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ギルドランキング] セナリバ「ダメージ増幅」が攻城戦総合1位に登極
[길드 랭킹] 세나 리버스 '피해증폭' 공성전 통합 1위 등극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で長きにわたり変動がなかった攻城戦総合スコアランキングに、ついに新たな名が刻まれました。主人公は、前回の集計で2位に躍り出た「被害増幅」です。1位を獲得した城が少なかったにもかかわらず、総合ランキング1位を獲得した点が目を引きます。各曜日の攻城戦でほんのわずかの差で順位が分かれましたね。「ブンブン団」は未曾有の事態を迎え、気を引き締める必要がありそうです。
攻城戦部門の頂点に立った「被害増幅」
※攻城戦は曜日別TOP 30、降臨遠征隊はTOP 20の情報を基準としています。

被害増幅が攻城戦総合スコア1位に登極し、従来の1位だったブンブン団が2位に降格しました。さらに、過去にTOP 20に名を連ねていたギルドが再びランクインするケースが目立ちましたね。代表的な例として「撤去 - 満月 - 火山派」を挙げることができます。一部のギルドは名称を変更した状況もキャッチされています。
ブンブン団は攻城戦1位を明け渡したものの、降臨遠征隊の1位は死守しています。「満月」が猛追しているため、こちら側も気の緩みは禁物ですね。被害増幅は降臨遠征隊のハイスコアも押し上げ、今回初めてTOP 20にランクインしました。初登場にして4位を獲得しています。次回の集計でブンブン団が再び攻城戦総合スコア1位の座を取り戻すのか、それとも被害増幅が新たな歴史を築き続けるのか注目されます。
被害増幅・碧靂のランカーが個人ランキングに登場

「碧靂」所属のダルコンさんが8位に順位を上げ、被害増幅所属のランカー3名が個人ランキングTOP 10に新たに名を連ねました。これにより、ブンブン団のランカーが席巻していた個人ランキングにも亀裂が生じましたね。「ブンブン団6名 - 被害増幅3名 - 碧靂1名」と、まだブンブン団所属のランカーの方が多いですが、後方から猛追しているランカーが多いようです。TOP 10内のランカー構成がどのように変化していくか見守る必要がありそうです。
10月第2週の曜日別攻城戦結果

各曜日の攻城戦で1位を最も多く獲得したのはブンブン団です。7つの城のうち5つで旗を掲げましたからね。被害増幅は金曜日と日曜日の攻城戦で最高スコアを記録しました。スコア差を見てみると、金曜日の攻城戦で被害増幅とブンブン団のスコアが約5,000万点ほど開き、残りの曜日では伯仲したスコアを記録したことで順位の入れ替わりが発生しました。
今週の攻城戦ピック

