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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aランキング] セナリバ 魔デッキを眠らせた新英雄「オルカ」
[메카 랭킹] 세나 리버스 마덱 잠재운 신규 영웅 '오르카'

AIの概要
新英雄オルカの登場によりセナリバのPvPメタが攻撃型パーティ中心に一変しました。 強力なオートバトル設計と噛み合ったオルカの採用により魔法型や防御型パーティが苦戦しています。 実戦でも孫悟空を活用した新たな耐久戦略など多彩な駆け引きが繰り広げられています。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Mecaランキングの時間です。新英雄「オルカ」の登場により、アリーナをはじめとするPvPコンテンツのメタが一変しました。勢いづいた攻撃型パーティが各種チャートの上位を席巻し、新たな時代の幕開けを告げました。ここで最大の打撃を受けたのは魔法型パーティです。初の覚醒の栄光が色褪せ、相次ぐ下落トレンドを免れない状況です。なんと上位アリーナでは採用率0%を記録するほどでした。オルカのリリース余波をアリーナのチーム編成統計データとともに見ていきましょう。

オルカの手腕が光る攻撃型パーティのオートバトル設計

7月第1週アリーナのチーム編成統計
▲ 7月第1週アリーナのチーム編成統計(資料:KookminTree制作)

「覚醒デロンズ」の登場後、攻撃型英雄パーティの雰囲気が非常に良好な時期ですね。続けて攻撃型に嬉しいニュースが飛び込んできました。他でもない攻撃型の新英雄「オルカ」の登場です。初めてアップデートノートを目にした冒険者たちは、そのスキル効果にほんのしばらく疑問符を浮かべる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前列にいる味方のスキルクールタイムを短縮するのではなく、むしろ増加させてスキル使用を妨害する効果のためです。

そして、そう時間を置かずに該当の効果は妨害ではなくメリットであるという点に気づきました。攻撃型パーティの主要英雄の中でパッシブ効果は優秀だがスキル効果が惜しい英雄たちを間接的に調整できる設計だからです。一部の足かせとなるスキルをオルカで封じ込め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

その結果、攻撃型パーティの主要メンバーのアリーナ採用率がさらに急上昇しました。「デロンズ - カール・ヘロン - ランドグリッド - 呂布」が並んで19.3%ポイントの採用率を積み上げ、再び最高値を更新しました。オルカを含め、ランカーの70%以上が該当の攻撃型パーティをメインに使用しています。その余波で魔法型パーティはもちろん、防御型パーティさえも下落の沼に落ちました。それぞれ6%、20%台の採用率で苦戦しています。

攻撃型パーティの採用率とともに急上昇した「バランス陣形」

7月第1週アリーナの陣形採用率
▲ 7月第1週アリーナの陣形採用率(資料:KookminTree制作)

7月第1週アリーナのペット採用率
▲ 7月第1週アリーナのペット採用率(資料:KookminTree制作)

7月第1週アリーナのベストピック
▲ 7月第1週アリーナのベストピック(資料:KookminTree制作)

先ほど説明した背景の通り、現在のアリーナメタのすべての指標が攻撃型パーティを示している状況です。陣形やペットも例外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まず陣形は、攻撃型のメインディーラーであるデロンズと呂布を後衛に置き、「カール・ヘロン - ランドグリッド」そしてオルカを前方に配置するのが標準となりました。これに最も適した「バランス陣形」が71.3%で1位です。デロンズの全体採用率71.7%とほぼ肩を並べる数値です。

それに伴い防御型パーティとのマッチング確率は減少したため、攻撃型ミラーマッチにより一層気を配るべき時期です。攻撃型パーティにも一部の英雄がチームの回復を提供するため、「ユウ」がカウンターとして通用します。あるいは矛と矛の戦いが頻発するため、戦闘序盤の火力に集中する「ゼオ」を選択したランカーも多数います。現在、攻撃型パーティの火力が防御型パーティをパワーでねじ伏せることができるほど強力なため、ゼオを汎用的に採用する動きもうかがえます。

