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a排行榜] 七骑士Re:BIRTH魔法队携手“斯库尔德”一路高歌猛进
[메카 랭킹] 세나 리버스 마덱 '스쿨드'와 함께 고공행진
欢迎来到《七骑士Re:BIRTH》(以下简称《七骑士Re:BIRTH》)Meca排行榜时间。随着觉醒更新的到来,两位魔法型英雄正式开启了对决斗场的统治。主角便是原有英雄“西尔维斯特”与新英雄“斯库尔德”。两人双双迎来了首次觉醒的荣耀并大显身手,受此影响,法师队的登场率大幅飙升。接下来,让我们结合决斗场阵容统计数据来详细查看具体的登场率分布。
展现觉醒的力量!“斯库尔德·西尔维斯特”一路高歌猛进

以觉醒更新为契机,决斗场环境迎来了全新局面。获得首次觉醒荣耀的是魔法型英雄西尔维斯特。自《七骑士Re:BIRTH》开服以来,他虽然偶尔在决斗场露面,但这一次似乎获得了最高人气。他在觉醒的同时成功打入排行榜,以59.3%的登场率位居第二。
此外,隶属于天堂守护者的斯库尔德是一位在登场时便直接实装觉醒的新英雄。由于她同样是魔法型英雄,因此与西尔维斯特产生了极佳的协同效应。得益于此,魔法型5人队伍主导了当前环境,相关英雄的登场率均有所上升。在排行榜上,“蕾吉娜莱芙”占据了榜首,而“乌木克·米莉亚·芙蕾雅”等众多值得投入的英雄也活跃在战场上。可以说,这类似于拓展了物理队英雄选择范围的“卡尔·赫龙”案例。
值得一提的是,在上一次的开发者直播中透露,下一位觉醒英雄将是“戴伦斯”。戴伦斯很有可能在攻击型队伍中大放异彩。自然而然,正如当前的法师队流行一样,物理队也有望崛起,届时将上演获得觉醒英雄的两大阵营正面交锋的局面。
法师队的抉择:双主力输出体系“平衡阵型”


在环境变化如此剧烈的时期,无论搭配什么组合都稳健的“平衡阵型”总是冲在最前方。其登场率飙升了11个百分点,目前正受到将近一半即45.7%的高端玩家青睐。对于占据最高份额的法师队而言,可供挑选的主力输出英雄非常多,既然他们最常选择平衡阵型,由此可见其主要采用了双主力输出体系。在该位置上,觉醒西尔维斯特、蕾吉娜莱芙和芙蕾雅发挥了主要作用。
无论决斗场环境如何变迁,总有一个领域岿然不动,那就是宠物。长期稳居榜首的“尤”丝毫没有退让的迹象。本周其登场率更是直接又拉高了15个百分点。无论是法师队、物理队,甚至是防御队,为了应对对手的治疗牵制,除了尤之外别无其他替代选择。
高级决斗场防守阵容登场率分析
※ 高级决斗场防守阵容登场率统计截至6月3日中午12点。
※ 统计范围涵盖“高级排名”标签页前100名的防守阵容编排。
※ 当前数据可能与实际防守阵容信息存在部分差异。

高级决斗场的数据图表通常与普通决斗场略有不同。本以为随着觉醒英雄的加入,此次走势会与普通决斗场相似,但又猜错了。虽然同样是由魔法型5人法师队占据主导地位,但防守队正逐渐迎头赶上。由于顶级高手实时应对着匹配环境,因而导致了这种变化的发生。正因如此,物理队退场的速度比预期要快得多。
顺便一提,“魔法型5人法师队”阵容在排名榜之外与防守队有一个有趣的共同点,那就是“孙悟空”。据捕捉到的画面显示,玩家们正尝试将孙悟空与获得觉醒的西尔维斯特和斯库尔德混搭,以测试战斗持久力。据推测,他们正在通过在排名榜上下浮动来研究防守阵容的特殊组合。这似乎是为了利用觉醒英雄在持久战中的优势。
本周最佳精选
已然成为法师队核心组合的“斯库尔德·米莉亚”

过去,法师队曾被调侃为“双传说精工饰品的杂技秀”。由于其天生生存能力不足,且只有各种异常状态或高额火力。为了生存,很大程度上不得不依赖饰品。因此,法师队给人的固有印象仿佛成了集齐所有完美配置的顶级玩家专属专利。
不过,随着足足两名觉醒英雄的加入,如今的法师队似乎摆脱了过去的固有形象。毕竟随着高面板英雄的加入,其下限性能得到了显著提升。再加上此前推出的“乌木克”进一步增强了全队的生存能力,而斯库尔德的敌方全体冷却时间增加效果又保证了先手权,各种战术正层出不穷。
核心在于斯库尔德2号技能“星座的秘密”的运用。当对手处于魔法脆弱状态时,将有高达70%的概率施加“技能冷却时间增加23秒”。抢到先手的法师队若将该技能设为预释放1号位,在衔接3号位技能期间,对手将什么也做不了。虽然存在必须处于魔法脆弱状态的前提条件,但通过“米莉亚”的被动技能可以实现常态化维持。得益于两个技能的出色协同效应,“米莉亚·斯库尔德”组合成为了法师队运营的最核心关键。
本周通关阵容
试炼之塔守门人“第9层神乐”6奖章通关攻略


