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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カ ランキング] セナリバ ‘先乱’ 制圧に乗り出した防デッキ
[메카 랭킹] 세나 리버스 '선란' 제압에 나선 방덱

AIの概要
セ나リバの決闘場メタで防御型英雄がピック率を26%上げて1位を奪還しました。 攻撃型英雄の激しい人気の中で、陣形やペットの変更により防御型英雄が復帰しました。 リアルタイム決闘場では素早い戦闘テンポを持つ攻撃型英雄と魔法型英雄の組み合わせが主流です。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Mecaランキングの時間です。相次ぐ攻撃型英雄のリリースにより、決闘場メタは攻撃型英雄中心に流れています。「サンラン」の主導により、攻撃型英雄のミラーマッチの対戦比率が自然と増加しました。逆に考えれば、攻撃型英雄を打ち破る確実な方法さえ見つければ高勝率が保証される状況です。チャンスを掴むためのランカーたちのPvP研究がいつも以上に活発だった週間でした。そうして決闘場のランカーたちが導き出した正解は防御型英雄でした。

正解を見出した「防御型英雄」のピック率が26%上昇して1位を奪還

8月第1週の決闘場チーム編成統計
▲ 8月第1週の決闘場チーム編成統計 (画像出典:KookminTree制作)

8月第1週の決闘場の幕開けは、サンラン実装の余波がそのまま続く流れでした。しかし、打開策を見出した防御型英雄が雰囲気を覆しました。詳細ピック率に先立って、ポジション別の編成比率から見てみましょう。先週底を打った魔法型英雄が戻ってきたことがわかります。ただし、比率は0.3%と非常に低く、総集計人数300人のうちたった1人だけが魔法型英雄パーティを活用していました。

ちなみにランキング圏外では、サンランを狙ったカウンターデッキが流行したりもしました。「シルベスタ」を攻撃陣形の前列に配置し、「ジュリ」の霊滅、リメイクされた「ヨンヒ」の全体攻撃を活用した攻撃型英雄のハードカウンターパーティです。名前の通り攻撃型英雄に対して非常に高い勝率を保証するものの、防御型英雄に絶対に勝てないという大きな弱点を抱えています。防御型英雄の割合が増加するにつれて、上位圏では影を潜めて姿を消しました。

それでは、攻撃型英雄の制圧に成功した防御型英雄の核心英雄は誰だったのでしょうか?ピック率の順位を見ると、「クレミス」「アリス」「ルディ」「パラヌス」「ラドグリッド」に絞られます。5人全員が24%ポイント以上ピック率が上がり、並んで1位〜5位にランクインしました。ご覧の通り、サンラン登場以前と大きく変わらない組み合わせです。陣形とペット、装備、専用装備セッティングだけを変えて攻撃型英雄に合わせた戦術を組んだわけです。現在の決闘場は特定の組み合わせが高勝率を保証するものではなく、「攻撃型英雄 vs 防御型英雄」の戦闘は状況に応じて五分五分の構図が多い状態としてまとめられます。

スペックで押し切った防御型英雄のベストピック

8月第1週の決闘場陣形ピック率
▲ 8月第1週の決闘場陣形ピック率 (画像出典:KookminTree制作)

8月第1週の決闘場ペットピック率
▲ 8月第1週の決闘場ペットピック率 (画像出典:KookminTree制作)

8月第1週の決闘場ベストピック
▲ 8月第1週の決闘場ベストピック (画像出典:KookminTree制作)

攻撃型英雄の人気が急上昇したおかげで「基本陣形」が最高潮に達していました。サンランの熱気が一段落し、8.7%ポイント下落曲線を描き、再び「バランス陣形」が6%ポイント上昇しました。さらに、一部の攻撃型英雄のランカーがバランス陣形を利用するケースもあり、全体で61%を達成しました。

ペットのピック率からも防御型英雄の復帰指標を確認できます。「ゼオ」が20.3%ポイント下落し、「ルー」が18.3%ポイントも上昇したからです。それぞれ攻撃型英雄の下落、防御型英雄の上昇グラフと一致します。それに伴い「パイク」と「カラム」のピック率が上昇したのも心強いですね。ルーと同様に防御型英雄で大人気のペットなのです。したがって、今週のベストピックも全体ピック率1〜5位を占めた防御型英雄の5人を選定しました。

