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工智能概要
韩国二次元游戏迈入第二代,多家知名游戏公司正积极筹备《项目RX》、《项目Spirit》等重磅续作与新IP。这些新作不仅继承了前作的核心开发秘诀,还纷纷将目光投向全球市场,而即将到来的东京电玩展将成为它们首次同台竞技的重要激战地。

随着二次元游戏大行其道,曾成功推出首部作品的韩国本土游戏公司纷纷开始筹备新作。韩国业界似乎也正在超越积累经验的第一代,迈向凭借更加浓厚经验打造而成的第二代。在具备不俗完成度与坚实粉丝基础的多款现有作品依然坚挺的同时,新诞生的作品能否创造新的需求并推动市场规模扩大,成为了关键所在。
融入《蔚蓝档案》秘诀,项目RX
首先要关注的是由NEXON Games IO本部推出的PC及移动端二次元新作《项目RX》。《蔚蓝档案》曾在韩国二次元游戏中开辟先河,破例选择率先开拓作为该品类发源地的日本市场,在当时吸引了各方目光。在初期于日本崭露头角后,该作成功将业务拓展至韩国及全球市场。基于此,NEXON Games成立了二次元游戏专属组织“IO本部”。
《项目RX》将深度汲取圆满完成日本开拓任务的《蔚蓝档案》制作团队的秘诀。曾统筹《蔚蓝档案》韩国及全球服务的 Cha Min-seo PD正主导开发,而以清新美术风格抓人眼球的 Yutokamiz 则担任艺术总监。此外,本部长 Kim Yong-ha 也同时统筹《蔚蓝档案》与《项目RX》。在这样一支制作团队的带领下,能否重现《蔚蓝档案》曾取得的票房佳绩备受关注。
该游戏的目标是实现角色与玩家共同生活的“异世界”。游戏基于虚幻引擎5打造,呈现出3D图形,并以沉浸感十足的故事讲述以及与角色共同体验的生活玩法为主要特色。今年7月在2026年动漫展上通过角色扮演(Cosplay)展开了外部活动,并计划参加9月举办的2026年东京电玩展,为在粉丝心中留下深刻印象创造契机。

力求与腾讯产生协同效应,项目Spirit
推出了与《蔚蓝档案》并称两大山脉的《胜利女神:新的希望》(以下简称妮姬)的Shift Up也投入到了新作开发中。这便是此前以“项目Witches”公布、后更名的《项目Spirit》。开发总监由2025年上任的 Han Dae-hoon 担任。Han Dae-hoon 从担任《洛奇》、《剑灵》的美术师开始,在成立“项目HG”后推出了《Smashing The Battle》、《OverTurn》、《Metallic Child》等作品,作为独立游戏开发者也颇具知名度。
这是一款横跨PC、主机、移动端等多平台的二次元新作,由腾讯负责全球发行。腾讯旗下专注于日系动画风格二次元游戏的“勇仕网络”不仅承担常规发行工作,还将作为共同开发商参与其中。鉴于Shift Up此前曾通过与腾讯旗下的 Level Infinite 合作,成功将妮姬推向全球爆款轨道,因此在《项目Spirit》中同样令人期待其产生协同效应。
此外,Shift Up自身也将投入基于妮姬和《星刃》积累的开发经验与制作能力,将其打造成瞄准次世代二次元市场的游戏。公司以2027年全球上线为目标,Shift Up曾在今年3月的股东大会上宣布,将在年内公开有关《项目Spirit》的具体信息。下半年还将举办德国科隆游戏展、东京电玩展、The Game Awards等大型游戏活动,因此有必要密切关注其后续动向。

“血罗”美术风格全面登场,《未来视:看不见的未来》
还有备受瞩目的、由具备二次元开发经验的新锐开发商打造的作品。由曾参与妮姬、《七骑士2》等核心开发人员成立的 Control9 推出的《未来视:看不见的未来》(以下简称《未来视》)。特别是曾在妮姬等作品中享有盛誉的插画师兼艺术总监 Hyeong-seob Kim 被视为核心制作人员。负责发行的 Smilegate 凭借《灵魂武器》、《第七史诗》、《混沌零域》等作品构建了独特的地位,此次正通过推出新IP进一步拓展业务领域。
《未来视》支持PC与移动端跨平台游玩,讲述了主角在时空交错的世界观中,与多位少女一同拯救濒临毁灭的时代的故事,并将“逆转时间改变命运”的主题融入了游戏名称中。此外,游戏以将角色位置与移动作为核心战略要素的实时回合制战斗为特色,旨在为玩家带来别样的战斗体验。
鉴于目标是在年内上线,该作从今年开始展现出相当积极的举动。继去年参加东京电玩展和AGF后,今年从6月起便开启了预约,并开始招募合作创作者(视频制作者)。在7月举办的动漫展上也运营了试玩区,全力争取粉丝的支持。此外,由于 Smilegate 将参加今年的东京电玩展,《未来视》极有可能被纳入参展作品阵容中。

