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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Steamで15日リリース、1周年記念イベントも予告
명일방주 엔드필드 스팀 15일 출시, 1주년 행사도 예고

AIの概要
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が10月15日にSteamで配信開始されます。 新規バージョン丹青図では新たなストーリーやオペレーターが追加されます。 1周年を記念するオフラインイベントや二次創作コンテストも開催予定です。
『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丹青図」イメージ
▲ 『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丹青図」イメージ(画像提供:GRYPHLINE)

グローバルパブリッシャーのGRYPHLINEは、3Dリアルタイム戦略RPG『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を来る10月15日にSteamで正式リリースし、新規バージョン「丹青図」を披露すると7日に発表した。今回のアップデートを通じて「シャ」が描いた絵の中の世界を舞台に新たなメインストーリーが展開される予定であり、新規オペレーター2種と戦闘コンテンツ、田園旅館運営コンテンツなどが追加される予定だ。

新規バージョン「丹青図」では、ベヒモスの代理人「シャ」が負傷した管理者を自分の居場所である「縁の村の客棧」へと招待して物語が始まる。彼女の隠れ家は自分で描いた風景画の中にあり、周辺の山で発生した奇妙な現象によって10年前まで遡る「シャ」と管理者の縁が新たなメインストーリーを通じて繰り広げられる。絵の中の世界を探索し、「シャ」の筆を利用して途切れた空間に橋を架けて移動するユニークな要素も導入される予定だ。

新規プレイアブルオペレーター「シャ」は、「墨魂」を敵から引き抜いてダメージと効果を伝えるスキルを駆使する予定だ。敵が攻撃範囲から外れたとしても墨魂を通じて継続的なダメージを与えることができ、敵の突撃攻撃の妨害や冷気と熱気属性の仲間を強化する能力も備えている。管理者の古い知人である新規オペレーター「メイカ」は、剣と槍の技術に軍馬「怒余」を活用した騎馬突撃を組み合わせた戦闘方式を披露する予定だ。ウルトラ必殺技使用時に「怒余」に乗って突撃した後、空中に飛び上がって強力なフィニッシュ攻撃を加える。ストーリーイベントを通じて「メイカ」の過去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シャ」と「メイカ」はアップデート期間に順次行われるスカウトイベントを通じて出会うことができるものとみられる。

▲ 『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丹青図」バージョン公開番組(動画出典: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これと共に危機契約が「灰色の実験作戦」として戻ってくる。プレイヤーは強力なメリットと戦術的制約が適用される様々な危機指標を選択し、新しい方式の戦闘に挑戦することができる。特定の危機指標はコンボスキルのダメージ量を大きく増加させる代わりに、使用回数制限が適用される予定だ。また、初めて一部の危機指標を選択すると敵に追加攻撃パターンが適用され、ユーザーフィードバックを反映して挑戦設定が改善される。戦闘や探索以外にも「炎で結ばれた縁」コンテンツを通じて作物を栽培し、動物を育てながら田園旅館を運営することが可能であり、種まきや収穫を助ける「農業自動化設備」も提供される予定だ。

「丹青図」アップデートは東洋ファンタジー世界観を反映した音楽も披露する。カラーベース、アフロビート、UKガラージなどを活用したサウンドトラック作業には蔡近炎、Ludwig Forssell、中国のアンガルド・エレクトロニック・バンドである8:48、ミュージシャン名のCrywolfなどが参加した。この他にも装備セッティング保存機能、正確なマウスターゲティング、コンボスキル優先順位調整などプレイの利便性が改善され、倉庫に保管された資材を利用してフィールドに直接施設を配置できるように変更される予定だ。

Steamバージョンは来る10月15日に正式リリースされ、クロスプラットフォームをサポートする。既存のユーザーたちもタロス-IIから繋いできた冒険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

