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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ギルドランキング] セナリバ「ブンブン団」個人ランキングで強さ維持
[길드 랭킹] 세나 리버스 '붕붕단' 개인 랭킹 강세 유지

AIの概要
セナリバの攻城戦部門で被害増幅が2週連続の総合スコア1位を記録しました。 個人ランキングではブンブン団がTOP 10の過半数を占め健在を示しています。 日曜日の地獄の城攻略では弱点攻撃確率を100%に調整することが重要です。

『セブンナイツ Re:BIRTH』(以下、セナリバ)の攻城戦部門の新星「被害増幅」が2週連続で総合スコア1位を記録しました。降臨遠征隊の中間記録1位も獲得し、新たなPvEコンテンツの頂点ギルドへと躍進しています。しかし、従来の1位ギルド「ブンブン団」の個人ランカーのスコアは依然として上昇傾向を維持し、個人ランキングTOP 10の過半数を占めました。セナリバのギルドコンテンツランキングの現状を本記事でご確認ください。

ギルドPvEコンテンツの頂点に立った被害増幅

※攻城戦は曜日別TOP 30、降臨遠征隊はTOP 20の情報を基準としています。

10月第3週セナリバ攻城戦、降臨遠征隊ランキング
▲ 10月第3週セナリバ攻城戦、降臨遠征隊ランキング(画像提供:KookminTree)

先週の集計で僅差により1位を手にした被害増幅が、今回は「ブンブン団」とのスコア差をさらに広げました。2週連続の1位であり、この流れが続けば「被害増幅」が長期政権を築く可能性もありそうです。

そのほか、17位から6位に浮上した「ラミング本社」や、新しくTOP 20にランクインした「パンダ - ライン - 最上 - シャボンディ - フルーツ - ユドン」が見られました。「ラミング本社」は時々このような爆発的な成長を見せるギルドです。今回は順位をそのまま維持できるのか見守る必要があります。新規ランカーギルドが多数参入したことで、従来のTOP 20ギルドの順位が下落したこともポイントです。1位も入れ替わったため、既存のギルドも今後は油断禁物と言えそうです。

「被害増幅」は降臨遠征隊の中間集計でも1位を獲得しました。次回の最終集計で「ブンブン団」に代わって1位を獲得すれば、確固たるギルドPvEの頂点ギルドとなるでしょう。「ブンブン団」は中間集計で15位を記録しました。果たして最終集計で降臨遠征隊の1位を守り抜くのか、それとも「被害増幅」に1位を明け渡すのか、今後の動向に注目です。

個人ランキングTOP 10の過半数を占める「ブンブン団」

10月第3週セナリバ攻城戦個人総合スコアランキング
▲ 10月第3週セナリバ攻城戦個人総合スコアランキング(画像提供:KookminTree)

攻城戦の総合スコア1位は奪われたものの、個人ランキング部門では依然として「ブンブン団」が圧倒的です。先週の6人から減少していましたが、今回は再び8人に増加しました。「被害増幅」所属のランカーは1人減った2人、「ピョクニョク」所属のランカーは今回はTOP 10圏外へと押し出されました。総合スコアでは敗れたものの、「ブンブン団」のコアランカーたちのスコアは上昇しています。「被害増幅」も健闘しているものの、やはりコンテンツ1位を長く維持してきたギルドの底力が感じられます。

10月第3週の曜日別攻城戦結果

10月第3週セナリバ曜日別攻城戦TOP 5
▲ 10月第3週セナリバ曜日別攻城戦TOP 5(画像提供:KookminTree)

「被害増幅」は攻城戦の城7つのうち5つを占めました。さらに、金曜日の古代龍の城では集計以来初めてスコア6億を突破しました。同時に土曜日の寒冷の城でも5億を超え、スコアの右肩上がりが続いています。

月曜日と火曜日の攻城戦では1位を獲得できなかったものの、スコア差が大きくないため、次回の集計ではすべての城に「被害増幅」の旗が掲げられるかもしれません。ただし、木曜日の死の城のスコアは先週の1位のスコアを下回りました。上手くいけば、「ブンブン団」が該当の城を取り戻すこともできそうです。

今週の攻城戦ピック

前列の英雄は必ず弱点攻撃確率100%を合わせること
▲ 前列の英雄は必ず弱点攻撃確率100%を合わせること(画像提供:KookminTree)

日曜日の地獄の城では、ボスの「クリス」だけを攻撃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一緒に登場した2人の英雄を攻撃すると、「クリス」のスキルクールタイムが短縮され、スキルを乱射するためです。これを防ぐため、地獄の城の構成は6超越の「ビスケット」のバフを受ける2人のアタッカーを除くすべての英雄が「弱点攻撃確率100%」を満たす必要があります。「セナリバ」において弱点攻撃は体力が最も低い敵を優先して攻撃しますが、「クリス」は最初から左右の英雄2人よりも低い体力の状態で戦闘が始まります。ここに該当英雄の体力は減少しないため、自然と弱点攻撃を利用して「クリス」だけを狙うことができます。

