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aランキング] セナリバ「攻撃 vs 防御」の構図の中で特殊な組み合わせが出現
[메카 랭킹] 세나 리버스 '공격 vs 방어' 구도 속 특이 조합 출현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Mecaランキングの時間です。『クレミス』と『覚醒デロンズ』の登場以降、攻撃型パーティ(以下、攻덱)と防御型パーティ(以下、防덱)が熾烈な対立構造を形成しています。採用率だけで見ると、攻덱がわずかに優勢な様子です。防덱は挑戦者の位置からデロンズの猛攻を耐え抜こうと必死になっており、その過程で『孫悟空』や『エリシア』といった英雄を再び起用しました。さらに『関羽』や『スパイイク』を採用し、一風変わった防御パーティを模索する動きも見られました。詳細を闘技場チーム編成の統計データとともに見ていきましょう。
猛攻を耐え抜くための防덱の悪戦苦闘

攻덱が2週連続で闘技場の採用率最上位をジャックしましたね。覚醒の力を解放したデロンズを筆頭に、『カール・ヘロン』『ランドグリッド』『呂布』が並んで52.3%の採用率で1位を獲得しました。勢いに乗る攻撃型英雄の強さが目立つ中、真っ先に対策に乗り出したのは防덱でした。覚醒英雄のクレミスが合流したことで、彼女を軸に多様なカードを切ってきました。
まずは防덱編成で必須とされる英雄の採用率です。『パラス』『ラ드그리드(※原文ママ)』『クレミス』は、文句なしに防덱にぴったりの英雄たちです。ここに育成の進んだ『ゲリドゥス』を投入できれば完璧です。ただし、旧セブンナイツの特性上入手が難しく、育成状況に応じて実戦投入できるかどうかの判断が必要となります。おすすめ分岐点は超越段階2です。『英雄潜在能力』に必要な最低条件だからです。いわゆる「素体(一枚絵)」でも十分に1人分以上の活躍を期待できる英雄ですが、最上位圏では一定のスペックを超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超越2で解放される潜在能力を加えてこそ、初めて実戦での活用が可能になります。
このように防덱の英雄4人を確定させた後、残る1枠には孫悟空が無難です。チャートでは少し順位を落としているものの、18.7%の採用率で11位を記録しました。12位には彼の代替えメンバーと言えるエリシアが陣取っており、2人の英雄がほぼ拮抗した採用率を記録しました。
そして先週不意に登場した関羽が、すぐ次の13位にランクインしました。前述の孫悟空・エリシアとともに最後の枠を争う英雄です。攻덱を相手に序盤の主導権を握ることができる戦略的なピックです。最後に、ランキング外ではスパイイクがスタンバイしています。5%の採用率で16位を獲得した防덱のニューメタです。ゲリドゥスの氷極と合わせて活用する、いわゆる「氷結防덱」または「デバフ防덱」と呼ばれる組み合わせです。
実戦パーティの仲間入りを果たした「関羽防덱」


陣形は先ほど見た構図と同様の様相です。「バランス陣形」が攻덱、「攻撃陣形」が防덱の採用率を代弁しています。チャートの変動数値から分かるように、2つの陣形比率に大きな変化はありませんでした。攻덱が基本陣形を選ぶケースを除けば、バランス陣形が大勢を占めています。
ペットは長期間1位に君臨していた「ユウ」がついに2位へと降りてきました。その座を奪ったのは防御型英雄と相性の良い「루(ルー)」で、40%の維持採用率で1位を獲得しました。このような順位変動の原因は、「ゼオ」の変動を見ると分かります。
もともとユウは、防덱の回復を牽制するために攻덱によく好まれていたペットです。しかし、防덱とのマッチング比率が伸び悩むと、ミラーマッチの割合が増加しました。つまり、「攻덱 vs 攻덱」のミラーマッチが多い状況です。そのため、序盤の火力により一層力を入れられるゼオが登壇したわけです。少しでも勝率を高める方法を探し求めた攻덱ランカーたちの臨機応変な対応と言えます。

覚醒デロンズのリリース以降、攻덱メタが続いているため、今週のベスト・ピックは実質的に先週と同じです。そこで今回はフォーカス・ピックを用意しました。主役は闘技場を熱く盛り上げた関羽防덱です。全体の採用率は高い方ではありませんが、これを実戦で活用した最上位ランカーが多く見受けられました。第4サーバーでは、関羽防덱で7,030点を達成した「ブルベリー」氏が最終2位に名を連ねました。全体攻撃の貫通スキルが比較的少ない攻덱を相手に粘り強く耐え抜き、そのポイントで性能を証明してみせました。
上級闘技場防御チーム採用率分析
※ 上級闘技場防御チーム採用率は6月23日午後3時の集計結果です。
※ 「上位ランキング」タブの100名の防御チーム編成を集計しています。
※ 現在の防御チーム情報とは一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最終決算を2日後に控えた上級闘技場TOP 100の防御チーム採用率です。通常の闘技場と同様に、攻덱と防덱が拮抗した割合で対立しています。魔法型パーティ(以下、마덱)が5ポイント上昇したものの、最終15%の採用率で辛うじて持ちこたえている様子です。言及した3つのパーティの比率をすべて合わせると92%となり、8%足りませんが、その割合はすべて即死パーティでした。上級闘技場の決算直前にしか見られない光景です。順位防衛のために即死パーティを配置しているランカーが多数いるため、注意してください。