随着实时决斗场进入为备战下个赛季的休赛期,这正是集中精力攻克其他内容的好时机。而此时最适合征服的内容便是试炼之塔。恰逢距离重置还有大约7天,许多冒险家正在挑战最高奖励。为此,我们准备了公认最棘手的第9层神乐的攻略要点。
这次试炼之塔一开通,官方社区里便有不少冒险家上演了所谓的“早鸟冲刺”。在只剩下最后第10层没打的情况下,发出了“怎么又是神乐?”的感叹,十分有趣。其实神乐单枪匹马登场这已经不是第一次了。其核心机制与改版前的第18层几乎一模一样。

攻略要点在于神乐使用的“解放-八社剑”。她会给自己赋予所有伤害免疫,若在此状态下允许其使用“解放-蛇狩”,则会以100%的概率对所有英雄施加长达5个回合的石化。这实际上相当于强行要求玩家上阵具备“石化免疫”的英雄,因此拥有该免疫的“黛西”便得以登场。
此外,为了以防万一还加入了双重安全保障。那就是在神乐挂上伤害免疫后,投入路迪将其解除。通过冷却时间相契合的“突击”技能,可以精准减少3回合,从而立即消除该效果。接下来便是能够同时进行治疗并施加高额伤害的孙悟空登场亮相的时刻了。宠物方面“温蒂”是最佳选择,但也可以用能够提升魔法攻击力的“莲枝”或“诺特”来替代。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각성 업데이트와 함께 마법형 영웅 2명이 결투장 제패에 들어갔죠. 주인공은 기존 영웅 '실베스타'와 신규 영웅 '스쿨드'입니다. 둘 모두 첫 각성의 영광을 누리며 실력 발휘에 나섰는데요, 그 여파로 마덱 픽률이 대폭 상승했습니다. 상세 픽률 분포를 결투장 팀 편성 통계와 함께 살펴보시죠.
각성의 힘을 보여주마! '스쿨드·실베스타' 고공행진

결투장 메타가 각성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첫 각성의 영광은 마법형 영웅인 실베스타가 거머쥐었죠. 세나 리버스 오픈부터 쭉 종종 결투장에 모습을 비추긴 했지만 이번이 가장 큰 인기를 얻은 듯합니다. 각성과 동시에 차트 진입에 성공하면서 59.3%, 픽률 2위를 기록했죠.
더불어 천상의 수호자 소속 스쿨드는 등장과 동시에 각성을 바로 적용한 신규 영웅입니다. 그녀 역시 마법형 영웅이라 실베스타와 좋은 시너지가 나왔죠. 덕분에 마법형 5인 파티가 메타를 주도하면서 관련 영웅의 픽률이 모두 올랐습니다. 차트에서는 '레긴레이프'가 1위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오목·밀리아·프레이야' 등 투입하기 좋은 영웅이 많은 상황입니다. 공덱 영웅 선택폭을 늘린 '칼 헤론'과 비슷한 사례라 할 수 있겠네요.
참고로 지난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 다음 각성 영웅으로 '델론즈'가 나올 것이라 밝혔습니다. 델론즈는 공격형 파티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죠. 자연스레 이번 마덱 유행처럼 공덱이 떠오르고, 각성 영웅을 얻은 두 파티의 정면 승부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마덱의 선택은 2인 메인 딜러 체계 '밸런스 진형'