「覚醒アイリーン」が編成された土曜日の「酷寒の城」のハイスコア構成を見てみましょう。酷寒の城の「スパイク」は、同時に登場する「チャンスラー」が2人に付与する「酷寒の気運 + 酷寒の息吹」バフを獲得します。スパイクのクリティカル確率100%、クリティカルダメージ500%を追加する強力なバフですね。したがって、「ソンラン」や「ビスケット」のような「バフ解除」を持つ英雄で該当効果を消去する必要がありました。
ところが、ハイスコア構成ではむしろ「権能の指輪」を着用してバフを解除しない手法が活用されていました。覚醒アイリーンの永続持続デバフ「防御力減少」を付与しつつダメージを底上げする方式です。あえてアイリーンを戦闘不能にさせることも攻略に組み込まれています。アイリーンは復活時に「青天霹靂・真」を使用しますが、5人対象スキルであるためダメージ量は少し落ちるものの、ターンを消費せずにスキルを1回多く使用する計算になるため、総ダメージにわずかでも貢献します。ハイスコアを狙うためには「レイチェル」と「フォン・ヨン」に権能の指輪を持たせる必要があるため参考にしてください。結局、バフを受けたスパイクの攻撃を70ターンの間耐え抜く必要がある構造であるため、英雄の育成が不十分なユーザーはバフ解除を使用して安全にプレイす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에서 긴 기간 바뀌지 않았던 공성전 통합 점수 랭킹 1위에 마침내 새로운 이름이 새겨졌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지난 집계에서 2위로 도약했던 '피해증폭'이죠. 1위를 차지한 성이 적었음에도 통합 랭킹 1위를 가져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각 요일 공성전에서 간발의 차이로 순위가 갈렸네요. '붕붕단'은 유례없는 상황을 맞이해 긴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성전 부문 정점에 올라선 '피해증폭'
※ 공성전은 요일별 TOP 30, 강림 원정대는 TOP 20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피해증폭이 공성전 통합 점수 1위에 등극하며 기존 1위 붕붕단이 2위로 내려왔습니다. 아울러 과거 TOP 20에 이름을 올렸던 길드들이 재진입한 경우가 많았네요. 대표적으로 '철거 - 만월 - 화산파'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일부 길드들은 이름을 바꾼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죠.
붕붕단은 공성전 1위를 내줬지만, 강림 원정대 1위는 유지 중입니다. 뒤를 '만월'이 바싹 쫓는 중이라 이쪽도 긴장의 끈을 놓치면 안 되겠네요. 피해증폭은 강림 원정대 고점도 높여 이번에 처음으로 TOP 20에 들어왔습니다. 첫 등장부터 4위를 차지했죠. 다음 집계에서 붕붕단이 다시 공성전 통합 점수 1위를 찾을 지, 아니면 피해증폭이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피해증폭·벽력 랭커 개인 랭킹에 등장

'벽력' 소속 달콩 님이 8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피해증폭 소속 랭커 3명이 개인 랭킹 TOP 10에 이름을 새로 올렸습니다. 이로써 붕붕단 랭커가 장악했던 개인 랭킹에도 균열이 생겼네요. '붕붕단 6명 - 피해증폭 3명 - 벽력 1명'으로 아직 붕붕단 소속 랭커가 더 많지만, 뒤에서 치고 올라오는 랭커들이 많은 것 같군요. TOP 10 내 랭커 구성이 어떻게 변할지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0월 2주차 요일별 공성전 결과

각 요일 공성전 1위를 가장 많이 가져간 건 붕붕단입니다. 7개의 성 중 5개에 깃발을 올렸거든요. 피해증폭은 금요일, 일요일 공성전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점수 차이를 살펴보면 금요일 공성전에서 피해증폭과 붕붕단의 점수가 약 5,000만 점의 차이로 벌어지고, 나머지 요일에서 비등한 점수를 기록해 순위 변경이 일어났습니다.
금주의 공성전 픽

'각성 아일린'이 들어간 토요일 '혹한의 성' 최고점 조합을 살펴보죠. 혹한의 성 '스파이크'는 같이 등장하는 '챈슬러'가 부여하는 '혹한의 기운 + 혹한의 숨결' 버프를 받습니다. 스파이크의 치명타 확률 100%, 치명타 피해 500%를 추가하는 강력한 버프죠. 따라서, '선란'이나 '비스킷'처럼 '버프 해제'를 가진 영웅으로 해당 효과를 지워야 했습니다.
그런데 최고점 조합에선 오히려 '권능의 반지'를 착용해 버프를 해제하지 않는 방법이 활용되고 있었죠. 각성 아일린의 영구 지속 디버프 '방어력 감소'를 넣으며 피해량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일부러 아일린이 사망하는 것도 공략에 들어가 있죠. 아일린은 부활하며 '청천벽력·진'을 사용하는데, 비록 5인 스킬이라 피해량이 덜 들어가지만, 턴을 소모하지 않고 스킬을 하나 더 사용하는 셈이라 총 대미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죠. 최고점을 위해선 '레이첼'과 '풍연'에게 권능의 반지를 줘야 하니 참고하세요. 결국 버프를 받은 스파이크의 공격을 70턴 동안 버텨야 하는 구조라 영웅 성장이 덜된 유저는 버프 해제를 사용해 안전하게 플레이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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