現在の最高スコアの組み合わせは「覚醒アイリーン - ビスケット - セイン - 覚醒ヘヴニア - シャオ」です。ここで「ビスケット」のバフ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英雄は「ヘヴニア」と「セイン」です。したがって、この2人は弱点攻撃確率を46%以上に設定し、残りはクリティカルダメージと攻撃力に投資すれば問題ありません。「アイリーン」は防御力減少バフのために戦闘中にわずか2回だけスキル1を使用すればよいのですが、これにより「クリス」のスキルクールタイムが短縮され、スキルを連続で使用してきます。幸い、「クリス」は被害量が高い英雄ではなく、「ヘヴニア」の能力によって味方全体の体力が回復するため、継戦能力に問題はありませんので参考にしてください。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공성전 부문 신성 '피해증폭'이 2주 연속 통합 점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강림 원정대 중간 기록 1위도 거머쥐며, 새로운 PvE 콘텐츠 정상 길드로 발돋움 중이죠. 하지만, 기존 1위 길드 '붕붕단' 개인 랭커들의 점수는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며 개인 랭킹 TOP 10 과반수를 차지했습니다. 세나 리버스 길드 콘텐츠 랭킹 현황을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길드 PvE 콘텐츠 정상에 올라선 피해증폭

※ 공성전은 요일별 TOP 30, 강림 원정대는 TOP 20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10월 3주차 세나 리버스 공성전, 강림 원정대 랭킹 (자료: 국민트리 제작)
▲ 10월 3주차 세나 리버스 공성전, 강림 원정대 랭킹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집계에서 근소한 차이로 1위를 가져갔던 피해증폭이 이번엔 붕붕단과의 점수 차이를 더 벌렸습니다. 2주 연속 1위인데, 이 흐름이 이어지면 피해증폭이 장기 집권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네요.

그 밖에 17위에 6위로 올라온 '래밍본사'와 새로 TOP 20에 들어온 '판다 - 라인 - 최상 - 샤본디 - 과일 - 유동'이 있었습니다. 래빙본사는 가끔 이런 식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길드죠. 이번엔 순위를 쭉 유지할 수 있을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신규 랭커 길드가 대거 들어오면서, 기존 TOP 20 길드들의 순위가 하락한 것도 포인트입니다. 1위도 바뀌었으니, 기존 길드들도 이젠 긴장을 놓으면 안 되겠군요.

피해증폭은 강림 원정대 중간 집계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 최종 집계에서 붕붕단 대신 1위를 가져가면, 확고한 길드 PvE 정상 길드가 되겠네요. 붕붕단은 중간 집계에서 15위를 기록했습니다. 과연 최종 집계에서 강림 원정대 1위를 지켜낼지, 아니면 피해증폭에게 1위를 내어줄지 지켜보시죠.

개인 랭킹 TOP 10 과반수 붕붕단

10월 3주차 세나 리버스 공성전 개인 통합 점수 랭킹 (자료: 국민트리 제작)
▲ 10월 3주차 세나 리버스 공성전 개인 통합 점수 랭킹 (자료: 국민트리 제작)

공성전 통합 점수 1위는 뺏겼지만, 개인 랭킹 부문에선 여전히 붕붕단이 압도적입니다. 지난주 6명까지 줄었는데, 이번엔 다시 8명으로 늘어났죠. 피해증폭 소속 랭커는 1명 줄어든 2명, '벽력' 소속 랭커는 이번엔 TOP 10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비록 종합 점수에서 졌더라도, 붕붕단 핵심 랭커들의 점수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피해증폭도 분발하고 있으나 역시 콘텐츠 1위를 오래한 길드의 저력이 남아있네요.

10월 3주차 요일별 공성전 결과

10월 3주차 세나 리버스 요일별 공성전 TOP 5 (자료: 국민트리 제작)
▲ 10월 3주차 세나 리버스 요일별 공성전 TOP 5 (자료: 국민트리 제작)

피해증폭은 공성전 성 7개 중 5개를 차지했습니다. 아울러 금요일 고대용의 성에서 집계 이래 처음으로 점수 6억을 돌파했죠. 동시에 토요일 혹한의 성에서도 5억을 넘어하며, 점수 고공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월, 화요일 공성전에선 1위를 가져가지 못했지만,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 다음 집계에선 모든 성에 피해증폭의 깃발이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목요일 죽음의 성 점수는 지난주 1위 점수보다 낮았습니다. 잘하면, 붕붕단이 해당 성을 되찾을 수도 있을 것 같군요. 

금주의 공성전 픽

전열 영웅은 반드시 약공 100%를 맞출 것 (자료: 국민트리 제작)
▲ 전열 영웅은 반드시 약공 100%를 맞출 것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일요일 지옥의 성은 보스 '크리스'만 공격해야 합니다. 같이 등장한 영웅 2명을 공격하면 크리스의 스킬 쿨타임이 줄어 스킬을 난사하기 때문이죠. 이를 위해 지옥의 성 조합은 6초월 '비스킷'의 버프를 받는 딜러 2명을 제외한 모든 영웅이 '약점 공격 확률 100%'를 맞춰야 합니다. 세나 리버스에서 약점 공격은 체력이 가장 낮은 적을 우선해서 공격하는데, 크리스는 시작부터 좌우 영웅 2명보다 체력이 낮은 상태로 시작하거든요. 여기에 해당 영웅의 체력은 줄어들지 않아 자연스럽게 약점 공격을 이용해 크리스만 노릴 수 있습니다.

현재 최고점 조합은 '각성 아일린 - 비스킷 - 세인 - 각성 헤브니아 - 샤오'입니다. 여기서 비스킷의 버프를 받아야 하는 영웅은 '헤브니아'와 '세인'이죠. 따라서 이 2명은 약점 공격 확률을 46% 이상만 찍고, 나머진 치명타 피해량과 공격력에 투자하면 됩니다. 아일린은 방어력 감소 버프를 위해 전투 중 딱 2번만 1스킬을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러면 크리스의 스킬 쿨타임이 줄어들어 스킬을 연달아 사용합니다. 다행히 크리스가 피해량이 높은 영웅은 아니고, 헤브니아의 능력으로 아군 전체 체력을 회복해 유지력엔 문제가 없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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