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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aランキング] セナリバ ‘覚醒デロンズ’が巻き起こした地殻変動
[메카 랭킹] 세나 리버스 '각성 델론즈'가 일으킨 지각 변동

AIの概要
セナリバ決闘場メタに覚醒デロンズと新英雄クレミスが登場しました。攻撃型デッキが圧倒的なピック率で1位を獲得し急浮上しています。魔法型デッキは急落し、両陣営の激しい頭脳戦が予想されます。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Mecaランキングの時間です。相次ぐ覚醒英雄の登場により、決闘場メタがめまぐるしく変化していますね。今回のアップデートでは、多くの冒険家が待ち望んだ覚醒デロンズと、ペンタゴン所属の新英雄「クレミス」が同時に登場しました。決闘場メタに一段と大きな影響を与えたのは前者です。自然と攻撃型デッキを中心に決闘場メタが急激に揺らぎました。詳細な情報を決闘場チーム編成統計とともに見ていきましょう。

覚醒デロンズとともに新たな全盛期を迎えた攻撃型デッキ

6月第3週決闘場チーム編成統計
▲ 6月第3週決闘場チーム編成統計(資料:KookminTree制作)

デロンズは『セナリバ』リリース初期、ほんのひと時頭角を現した時期を除けば、決闘場にほとんど姿を現さなかった英雄です。いつぞやのスキルリメイクを通じて火力を強化した経緯はありますが、それでも決闘場での実用は不可能でした。原作のデロンズの名声を知る冒険家の間では「追加の改善を期待せず、覚醒してから使おう」という声が出るほどでした。そんな中、ついに覚醒が実装され、予想通り決闘場を席巻しましたね。

覚醒の力を解放するやいなやデロンズがピック率チャートに登場し、それだけでなく一気に1位を獲得しました。ともに活躍した攻撃型メンバーの「カール・ヘロン」「ランドグリッド」「呂布」とともに56%を記録しました。それなりに堅固な組合せを維持しているため、どの英雄を外してデロンズを投入すべきかランカーの間では悩みが深かったようです。集計結果を見ると「ブランズ&ブランセル」が押し出されましたね。一部のランカーはテオを除外したりもしましたが、現在の雰囲気としてはチャートの1〜5位の攻撃型英雄を編成するのが定石です。

さらに、新英雄クレミスは防御型デッキで活躍しました。攻撃型デッキでブランズ&ブランセルがデロンズに押されたように、防御型デッキでは「アリス」が退き、その座をクレミスが射止めました。初の集計結果は39.7%を記録していますね。

両パーティの勢いに押された魔法型デッキは、50ポイントを超える急落を経験しました。「レギンレイヴ」と「ミリア」がわずか3.7%を死守し、チャートの末尾にしがみつきましたね。先週1位だったレギンレイヴがなすすべもなく14位に落ち込みました。

すべてのピック率を動かした攻撃型デッキの活躍

6月第3週決闘場陣形ピック率
▲ 6月第3週決闘場陣形ピック率(資料:KookminTree制作)

6月第3週決闘場ペットピック率
▲ 6月第3週決闘場ペットピック率(資料:KookminTree制作)

6月第3週決闘場ベストピック
▲ 6月第3週決闘場ベストピック(資料:KookminTree制作)

決闘場メタが完全にひっくり返ったことに比べれば、陣形とペットはおとなしい方ですね。「バランス陣形」が13.7ポイント上がり、ペットは「ユー」が21.7ポイント下落しました。前者は攻撃型デッキの割合上昇が主な原因であり、後者は防御型デッキの割合とともに同伴上昇しました。さらに、一部のペット効果数値の上方修正のおかげで「ゼオ」が台頭したことも面白いですね。ゼオは戦闘序盤の火力強化に焦点を当てており、戦略的な活用が可能です。攻撃型デッキのランカーの間で、序盤のパワー勝負で優位に立つためのペットとして使われているようです。

したがって、今週のベストピックは前述の資料の攻撃型英雄5人に固定された様相です。先ほど言及した従来の攻撃型デッキに覚醒デロンズが合流したバランス陣形ですね。ブランズ&ブランセルが外れ、呂布とテオをサブディーラーとして活用します。よりダメージの比重が大きい方は呂布であり、テオはターン制バフ減少のようなユーティリティ能力に焦点を当てていますね。

