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ーム・オブ・スローンズ:キングスロード お役立ち情報] 騎士クラスの主力コンボマスタリーおすすめ
[왕좌의 게임 꿀팁] 기사 클래스의 주력 콤보 마스터리 추천
「ゲーム・オブ・スローンズ:キングスロード」では、通常攻撃と強攻撃を組み合わせてコンボを使用できる。主に敵にダメージを与える用途であり、マスタリーの投資に応じて職業固有の効果を発動したり、体力を回復させたりするなど、多様な効果を付与することができる。
ただし、クラスごとに操作やモーションが異なるため、おすすめのコンボやマスタリーも異なる。3つのクラスのうち、両手大剣と双剣を使用するナイトのおすすめコンボとマスタリーから見ていこう。
ナイトは主に強攻撃コンボ1番のみを使用
ナイトは大剣と双剣のいずれもコンボ1番を推奨する。まず、双剣コンボ1番はゲーム内のすべてのコンボの中で最上級の利便性を誇る。後隙がほとんどなく素早くダメージを蓄積でき、敵の攻撃にも対応しやすい。大剣コンボ1番は双剣に比べるとやや遅いが、ダメージ量と基本怒り回復数値が高い。
序盤には[勇猛]、[騎士道]マスタリーに投資
![序盤は大剣の[勇猛]と[騎士道]で闘志状態を作り出す](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7/355/gm737537_260702_01_01.jpg)
ナイトは「士気高揚」を習得する前後でプレイスタイルが分かれる。該当スキルを習得する前は「闘志」状態に移行する方法が制限されるため、コンボで「勇猛」を中継(※重ね掛け)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たがって、勇猛と闘志に関連するマスタリーに投資する。
関連するマスタリーは[勇猛]と[騎士道]だ。まず[勇猛]は強攻撃コンボレベル5から習得できる。コンボが命中するたびに自身に勇猛を1重付与する。[騎士道]は強攻撃コンボレベル25から習得でき、コンボの最後の攻撃が命中した際に勇猛を1重付与する。
序盤には大剣コンボマスタリーの[勇猛]と[騎士道]の習得を推奨する。ナイトの勇猛と闘志効果はスキルを使用する際にメリットを得られるため、スキルを使用する直前に発動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ため、利便性の高い双剣コンボ1番で戦闘を行い、スキルを使用する直前に武器を持ち替えて大剣コンボ1番で闘志を発動する。その後アクティブスキルを使用すれば、怒り消耗量20%減およびスキルダメージ量25%増の効果を得られる。
ちなみに[勇猛]と[騎士道]は1レベルだけ振って、以降の育成は行わない。のちに(強化)刻印を付与した士気高揚を習得してからは、コンボで勇猛を重ね掛けしなくなるためだ。この時点からはむしろコンボで勇猛や闘志が発動するとプレイの流れが崩れてしまうため、該当マスタリーは序盤のみ使用する。

後半には[発火]、[爆発]マスタリーに投資
![士気高揚を習得すれば[勇猛]と[騎士道]は使用しない](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7/355/gm797435_260702_01_11.jpg)
前述の通り、士気高揚を習得した後は[勇猛]と[騎士道]マスタリーを使用しない。これに代わるマスタリーが[強攻]と[爆発]だ。どちらのマスタリーもコンボダメージ量を高め、「火傷」効果に関連している。
まず[発火]は50%の確率で敵に火傷効果を付与する。これは敵に1秒ごとにダメージを与えるデバフであり、マスタリーレベルに応じてダメージ量が増加する。後述するマスタリー[爆発]の効果を発動するトリガーの役割を果たす。
[爆発]は火傷が付与された敵に対するコンボダメージ量を高めるマスタリーだ。[発火]で付与した火傷はもちろん、「点火」スキルで付与した火傷にも同様に適用される。火傷が2つ付与されているからといってダメージが追加で増加することはないので注意しよう。
[怒り]と[強攻]はユーザーの選択
![[怒り]は大剣よりも双剣マスタリーの効率が良い](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7/355/gm152570_260702_01_31.jpg)
[怒り]と[強攻]は強攻撃コンボレベル10から習得できる2番目のマスタリーだ。敵がコンボに対処できなくする機能を共通して持っており、[強攻]はダメージ量増加、[怒り]は怒り回復を用途とする。
一般的にダメージ量を高めるために[強攻]を使用するが、怒りが不足していると感じるならば[怒り]の習得も悪くない。ただし、大剣コンボの[怒り]は推奨しない。大剣コンボの[怒り]は闘志状態で敵を攻撃するときのみ発動する。前述したように、闘志状態が発動すればアクティブスキルを叩き込ま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強攻撃コンボを使用する時間がない。一方、双剣の[怒り]は火傷状態の敵を攻撃するたびに発動するため、より汎用性が高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일반 공격과 강타를 조합해 콤보를 사용할 수 있다. 주로 적에게 피해를 주는 용도이며, 마스터리 투자에 따라 직업 고유 효과를 발동하거나 체력을 회복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다만, 클래스마다 조작과 모션이 달라 추천하는 콤보, 마스터리가 다르다. 3개 클래스 중 양손 대검과 쌍검을 사용하는 기사의 추천 콤보와 마스터리를 먼저 알아보자.
