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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ーム・オブ・スローンズ:キングスロード お役立ち情報] 重厚な一撃、傭兵ランカーのスキルセッティング
[왕좌의 게임 꿀팁] 묵직한 한 방, 용병 랭커의 스킬 세팅

AIの概要
「ゲーム・オブ・スローンズ:キングスロード」の傭兵における両手斧スキルの上位ランカー構成を徹底調査しました。暴走や回転斬りなど、強力なスキル選好度とそれぞれの特徴を詳しく解説しています。育成の方向性に悩むプレイヤー必見のお役立ち情報です。

「ゲーム・オブ・スローンズ:キングスロード」の傭兵は、重厚な両手斧と荒々しい打撃感のガントレットを交互に使用するクラスだ。固有効果もその重厚かつ荒々しい武器スタイルに合わせて、敵に高いグロッキーダメージを与えるように設計されている。

傭兵の両手斧は北米サービス初期から主力として使われてきた武器だ。攻撃速度が遅いためもどかしく感じられることもあるが、これをもう一つの固有効果「硬直免疫」によって解決する。それでは、上位の傭兵ユーザーたちは両手斧のスキルをどのように構成しているのだろうか?これに答えるため、KookminTreeにて勢力ランキング上位20人の両手斧スキル構成を調査した。

※6月12日午前10時点に収集された情報です。
※傭兵クラスの勢力ランキング20人の情報です。
※大カッコ内の名称はスキルを指します。

傭兵ランカー20人のスキル選好度
▲傭兵ランカー20人のスキル選好度(画像提供:KookminTree制作)

選好度85%、圧倒的な攻撃力バフ「暴走」

「暴走」は傭兵の両手斧スキルの中で攻撃力を最も大きく引き上げるスキルだ。スキルレベル30で単純攻撃力だけでも最大62.5%増加し、「致命的な攻勢」の刻印効果でクリティカル確率10%とクリティカルダメージ30%を追加で上昇させることができる。

ただし、保有している怒り数値に比例してリソース消費量が増加するという大きなデメリットがある。怒り200基準で147を消費するため、「暴走」を使用した直後にスキル攻撃が不可能となる。これを解決するためには、武器特化「暴走」を必ずマスターしなければならない。特化に投資すると、「暴走」を使用する際に攻撃力が15%追加増加し、即座に怒りを60獲得する。もちろん、特化のほかにも特性ツリーで怒り消費量の減少に投資してこそスキル連携が可能だ。

ちなみにスキル強化は必須ではない。強化すると敵を攻撃するモーションが追加され、被弾した敵に防御力減少を付与する。ただし、コア機能である攻撃力増加数値には変化がないため、好みが分かれるところだ。

「暴走」を使用するならば武器特化への投資が必須だ
▲「暴走」を使用するならば武器特化への投資が必須だ(画像提供:KookminTree撮影)

選好度85%、リソース獲得が容易な「回転斬り」

「回転斬り」の最大のメリットはスキル刻印の利便性だ。スキル刻印2種にそれぞれ1ポイントずつ投資するだけでも、「回転斬り」を使用するたびに最大体力の6%、怒り10回復が可能だ。この効果は命中した敵の数に応じて効率が増加するため、理論上はスキル1回で体力をすべて回復することができる。

上記のメリットに加え、単体で使用しても無難なダメージ量、広い範囲などを背景に多数戦で優位に立つ。ここに「切開」の特化まで投資すれば、スキルを使用するたびに両手斧のダメージ量増加バフまで獲得できる。

刻印に投資すれば体力と怒りの回復を同時に行うことができる
▲刻印に投資すれば体力と怒りの回復を同時に行うことができる(画像提供:KookminTree撮影)

選好度75%、最高の一撃「容赦なき一撃」

「容赦なき一撃」は傭兵の象徴とも言える。スキルを長押ししてチャージし、大きく振り下ろす斧の破壊力は他のスキルの追随を許さない。実際にレベル1のスキルダメージ量は攻撃力の425%、レベル30でスキル強化まで行うと攻撃力の1,000%を超える。高いダメージ量のおかげで、前述した「暴走」と主に連携する。

特化と刻印に投資すると、クリティカルが発生した際に圧倒的な破壊力を発揮する。さらに「真っ向勝負」の刻印は単体対象に与えるダメージ量を最大20%まで引き上げてくれる。前述した「回転斬り」が多数戦で効率を発揮するならば、「容赦なき一撃」は1対1の対決で真価を発揮する。ちなみにスキルを強化するとコンボスキルに変更される。ただし、後続の攻撃が可能な時間が短く、チャージに成功した場合のみ可能である点に注意しよう。

育成を終えれば対1人用の最高の決戦兵器となる
▲育成を終えれば対1人用の最高の決戦兵器となる(画像提供:KookminTree撮影)