一方、『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はサービス1周年を記念して来る2027年1月9日から10日までの両日間、高陽KINTEX第2展示場で「1周年Fes」を開催する予定だ。イベントに参加する二次創作ブースの募集は来る11月15日まで、作品受付の申請は11月29日まで行われる。また、『アークナイツ:エンドフィールド X NAVER WEBTOON二次創作コンテスト』が来る10月13日から11月8日まで開催される予定だ。
명일방주: 엔드필드 스크린샷(사진제공: 그리프라인)
▲ 명일방주: 엔드필드 '단청도' 이미지 (사진제공: 그리프라인)

글로벌 퍼블리셔 그리프라인(GRYPHLINE)은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오는 10월 15일 스팀(Steam)에 정식 출시하고, 신규 버전 ‘단청도’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가 만든 그림 속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메인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며, 신규 오퍼레이터 2종과 전투 콘텐츠, 전원 여관 운영 콘텐츠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신규 버전 단청도에서는 베히모스 대리인 '사'가 부상당한 관리자를 자신의 거처인 '인연 마을 객잔'으로 초대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녀의 보금자리는 직접 그린 풍경화 속에 있으며, 주변 산에서 발생한 기이한 현상으로 인해 1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사'와 관리자의 인연이 새로운 메인 스토리를 통해 펼쳐진다. 그림 속 세계를 탐험하며 '사'의 붓을 이용해 끊어진 공간에 다리를 만들어 이동하는 독특한 요소도 도입될 예정이다.

신규 플레이어블 오퍼레이터 '사'는 '묵혼'을 적에게서 뽑아내 피해와 효과를 전달하는 스킬을 구사할 예정이다. 적이 공격 범위를 벗어나더라도 묵혼을 통해 지속적인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적의 돌진 공격 방해 및 냉기와 열기 속성 동료를 강화하는 능력도 지녔다. 관리자의 오랜 지인인 신규 오퍼레이터 '명하'는 검과 창 기술에 군마 '노여'를 활용한 기마 돌격을 결합한 전투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궁극기 사용 시 '노여'를 타고 돌진한 뒤 공중으로 뛰어올라 강력한 마무리 공격을 가한다.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명하'의 과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와 '명하'는 업데이트 기간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모집 이벤트를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단청도' 버전 공개 방송 (영상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이와 함께 위기 협약이 '잿빛 실험 작전'으로 돌아온다. 플레이어는 강력한 이점과 전술적 제약이 적용되는 다양한 위기 지표를 선택해 새로운 방식의 전투에 도전할 수 있다. 특정 위기 지표는 콤보 스킬의 피해량을 크게 증가시키는 대신 사용 횟수 제한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처음으로 일부 위기 지표를 선택하면 적에게 추가 공격 패턴이 적용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도전 설정이 개선된다. 전투 및 탐험 외에도 '불꽃으로 맺은 인연' 콘텐츠를 통해 작물을 재배하고 동물을 기르며 전원 여관을 운영하는 것이 가능하며, 파종과 수확을 돕는 '농업 자동화 설비'도 제공될 예정이다.

단청도 업데이트는 동양 판타지 세계관을 반영한 음악도 선보인다. 컬러 베이스, 아프로비트, UK 개러지 등을 활용한 사운드트랙 작업에는 자이진옌, 루드비그 포셀, 중국 아방가르드 일렉트로닉 밴드 8:48, 뮤지션 Crywolf 등이 참여했다. 이 외에도 장비 세팅 저장 기능, 정밀한 마우스 타기팅, 콤보 스킬 우선순위 조정 등 플레이 편의성이 개선되며, 창고에 보관된 자재를 이용해 필드에 바로 시설을 배치할 수 있도록 변경될 예정이다.

스팀 버전은 오는 10월 15일 정식 출시되며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기존 이용자들도 탈로스-II에서 이어온 모험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027년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주년 Fes'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할 2차 창작 부스 모집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작품 접수 신청은 1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명일방주: 엔드필드 X 네이버 웹툰 2차 창작 공모전'이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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