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ナリバRe:アクション] 防御デッキのカウンターとして登場した「スクルド」
[세나Re:액션] 방덱 카운터로 등장한 '스쿨드'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が、新英雄「スクルド」と覚醒「シルベスタ」を追加しました。特にスクルドは実装と同時に覚醒が実装されました。シルベスタとともに魔法デッキの中核として活躍する兆しが見え、実際にアップデート後のアリーナ最上位帯で2人を好んで使用する姿が捉えられました。
公式パートナークリエイターである「ムービングTV」「ユンクンクTV」「ゲレクター」の3名も素早く覚醒の仕様を把握し、2人の性能検証に入りました。この中でも新英雄スクルドの実性能が気になる冒険者も多いことでしょう。公式クリエイター3名によるスクルドの分析およびおすすめセッティング情報を見ていきましょう。

ミリアと一緒なら「スキルクールタイム増加」が即座に発動

魔法デッキの新英雄「オモク」の登場以降、魔法デッキの勢いが続くかと思いきや、後から登場した「カルヘロン」がそれにブレーキをかけました。物理デッキと魔法デッキの均衡が保たれる中、スクルドと覚醒シルベスタが登場しました。スクルドも覚醒が可能であるため、以降の説明はすべて覚醒基準のスキルとして進めていきます。
公式パートナークリエイターが口をそろえて語るスクルドの長所は「スキルクールタイム増加」です。魔法デッキの必須英雄である「ミリア」のパッシブスキル効果によって敵全体に常時「魔法脆弱」を付与できる状態ですが、スクルドのスキルデバフ追加条件に魔法脆弱が求められるためです。セナリバにおいてスキルクールタイム増加は「予約スキル」の順番を初期化させ、相手の戦術を妨害するのに卓越しています。「星座の秘密」で23秒、覚醒スキル「天運の光輝」は26秒と、事実上該当能力を2回使用することができます。ここにパッシブ「三日月預言者」のバフ「運命の糸」を活用した生存力の高さも長所です。
ムービングTV氏はスクルドを「防御デッキのハードカウンター」と紹介しました。クールタイム増加と回復不可バフが防御デッキにとって致命的だと考えたためです。ここに天運の光輝は敵3体を攻撃し「生命力転換」まで発動するため、体力の高い防御デッキにとって致命的です。さらに貫通とターン制バフ減少が揃っており汎用性まで高く、覚醒英雄であるため長く使用できるだろうと評価しました。
ユンクンクTV氏はアリーナ6,000点台で速攻481の魔法デッキを用いて防御デッキを打ち破った結果を共有しました。同じ魔法デッキを相手にする際も、先にスキルクールタイム増加をかけて先手を取ることができました。ただし、「効果抵抗」セッティングの魔法デッキとの戦闘は運に頼らざるを得ない点を強調しました。実際にリプレイでは5人中2人しかスキルクールタイム増加にかからず、緊迫した戦いが続いていました。その後、3日目のアリーナでは覚醒のない英雄たちが「専用装備」を整え、速攻から内実セッティングに変更しなければ勝てなかったとのことです。
ゲレクター氏は防御デッキのユーザーらしく、スクルドによって引き起こされたメタの変化を分析しました。専用装備の粉砕オプションを物理デッキの英雄「呂布」が高効率で活用し、「無相性」レベルで活躍中だと評価しました。このような物理デッキを狩るため、魔法デッキはスクルドとシルベスタを編成する一方で、「メルキル」が外れる傾向にあります。呂布の追加スキル発動を防ぐための措置です。これがかえって防御デッキを料理していたメルキルが消えたことで、防御デッキの勝率が上がったという評価です。スクルドおよび魔法デッキの編成が難しい冒険者であれば、防御デッキを使用して勝率を上げるのが良さそうです。
クリエイターベストクリップ
ムービングTV - 覚醒英雄なので長く使われそうだ

ムービングTV氏はスクルドのセッティングについて「速攻をできる限り意識しつつ、効果命中100をメインに、残りは弱点攻撃オプション程度」とおすすめしました。伝説の指輪は「ダメージ無効化+回復」のパッシブがあるため「権能の指輪」が1順位、その下として復活と不屈の順におすすめしています。スクルドのすべてのダメージ無効化回数が4回で、運命の糸で再び4回リフィルできるため権能が安全だという分析でした。
専用装備のおすすめオプションは「攻撃的なオプション」を推奨しました。「すべての攻撃力(%)」と「効果命中」、「粉砕」、「ダメージ増幅」です。おすすめの超越は冒険者のプレイスタイルによって分けました。魔法デッキを使用しない無課金・微課金冒険者は回復能力が身につく2超越、それ以外は基本6超越を推奨しました。余談としてムービングTV氏はスクルドを紹介しつつ「覚醒英雄なので長く使われそうだ」という意見も述べていました。
ユンクンクTV - 速攻は「呪術」、内実は「調律」