从地球走向宇宙,《最后的起源2》
在韩国二次元游戏中凭借浓厚成人向风格吸引并巩固了固定粉丝群体的《最后的起源》也确定将制作续作。该作由前作开发人员担纲核心,制作团队汇聚了曾参与《格兰骑士团》、《灵魂武器》、《星之种子:阿斯尼亚之触发》等作品的人员。特别是剧情、策划、客户端开发等核心岗位均由拥有10年以上二次元游戏开发经验的资深人士组成,他们表达了凭借扎实经验将续作同样推上正轨的决心。
在玩法上,续作将以原版世界观为基础,但将背景从地球扩展到了宇宙,从而设计成支持更长期系列发展的架构。游戏延续了毁灭后人类与生化人共同生存的叙事。在战斗部分,续作将在继承部分原有核心要素的同时引入卡组构建(Deck-building)要素以寻求差异化。计划将每场战斗中不断变化的卡牌选择与成长结构相结合,让玩家根据获得的卡牌与强化选择开创出不同的战斗流派。
앞서 이야기한 구성을 토대로 라스트오리진 팬에게는 익숙하면서도 발전된 경험을, 신규 유저에게는 직관적이고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라스트오리진은 밸로프로 둥지를 옮긴 후, 중화권 및 일본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게임 캐릭터 티타니아 프로스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피규어가 일본 쇼핑몰 아미아미에서 종합 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후속작에서도 그 여세를 이어갈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从逆袭走向康庄大道,《Trickcal: Revive》
《Trickcal》作为在二次元乃至整个韩国游戏界都极为罕见的逆袭案例,如今正向新作发起挑战。于今年6月通过概念官网首次亮相的《Trickcal: Revive》是一款以梦想成为宇宙第一公司、在广袤太空中航行为主题的二次元新作。在概念宣传片中,也出现了挤地铁上下班、钱包空空如也等能够感受到上班族辛酸的角色。预计游戏将围绕雇佣他们并将其培养成宇宙最强公司的过程展开。
《Trickcal》特有的脸颊鼓鼓的角色设计将在新作中延续。不过,相较于前作,脸颊尺寸略有缩小,并增添了鼻子等细节刻画。在设定方面,新作追求新的方向。据悉,此次登场的新角色名为“星磷”,介绍称其蕴含星光而生并能使用星星的力量。此外,在前作中登场的“希翁”也将在此次新作中露面,因此能够期待延续与《Trickcal》之间的紧密联系。
《Trickcal: Revive》目前正处于通过大规模招聘开发人员正式投入制作的阶段。因此,具体的上线时间及平台等尚未确定。Epid Games 代表 Han Jung-hyun 此前在7月于上海举办的 Bilibili World 现场接受 Denfaminicogamer 采访时曾透露,预计在2-3年后能够带来全新的消息。历经波折最终成功扭亏为盈的 Epid Games 将在更稳定的基础上推出怎样的《Trickcal》新作,着实令人期待。

将成为第二代二次元游戏首个激战地的东京电玩展
将于9月开幕的东京电玩展有望成为韩国二次元新IP的激战地。前文提及的《项目RX》已预告参展,《未来视》参展的可能性也极高。除此之外,还有携《香格里拉开拓异界~粪作猎人向神作发起挑战~》与《Pearl in Blue》参展的 Netmarble,以及 NC 正在筹备的《Astraea Oratio》等作品。
特别是今年的东京电玩展上,作为二次元游戏强国的中国游戏公司参展规模大幅减少,这对于韩国游戏公司而言,可以说是携新IP提前向当地粉丝展现自身存在感的绝佳机会。二次元第二代的首次正面交锋舞台预计将在东京电玩展上演。