上位アリーナ防衛チーム採用率分析

※上位アリーナ防衛チーム採用率は7月1日12:00時点の集計結果です。
※「上位ランキング」タブの100名の防衛チーム編成を集計しています。
※現在の防衛チーム情報と一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魔法型パーティが姿を消した直後に現れた即死パーティ
▲ 魔法型パーティが姿を消した直後に現れた即死パーティ(資料:KookminTree制作)

オルカの攻撃型パーティ合流後、様変わりした上位アリーナのチャートです。集計時点のTOP 100ランカーの防衛チーム採用率は、攻撃・防御・即死が70:27:2でした。ちなみに足りない1名は、魔法型パーティではなく防衛チームを完全に空にしている状態でした。つまり、魔法型パーティが1パーティも存在しなかったという意味です。先週は15%の採用率で辛うじて持ちこたえたものの、最終的に上位アリーナでは実戦投入が不可能なレベルとなりました。

魔法型パーティの代わりにチャートに初めて顔を出した「ミスト即死パーティ」は、文字通りミストをメインディーラーとして採用した即死パーティです。主要パーツと呼ばれる「クリス - ロージィ - アキラ - ミスト」が必須で組み込まれ、最後の枠に「ニア」または「ゲルリダス」が活用されます。他のパーティと違って代替できる英雄が乏しく、英雄の構成が硬直しているのが特徴です。しかし、時折マッチングで即死パーティに出くわすと、一寸先をも予測できない変数だらけの戦闘を味わうことができます。

リアルタイムアリーナ分析室

全体2位、ルディ・レギオン「ヨネ」冒険者の3チーム編成
▲ 全体2位、ルディ・レギオン「ヨネ」冒険者の3チーム編成(画像:KookminTree制作)

「分身」が解け、使用できるスキルができた孫悟空
▲ 「分身」が解け、使用できるスキルができた孫悟空(画像:KookminTree撮影)

リアルタイムアリーナでも攻撃型パーティにオルカを投入するメタが定着しました。アリーナと同様にテオの代わりに投入する様相です。興味深い点は、スキルがオートバトルではないにもかかわらず、攻撃型パーティでオルカを使用するということです。覚醒英雄そのものから享受できるステータスの素質が高く、味方のクールタイム増加以外にも各種ユーティリティ能力が有用だからです。そのため、リアルタイムアリーナの攻撃型パーティ戦略は、一般的なPvP戦闘と似たような様相を呈しています。

そこで、今回のリアルタイムアリーナ分析室では全体2位の「ヨネ」冒険者の防御型パーティを覗いてみました。戦闘履歴を確認したところ、相性上不利な魔法型パーティを打ち破った戦闘が印象的だったからです。「スクルド」のクールタイム増加と「レギンレイヴ」の麻痺をどちらも受けた状態で、「孫悟空」の分身能力が光を放ちました。

ヨネ氏の防御型パーティ運用ポイントまとめ
▲ ヨネ氏の防御型パーティ運用ポイントまとめ(画像:KookminTree制作)

後攻でスタートすることに慣れている防御型パーティにとっても、スクルドのスキルクールタイム増加効果は致命的ですが、上記の画像資料のように孫悟空のみスキルが有効化されている場面が多く見られます。その理由は、孫悟空のパッシブによる被弾時のスキルクールタイム短縮効果のおかげでした。スクルドのスキルと同時に1回攻撃が入るため、即座にスキル使用が可能です。実質的にスクルド魔法型パーティのハードカウンター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ていますね。