カスタム要素はペットです。マッチングで防御型デッキに多く遭遇する場合はユーが良く、ミラーマッチではゼオの方がより強力です。装備セッティングに自信があるなら、いっそゼオを固定するのも一つの方法です。覚醒デロンズの火力を信じてただ押し切る、パワーの戦略です。

上級決闘場防衛チームピック率分析

※ 上級決闘場防衛チームピック率は6月17日午後2時点の集計結果です。
※ 「上位ランキング」タブの100人の防衛チーム編成を集計します。
※ 現在の防衛チーム情報と一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上級決闘場防衛チームピック率も激変した
▲ 上級決闘場防衛チームピック率も激変した(資料:KookminTree制作)

魔法型デッキが圧倒的に強力だった上級決闘場も、急反転の雰囲気ですね。前シーズンの締めに64%を占めていた魔法型デッキが54ポイント下落しました。その割合をほぼすべて吸収した攻撃型デッキが46%で1位を獲得し、防御型デッキの割合は39%となっていますね。久しぶり決闘場と似た様相です。

ここで興味深い点は、防御型デッキの6位の英雄「関羽」の登場背景です。先の決闘場ピック率チャートでも12位にランクインして視線を集めましたが、上級決闘場でもかなりの数のランカーが関羽を実戦で活用しています。彼の活用の核心はスキル「陣頭指揮」ですね。すべての味方のデバフを解除し、その数に応じて持続回復をかけます。ももとはPvEコンテンツを念頭に置いた効果構成です。

加えてスキル強化効果により1ターンの間すべてのダメージ免疫を追加提供します。先手を奪われた防御型デッキは呂布の気絶を食らいながら戦闘を開始しますが、「調律者4セット」を装着した関羽が確定で味方全体のデバフを除去します。そうしてダメージ免疫を受けて戦闘を開始し、相手の2番目、3番目のスキルの大部分をダメージ免疫状態でやり過ごせる利点があります。そのため戦闘序盤を担っていた呂布のスキル予約が力を失いました。これを受け、攻撃型デッキはダメージ免疫を突破するための貫通スキルを予約するなど、様々なアレンジを加えました。それでは防御型デッキは今後どう対応するでしょうか? 攻撃型デッキと防御型デッキの頭脳戦が長引きそうです。

リアルタイム決闘場分析室

全体1位、ルディレギオン「ゴンプン」冒険家の攻撃型デッキ運営

ゴンプン氏のリアルタイム決闘場3チーム編成
▲ ゴンプン氏のリアルタイム決闘場3チーム編成(写真:KookminTree撮影)

「死神の審判」ですべて倒れた魔法型デッキ
▲ 「死神の審判」ですべて倒れた魔法型デッキ(写真:KookminTree撮影)

ゴンプン氏の攻撃型デッキ運営ポイントまとめ
▲ ゴンプン氏の攻撃型デッキ運営ポイントまとめ(写真:KookminTree制作)

リアルタイム決闘場の第2回レギュラーシーズンが開幕しました。ここで真っ先に1位に躍り出た冒険家は、ルディレギオンのゴンプンランカーでした。覚醒英雄を素早く投入してポイントを先取りし、攻撃型デッキと魔法型デッキを中心にリアルタイム決闘場を制覇しました。ここで最も強力だと噂されている攻撃型デッキのリプレイを直接確認しましたね。

魔法型デッキを相手に先手を取ったゴンプン氏は、序盤の火力に集中しました。行動制御効果の多い魔法型デッキを相手にするには、スキルの使用はその場その場での臨機応変が必要ですが、運が少し味方し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の、普段はテオとデロンズを活用する傾向にあります。2人を効果抵抗セッティングにすることが魔法型デッキに対して効率が良いからです。