서브컬처 게임이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첫 작품을 성공시켰던 국내 게임사 다수가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업계에서도 경험치를 쌓았던 1세대를 넘어 더 농축된 경험을 바탕으로 빚어낸 2세대로 넘어가는 분위기다. 준수한 완성도와 탄탄한 팬층을 지닌 기존작 다수가 건재한 가운데, 새로 태어날 타이틀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시키며 시장 규모를 증대시키는 결과로 이어지느냐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블루 아카이브 노하우 담았다, 프로젝트 RX
가장 먼저 살펴볼 부분은 넥슨게임즈 IO 본부가 선보이는 PC∙모바일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다. 블루 아카이브는 국내 서브컬처 게임 중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을 먼저 개척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당시 눈길을 끈 바 있다. 일본에서 초기에 두각을 드러낸 후 국내, 글로벌로 영역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 이를 기반으로 넥슨게임즈는 서브컬처 게임 전담조직 ‘IO 본부’ 창설에 이르렀다.
프로젝트 RX에는 일본 개척이라는 과제를 완수한 블루 아카이브 제작진의 노하우가 깊이 반영된다. 블루 아카이브 한국 및 글로벌 서비스를 총괄한 차민서 PD가 개발을 주도하고 있고, 청량한 아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유토카미즈가 아트 디렉터를 맡았다. 아울러 김용하 본부장 역시 블루 아카이브와 프로젝트 RX를 총괄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진을 토대로 블루 아카이브가 거뒀던 흥행을 재현할 수 있느냐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이 게임은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함께 살아가는 ‘이세계’ 구현을 목표로 삼고 있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한 3D 그래픽을 선보이며,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생활 콘텐츠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올해 7월에 열린 아니메 엑스포 2026에서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대외적인 활동에 나섰고, 9월에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26도 참가해 팬들에게 눈도장을 받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텐센트와의 시너지 노린다, 프로젝트 스피릿
블루 아카이브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를 선보인 시프트업도 차기작 개발에 나섰다. 2024년에 프로젝트 위치스로 발표됐다가, 새로운 이름으로 바뀐 ‘프로젝트 스피릿’이다. 개발 총괄은 2025년에 선임된 한대훈 디렉터가 맡고 있다. 한 디렉터는 마비노기, 블레이드앤소울 아티스트로 시작해, 프로젝트HG를 설립한 후 스매싱 더 배틀, 오버턴, 메탈릭 차일드 등을 출시하며 1인 개발자로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PC, 콘솔, 모바일까지 여러 기종을 아우르는 서브컬처 신작으로, 텐센트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는다. 단순한 퍼블리싱을 넘어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 서브컬처 게임을 전문으로 삼은 텐센트 산하의 용싱 인터랙티브가 공동 개발사로 참여한다. 시프트업은 텐센트 계열인 레벨 인피니트와 협력해 니케를 글로벌 흥행 궤도에 올려놓은 경험이 있기에, 프로젝트 스피릿에서도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시프트업 자체에서도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를 기반으로 축적한 개발 노하우와 제작 역량을 투입해, 차세대 서브컬처 시장을 겨냥할 게임으로 준비 중이다. 2027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시프트업은 지난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올해 안에 프로젝트 스피릿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하반기에도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더 게임 어워드 등 주요 게임 행사가 열리기에 앞으로의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혈라’의 아트워크 전면에,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서브컬처 개발 노하우를 보유한 신생 개발사의 기대작도 있다. 니케, 세븐나이츠 2 등의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컨트롤나인의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다. 특히 니케 등에서 유명세를 얻은 일러스트레이터 ‘혈라’ 김형섭 아트 디렉터가 핵심 제작진으로 손꼽힌다. 퍼블리싱을 맡은 스마일게이트 역시 소울워커,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등으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왔기에, 신규 타이틀로 영역을 더 넓히는 흐름이다.
