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カ ランキング] セナリバ「黄金バランス」を壊したハイブリッド攻撃型デッキが登場
[메카 랭킹] 세나 리버스 '황밸' 깬 하이브리드 공덱 등장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Mecaランキングの時間です。『トウエイ』の登場と同時に魔法型パーティが復帰し、「攻撃・魔法・防御」パーティの比率が拮抗した2週間が過ぎました。そして、8月20日のアップデートで新ヒーロー『ユンゴン』が合流しました。先日のセナリライブ放送で予告されていた通り魔法型ヒーローとして登場し、強力なスキル火力を誇っています。その余波でパーティのバランスが崩れ、既存ヒーローたちのピック率が分かれました。詳細な変化を、決闘場チーム編成の統計データと共にご覧ください。
『ユンゴン』参戦と同時にピック率1位に登極

長期間バランスを維持していた決闘場に大きな変化が生じました。新しい魔法型ヒーローのユンゴンが登場し、地殻変動を起こしました。チャートインと同時にピック率81%を記録し、トウエイと並んで共同1位を獲得しました。
魔法型ヒーローが立て続けに登場したため、既存の魔法型パーティのヒーローたちのピック率が急上昇すると予想されていましたが、逆に攻撃型ヒーローである『ソンラン』『カイル・ヘロン』『オルカ』のピック率が増加しました。チャートだけを見ると「ユンゴンのカウンターが攻撃型パーティなのだな」と思えるグラフです。しかし、順位を詳しく見ると全く意外な展開が繰り広げられていることが分かります。まさに攻撃型と魔法型が手を組んだハイブリッドパーティの誕生です。
ピック率チャートに上がった攻撃型ヒーローは先ほど挙げた3人だけです。つまり、攻撃型5人の構成ではなく、他のタイプが混ざ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そこにユンゴンとトウエイが合流したのです。既存の攻撃型5人構成である『デロンズ』『ランドグリド』の代わりに魔法型ヒーローが陣取った形です。同じタイプで構成した際に得られるシナジー効果よりも、新ヒーローを活用する方がより強いということです。初期の決闘場で一時的に活躍したハイブリッドパーティが再び戻ってきたわけです。
さらに、ユンゴンとトウエイは魔法型パーティでも活躍中です。『レギンレイフ』『スクルド』『オモク』と一緒に使用するのが定石の組み合わせとして定着しましたね。既存の魔法型パーティのメンバーだった『フレイヤ』と『メルキル』はピック率15位・16位へと押し出されました。
ソンランメインアタッカー「保護陣形」メタの開始



先ほど紹介したハイブリッドパーティの根幹は既存の攻撃型5人パーティです。攻撃力の数値が高いほど生存力が上がる『ソンラン』を保護陣形の後列に配置するのがポイントです。一見するとパーティの火力がソンランに集中しているように見えますが、実際にはユンゴンのダメージ割合の方が大きいのです。スキル「迅速連射」にある「生命力変換」のおかげです。これは魔法型パーティでフレイヤを前方に配置していたのと同じ文脈で、体力比例のダメージを与えるのと同様であるため、発動者の攻撃能力値の影響が少ないです。
続いて、ユンゴンの特技であるスキルの連続発動で敵を仕留めます。それでも残る敵がいる場合はソンランが片付けます。残りのメンバーはいわゆる「トーテム」の役割として、生存力と火力の最高潮を補強するポジションです。攻撃型・魔法型のタイプシナジー効果をわざわざ狙わなくとも強く、生存力も申し分ない今週のベストピックです。
上級決闘場防御チームピック率分析
※ 上級決闘場防御チームのピック率は8月26日午前11時の集計結果です。
※ 「上位ランキング」タブの100名の防御チーム編成を集計します。
※ 現在の防御チーム情報と一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アクセサリー禁止モード」を導入したイベントシーズンが終わり、再び基本モードに戻った上級決闘場チャートです。直前のシーズンは魔法型パーティが上位圏を席巻しましたね。その余韻がまだ残っており、魔法型パーティが依然として人気です。ピック率は16%ポイント下落したものの、半分に迫る51%を記録しました。
そして、先ほど紹介したハイブリッド攻撃型パーティが徐々にチャートを掌握しつつあります。核心ヒーローである『ソンラン』『トウエイ』『ユンゴン』の3人が該当パーティのピック率100%を記録し、『カイル・ヘロン』『オルカ』がそれに続きました。実質的に挙げた5人が固定メンバーです。新ヒーローたちが活躍したパーティのすぐ下には防御型パーティが踏みとどまっている様子ですね。『覚醒ルディ』を含む反撃中心のパーティはもはやほとんど姿を消し、『ゲリドゥス』が復帰しました。防御型パーティは先週比7%ポイント下落したものの、TOP3の位置は死守しましたね。鉄壁のような戦闘維持力は依然として健在です。
今週のクリアパーティ
ゲリドゥス本体だけで十分な「炎の元素ダンジョン15段階」4人育成周回