初日から素早くスクルドの覚醒を終えたユンクンクTV氏は、スピーディーにスクルドの実戦テストを行いました。アリーナ1日目、3日目の動画を別々にアップロードするほど深みのある分析が行われました。ユンクンクTVがおすすめしたセッティングは2種類でした。速攻セッティングは「呪術師」、内実セッティングは「調律者」セットをおすすめしました。
1日目には物理デッキ、魔法デッキ、防御デッキを特に選ばず勝利をもぎ取りましたが、3日目の時点では他のデッキも専用装備を整えて下限底上げされた影響が大きかったです。それに合わせて速攻と内実セッティングを用意して戦うことを推奨しました。説明の中で効果抵抗と効果命中言及し、魔法デッキの現在の構成を一緒に紹介しました。「フレイヤ」のパッシブで効果命中37%増加、スクルドのパッシブで効果抵抗34%減少により、事実上効果命中71%を確保したのが核心です。もちろんスキルクールタイム増加の確率が70%であるため運が絡むものの、かなり高い効果命中を持っているのがポイントです。
ただし、それでも「ロジ+ニア」ほどのデバフ命中には達しないと言及しました。ニアは効果命中49%、ロジは味方防御型、万能型の「効果適用確率20%」増加であるため毛色が異なるためです。しかし、これに匹敵するほど確率が高いのは事実であるため、該当セッティングを参考にしてスクルドのセッティングとデッキ構成に活用してください。
ゲレクター - 新規冒険者はスクルドを最優先すること

覚醒英雄が同時に2人登場したため、1周年に合わせてセナリバを始めた冒険者たちは「シルベスタとスクルドのどちらを優先すべきですか?」という質問をします。ゲレクター氏はこれに対し「新英雄スクルドを優先せよ」と推奨しました。その理由は現在「セナチェス」にスクルドがおらず、今すぐ確定で獲得する方法が不足しているためです。もちろん、次のセナチェスにはスクルドが追加されますが、その時はすでにスクルドのピックアップも終了した状況であり、追加の超越が難しくなります。シルベスタは既存の英雄であるため、一般募集と1周年の記念募集ウィッシュリスト、セナチェスの両方から狙うことができ、優先度がさらに下がります。したがって、2人の覚醒英雄のうち優先度はスクルドの方が高いという意見です。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가 신규 영웅 '스쿨드'와 각성 '실베스타'를 추가했습니다. 특히 스쿨드는 출시와 동시에 각성을 받았죠. 실베스타와 함께 마덱의 핵심으로 활약할 조짐이 보였고, 실제로 업데이트 후 결투장 최상위권에 2명을 즐겨쓰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 '무빙TV·윤쿵쿵TV·개렉터' 3인 또한 빠르게 각성 사양을 파악했고, 두 영웅의 성능 검증에 들어갔습니다. 이 중 신규 영웅 스쿨드의 실성능이 궁금한 모험가가 많을 겁니다. 공식 크리에이터 3인의 스쿨드 분석 및 추천 세팅 정보를 함께 살펴보죠.

밀리아와 함께라면 '스킬 쿨타임 증가' 즉발

마덱 신규 영웅 '오목'의 등장 후 마덱의 강세가 이어지는가 싶었으나, 뒤이어 나온 '칼 헤론'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공덱과 마덱의 균형을 유지하던 중 스쿨드와 각성 실베스타가 나왔죠. 스쿨드 또한 각성이 가능해, 이후 설명은 전부 각성 기준 스킬로 이어가겠습니다.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가 공통으로 이야기한 스쿨드의 장점은 '스킬 쿨타임 증가'입니다. 마덱 필수 영웅 '밀리아'의 패시브 스킬 효과로 적 전체에게 상시 '마법 취약'이 가능한 상태인데, 스쿨드의 스킬 디버프 추가 조건이 마법 취약을 요구해서죠. 세나 리버스에서 스킬 쿨타임 증가는 '예약 스킬' 순서를 초기화시켜, 상대의 택틱을 방해하는 데 탁월합니다. '성좌의 비밀'로 23초, 각성 스킬 '천운의 광휘'는 26초로 사실상 해당 능력을 2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패시브 '초승달 예언가'의 버프 '운명의 실'을 활용한 생존력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죠.
무빙TV 님은 스쿨드를 '방덱의 하드카운터'라고 소개했습니다. 쿨타임 증가와 회복 불가 버프가 방덱에 치명적이라 생각한 거죠. 여기에 천운의 광휘는 적 3명을 공격하며 '생명력 전환'까지 발동해 체력이 높은 방덱에게 치명적입니다. 아울러 관통과 턴제 버프 감소가 함께 있어 범용성까지 뛰어난데, 각성 영웅이라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할 것이라 평했죠.
윤쿵쿵TV 님은 결투장 6,000점 대에서 속공 481 마덱으로 방덱을 쓰러트린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같은 마덱을 상대할 때도 먼저 스킬 쿨타임 증가를 걸어 선취를 가져올 수 있었죠. 다만, '효과 저항' 세팅 마덱과의 전투는 운에 걸어야 하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다시 보기에서 5명 중 2명만 스킬 쿨타임 증가에 걸려 긴박한 싸움이 이어졌었죠. 이후 3일째 결투장에선 각성이 없는 영웅들이 '전용 장비'를 맞춰 속공에서 내실 세팅으로 바꿔야 이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개렉터 님은 방덱 유저답게 스쿨드로 인해 벌어진 메타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전용 장비의 파쇄 옵션을 공덱 영웅 '여포'가 고효율로 사용해 '무상성' 수준으로 활약 중이라 평했죠. 이런 공덱을 잡기 위해 마덱은 스쿨드와 실베스타를 넣으면서, '멜키르'가 빠지는 추세입니다. 여포의 추가 스킬 발동을 막으려는 조치죠. 이게 되려 방덱을 요리하던 멜키르가 사라져 방덱의 승률이 올라갔다는 평입니다. 스쿨드 및 마덱을 편성하기 힘든 모험가라면, 방덱을 사용해 승률을 올리기 좋을 것 같네요.
크리에이터 베스트 클립
무빙TV - 각성 영웅이라 오랫동안 쓰일 것 같다