기사는 주로 강타 콤보 1번만 사용
기사는 대검과 쌍검 모두 콤보 1번을 추천한다. 먼저, 쌍검 콤보 1번은 게임 내 모든 콤보 중 최상급 편의성을 지닌다. 후딜레이가 거의 없어 빠르게 대미지를 축적할 수 있고, 적의 공격에 맞대응하기도 쉽다. 대검 콤보 1번은 쌍검에 비해 다소 느리지만, 피해량과 기본 분노 회복 수치가 높다.
초반에는 [용맹], [기사도] 마스터리 투자
![초반에는 대검의 [용맹]과 [기사도]로 투지 상태를 만든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7/355/gm737537_260702_01_01.jpg)
기사는 ‘사기 진작’을 배우기 전과 후로 플레이 성향이 나뉜다. 해당 스킬을 배우기 전에는 ‘투지’ 상태로 전환할 방법이 제한되기에, 콤보로 ‘용맹’을 중첩해야 한다. 따라서, 용맹과 투지 관련 마스터리를 투자한다.
관련 마스터리는 [용맹]과 [기사도]다. 먼저 [용맹]은 강타 콤보 레벨 5부터 습득할 수 있다. 콤보가 명중할 때마다 자신에게 용맹을 1중첩한다. [기사도]는 강타 콤보 레벨 25부터 배울 수 있으며, 콤보의 마지막 공격이 적중할 때 용맹을 1중첩한다.
초반에는 대검 콤보 마스터리의 [용맹]과 [기사도] 습득을 추천한다. 기사의 용맹과 투지 효과는 스킬을 사용할 때 이득을 볼 수 있기에, 스킬을 사용하기 직전에 발동해야 한다. 그러므로 편의성이 높은 쌍검 콤보 1번으로 전투하고, 스킬을 사용하기 직전에 무기를 교체해 대검 콤보 1번으로 투지를 발동한다. 이후 액티브 스킬을 사용하면 분노 소모량 20% 감소 및 스킬 피해량 25% 증가 효과를 누린다.
참고로 [용맹]과 [기사도]는 1레벨만 찍고, 이후 육성은 하지 않는다. 추후 (강화) 각인을 부여한 사기 진작을 배우고 나면, 콤보로 용맹을 중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부터는 오히려 콤보로 용맹이나 투지가 발동하면 플레이 흐름이 무너지므로, 해당 마스터리는 초반에만 사용한다.

후반에는 [발화], [폭발] 마스터리 투자
![사기 진작을 배우면 [용맹]과 [기사도]는 쓰지 않는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7/355/gm797435_260702_01_11.jpg)
앞서 사기 진작을 배운 뒤에는 [용맹]과 [기사도] 마스터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를 대체할 마스터리가 [강공]과 [폭발]이다. 두 마스터리 모두 콤보 피해량을 높이며, ‘화상’ 효과와 관련이 있다.
먼저 [발화]는 50% 확률로 적에게 화상 효과를 부여한다. 이는 적에게 1초마다 피해를 주는 디버프로, 마스터리 레벨에 따라 피해량이 증가한다. 후술할 마스터리 [폭발] 효과를 발동하는 트리거 역할이다.
[폭발]은 화상이 부여된 적에게 콤보 피해량을 높여주는 마스터리다. [발화]로 부여한 화상은 물론, ‘점화’ 스킬로 부여한 화상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화상이 2개 부여되어 있다고 해서 피해가 추가로 증가하지는 않으니 주의하자.
[분노]와 [강공]은 유저 선택
![[분노]는 대검보다 쌍검 마스터리 효율이 더 좋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7/355/gm152570_260702_01_31.jpg)
[분노]와 [강공]은 강타 콤보 10레벨부터 배울 수 있는 두 번째 마스터리다. 적이 콤보에 대응할 수 없게 만드는 기능을 공통으로 가지고 있고, [강공]은 피해량 증가, [분노]는 분노 회복 용도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피해량을 높이기 위해 [강공]을 사용하지만, 분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분노] 습득도 나쁘지 않다. 단, 대검 콤보의 [분노]는 추천하지 않는다. 대검 콤보의 [분노]는 투지 상태에서 적을 공격할 때만 발동한다. 앞서 설명했듯이 투지 상태가 발동하면 액티브 스킬을 쏟아부어야 하므로, 강타 콤보를 사용할 시간이 없다. 반면, 쌍검의 [분노]는 화상 상태의 적을 공격할 때마다 발동하므로 좀 더 범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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