テオがスキルを立て続けに浴びせ、確定で敵を討ち取る「ランドグリッド」スキルを素早く繋げました。そうして4キルを達成し、テオのパッシブ「黒翼満月斬」へと畳みかけました。生存スキルをほとんど使い果たした魔法型デッキは、大半が不死状態に入らざるを得ません。ここでデロンズが死神変身後に「死神の審判」を使用して一網打尽にします。魔法型デッキの立場としては、分かっていてもやられるしかない運営ですね。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연이은 각성 영웅 등장으로 결투장 메타가 쉴 새 없이 변하는 중이죠. 이번 업데이트에는 많은 모험가가 기다린 델론즈 각성과 펜타곤 소속 신규 영웅 '클레미스'가 함께 등장했습니다. 결투장 메타에 좀 더 많은 영향을 준 건 전자였죠. 자연스레 공덱을 중심으로 결투장 메타가 급격히 흔들렸습니다. 상세 정보를 결투장 팀 편성 통계와 함께 살펴보시죠.

각성 델론즈와 함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공덱

6월 3주차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 6월 3주차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델론즈는 세나 리버스 오픈 초반, 아주 잠깐 떠올랐던 때를 제외하면 결투장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영웅입니다. 언젠가 스킬 리메이크를 통해 화력을 강화한 이력은 있으나, 그럼에도 결투장 실사용은 불가능했죠. 원작의 델론즈 명성을 알고 있는 모험가들 사이에서는 '추가 개선을 기대하지 말고, 각성 이후에 사용하자'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내 각성이 나왔고, 예상대로 결투장을 휩쓸었죠.

각성의 힘을 개방하자마자 델론즈가 픽률 차트에 등장한 것은 물론, 단숨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함께 활약한 공격형 멤버 '칼 헤론·란드그리드·여포'와 함께 56%를 기록했죠. 나름 견고한 조합을 유지하고 있어 어떤 영웅이 빠지고 델론즈를 투입할지 랭커들 사이에선 고민이 컸습니다. 집계 결과를 보니 '브란즈&브란셀'이 밀려났군요. 일부 랭커는 태오를 제외하기도 했으나 현재 분위기는 차트의 1~5위 공격형 영웅을 편성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아울러 신규 영웅 클레미스는 방덱에서 활약했죠. 공덱에서 브란즈&브란셀이 델론즈에 밀린 것처럼 방덱에서는 '엘리스'가 물러나고 그 자리를 클레미스가 꿰찼습니다. 첫 집계 결과 39.7%를 기록했네요.

두 파티의 기세에 밀려난 마덱은 50% 포인트가 넘는 급락을 겪었습니다. '레긴레이프'와 '밀리아'가 겨우 3.7%를 지켜서 차트 끝자락에 간신히 버텼죠. 지난주 1위였던 레긴레이프가 손쓸 틈 없이 14위로 내려왔습니다.

모든 픽률을 움직인 공덱의 활약 

6월 3주차 결투장 진형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 6월 3주차 결투장 진형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6월 3주차 결투장 펫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 6월 3주차 결투장 펫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6월 3주차 결투장 베스트 픽 (자료: 국민트리 제작)
▲ 6월 3주차 결투장 베스트 픽 (자료: 국민트리 제작)

결투장 메타가 아예 뒤집힌 것에 비하면 진형과 펫은 얌전한 편이죠. '밸런스 진형'이 13.7% 포인트 올랐고, 펫은 '유'가 21.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자는 공덱 비율 상승의 원인이 컸고, 후자는 방덱 비율과 함께 동반 상승했죠. 아울러 일부 펫 효과 수치 상향 덕분에 '제오'가 등장한 것도 재밌습니다. 제오는 전투 초반 화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전략적 활용이 가능하거든요. 공덱 랭커 사이에서 초반 힘 싸움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펫으로 쓰고 있답니다.

따라서, 금주의 베스트 픽은 상기 자료 공격형 영웅 5인으로 굳어진 양상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기존 공덱에 각성 델론즈가 합류한 밸런스 진형이죠. 브란즈&브란셀이 빠지고 여포와 태오를 서브 딜러로 활용합니다. 좀 더 대미지 비중이 큰 쪽은 여포며, 태오는 턴제 버프 감소와 같은 유틸 능력에 초점을 맞췄죠.