무빙TV 님은 스쿨드 세팅을 '속공 위주로 최대한 챙기면서, 효적 100 위주, 나머지 약공 옵션 정도'로 추천했습니다. 전설 반지는 '피해 무효화 + 회복' 패시브가 있어 '권능 반지'가 1순위, 그 밑으로 부활과 불사 순서로 추천합니다. 스쿨드의 모든 피해 무효화 횟수가 4회에 운명의 실로 다시 4회 리필이 가능해 권능이 안전하다는 분석이었네요.
전용 장비 추천 옵션은 '공격적인 옵션'을 권했습니다. '모든 공격력(%)'와 '효과 적중', '파쇄', '피해 증폭'이죠. 추천 초월은 모험가 성향에 따라 나눴습니다. 마덱을 쓰지 않는 무·소과금 모험가는 회복 능력이 생기는 2초월, 이외엔 기본 6초월을 권장했습니다. 여담으로 무빙TV 님은 스쿨드를 소개하며 '각성 영웅이라 오래 쓰일 것 같다'는 의견도 내놨습니다.
윤쿵쿵TV - 속공은 '주술', 내실은 '조율'

첫날부터 빠르게 스쿨드 각성을 마친 윤쿵쿵TV 님은 발 빠르게 스쿨드 실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결투장 1일 차, 3일 차 영상을 따로 올릴 정도로 깊이있는 분석이 들어갔죠. 윤쿵쿵TV에서 추천한 세팅은 두 가지였습니다. 속공 세팅은 '주술사', 내실 세팅은 '조율자' 세트를 추천했죠.
1일 차엔 공덱, 마덱, 방덱을 딱히 가리지 않고 승리를 가져갔지만, 3일 차 시점엔 다른 덱들 또한 전용 장비를 갖춰 저점이 올라간 영향이 컸습니다. 이에 맞춰 속공과 내실 세팅을 준비해 싸울 것을 권했죠. 설명 중 효과 저항과 효과 적중을 언급하며, 마덱의 현재 구성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프레이야'의 패시브로 효과 적중 37% 증가, 스쿨드의 패시브에 효과 저항 34% 감소로 사실상 효과 적중 71%를 챙겼다는 게 핵심이죠. 물론 스킬 쿨타임 증가 확률이 70%라 운이 따라줘야 하지만, 꽤 높은 효과 적중을 가졌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로지+니아' 만큼의 디버프 적중은 안 나온다고 언급했죠. 니아는 효과 적중 49%, 로지는 아군 방어형, 만능형의 '효과 적용 확률 20%' 증가라 궤가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와 비견할 정도로 확률이 높은 게 사실이니, 해당 세팅을 참고해 스쿨드 세팅과 덱 구성에 활용하세요.
개렉터 - 신규 모험가는 스쿨드를 우선할 것

각성 영웅이 동시에 2명이 나왔다보니, 1주년에 맞춰 세나 리버스를 시작한 모험가들은 '실베스타랑 스쿨드 중 누굴 우선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합니다. 개렉터 님은 이에 '신규 영웅 스쿨드를 우선해라'라고 권장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세나 체스'에 스쿨드가 없어 당장 확정 획득할 방법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물론, 다음 세나 체스에 스쿨드가 들어오지만, 그땐 이미 스쿨드 픽업도 끝난 상황이라 추가 초월이 힘듭니다. 실베스타는 기존 영웅이기에 일반 모집과 1주년 기념 모집 위시 리스트, 세나 체스 양쪽에서 노릴 수 있어 우선도가 더 떨어지죠. 따라서 두 각성 영웅 중 우선도는 스쿨드가 더 높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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