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ナRe:PLAY] 6月 - 覚醒と共に「防御デッキニューメタ」登場
[세나Re:PLAY] 6월 - 각성과 함께 '방덱 뉴메타' 등장

こんにちは。『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セナリプレイの時間です。6月に突入する直前、ついに覚醒システムが解放されましたね。これに伴い、新規英雄「スクルド」に続き、初のペンタゴン所属英雄「クレミス」も登場しました。ここで終わりではありません。既存英雄「シルベスタ」「デロンズ」も覚醒が解放され、コンテンツの至るところでメタが揺らぎました。関連する分析とともに、6月の英雄編成情報を本文にまとめました。

6月のコンテンツ別英雄編成
覚醒アップデートの影響力
最後の天上の守護者スクルドを皮切りに、セナリバの英雄たちが次々と覚醒の力を解放中です。5月末にはスクルドとシルベスタ、6月初めにはクレミスとデロンズの覚醒が解放されましたね。新規英雄と育成システムに最も敏感な決闘場から、英雄編成メタが徐々に変わりつつあります。まだPvE部門に力を入れられるような覚醒効果はありませんが、クレミスの粘り強い戦闘維持力と、デロンズの強力な瞬間火力を研究対象にする冒険者が多いようです。
そういう意味では覚醒ではありませんが、PvP特化の英雄が降臨遠征隊で活躍したケースがありましたね。主人公は攻撃型英雄の「カル・ヘロン」です。該当コンテンツの「カルマ」を相手に、1チームの火力支援において重要な役割を担いました。多彩なスキル効果に加え、冒険者たちの斬新なアイデアが光る編成ですね。詳細な内容は、6月のコンテンツ別英雄編成の資料と合わせてご覧ください。






防御デッキの新メタ「関羽」

ほんの数日前、決闘場を熱く盛り上げた新メタの防御デッキが登場しました。既存の防御デッキに関羽を投入して活用する変則的なパーティです。関羽は性能だけを見るとPvEを狙った英雄です。最近のアップデートで特別にバランスが調整されることもなくそのままだったのですが、ある冒険者の発見により防御デッキの核心英雄として採用されました。
彼の登場背景にはさまざまな要素が絡み合っています。1つ目はデロンズとクレミスの同時覚醒ですね。それぞれ攻撃デッキと防御デッキで強い存在感を放っており、両パーティが激突するPvPコンテンツが多数ありました。ここで少し優位に立ったのは攻撃デッキであり、防御デッキはクレミスを投入しても苦戦していました。このような状況の中で、攻撃デッキのほころびを発見しました。戦闘序盤のスキル予約がほとんど呂布のスキルで固定されている点です。このとき、貫通効果がないことに着目し、関羽の「陣頭指揮」を活用し始めました。

該当技術はすべての味方のデバフを解除し、その数に応じた持続回復を付与するほか、スキル強化効果として1ターンの間、すべてのダメージ免疫を追加提供します。通常、先手を取られた防御デッキは呂布の気絶を食らって戦闘を始めますが、「調律者4セット」を装備した関羽が確実に味方全体のデバフを除去します。そうしてダメージ免疫を受けて戦闘を開始し、相手の2番目、3番目のスキルを大部分ダメージ免疫状態でやり過ごすことができます。
このため、攻撃デッキの冒険者たちが大いに頭を悩ませています。関羽を意識して、貫通技術であるテオの「黒風斬」、デロンズの「死神降臨」を予約スキルに設定することもありました。しかし、前述の技術は防御デッキ相手では火力が物足りません。しかも、決闘場には防御デッキしかいな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からね。攻撃デッキのミラーマッチや魔法デッキと遭遇すれば、序盤のパワー勝負で劣勢に立たざるを得ません。攻撃デッキの立場としては進退両難ですね。今後の決闘場メタがどうなっていくのか、本当に出口の見えない時期です。

ペンタゴン「オルカ」登場秒読み

新規シナリオイベントでは、セナリバの新しい所属であるペンタゴンが登場しましたね。ペンタゴンという名前は5月27日、開発者ライブ配信で初めて言及されました。そうしてクレミスが同所属の最初の英雄として登場したわけです。実際のライブ配信では、同じ所属のオルカのモデリングとスキル演出が公開されていました。そのため、オルカではなくクレミスのアップデート情報が出たとき、冒険者たちはオルカの登場も遠くないことを直感しました。
そんな中、先ほど紹介した新メタの関羽入り防御デッキが登場しました。そのため、オルカに対する関心がますます熱くなっている状況です。現在の攻撃デッキが直面している困難を打破する新規覚醒英雄として期待されているためです。ちょうど原作で攻撃型英雄として活躍した経歴があるため、オルカに期待を寄せる冒険者が多いですね。
過去の彼の能力を少し覗いてみると、確定クリティカルと出血ダメージを基盤としたスキルに、ターン制バフ減少、防御無視、貫通、味方のダメージ無効化回数付与など、多彩な一面を見せていました。当時は攻撃デッキにおいて味方の生存補助に加え、敵の生存を妨害するスキル構成でした。彼が攻撃デッキの救世主になれるのか、次回のアップデートを待ちましょう。

안녕하세요.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세나 리플레이 시간입니다. 6월에 들어서기 직전 마침내 각성 시스템이 열렸죠. 이와 함께 신규 영웅 '스쿨드'에 이어 첫 펜타곤 소속 영웅 '클레미스'도 등장했습니다. 여기서 끝난 게 아니죠. 기존 영웅 '실베스타·델론즈'도 각성이 열리면서 콘텐츠 곳곳의 메타가 흔들렸습니다. 관련 분석과 함께 6월 영웅 편성 정보를 본문에 정리했습니다.