防御型パーティの立場からすると、孫悟空のスキルで戦闘を開始することは事実上ベストに近いです。相手にダメージを与えるのと同時に、味方には回復を提供してくれるからです。最初のスキルで「如意乱斬舞」を使用すると孫悟空が分身状態に入るのはおなじみの戦略でしょう。その後はパランウスのスキルと孫悟空のスキルを交互に使用します。どちらも回復を兼ねているため、防御型パーティの第一の勝ち筋である耐久戦にぴったりです。状態異常の沼に陥った場合でも「エリシア」でデバフ解除が可能なため、多彩な勝利戦略を選択できる組み合わせです。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신규 영웅 '오르카' 등장으로 결투장을 비롯한 PvP 콘텐츠 메타가 뒤집어졌죠. 추진력을 얻은 공덱이 각종 차트 최상위권을 지배하면서 새 시대를 알렸습니다. 여기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건 마덱이죠. 첫 각성의 영광이 저물고, 잇따른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중입니다. 심지어 상급 결투장에서는 픽률 0%를 기록할 정도였죠. 오르카 출시 여파를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오르카 손에 달린 공덱의 자동 전투 설계

7월 1주차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 7월 1주차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각성 델론즈' 등장 후 공격형 영웅 파티의 분위기가 한참 좋은 시기죠. 연달아 공덱에 희소식이 나왔습니다. 바로 공격형 신규 영웅 오르카 등장이죠. 처음 업데이트 노트를 접한 모험가들은 그의 스킬 효과에 아주 잠깐 물음표를 띄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열에 있는 아군의 스킬 쿨타임을 줄이는 게 아니라 늘려서 스킬 사용을 방해하는 효과 때문이죠.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효과는 방해가 아니라 이득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공덱 핵심 영웅 중 패시브 효과는 좋지만, 스킬 효과가 아쉬운 영웅들을 간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설계니까요. 일부 걸림돌이 되는 스킬을 오르카로 잠글 수 있거든요.

그 결과 공덱 핵심 구성원의 결투장 픽률이 추가로 치솟았습니다. '델론즈 - 칼 헤론 - 란드그리드 - 여포'가 나란히 19.3% 포인트 픽률을 쌓으면서 또 한 번 고점을 경신했죠. 오르카 포함, 랭커의 70% 이상이 해당 공덱을 메인으로 쓰는 중입니다. 그 여파로 마덱은 물론 방덱 역시 하락의 늪에 빠졌죠. 각각 6%, 20%대 픽률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공덱 픽률과 함께 치솟은 '밸런스 진형'

7월 1주차 결투장 진형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 7월 1주차 결투장 진형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7월 1주차 결투장 펫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 7월 1주차 결투장 펫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7월 1주차 결투장 베스트 픽 (자료: 국민트리 제작)
▲ 7월 1주차 결투장 베스트 픽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앞서 설명한 배경대로 현 결투장 메타의 모든 지표가 공격형 파티를 가리키는 상황입니다. 진형과 펫도 예외는 없었죠. 먼저 진형은 공격형 메인 딜러인 델론즈와 여포를 후열에 놓고, '칼 헤론 - 란드그리드' 그리고 오르카를 전방에 배치하는 것이 표준이 됐습니다. 여기에 가장 잘 맞는 '밸런스 진형'이 71.3%로 1위죠. 델론즈의 전체 픽률 71.7%와 거의 나란한 수치입니다.

덩달아 방덱 매칭 확률이 줄었으니 공덱 미러전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시기입니다. 공덱에도 일부 영웅이 팀 회복을 제공하기에 '유'가 카운터로 통하죠. 또는 창과 창의 싸움이 빈번하므로 전투 초반 화력에 집중하는 '제오'를 택한 랭커도 많습니다. 현재 공덱의 화력이 방덱을 힘으로 찍어 누룰 수 있을 정도로 강한 편이라 제오를 범용으로 쓰는 움직임도 엿보이네요.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분석

※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은 7월 1일 오후 12시 집계 결과입니다.
※ '상위 랭킹' 탭 100명의 방어팀 편성을 집계합니다.
※ 현재 방어팀 정보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덱이 자리를 비우자 모습을 드러낸 즉사덱 (자료: 국민트리 제작)
▲ 마덱이 자리를 비우자 모습을 드러낸 즉사덱 (자료: 국민트리 제작)