上級決闘場防御チームピック率分析

※ 上級決闘場防御チームピック率は8月5日午前10時の集計結果です。
※ 「上位ランキング」タブの100人の防御チーム編成を集計します。
※ 現在の防御チーム情報と一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大きな変化を控えた上級決闘場ピック率チャート
▲ 大きな変化を控えた上級決闘場ピック率チャート (画像出典:KookminTree制作)

上級決闘場にも防御型英雄が復帰しました。「ラドグリッド防御型英雄」のピック率がなんと30%ポイントも上昇し、TOP 100防御チームの1位を獲得しました。その余波で攻撃型英雄は28%ポイント下落しました。一般決闘場とは異なり、上級決闘場の防御チームは普段から防御型英雄の人気がより高い傾向にあります。核心メンバーは先ほどベストピックに挙げた5人が1位〜5位の座を占めました。

このように押されている状況でも、攻撃型英雄は引き続き方法を模索していますね。危機を打破するために「パイ」を採用する姿も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決着をつけるのが面倒な防御型英雄を相手に「処刑」効果を活用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残念ながらパイ投入以降の攻撃型英雄の指標は確認しにくそうです。今シーズンの決算が1日をも残していないこともありますが、次の上級決闘場のシーズンは新しい環境を導入するためです。セナリバのリアルタイムライブ放送を通じて、次のシーズンは「装飾品禁止」モードになると予告されました。これまでの決闘場とは異なる新しいメタが定着するものと予想されます。

リアルタイム決闘場分析室

全体1位、ジェ이브・リジョンヌの「PetalYT」冒険者の第2チーム編成
▲ 全体1位、ジェ이브・リジョンヌの「PetalYT」冒険者の第2チーム編成 (画像出典:KookminTree制作)

シーズン中盤に差し掛かったリアルタイム決闘場分析室です。現在の1位はジェ이브・リジョンヌの「PetalYT」冒険者ですね。シーズン序盤に先取りした1位の座をしっかりと死守しながらポイントを積み上げています。2位と約1万9千ポイントの差を広げ、圧倒的な格差を維持しています。リアルタイム決闘場はパーティのバップピック心理戦と戦闘戦術が重要ですが、現在の最上位メタは戦闘を素早く終わらせることです。敗北時に下がったポイントを復元できるだけの勝率さえ維持すれば、ポイントは右肩上がりを維持できるからです。

そのため、上記の資料のように戦闘のテンポが速い攻撃型英雄と魔法型英雄のマッチが多い傾向にあります。PetalYT氏の戦闘履歴を調べてみると、自分自身はもちろん、相手の防御型英雄を除外する様相でした。どちらにせよ防御型英雄に出会うと戦闘が長引く可能性が高いため、このようなマッチング戦術を講じたのです。

先手を取られても強力な攻撃型英雄の運用
▲ 先手を取られても強力な攻撃型英雄の運用 (画像出典:KookminTree制作)

度々即死デッキを相手にする場合を除けば、攻撃型英雄と魔法型英雄の戦闘が大部分でした。ここで魔法型英雄に先手を奪われたリプレイが目立ちました。速度を最大限確保して戦闘の主導権を握る運用は、防御型英雄を除けば誰もが好む方式です。果たして全体1位ランカーの後手運用はどうなのか気になりました。

相手の全体スキルに味方多数の生存スキルが抜けた状態で、PetalYT氏の初スキルは呂布の「血風壁破」でした。敵に防御力減少デバフをかけ、全体気絶を試みるためです。残念ながら気絶にかかった相手がおらず、不利なスタートとなりましたが、てっぺんに「レギンレイ프」と「スクルド」のスキルによってサンランとオルカを除いた3人のスキルが封じられました。

