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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日のSteam] 非常に好評を獲得したゾンビサバイバルFMV新作「サブゼロ」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AIの概要
実写インタラクティブ新作サブ제로がSteamで好評を得る一方で、レビューの信頼性を巡る論争が浮上している。ダイスシステムやストーリー展開に対する不満に加え、出演俳優目当ての購入など評価の妥当性に疑問の声が出ている。開発陣は各種エラーの把握と迅速なアップデートを予告している。
発売序盤から「非常に好評」評価を受けた「サブゼロ」
▲発売序盤から「非常に好評」評価を受けた「サブゼロ」(画像出典:Steamストアページ)

実写インタラクティブムービーの新作「サブゼロ(冰点之下、SUBZERO)」が、去る29日のSteam正式リリース後、ユーザー評価「圧倒的に好評」を記録している。しかし、ゲームレビューに対する信頼性の指摘が相次ぎ、評価を巡る議論が巻き起こっている。

「サブゼロ」は、突然の気象異変によって凍りついた熱帯都市「マリーナベイ」を舞台にしたポストアポカリプス生存アドベンチャーである。倉庫管理出身の主人公「ウイク」は、アーチェリー専攻生の「ミンジ」、生命工学企業所属の「ヨンヒ」、フードトラックを運営する「ソジョン」など、それぞれの事情を持つ3人の女性を率いて生き延びなければならない。寒冷な背景とゾンビの登場、サバイバルを扱い、選択肢を選ぶ際にダイスシステムを導入した。選択肢でのチョイスは、好感度だけでなくダイスの結果にも影響を与える。

2日を基準として、「サブゼロ」のユーザー評価は「圧倒的に好評(1,967人参加、95%好評)」である。恋愛シミュレーションが主流のインタラクティブジャンルにおいて、新鮮な素材と演出が好評を博しており、背景や視点、色合いなどによって没入感を高めるという称賛が相次いだ。さらに、俳優たちのルックスや演技力に関する部分についても肯定的だという反応が出ている。

その一方で、ダイスシステムが選択よりも運に左右されるため、かえって没入感を削ぐという指摘が多い。しかも、他のポストアポカリプスジャンルのゲームに比べてゾンビの登場が遅く、危機的状況でどっちつかずの展開が続くなど、不十分なリアリティとストーリー部分の配分が良くないという批判もある。進行不能バグや竜頭蛇尾の結末まで、全体的なゲームのクオリティに比べて高すぎる評価を受けるのはおかし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疑念も提起されている。実際に、肯定的なレビューの中でミンジ役を演じた俳優を見るためにゲームを購入したという意見の割合が半分近くに達することや、レビューのプレイ時間が特定の時間帯で同一であることも、こうした疑念に拍車をかけている。



「サブゼロ」スクリーンショット
▲「サブゼロ」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出典:Steamストアページ)

レビューの中でプレイ時間が2.4時間として登録されているレビューも少なくない
▲レビューの中でプレイ時間が2.4時間として登録されているレビューも少なくない(画像出典:Steamストアページ)

開発陣は、進行不能現象や実績、メインメニューのブラックアウト、セーブの問題など各種のエラーについて把握中であり、早期にアップデートを行う予定だと明らかにした。

一方、Steam世界売上上位ゲームでは、10周年記念イベントを準備中の「Dead by Daylight」が8位にランクインした。その他、既存の上位圏ゲームのランキング維持が続いた。

6月2日午後3時点のSteam世界売上上位ゲームTOP 10
▲6月2日午後3時点のSteam世界売上上位ゲームTOP 10(資料出典:Steam)
(韓国内で露出されないゲームを表示するため、米国IPで接続した順位です)

日別最高同時接続者数TOP 20では、「Path of Exile 2」が無料体験が終了したにもかかわらず35万人以上を記録し、コンテンツ序盤の上昇気流を維持している。「Taskbar Hero」は16万4,507人と前日よりもさらに増加し、9位へと上昇した。ただし、パッチ後もマーケットプレイスに対する批判が増加しており、ユーザーの反応は依然として芳しくない。

6月2日午後3時点のSteam日別最高同時接続者数TOP 20
▲6月2日午後3時点のSteam日別最高同時接続者数TOP 20(資料出典:Steam)
출시 초반부터 '압긍' 평가를 받은 서브제로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출시 초반부터 '압긍' 평가를 받은 서브제로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실사 인터랙티브 무비 신작 '서브제로(冰点之下, SUBZERO)'가 지난 29일 스팀 정식 출시 후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게임 리뷰에 대해서 신뢰도 지적이 이어지며 평가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서브제로는 갑작스러운 기상이변으로 얼어붙은 열대 도시 '마리나 베이'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어드벤처다. 창고 관리자 출신의 주인공 '우익'은 양궁 전공생 '민지', 생명공학 기업 소속의 '영희',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서정' 등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세 명의 여성들을 이끌고 생존해야 한다. 혹한 배경과 좀비의 등장, 생존을 다뤘으며, 선택지를 고를 때 주사위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택지에서의 선택은 호감도뿐 아니라 주사위 결과에도 영향을 미친다.

2일 기준 서브제로의 유저평가는 ‘압도적으로 긍정적(1,967명 참여, 95% 긍정적)’이다. 연애 시뮬레이션이 주된 인터랙티브 장르에서 신선한 소재와 연출이 호평을 받았으며, 배경과 시점, 색감 등으로 몰입감을 높인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여기에 배우들의 외모와 연기력에 대한 부분도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

반면, 주사위 시스템이 선택보다 운에 좌우된다며 오히려 몰입감을 떨어트린다는 지적이 많다. 게다가 타 아포칼립스 장르 게임에 비해 좀비 등장이 늦고, 위기 상황에 답답한 전개가 이어지는 등의 떨어지는 개연성과 스토리 파트 분배가 좋지 않다는 비판도 있다. 진행 불가 버그와 용두사미 결말까지 전반적인 게임 수준에 비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이 맞지 않다는 의심도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긍정적인 리뷰 중 민지 역할을 맡은 배우를 보기 위해 게임을 구매했다는 의견 비중이 절반에 가깝다는 것과 리뷰들의 플레이 시간이 특정 시간대로 동일한 것도 이런 의심에 힘을 싣는다.



서브제로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서브제로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리뷰 중 플레이 시간 이 2.4시간으로 등록된 리뷰도 상당하다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리뷰 중 플레이 시간이 2.4시간으로 등록된 리뷰도 상당하다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개발진은 진행 불가 현상이나 업적, 메인 메뉴의 검은 화면, 저장 문제 등 각종 오류에 대해 파악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에서는 1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 중인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가 8위에 올랐다. 그 외 기존 상위권 게임의 순위 유지가 이어졌다.

6월 2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 6월 2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무료 체험이 종료됐음에도 35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콘텐츠 초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테스크 바 히어로는 16만 4,507명으로 전일보다 더욱 증가하며 9위로 상승했다. 다만 패치 이후에도 장터에 대한 비판이 늘어나며 유저 반응이 여전히 좋지 않다.

6월 2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 6월 2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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