先日、セナの日記念イベントとして「旧セナ特別召喚利用券」が支給されましたね。ゲーム内の召喚バナーのうち「旧セナ特別召喚」を利用すると、確定でウィッシュリストに登録した『(旧)セブンナイツ』のいずれかを入手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ここで最も多くの冒険者たちが推薦したヒーローがゲリドゥスでした。特に、該当ヒーローを所持していない「新規・復帰」ユーザーに積極的に推薦しました。
その理由をひと目で確認できる場所が、本日紹介する炎の元素ダンジョン15段階です。ここを守る「溶岩角プキ」は強力な火傷を与える代わりに、氷結効果に弱いという特徴があります。そのため、氷結能力を持つ『ヘブニア』『ラニア』『スパイク』を活用すれば簡単にクリアできますね。しかし、実際にはこれほど多くのヒーローを投入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ゲリドゥス1人いれば攻略が非常に簡単になるからです。


ポイントはゲリドゥスの通常攻撃とパッシブ効果にあります。パッシブ「氷の女王の加護」は彼のすべての攻撃2回ごとに75%の確率で「氷極」を付与します。ここで氷極とは、氷結の上位互換デバフです。さらに、通常攻撃にも50%の確率で氷極があり、ボスと1対1で対峙する際に継続して氷極を試みます。運が良ければパッシブ効果を加えた連続氷極も可能ですね。
これを基に生み出されたのがゲリドゥス4人育成周回です。攻撃陣形の前方にゲリドゥスを配置し、残りの枠に育成対象のキャラクターを埋める形です。ボスの火傷ダメージに耐えられる防御装備さえ適当にセッティングすれば攻略が可能です。さらに、別途のアクセサリーや超越も必要ありませんので、ゲリドゥスを所持している初心者の冒険者の方は上記の画像を参考にしてください。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동영' 등장과 동시에 마덱이 복귀하면서 '공·마·방' 파티 비율이 나란한 2주가 지났죠. 그리고 8월 20일 업데이트로 신규 영웅 '윤건'이 합류했습니다. 지난 세나리 라이브 방송에서 예고한 것처럼 마법형 영웅으로 나왔고, 강력한 스킬 화력을 뽐냈죠. 그 여파로 파티 균형이 흔들렸으며, 기존 영웅들의 픽률이 엇갈렸습니다. 상세 변화를 결투장 팀 편성 통계 자료와 함께 살펴보시죠.
'윤건' 참전과 동시에 픽률 1위 등극

상당 기간 균형을 유지하던 결투장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새로운 마법형 영웅 윤건이 등장하면서 지각 변동을 일으켰죠. 차트 진입과 동시에 픽률 81%를 기록했고, 동영과 나란히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마법형 영웅이 연달아 나왔으니 기존 마덱 영웅들의 픽률이 급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는데요, 반대로 공격형 영웅인 '선란·칼 헤론·오르카'의 픽률이 증가했습니다. 차트만 보면 '윤건의 카운터가 공덱이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래프죠. 그런데 순위를 자세히 살피면 전혀 뜻밖의 상황이 펼쳐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공격형과 마법형이 손을 맞잡은 하이브리드 덱의 등장이죠.
픽률 차트에 올라온 공격형 영웅은 앞서 언급한 셋뿐입니다. 그 말인즉, 공격형 5인 구성이 아니라 다른 타입이 섞였다는 의미죠. 바로 여기에 윤건과 동영이 합류한 것입니다. 기존 공격형 5인 구성의 '델론즈', '란드그리드' 자리에 마법형 영웅이 꿰찬 것이죠. 같은 타입으로 구성했을 시 누리는 시너지 효과보다도 신규 영웅을 활용하는 것이 더 강하다는 뜻입니다. 초창기 결투장에서 잠깐 활약했던 하이브리드 덱이 다시 돌아온 셈이죠.
아울러 윤건과 동영은 마덱에서도 활약 중입니다. '레긴레이프·스쿨드·오목'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정석 조합으로 자리 잡았네요. 기존 마덱 멤버였던 '프레이야'와 '멜키르'는 픽률 15·16위로 밀려났습니다.
선란 메인 딜러 '보호 진형' 메타 시작