이렇게 메타 변화가 큰 시기에는 어떤 조합이든 무난한 '밸런스 진형'이 선두에 나서죠. 픽률이 11% 포인트나 상승하며 절반 가까운 45.7% 랭커가 즐겨 쓰는 중입니다. 해당 지분이 가장 높은 마덱입장에서는 메인 딜러로 내세울 영웅이 참 많은데요, 밸런스 진형을 가장 많이 고른 것을 보니 주로 2인 메인 딜러 체계를 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자리는 주로 각성 실베스타, 레긴레이프, 프레이야가 활약했죠.
이렇게 결투장 메타가 아무리 바뀌어도 불변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펫이죠. 상당 기간 1위로 군림한 '유'가 도통 내려올 기미가 없습니다. 금주는 아예 15% 포인트 픽률을 더 끌어올렸군요. 마덱과 공덱, 심지어 방덱 역시 상대의 회복 견제를 신경 쓰느라 유 외에는 다른 대체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 분석
※ 상급 결투장 방어팀 픽률은 6월 3일 오후 12시 집계 결과입니다.
※ '상위 랭킹' 탭 100명의 방어팀 편성을 집계합니다.
※ 현재 방어팀 정보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급 결투장은 항상 결투장과 살짝 다른 그래프를 그렸죠. 이번에는 각성 영웅이 합류하면서 일반 결투장과 비슷한 양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또 빗나갔네요. 마법형 5인 마덱이 주도권을 쥔 건 같았고, 방덱이 조금씩 치고 올라오는 형국입니다. 최상위 랭커들이 실시간으로 매칭 환경에 대응하다 보니 이러한 변화가 나타났죠. 덕분에 공덱이 물러나는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빨랐습니다.
참고로 '마법형 5인 마덱' 편성의 순위권 밖에는 방덱과 재밌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손오공'입니다. 각성을 받은 실베스타와 스쿨드에 손오공을 섞어 전투 유지력을 테스트하는 모습을 포착했죠. 순위권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방어팀 편성으로 특이 조합을 연구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각성 영웅 특성상 장기전에 유리한 이점을 살리려는 것 같군요.
금주의 베스트 픽
마덱의 핵심 조합이 된 '스쿨드·밀리아'

그동안 마덱은 '더블 전설 세공 장신구의 차력쇼'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태생이 생존력이 부족한데다, 각종 상태 이상이나 화력만 강했거든요. 생존을 위해 장신구에 의존하는 경향이 컸습니다. 그래서 마덱의 기존 이미지는 모든 세팅을 완벽히 갖춘 최상위권 랭커들의 전유물 같은 느낌이 됐죠.
하지만 각성 영웅이 2명이나 합류한 지금은 과거 이미지를 조금 탈피한 듯합니다. 체급 높은 영웅들과 함께 저점 성능이 많이 올랐으니까요. 더불어 이전에 나온 '오목'이 파티 전체 생존력을 더하고, 스쿨드의 적 전체 쿨타임 증가 효과가 선공을 보장하면서 다양한 전략이 쏟아지는 중입니다.
핵심은 스쿨드의 2번 스킬 '성좌의 비밀' 운영이죠. 상대가 마법 취약 상태일 때 최대 70% 확률로 '스킬 쿨타임 증가 23초'를 겁니다. 선공을 가져간 마덱이 해당 스킬을 예약 1번에 걸어두면, 예약 3번 스킬로 이어지는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죠. 마법 취약 상태여야만 하는 조건이 있긴 하나, 이는 '밀리아'의 패시브 스킬로 상시 유지가 가능합니다. 두 스킬의 뛰어난 시너지 덕분에 '밀리아·스쿨드' 조합이 마덱 운영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됐습니다.
금주의 클리어 덱
시련의 탑 수문장 '9층 카구라' 6메달 공략


실시간 결투장이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한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다른 콘텐츠에 집중하기 좋은 타이밍이죠. 이럴 때 정복하기 좋은 콘텐츠가 시련의 탑입니다. 때마침 초기화를 약 7일 앞둔 상황이라 최고 보상에 도전 중인 모험가가 많죠. 여기서 가장 까다로운 곳으로 정평 난 9층의 카구라 공략 포인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련의 탑이 열리자마자 공식 라운지에는 이른바 '오픈 런'을 뛴 모험가도 제법 있었죠. 마지막 10층을 단 하나 남겨놓고 '또 카구라야?'라는 반응이 재밌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카구라가 홀로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핵심 기믹이 개편 이전의 18층과 거의 같습니다.

공략 포인트는 카구라가 사용하는 '해방-팔사검'이죠. 자신에게 모든 피해 면역을 부여하는데, 이 상태에서 '해방-뱀사냥'을 쓰도록 허용하면 모든 영웅에게 무려 5턴 이나 되는 석화를 100% 확률로 겁니다. 사실상 '석화 면역' 영웅을 강제하는 셈이라 해당 면역을 지닌 '데이지'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만일을 위한 안전장치가 이중으로 들어갑니다. 카구라가 피해 면역을 건 뒤 이를 해제할 루디를 투입하는 것이죠. 쿨타임이 맞물리는 '돌격' 스킬로 정확히 3턴을 감소시켜 효과를 즉시 없앨 수 있답니다. 이후에는 회복과 동시에 강력한 대미지를 가할 수 있는 손오공이 활약할 차례죠. 펫은 '윈디'가 베스트지만, 마법 공격력을 높일 '연지'나 '노트'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