選好度45%、打撃感の優れた「大地強打」

「大地強打」は短い距離を瞬時に縮めて敵に飛び込むスキルだ。ただしスキルを強化すると、その場で5回叩き付けるスキルへと変化する。叩き付ける間、敵に硬直が発生するため多数戦で効果的だ。前述した「回転斬り」と似た役割を持つが、刻印効果が破壊状態の敵に追加ダメージを与えたり、ダメージを与えるエリアを生成するなど、攻撃に特化している。

特化に投資するとグロッキーダメージ量が大幅に増加し、スキルが命中するとクールダウンが20%即座に減少する。より頻繁に使用できるように手助けしてくれるため、スキルを使用する予定であれば特化は必ず習得しておこう。

選好度10%、安定したチャージを助ける「荒々しい突進」

「荒々しい突進」はスキル自体のダメージ量や効果よりも、「破壊の本能」特化による「容赦なき一撃」の使用を補助する目的で採用される。特化ポイントをすべて投資すると、「荒々しい突進」を使用するたびに「破壊の本能」バフを獲得する。このバフは「容赦なき一撃」の詠唱中に被撃異常免疫を提供するため、安定したチャージが可能になる。もちろん、安定したスキル使用よりも高いダメージ量を重視するユーザーたちは、前述した「暴走」を主に採用した。

その他のメリットを探すなら、「懲戒」の刻印が破壊対象に与えるダメージ量を高めてくれる点だ。さらにスキルを強化すると武器ゲージの獲得量が最高に変更されるため、武器の切り替えを多用する場合は採用を検討する価値がある。

選好度0%、モーションだけが残った「激昂」

「激昂」は他のスキルに比べて明確なメリットがない。あえてメリットを探すなら、スキルを強化した際にモーションがドロップキックに変更され、それなりにカッコいいという程度だ。

「猛烈さ」の刻印で破壊状態の敵に追加ダメージを与えることはできるが、基本のスキルダメージ量が低く、ポイント対比の効率が低い。「絶え間ない激昂」はスキルのクールダウンを短縮し怒りを回復するが、発動条件が「激昂」で敵を倒すことである。実質的にないも同然のオプションだ。特化によって「激昂」を使用するたびに「大地強打」のクールダウンを短縮できるが、他のスキルを外して「激昂」を選択する理由にはならない。結局、上位20人の傭兵ユーザーのうち誰一人として採用しなかったスキルとなった。

ドロップキックはガントレットスキルのモーションとしてより似合っていなかっただろうか?
▲ドロップキックはガントレットスキルのモーションとしてより似合っていなかっただろうか?(画像提供:KookminTree撮影)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용병은 묵직한 양손 도끼와 거친 타격감의 건틀릿을 번갈아 사용하는 클래스다. 고유 효과도 묵직하고 거친 무기 스타일에 걸맞게 적에게 높은 그로기 피해를 주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 

용병의 양손 도끼는 북미 서비스 초기부터 주력으로 사용되던 무기다. 느린 공격 속도로 답답할 수 있지만, 이를 또 다른 고유 효과 ‘경직 면역’을 통해 해결한다. 그렇다면 상위 용병 유저들은 양손 도끼 스킬을 어떻게 구성했을까? 이에 답하기 위해 국민트리에서 기세 랭킹 상위 20명의 양손 도끼 스킬 구성을 조사했다. 

※ 6월 12일 오전 10시 기준 수집된 정보입니다.
※ 용병 클래스의 기세  랭킹 20명의 정보입니다.
※ 대괄호 속 명칭은 스킬을 뜻합니다.

용병 랭커 20인의 스킬 선호도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용병 랭커 20인의 스킬 선호도 (사진: 국민트리 제작)

선호도 85%, 압도적인 공격력 버프 [폭주]

[폭주]는 용병의 양손 도끼 스킬 중 공격력을 가장 많이 올려주는 스킬이다. 스킬 레벨 30에서 단순 공격력만 최대 62.5% 증가하고, ‘치명적인 공세’ 각인 효과로 치명타 확률 10%와 치명타 피해량 30%를 추가로 올릴 수 있다. 

다만 보유한 분노 수치에 비례해 자원 소모량이 증가하는 단점이 크다. 분노 200 기준으로 147을 소모하기에 [폭주]를 사용한 다음에 스킬 공격이 불가능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기 특화 ‘폭주’를 반드시 마스터해야 한다. 특화를 투자하면 [폭주]를 사용할 때 공격력이 15% 추가 증가하고, 즉시 분노를 60 수급한다. 물론, 특화 외에도 특성 트리에서 분노 소모량 감소를 투자해야 스킬 연계가 가능하다.

참고로 스킬 강화는 필수가 아니다. 강화하면 적을 공격하는 모션이 추가되고, 피격된 적에게 방어력 감소를 부여한다. 다만, 핵심 기능인 공격력 증가 수치에는 변화가 없어 호불호가 갈린다.