しかし、「鬼面」効果を6重畳溜めたサンランが「無影飛剣」効果を発揮して危機を打破しました。攻撃1回で相手がなすすべなく倒れ、生存スキルをすべて使い果たしました。数々の攻撃をギリギリで耐え抜いた「デロンズ」が覚醒スキルを使用して追加ダメージ免疫を確保し、安定感を取り戻しました。その後は死神乱舞の連続攻撃に加え、処刑効果が発動しながら相手をすべて制圧しました。先手を奪われてもよく育てたサンランが盤面をひっくり返せることを証明した運用です。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연이은 공격형 영웅 출시로 결투장 메타가 공덱 중심으로 흐르는 중이죠. '선란'의 주도로 공덱 미러전 매칭 비율이 자연스레 늘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공덱을 꺾을 확실한 방법만 찾으면 고승률이 보장된 상황이죠. 기회를 잡기 위한 랭커들의 PvP 연구가 평소보다 더욱 활발한 주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결투장 랭커들이 찾은 정답은 방덱이었습니다.

정답 찾은 '방덱' 픽률 26% 상승으로 1위 탈환

8월 1주차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 8월 1주차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8월 1주차 결투장의 시작은 선란 출시 여파가 그대로 이어지는 흐름이었죠. 하지만, 돌파구를 찾은 방덱이 분위기를 뒤집었습니다. 상세 픽률에 앞서 포지션별 편성 비율을 먼저 짚어 보죠. 지난주 바닥을 찍었던 마법형 영웅이 돌아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비율은 0.3%로 매우 낮은데요, 총 집계 인원 300명 중 단 한 명만 마덱을 활용 중이었습니다.

참고로 순위권 밖에서는 선란을 겨냥한 카운터 덱이 유행하기도 했죠. '실베스타'를 공격 진형 전열에 배치하고, '쥬리'의 영멸, 리메이크 '연희'의 광역 공격을 활용한 공덱 하드 카운터 파티입니다. 이름처럼 공덱 상대로 매우 높은 승률을 보장하나, 방덱을 절대 이길 수 없는 큰 단점을 안고 있죠. 방덱 비중이 늘어나자 상위권에서는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공덱 제압에 성공한 방덱 핵심 영웅은 누구였을까요? 픽률 순위를 보면 '클레미스·아리스·루디·팔라누스·라드그리드'로 좁혀집니다. 5인 모두 24% 포인트 이상 픽률이 올랐고, 나란히 1~5위에 안착했죠. 보다시피 선란 등장 이전과 크게 다를 것 없는 조합입니다. 진형과 펫, 장비, 전용 장비 세팅만 바꿔서 공덱 맞춤 전략을 짠 셈이죠. 현재 결투장은 특정 조합이 고승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공덱 vs 방덱' 전투는 상황에 따라 반반 구도가 많은 상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체급으로 밀어붙인 방덱의 베스트 픽 

8월 1주차 결투장 진형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 8월 1주차 결투장 진형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8월 1주차 결투장 펫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 8월 1주차 결투장 펫 픽률 (자료: 국민트리 제작)

8월 1주차 결투장 베스트 픽 (자료: 국민트리 제작)
▲ 8월 1주차 결투장 베스트 픽 (자료: 국민트리 제작)

공덱 인기가 솟구친 덕분에 '기본 진형'이 고점을 달성했었죠. 선란의 열기가 한 층 식으면서 8.7% 포인트 하락 곡선을 그렸고, 다시 '밸런스 진형'이 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아울러 일부 공덱 랭커가 밸런스 진형을 이용하는 케이스도 있어서 전체 61%를 달성했죠.

펫 픽률에서도 방덱 복귀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오'가 20.3% 포인트 하락했고, '루'가 18.3% 포인트나 올랐거든요. 각각 공덱 하락, 방덱 상승 그래프와 일치합니다. 덩달아 '파이크'와 '카람'의 픽률이 오른 것도 고무적이네요. 루와 마찬가지로 방덱에서 인기 많은 펫이랍니다. 따라서 금주의 베스트 픽 역시 전체 픽률 1~5위를 차지한 방덱 5인을 선정했습니다.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분석

※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은 8월 5일 오전 10시 집계 결과입니다.
※ '상위 랭킹' 탭 100명의 방어팀 편성을 집계합니다.
※ 현재 방어팀 정보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큰 변화를 앞둔 상급 결투장 픽률 차트 (자료: 국민트리 제작)
▲ 큰 변화를 앞둔 상급 결투장 픽률 차트 (자료: 국민트리 제작)