오르카의 공덱 합류 후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상급 결투장 차트입니다. 집계 시점 TOP 100 랭커들의 방어팀 픽률은 공격·방어·즉사가 70:27:2였죠. 참고로 모자란 1명은 마덱이 아니라 방어팀을 아예 비워 놓은 상태였습니다. 즉, 마덱이 단 한 파티도 없었다는 의미죠. 지난주는 15% 픽률로 간신히 버텼으나 결국 상급 결투장에서는 실전 투입이 불가능한 수준이 됐습니다.

마덱 대신 차트에 처음 얼굴을 비춘 '미스트 즉사덱'은 명칭 그대로 미스트를 메인 딜러로 채택한 즉사 파티죠. 핵심 파츠라 불리는 '크리스 - 로지 - 아킬라 - 미스트'가 필수로 들어가고, 마지막 자리에 '니아' 또는 '겔리두스'를 활용합니다. 다른 파티와 다르게 대체할 영웅이 부족해서 영웅 구성이 경직된 것이 특징이죠. 하지만 종종 매칭으로 즉사덱을 만나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변수 덩어리 전투를 맛볼 수 있답니다.

실시간 결투장 분석실

전체 2위, 루디 리전 '연애' 모험가의 3팀 편성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전체 2위, 루디 리전 '연애' 모험가의 3팀 편성 (사진: 국민트리 제작)

'분신'이 풀리면서 사용할 스킬이 생긴 손오공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분신'이 풀리면서 사용할 스킬이 생긴 손오공 (사진: 국민트리 촬영)

실시간 결투장 역시 공덱에 오르카를 투입하는 메타가 자리 잡았습니다. 결투장과 마찬가지로 태오 대신 투입하는 양상이죠. 재밌는 점은 스킬이 자동 전투가 아님에도 공덱에서 오르카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각성 영웅 그 자체에서 누릴 수 있는 체급이 좋고, 아군 쿨타임 증가 외에도 각종 유틸 능력이 유용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실시간 결투장의 공덱 전략은 평범한 PvP 전투와 비슷한 양상입니다.

그래서 이번 실시간 결투장 분석실은 전체 2위 '연애' 모험가의 방덱을 살펴봤습니다. 전투 이력을 살펴보니 상성상 불리한 마덱을 꺾은 전투가 인상 깊었거든요. '스쿨드'의 쿨타임 증가와 '레긴레이프'의 마비를 모두 맞은 상태에서 '손오공'의 분신 능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연애 님의 방덱 운영 포인트 정리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연애 님의 방덱 운영 포인트 정리 (사진: 국민트리 제작)

후공으로 시작하는 것이 익숙한 방덱에게도 스쿨드의 스킬 쿨타임 증가 효과는 치명적인데요, 상기 사진 자료와 같이 손오공만 스킬이 활성화된 장면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손오공의 패시브로 피격 시 스킬 쿨타임을 당기는 효과 덕분이었죠. 스쿨드 스킬과 동시에 1회 타격이 들어오므로 즉시 스킬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실상 스쿨드 마덱의 하드 카운터 역할이군요.

방덱 입장에서 손오공 스킬로 전투를 시작하는 것은 사실상 베스트에 가깝습니다. 상대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과 동시에 아군에게는 회복을 제공하거든요. 첫 스킬로 '여의난참무'를 사용하면 손오공이 분신 상태에 접어드는 것은 익숙한 전략일 겁니다. 이후에는 팔라누스 스킬과 손오공 스킬을 번갈아 사용합니다. 모두 회복을 겸하고 있기에 방덱의 첫 번째 승리 플랜인 버티기에 딱 맞죠. 상태 이상의 늪에 빠지면 '엘리시아'로 디버프 해제도 가능하므로 다양한 승리 전략을 택할 수 있는 조합입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