커스텀 요소는 펫입니다. 매칭으로 방덱을 많이 만나는 경우 유가 좋고, 미러전에서는 제오가 좀 더 강력합니다. 장비 세팅에 자신 있다면 아예 제오를 고정하는 것도 방법이죠. 각성 델론즈의 화력을 믿고 단순히 밀어붙이는 힘의 전략입니다.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분석

※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은 6월 17일 오후 2시 집계 결과입니다.
※ '상위 랭킹' 탭 100명의 방어팀 편성을 집계합니다.
※ 현재 방어팀 정보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역시 역변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역시 역변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마덱이 압도적으로 강력했던 상급 결투장 역시 급반전 분위기네요. 지난 시즌 마무리에 64%를 차지했던 마덱이 54%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해당 비율을 거의 다 흡수한 공덱이 46%로 1위를 차지했고, 방덱 비율은 39%네요. 오랜만에 결투장과 비슷한 양상입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방덱의 6위 영웅 '관우'의 등장 배경입니다. 앞서 결투장 픽률 차트에서도 12위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상급 결투장에서도 제법 많은 랭커가 관우를 실전 사용 중입니다. 그의 활용 핵심은 스킬 '진두지휘'죠. 모든 아군의 디버프를 해제하고, 그 개수만큼 지속 회복을 겁니다. 원래는 PvE 콘텐츠를 염두에 둔 효과 구성이죠.

더불어 스킬 강화 효과로 1턴 간 모든 피해 면역을 추가 제공합니다. 선공을 뺏긴 방덱은 여포의 기절을 맞으면서 전투를 시작하는데, '조율자 4세트'를 장착한 관우가 확정적으로 아군 전체 디버프를 제거합니다. 그렇게 피해 면역을 받고 전투를 시작해 상대의 두 번째, 세 번째 스킬 대부분 피해 면역 상태로 넘길 수 있는 이점이 있죠. 때문에 전투 초반을 책임졌던 여포의 스킬 예약이 힘을 잃었습니다. 이에 공덱은 피해 면역을 뚫기 위한 관통 스킬을 예약하는 등 다양한 변주를 가했죠. 그렇다면 방덱은 이제 어떻게 대응할까요? 공덱과 방덱의 수 싸움이 길어질 전망입니다.

실시간 결투장 분석실

전체 1위, 루디 리전 '건빵' 모험가의 공덱 운영

건빵 님의 실시간 결투장 3팀 편성 (사진: 국민트리 촬영)
▲ 건빵 님의 실시간 결투장 3팀 편성 (사진: 국민트리 촬영)

'사신의 심판'으로 모두 쓰러진 마덱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사신의 심판'으로 모두 쓰러진 마덱 (사진: 국민트리 촬영)

건빵 님의 공덱 운영 포인트 정리 (사진: 국민트리 제작)
▲ 건빵 님의 공덱 운영 포인트 정리 (사진: 국민트리 제작)

실시간 결투장의 두 번째 정규 시즌이 열렸습니다. 여기서 가장 먼저 1위로 치고 올라온 모험가는 루디 리전의 건빵 랭커였죠. 각성 영웅을 빠르게 투입해 점수를 선점했고, 공덱과 마덱 중심으로 실시간 결투장을 제패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강력한 것으로 소문난 공덱 리플레이를 직접 살폈죠.

마덱 상대로 선공을 잡은 건빵 님은 초반 화력에 집중했습니다. 행동 제어 효과가 많은 마덱을 상대하기에 스킬 사용은 그때그때 임기응변이 필요한데요, 운이 살짝 따라줘야 하지만 보통 태오와 델론즈를 활용하는 편입니다. 둘을 효과 저항 세팅이 마덱 상대로 효율이 좋거든요.

태오가 스킬을 연달아 쏟아붓고, 확정으로 적을 쓰러트리는 '란드그리드' 스킬을 빠르게 연결했죠. 그렇게 4킬을 달성해 태오의 패시브 '흑익만월참'을 몰아붙였습니다. 생존기를 거의 다 소진한 마덱은 대부분 불사 상태에 들어갈 수밖에 없죠. 여기서 델론즈가 사신 변신 후 '사신의 심판'을 사용해 한 번에 정리합니다. 마덱 입장에선 알고도 당할 수밖에 없는 운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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