상급 결투장에도 방덱이 복귀했습니다. '라드그리드 방덱' 픽률이 무려 30% 포인트나 올라 TOP 100 방어팀 1위를 차지했죠. 그 여파로 공덱은 28%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일반 결투장과 다르게 상급 결투장 방어팀은 평소에도 방덱 인기가 더 높은 편이죠. 핵심 멤버는 앞서 베스트 픽으로 꼽은 5인이 1~5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렇게 밀리는 상황에서도 공덱은 계속해서 방법을 찾는 중이네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파이'를 채택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가 까다로운 방덱을 상대로 '처형' 효과를 활용하려는 게 아닐까 싶군요.

아쉽지만 파이 투입 이후의 공덱 지표는 확인하기 어려울 듯합니다. 이번 시즌 결산이 하루도 채 남지 않은 것도 있으나, 다음 상급 결투장 시즌은 새로운 환경을 도입하니까요. 세나 리버스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음 시즌은 '장신구 금지' 모드가 될 것이라 예고했습니다. 기존 결투장과는 다른 새로운 메타가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실시간 결투장 분석실

전체 1위, 제이브 리전 'PetalYT' 모험가의 2팀 편성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전체 1위, 제이브 리전 'PetalYT' 모험가의 2팀 편성 (사진: 국민트리 제작)

시즌 중반에 접어든 실시간 결투장 분석실입니다. 현재 1위는 제이브 리전의 'PetalYT' 모험가죠. 시즌 초반 선점한 1위 자리를 꽉 붙들고 점수를 쌓는 중입니다. 2위와 약 1만 9천 점 격차를 벌려 압도적인 격차를 유지 중이죠. 실시간 결투장은 파티 밴픽 심리전과 전투 전략이 중요하지만, 현재 최상위권 메타는 전투를 빠르게 끝내는 것입니다. 패배 시 하락한 점수를 복구할 수 있을 만큼의 승률만 유지하면 점수는 우상향을 유지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상기 자료와 같이 전투 템포가 빠른 공덱과 마덱 매치가 많은 편입니다. PetalYT 님의 전투 이력을 살펴보니 자신은 물론, 상대의 방덱을 제외하는 양상이었죠. 어느 쪽이든 방덱을 만나면 전투가 길어질 가능성이 커서 이러한 매칭 전략을 꾀한 것입니다.

선공을 뺏겨도 강력한 공덱 운영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선공을 뺏겨도 강력한 공덱 운영 (사진: 국민트리 제작)

종종 즉사덱을 상대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공덱과 마덱 전투가 대부분이었죠. 여기서 마덱에게 선공을 뺏긴 리플레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속공을 최대한 챙겨서 전투 주도권을 잡는 운영은 방덱을 제외하면 모두가 선호하는 방식이죠. 과연 전체 1위 랭커의 후공 운영은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상대의 광역 스킬에 아군 다수의 생존기가 빠진 상태에서 PetalYT 님의 첫 스킬은 여포의 '혈풍벽파'였죠. 적에게 방어력 감소 디버프를 걸고, 광역 기절을 시도하기 위함입니다. 아쉽게도 기절에 걸린 상대가 없어 불리한 시작이었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상대 '레긴레이프'와 '스쿨드'의 스킬에 선란과 오르카를 제외한 3인의 스킬이 잠겼습니다.

하지만, '귀면' 효과 6중첩을 쌓은 선란이 '무영비검' 효과를 내뿜어 위기를 타개했죠. 공격 한 번에 상대가 속수무책 쓰러졌고, 생존기를 모두 소진했습니다. 숱한 공격을 아슬아슬 버틴 '델론즈'가 각성 스킬을 사용해 추가 피해 면역을 확보했고, 안정감을 되찾았죠. 이후에는 사신난무의 연속 공격과 더불어 처형 효과가 발동하면서 상대를 모두 제압했습니다. 선공을 빼앗겨도 잘 키운 선란이 판을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운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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