6월 콘텐츠별 영웅 편성
각성 업데이트의 영향력
마지막 천상의 수호자 스쿨드를 시작으로 세나 리버스 영웅들이 하나 둘 각성의 힘을 개방 중입니다. 5월 말에는 스쿨드와 실베스타, 6월 초는 클레미스와 델론즈의 각성이 열렸죠. 신규 영웅과 육성 시스템에 가장 민감한 결투장부터 영웅 편성 메타가 서서히 바뀌고 있습니다. 아직 PvE 부문에 힘을 줄만한 각성 효과는 없지만, 클레미스의 끈질긴 전투 유지력과 델론즈의 강력한 순간 화력을 연구 대상으로 삼은 모험가가 많네요.
그런 의미에서 각성은 아니지만 PvP 최적화 영웅이 강림 원정대에서 활약한 케이스가 있었죠. 주인공은 공격형 영웅인 '칼 헤론'입니다. 해당 콘텐츠의 '카르마'를 상대로 1팀 화력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죠. 다재다능한 스킬 효과와 더불어 모험가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인 편성입니다. 상세 내용은 6월 콘텐츠별 영웅 편성 자료와 함께 살펴보세요.






방덱 뉴메타 '관우'

바로 며칠 전, 결투장을 뜨겁게 달군 뉴메타 방덱이 등장했습니다. 기존 방덱에 관우를 투입해 활용하는 특이한 파티죠. 관우는 성능만 살피면 PvE를 겨냥한 영웅입니다. 최근 업데이트에 특별히 밸런스가 바뀐 것 없이 그대로였는데, 어느 모험가의 발견으로 방덱 핵심 영웅으로 들어갔죠.
그의 등장 배경엔 여러 가지 요소가 얽혀있습니다. 첫 번째는 델론즈와 클레미스의 동시 각성이죠. 각각 공덱과 방덱에 큰 존재감을 뽐내고 있어서 두 파티가 격돌하는 PvP 콘텐츠가 많았습니다. 여기서 좀 더 우위를 점한 쪽은 공덱이었고, 방덱은 클레미스를 투입하고도 고전 중이었죠. 이런 상황에서 공덱의 허점을 발견했습니다. 전투 초반 스킬 예약이 대부분 여포 스킬로 고정된 것이죠. 이때 관통 효과가 없는 것에서 착안해 관우의 '진두지휘'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기술은 모든 아군의 디버프를 해제하고, 그 개수만큼 지속 회복을 거는데요, 더불어 스킬 강화 효과로 1턴 간 모든 피해 면역을 추가 제공합니다. 보통 선공을 뺏긴 방덱은 여포의 기절을 맞으면서 전투를 시작하는데, '조율자 4세트'를 장착한 관우가 확정적으로 아군 전체 디버프를 제거합니다. 그렇게 피해 면역을 받고 전투를 시작해 상대의 두 번째, 세 번째 스킬을 대부분 피해 면역 상태로 넘길 수 있죠.
이 때문에 공덱 모험가들이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관우를 의식해 관통 기술인 태오의 '흑풍참', 델론즈의 '사신강림'을 예약 스킬로 걸기도 했었죠. 하지만, 언급한 기술들은 방덱 상대로 화력이 아쉽습니다. 게다가 결투장엔 방덱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공덱 미러전이나 마덱을 만나면 초반 힘 싸움에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공덱 입장에선 진퇴양난이겠네요. 앞으로 결투장 메타가 어떻게 흘러갈지 정말 예상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펜타곤 '오르카' 등장 초읽기

신규 시나리오 이벤트에서는 세나 리버스 새로운 소속인 펜타곤이 등장했죠. 펜타곤이라는 이름은 5월 27일,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그렇게 클레미스가 해당 소속 첫 영웅으로 나왔고요. 사실 라이브 방송에서는 같은 소속 오르카의 모델링과 스킬 연출을 공개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르카가 아닌 클레미스 업데이트 소식이 나오자 모험가들은 그의 등장 역시 머지않았음을 직감했죠.
이런 와중 앞서 소개한 뉴메타, 관우 방덱이 등장했습니다. 그래서 오르카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뜨거운 상황이죠. 현재 공덱이 처한 어려움을 타개할 신규 각성 영웅으로 점친 덕분입니다. 마침 원작에서 공격형 영웅으로 활약한 이력이 있어서 오르카에게 기대를 건 모험가들이 많네요.
과거 그의 능력을 살짝 들여다보면 확정 치명타와 출혈 피해 기반의 스킬과 턴제 버프 감소, 방어 무시, 관통, 아군 피해 무효화 횟수 부여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당시 공덱에서 아군의 생존 보강과 더불어 적 생존을 방해하는 스킬 구성이었죠. 그가 공덱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다음 업데이트를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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