余談ですが、その少ない即死パーティのパイの中で、本当に珍しい一風変わったパーティが1つありました。集計時点で98位をキープしていた「パイπ」氏のラニア即死パーティです。どうやら防덱で登壇しているランカーたちを阻止する狙いのようです。ゲリドゥス、さらにはスパイイクを一緒に採用する防덱が流行したことで、「氷結免疫」を持つラニアを投入しました。少ない人数で高効率を期待できる即死パーティならではの魅力が垣間見えますね。
リアルタイム闘技場分析室
全体1位、ルディ・レギオン「ガンプパン」冒険家の마덱運用


リアルタイム闘技場の第2シーズンは、1位であるガンプパン氏の独壇場となりそうです。第2シーズンが開幕するやいなや1位に躍り出,今や2位と1万点以上の大差をつけて追随を許さない間柄を作り上げました。デモ・ピック(BAN/PICK)でも以前とは異なり3つのパーティをバランスよく使いこなし、いい感じに余裕を取り戻した様子です。その中でも마덱の運用が際立っており、通常の闘技場では振るわない成績を記録したものの、リアルタイム闘技場ではガンプパン氏のポイント獲得にかなり貢献度の高いパーティとなりました。

闘技場の採用率とは異なり、リアルタイム闘技場で人気の마덱英雄は火力中心です。「オモク」のように生存スキルを持つ英雄よりも、直接攻撃に踏み切れる能動的なピックが大勢を占めています。そういう意味で『レギンレイヴ』『フレイヤ』が必須として組み込まれ、戦闘序盤の相手のクールタイム増加運用に必要な『ミリア』『スクルド』もセットで活用します。
最初のスキルは常にスクルドの「星座の秘密」から始まります。相手のスキルにクールタイムを課して制限をかけ、その後強力な全体攻撃を立て続けに浴びせます。その過程でデバフを受けた味方が現れた場合は、レギンレイヴのパッシブを活用します。敵にダメージを与え、味方にかかったデバフを解除できる最適な戦略です。相手が倒れて不老(不死)状態になったら、「高潔な金風」や「再起の一撃」などを駆使してとどめを刺しましょう。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클레미스'와 '각성 델론즈' 등장 이후 공덱과 방덱이 첨예한 대립 구도를 만들었죠. 픽률만 놓고 보면 공덱이 살짝 앞선 양상입니다. 방덱이 도전자의 위치에서 델론즈의 맹공을 버티기 위해 안간힘을 썼죠. 그 과정에서 '손오공'이나 '엘리시아' 같은 영웅들을 다시 꺼냈습니다. 심지어 '관우', '스파이크'를 채택해 독특한 방어 파티를 꾀하기도 했죠. 상세 내용을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맹공을 버티기 위한 방덱의 온몸 비틀기

공덱이 2주 연속 결투장 픽률 최상위권을 장악했군요. 각성의 힘을 개방한 델론즈를 필두로 '칼 헤론·란드그리드·여포'가 나란히 52.3% 픽률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물오른 공격형 영웅의 강세 분위기에서 가장 먼저 대응에 나선 건 방덱이었죠. 각성 영웅 클레미스가 합류하면서 그녀를 중심으로 다양한 카드를 꺼냈습니다.
먼저 방덱 편성 시 필수로 꼽히는 영웅의 픽률입니다. '팔라누스·라드그리드·클레미스'는 이견 없이 방덱에게 딱 맞는 영웅들이죠. 여기에 육성 잘 된 '겔리두스'를 투입하면 금상첨화입니다. 다만, 구 세븐나이츠 특성상 얻기가 어려워 육성 상태에 따라 실전 투입 가능 여부를 판단해야 하죠. 추천 분기점은 초월 2단계입니다. '영웅 잠재 능력'에 필요한 최소 조건이거든요. 이른바 '명함'으로도 충분히 1인분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영웅이지만, 최상위권에서는 일정 체급을 꼭 넘어서야 합니다. 2초월에 열린 잠재 능력을 더해야 비로소 실전 활용이 가능하죠.
이렇게 방덱 영웅 4명을 확정하고 나면 남은 한자리는 손오공이 무난합니다. 차트에서는 살짝 떨어져 있으나 18.7%로 픽률로 11위를 차지했죠. 12위는 그의 교체 멤버라 할 수 있는 엘리시아가 자리 잡았고, 두 영웅이 거의 비슷한 픽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뜬금없이 등장한 관우가 바로 다음인 13위에 안착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손오공·엘리시아와 더불어 마지막 자리를 다투는 영웅이죠. 공덱 상대로 초반 운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략적인 픽입니다. 끝으로 순위권 밖에는 스파이크가 대기 중입니다. 5% 픽률로 16위를 차지한 방덱의 뉴 메타죠. 겔리두스의 빙극과 함께 활용해서 이른바 '빙결 방덱' 또는 '매즈 방덱'이라 불리는 조합입니다.
실전 파티 반열로 올라선 '관우 방덱'