앞서 소개한 하이브리드 덱의 근간은 기존 공격형 5인 덱이죠. 공격력 수치가 높을수록 생존력이 오르는 '선란'을 보호 진형 후열에 배치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겉만 봐선 파티 화력이 선란에 집중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윤건의 대미지 비중이 더 크죠. 스킬 '신속연사'에 있는 '생명력 전환' 덕분입니다. 이는 마덱에서 프레이야를 전방에 배치했던 것과 같은 맥락인데요, 체력 비례 피해를 입히는 것과 같아서 시전자의 공격 능력치 영향이 적습니다.
이어서 윤건의 주특기인 스킬 연속 발동으로 적을 마무리 짓죠. 그럼에도 남아있는 적이 있다면 선란이 정리합니다. 나머지 멤버는 이른바 '토템' 역할로 생존력과 화력 고점을 보강하는 포지션이죠. 공격형·마법형 타입 시너지 효과를 굳이 챙길 필요 없이 강하고, 생존력도 준수한 금주의 베스트 픽입니다.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분석
※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은 8월 26일 오전 11시 집계 결과입니다.
※ '상위 랭킹' 탭 100명의 방어팀 편성을 집계합니다.
※ 현재 방어팀 정보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장신구 금지 모드'를 도입한 이벤트 시즌이 끝나고, 다시 기본 모드로 돌아온 상급 결투장 차트입니다. 직전 시즌은 마덱이 상위권을 휩쓸었죠. 그 여운이 아직 남아 있어 마덱이 여전히 인기입니다. 픽률 16% 포인트가 하락했으나, 절반에 맞먹는 51%를 기록했죠.
그리고 앞서 소개한 하이브리드 공덱이 서서히 차트를 장악 중입니다. 핵심 영웅인 '선란·동영·윤건' 3인이 해당 파티 픽률 100%를 기록했고, '칼 헤론·오르카'가 그 뒤를 이었죠. 사실상 호명한 5인이 고정 멤버입니다. 신규 영웅들이 활약한 파티 바로 아래는 방덱이 버틴 모습이네요. '각성 루디'를 포함한 반격 중심의 파티는 이제 거의 모습을 감췄고, '겔리두스'가 복귀했습니다. 방덱은 지난주 대비 7% 포인트 하락했으나, TOP 3 위치는 지켰네요. 철옹성 같은 전투 유지력은 여전히 굳건합니다.
금주의 클리어 덱
겔리두스 명함이면 충분한 '불의 원소 던전 15단계' 4쫄작

얼마 전 세나의 달 기념행사로 '구세나 특별 소환 이용권'을 지급했죠. 게임 내 소환 배너 중 '구세나 특별 소환'을 이용하면 확정으로 위시리스트에 올린 '(구)세븐나이츠' 중 하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많은 모험가들이 추천한 영웅이 겔리두스였죠. 특히, 해당 영웅이 없는 '신규·복귀' 유저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했습니다.
그 이유를 단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할 불의 원소 던전 15단계죠. 이곳을 지키는 '용암 뿔 푸키'는 강력한 화상을 거는 대신, 빙결 효과에 약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빙결 능력을 지닌 '헤브니아·라니아·스파이크'를 활용하면 쉽게 클리어 가능하죠. 그런데, 사실 이렇게 많은 영웅을 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겔리두스 하나면 공략이 아주 쉬워지거든요.


포인트는 겔리두스의 일반 공격과 패시브 효과에 있습니다. 패시브 '얼음 여왕의 가호'는 그의 모든 공격 2회마다 75% 확률로 '빙극'을 겁니다. 여기서 빙극은 빙결의 상위 호환 디버프죠. 아울러, 일반 공격에도 50% 확률의 빙극이 있어서 보스와 1:1 대치 시 계속해서 빙극을 시도합니다. 운이 좋다면 패시브 효과를 더한 연속 빙극도 가능하죠.
이를 바탕으로 나온 것이 겔리두스 4쫄작입니다. 공격 진형 전방에 겔리두스를 놓고, 나머지 자리에 쫄을 채우는 것이죠. 보스의 화상 대미지를 버틸 방어 장비만 적당히 세팅하면 공략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별도의 장신구나 초월 역시 필요 없으니 겔리두스를 소지한 초보 모험가라면 상기 사진을 참고하세요.
- 深まるスネージナヤの危機、「原神」Ver.7.1が23日より開始
- [本日のSteam] 正常化したFPS新作WAR DOGS、同時接続者数42万人を突破
- グランド・セフト・オートVIのオンラインは最大32人プレイをサポート、訴訟文書で判明
- [TGS 2026] ネットマブル、東京ゲームショウ出展3タイトルのステージプログラムを公開
- 等級10武器も提供、「モンスターハンターNow」3周年感謝祭を開催
- ポケモンディレクター新作、天気連動ゲーム「雨のち晴れ少女」
- [TGS 26] グラビティ、ラグナロクのコンソールプロジェクトを公開
- マ・ドンソクが出演する小島秀夫の新作、PlayStationを離れXboxへ
- レイトン・カービィ・ゼルダ・ペルソナ、任天堂陣営の大型新作が押し寄せる
- 4人の英雄と共に繰り広げる群像劇、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万紫千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