미래시는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며, 시공간이 교차하는 세계관에서 주인공이 여러 소녀와 함께 멸망에 처한 시대를 구원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시간을 거슬러 운명을 바꾼다는 테마를 게임 제목에도 녹여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위치와 이동을 핵심적인 전략 요소로 사용하는 실시간 턴제 방식의 전투로 플레이적으로도 색다른 감각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앞세웠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기에, 올해부터 상당히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작년 도쿄게임쇼, AGF 출전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6월부터 사전예약을 개시했고, 파트너 크리에이터(영상 제작자) 모집도 시작했다. 7월에 열린 아니메 엑스포에서도 시연 공간을 운영하며 팬심 확보에 나섰다. 아울러 스마일게이트가 올해 도쿄게임쇼에 참가하기에, 미래시 역시 출품작 라인업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지구 넘어 우주까지 확장, 라스트오리진2
국내 서브컬처 게임 중 진한 성인 취향을 어필하며 고정 팬층을 확보한 라스트오리진도 후속작 제작이 확정됐다. 전작 개발진이 중심을 이루며 그랑사가, 소울워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등에 참여한 인력으로 제작진이 구성됐다. 특히 시나리오, 기획, 클라이언트 개발 부분 핵심 인력은 서브컬처 게임 개발 경력을 보유한 10년 이상의 경력자로 꾸려 탄탄한 경험을 토대로 후속작 역시 정상궤도에 올려놓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플레이적으로는 전작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되, 배경을 지구에서 우주로 확장하여 보다 장기적인 시리즈 전개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멸망 후 인간과 바이오로이드가 생존해나간다는 서사를 유지한다. 전투 부분에는 기존 핵심 요소를 일부 승계하되 덱빌딩 요소를 도입해 차별화를 꾀한다. 전투마다 달라지는 카드 선택과 성장 구조를 결합해, 획득한 카드와 강화 선택에 따라 다른 전투 흐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이야기한 구성을 토대로 라스트오리진 팬에게는 익숙하면서도 발전된 경험을, 신규 유저에게는 직관적이고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라스트오리진은 밸로프로 둥지를 옮긴 후, 중화권 및 일본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게임 캐릭터 티타니아 프로스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피규어가 일본 쇼핑몰 아미아미에서 종합 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후속작에서도 그 여세를 이어갈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역주행 넘어 탄탄대로로 간다, 트릭컬 파티마
서브컬처는 물론 국내 게임업계 전체에서 보기 드문 역주행 사례로 손꼽힌 트릭컬이 차기작에 도전한다. 지난 6월에 열린 티저 페이지를 통해 첫선을 보인 ‘트릭컬 파티마’다. 우주 제일의 회사를 꿈꾸며 외우주를 항해하는 여정을 다루는 서브컬처 신작으로, 티저 프로모션 영상에서도 지하철 출근과 텅텅 빈 통장 등 직장인의 애환을 느끼는 캐릭터가 등장했다. 이들을 고용해 우주 최고의 회사를 키워가는 과정을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트릭컬 특유의 볼이 통통한 캐릭터 디자인은 차기작에도 이어진다. 다만 전작보다 볼의 크기가 다소 줄었고, 코 등 세부적인 묘사가 추가된 형태다. 설정 면에서는 새로운 방향을 추구한다. 이번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별린’으로, 별빛을 품고 태어나 별의 힘을 사용한다고 소개됐다. 아울러 전작에도 등장했던 시온이 이번 신작에도 등장하기에, 트릭컬과의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부분도 기대할 수 있다.
트릭컬 파티마는 개발진을 대대적으로 채용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한 단계다. 따라서 출시 시기 및 플랫폼 등은 아직은 확정되지 않았다. 에피드게임즈 한정현 대표는 지난 7월 상하이에서 열린 빌리빌리 월드 현장에서 진행한 덴파미니코게이머(Denfaminicogamer)와의 인터뷰에서 2~3년 후에 새로운 소식을 전할 수 있으리라 전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여곡절을 넘어 흑자전환에 성공한 에피드게임즈가 좀 더 안정된 기반으로 선보일 트릭컬 신작의 면모가 어떨지 기대된다.

2세대 서브컬처 게임의 첫 격전지가 될 도쿄게임쇼
오는 9월에 열리는 도쿄게임쇼는 국내 서브컬처 신규 타이틀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앞서 언급한 프로젝트 RX가 이미 출전을 예고했고, 미래시 역시 참가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과 펄 인 블루를 앞세운 넷마블, 엔씨가 준비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등이 자리한다.
특히 올해 도쿄게임쇼는 서브컬처 게임 강국으로 손꼽히는 중국 게임사 출전이 크게 줄었기에, 국내 게임사에서 신규 타이틀을 앞세워 현지 팬들에게 사전에 존재감을 어필할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서브컬처 2세대의 첫 격돌 현장은 도쿄게임쇼가 될 전망이다.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
我不要忘记我的初心。一丝不苟,一步一步。 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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