그라이크 '솔 세스토'와 '소울마스크'도 정식 출시로 전환됐습니다. 이 중 호평을 받은 숨은 신작이 있는데 8일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 '스파크 인 더 다크(Spark in the Dark)'입니다.

스파크 인 더 다크는 제목 그대로 '어둠 속 빛'을 중요 소재로 활용한 던전 크롤러입니다. 그래픽은 과거 던전 RPG가 연상되며, 탑뷰 '다크앤다커' 느낌도 풍기죠. 플레이어는 블랙스미스(대장장이), 워리어, 헌터, 시프 중 하나가 되어 끝없는 미지의 던전 ‘다그로스(Dargroth)’에 홀로 남겨집니다. 목표는 이 던전을 한 층씩 내려가며 비밀을 풀어내고 탈출하는 것이죠.

▲ 스파크 인 더 다크 앞서 해보기 출시 영상 (영상출처: 스파크 인 더 다크 공식 유튜브 채널)

직업마다 시작 무기와 특화가 다르며, 이에 따라 어울리는 장비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헌터의 초기 장비는 크로스보우, 도끼와 경갑옷입니다. 처음 던전에 돌입하면 열화된 기본 장비를 곧바로 파밍할 수 있지만, 헌터는 크로스보우, 한손 무기, 도끼 패시브를 보유한 만큼 이들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특수 능력으로 헌터는 덫을 깔 수 있고, 도적은 락픽으로 잠긴 문과 상자를 열 수 있습니다.

원하는 영웅을 선택했다면 이제 던전을 탈출해야 합니다. 스파크 인 더 다크의 독특한 소재는 '빛'입니다. 여타 던전 크롤러와 비교하면 던전이 매우 어둡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죠. 대신 던전 곳곳에는 빛을 내는 장치들이 놓여있는데요, 특히 가장 밝은 푸른색 빛을 내는 장치는 전투 중이 아니라면 근처에 서 있기만 해도 체력을 채워줍니다. 문제는 이곳을 조금만 벗어나도 적조차 보이지 않는 어둠이 찾아온다는 점입니다. 특히 어둠 속에 오래 있으면 초당 체력이 줄어드는 디버프에 걸리죠.

4종의 직업, 양손 무기를 든 대장장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4종의 직업, 양손 무기를 든 대장장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푸른 빛에서 체력을 채운다 (사진출처: 스팀)

적들은 대부분 빠르고 강력합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언데드는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굼뜨지만, 플레이어처럼 무기를 휘두르기에 상황에 따라서 순식간에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람만 한 거미도 등장하는데, 순식간에 플레이어에게 돌진해 독을 걸거나 큰 피해를 입힙니다. 속도도 엄청나게 빨라 도망치기도 어렵죠. 랜턴이 없다면 이런 괴물들이 암흑 속에서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이들을 물리치기 위해 플레이어는 여러 무기를 사용합니다. 단검은 빠르지만 피해를 적게 입히고, 대형 무기는 공격 속도가 매우 느린 대신 큰 물리력으로 적을 눕히거나 밀어내죠. 크로스보우는 원거리에서 큰 피해를 입히는 대신 장전에 긴 시간이 소요되어 위험에 쉽게 노출되고, 볼트도 보충해야 하죠.

▲ 양손도끼, 강력한 힘으로 제압 (사진출처: 스팀)

▲ 벽 속 구멍 등 숨은 장소도 많다 (사진출처: 스팀)

전반적인 전투는 공격, 회피, 방어가 중심이 되며, 복잡한 기술이나 스킬은 없습니다. 적들 역시 속도는 빠르지만 공격 방식은 단순하기에, 공격을 피할 수 있는 거리를 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격, 구르기, 달리기는 스태미나를 소모하는 만큼 무분별한 공격은 지양해야 합니다.

방패가 있다면 방어하고 반격할 수 있지만, 이마저도 스태미나가 들고 내구도 한계도 있어 적의 헛손질을 유도한 뒤 빈틈을 노리는 편이 유리합니다. 아무리 두꺼운 갑옷을 입어도 적 2명 이상에게 둘러싸이면 순식간에 사망할 정도로 공격력이 높습니다. 또 무기와 방어구에는 내구도도 있죠. 단검처럼 내구도가 낮은 무기는 조금만 사용해도 제 성능을 내지 못하고, 방어구와 방패 역시 몇 대만 맞아도 순식간에 망가집니다.

▲ 으스스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 (사진출처: 스팀)

▲ 언데드, 비교적 약하지만 강하다 (사진출처: 스팀)

그 때문에 빠르게 탐험을 이어가며 쉴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던전에는 문과 빛과 침대가 있는 한정적인 휴식 장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쉬면서 습득한 스킬책을 읽고, 무뎌진 무기와 망가진 방어구를 소모품을 사용해 수리할 수 있습니다. 몸에 남은 디버프도 제거되고, 쉬움 난도라면 저장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런 장소는 찾아보기 어렵기에, 어둡고 강력한 적이 도사리는 극한의 던전을 한 층씩 내려가는 스릴을 맛볼 수 있습니다.

스파크 인 더 다크는 8일 기준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81% 긍정)' 호평을 기록 중입니다. "어두운 던전이 내 공포와 절망감을 증폭시켰다", "일관성 있는 분위기 속에서 탐험하는 것은 매우 즐겁다", "잘 살펴보면 던전의 배경을 공포스럽게 서술한 서적이나 벽 글귀 등을 만날 수 있다", "간단한 구조지만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등 긍정적인 평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미지의 적과 조우, 강력 (사진출처: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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