진형은 앞서 살핀 구도와 같은 양상이죠. '밸런스 진형'이 공덱, '공격 진형'이 방덱 픽률을 대변합니다. 차트의 변동 수치에서 알 수 있듯, 두 진형 비율에 큰 변화는 없었죠. 공덱이 기본 진형을 택하는 케이스를 제외하면 밸런스 진형이 대세입니다.
펫은 상당 기간 1위로 군림한 '유'가 마침내 2위로 내려왔습니다. 그 자리를 꿰찬 건 방어형 영웅과 궁합이 좋은 '루'인데요, 40% 제자리 픽률로 1위를 거머쥐었습니다. 이러한 순위 변화의 원인은 '제오'의 변동을 보면 알 수 있죠.
원래 유는 방덱의 회복 견제를 위해 공덱이 즐겨 찾던 펫입니다. 그러다 방덱 매칭 비율이 주춤하자 미러전 비중이 올랐죠. 즉, '공덱 vs 공덱'의 미러전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초반 화력에 더 큰 힘을 실을 수 있는 제오가 등판한 것이죠. 좀 더 승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선 공덱 랭커들의 임기응변입니다.

각성 델론즈 출시 이후 공덱 메타가 이어지면서 금주 베스트 픽은 사실상 지난주와 같죠. 그래서 이번에는 포커스 픽을 준비했고, 주인공은 결투장을 뜨겁게 달군 관우 방덱입니다. 전체 픽률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이를 실전에서 활용한 최상위 랭커들이 많았죠. 4서버에서는 관우 방덱으로 7,030 점을 달성한 '블루베리' 님이 최종 2위에 이름 올렸습니다. 광역 관통 스킬이 상대적으로 적은 공덱 상대로 꿋꿋이 버텨 점수로 성능을 증명했답니다.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분석
※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은 6월 23일 오후 3시 집계 결과입니다.
※ '상위 랭킹' 탭 100명의 방어팀 편성을 집계합니다.
※ 현재 방어팀 정보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종 결산을 이틀 앞둔 상급 결투장 TOP 100 방어팀 픽률입니다. 결투장과 마찬가지로 공덱과 방덱이 비슷한 비율로 맞섰네요. 마덱이 5% 포인트 오르긴 했으나, 최종 15% 픽률로 어렵게 버티는 모습입니다. 언급한 세 파티 비중을 모두 합치면 92%로, 8%가 모자란데요, 해당 비율은 모두 즉사덱이었습니다. 상급 결투장 결산 직전에만 볼 수 있는 풍경이죠. 순위 방어를 위해 즉사덱을 배치한 랭커가 다수 있으니 조심하길 바랍니다.

여담으로 그 적은 즉사덱 파이에서 정말 보기 드문 독특한 파티가 하나 있었죠. 집계 시점 98위를 지키고 있던 '파이π' 님의 라니아 즉사덱입니다. 아무래도 방덱으로 등반에 나선 랭커들을 저지하기 위함으로 보이네요. 겔리두스와 심지어 스파이크를 함께 사용하는 방덱이 유행을 타면서 '빙결 면역'을 지닌 라니아를 투입했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고효율을 기대할 수 있는 즉사덱만의 매력이 엿보이는군요.
실시간 결투장 분석실
전체 1위, 루디 리전 '건빵' 모험가의 마덱 운영


실시간 결투장의 두 번째 시즌은 1위 건빵 님의 독무대가 될 듯합니다. 두 번째 시즌이 열리자마자 1위로 치고 올라왔고, 이젠 2위와 1만 점 이상의 격차를 벌려 넘볼 수 없는 간격을 만들었죠. 덱 밴픽에서도 예전과 달리 3개 파티를 골고루 사용하면서 한결 여유를 되찾은 모습입니다. 그중에서도 마덱 운영이 돋보였는데요, 결투장에서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실시간 결투장에서는 건빵 님의 점수에 꽤 기여도가 높은 파티였습니다.

결투장 픽률과 다르게 실시간 결투장에서 인기 있는 마덱 영웅은 화력 중심입니다. '오목'처럼 생존 기술이 있는 영웅보다 직접 공격에 나설 수 있는 능동적인 픽이 대세죠. 그런 의미에서 '레긴레이프·프레이야'가 필수로 들어가고, 전투 초반 상대 쿨타임 증가 운영에 필요한 '밀리아·스쿨드'도 세트로 사용합니다.
첫 스킬은 항상 스쿨드의 '성좌의 비밀'로 시작하죠. 상대 스킬에 쿨타임을 걸어 제약을 걸고 이후 강력한 광역기를 연속으로 퍼붓습니다. 과정에서 디버프에 걸린 아군이 생기면 레긴레이프 패시브를 활용하죠. 적에게는 피해를 입히고, 아군에게 걸린 디버프를 풀 수 있는 최적의 전략입니다. 상대가 쓰러지면서 불사 상태가 되면 '고결한 금풍'과 '재기의 일격' 등을 활용해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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