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Two CEO:利用AI无法制作出GTA这样的大作
테이크투 CEO “AI로는 GTA 같은 대작 만들 수 없어”
2025.10.30 14:34 UTC+9
人工智能概要
Take-Two CEO Strauss Zelnick在峰会上对游戏开发中使用生成式AI持怀疑态度。他指出,生成式AI存在知识产权无法保障以及创造力有限的问题。并强调GTA等知名IP是由极具创造力的人才引领的,AI很难制作出此类大作。

随着游戏行业中AI应用案例的不断增加,Take-Two CEO对AI表现出了怀疑态度。
Take-Two CEO Strauss Zelnick于28日(当地时间)出席了在纽约举行的CNBC技术高管理事会峰会,并发表了对生成式AI与游戏开发的看法。期间,Zelnick CEO表示:“生成式AI在游戏开发中仍存在局限性,很难制作出像GTA这样的大作。”
Zelnick CEO列举了两个原因。第一是知识产权。他以AI生成的的内容卷入企业间知识产权纠纷为例解释称:“如果用AI创作内容,就无法保证知识产权。”接着补充道:“要想利用AI,不仅要遵守著作权法,保护人们的权利也很重要。”
第二个是生成式AI在创造力方面的局限性。核心在于,生成式AI归根结底是基于过去出现的信息,因此无法创造出完全独创的想法。Zelnick CEO表示:“由于AI利用的是现有数据,因此任何AI模型都很难具备创造力。正是富有创造力的人才引领着GTA、无主之地、NBA 2K系列等知名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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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에서 AI 활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테이크투 CEO가 AI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테이크투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지난 28일(현지 시간 기준), 뉴욕에서 열린 CNBC 기술 임원 협의회 정상 회담에 참석해 생성형 AI와 게임 개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이야기했다. 이 가운데 젤닉 CEO는 “생성형 AI는 아직 게임 개발에 한계가 있으며, GTA와 같은 대작을 만들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젤닉 CEO는 이에 대한 이유로 두 가지를 꼽았다. 첫 번째는 지적 재산권이다. 그는 AI로 생성된 콘텐츠가 기업 간 지적 재산권 분쟁에 휘말리는 것을 예로 들며, “AI로 콘텐츠를 만들면 지적 재산권을 보장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AI를 활용하려면, 저작권법을 준수하는 것뿐 아니라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는 생성형 AI가 가진 창의성의 한계다. 생성형 AI는 어디까지나 과거에 나왔던 정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완전히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 골자다. 젤닉 CEO는 “AI는 기존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AI 모델도 창의성을 가지기 어렵다”며, “창의적인 사람들이 GTA, 보더랜드, NBA 2K 시리즈와 같은 프랜차이즈를 이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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