폭주를 사용한다면 무기 특화 투자가 필수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폭주를 사용한다면 무기 특화 투자가 필수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선호도 85%, 자원 수급 용이한 [회전 베기]

[회전 베기]의 가장 큰 장점은 스킬 각인의 편의성이다. 스킬 각인 2종을 각 1포인트만 투자해도 [회전 베기]를 사용할 때마다 최대 체력의 6%, 분노 10 회복이 가능하다. 이 효과는 적중된 적의 수에 따라 효율이 증가하기에, 이론적으로는 스킬 1번으로 체력을 모두 회복할 수 있다. 

위 장점과 더불어 단독으로 사용해도 무난한 피해량, 넓은 범위 등으로 다수와의 전투에서 우위를 점한다. 여기에 ‘절개’ 특화까지 투자하면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양손 도끼의 피해량 증가 버프까지 획득한다.

각인을 투자하면 체력과 분노 회복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각인을 투자하면 체력과 분노 회복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선호도 75%, 최고의 한 방 [무자비한 일격]

[무자비한 일격]은 용병의 상징과도 같다. 스킬을 꾹 눌러 차징하고, 크게 휘두르는 도끼의 파괴력은 다른 스킬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실제로 1레벨 스킬 피해량이 공격력의 425%, 30레벨에 스킬 강화까지 하면 공격력의 1,000%를 넘어선다. 높은 피해량 덕분에 앞서 설명한 [폭주]와 주로 연계한다. 

특화와 각인을 투자하면 치명타가 터졌을 때 압도적인 파괴력을 보여준다. 더불어 ‘맞대결’ 각인은 단일 대상에게 주는 피해량을 최대 20%까지 올려준다. 앞서 설명한 [회전 베기]가 다수와의 전투에서 효율이 높다면, [무자비한 일격]은 1:1 대결에서 빛을 발한다. 참고로 스킬을 강화하면 콤보 스킬로 변경된다. 다만, 후속 타격 가능한 시간이 짧고, 차징에 성공했을 때만 가능하니 주의하자.

육성을 마치면 1인 대상 최고의 결전 병기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육성을 마치면 1인 대상 최고의 결전 병기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선호도 45%, 타격감 좋은 [대지 강타] 

[대지 강타]는 짧은 거리를 순식간에 좁히며 적에게 뛰어드는 스킬이다. 다만 스킬을 강화하면 제자리에서 5번 내려 찍는 스킬로 변한다. 내려 찍는 동안 적들에게 경직이 발생하기에 다수와의 전투에서 효과적이다. 앞서 설명한 [회전 베기]와 비슷한 역할인데, 각인 효과가 파괴 상태의 적에게 추가 피해를 주거나, 피해를 주는 장판을 생성하는 등 공격에 치중되어 있다. 

특화를 투자하면 그로기 피해량이 대폭 증가하고, 스킬이 적중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20% 즉시 감소한다. 더 자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기에 스킬을 사용할 예정이라면 특화는 반드시 찍어주자.

선호도 10%, 안정적인 차징을 돕는 [난폭한 돌진]

[난폭한 돌진]은 스킬 자체의 피해량과 효과보다 ‘파괴 본능’ 특화로 [무자비한 일격]의 사용을 돕는 용도로 채택한다. 특화 포인트를 모두 투자하면 [난폭한 돌진]을 사용할 때마다 ‘파괴 본능’ 버프를 얻는다. 이 버프는 [무자비한 일격] 시전 도중에 피격 이상 면역을 제공하기에 안정적인 차징이 가능해진다. 물론, 안정적인 스킬 사용보다 높은 피해량을 중요시하는 유저들은 앞서 설명한 [폭주]를 주로 채택했다.

그 외의 장점을 찾자면 ‘응징’ 각인이 파괴 대상에게 주는 피해량을 높여준다. 더불어 스킬을 강화하면 무기 게이지 획득량이 최상으로 변경되기에, 무기 교체를 자주 사용한다면 채택을 고려할 만 하다. 

선호도 0%, 모션만 남은 [격노]

[격노]는 다른 스킬에 비해 뚜렷한 장점이 없다. 굳이 장점을 찾자면 스킬을 강화했을 때 모션이 드롭킥으로 변경되어 나름 멋있다는 정도다. 

‘맹렬함’ 각인으로 파괴 상태의 적에게 추가 피해를 줄 수 있지만, 기본 스킬 피해량이 낮아 포인트 대비 효율이 낮다. ‘끊임없는 격노’는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여주고 분노를 회복하지만, 발동 조건이 [격노]로 적을 처치해야 한다. 사실상 없는 옵션이나 마찬가지다. 특화로 [격노]를 사용할 때마다 [대지 강타]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지만, 다른 스킬을 빼고 [격노]를 선택할 이유는 아니다. 결국 상위 20명의 용병 유저 중 단 1명도 채택하지 않은 스킬이 되었다. 

드롭킥은 건틀릿 스킬 모션으로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드롭킥은 건틀릿 스킬 모션으로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사진: 국민트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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