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求生之路开发者的“全新4人合作游戏”开启测试
레포데 개발자의 ‘새로운 4인 협동 게임’ 테스트 연다

人工智能概要
求生之路首席设计师迈克·布斯正在开发全新4人合作射击游戏。该作由坏机器人游戏公司制作,目前正处于开发初期并招募测试玩家。游戏继承了前作的团队合作与紧张感,备受玩家期待。
迈克·布斯发布的新作消息指南
▲ 迈克·布斯发布的新作消息指南(图片来源:求生之路 Reddit社区)

曾担任《求生之路》首席游戏设计师的“迈克·布斯”传来了开发4人合作新作的消息。

迈克·布斯于8月31日(当地时间)在《求生之路》Reddit社区上透露,目前正在制作一款基于“让《求生之路》变得特别的核心要素”开发的新型4人合作射击项目。该项目正由电影及电视剧制作公司“坏机器人”的子公司“坏机器人游戏公司”负责制作。坏机器人也是曾负责游戏《传送门》电影化的制作公司。

本次新作以迈克·布斯的前作《求生之路》的团队合作与紧张感为核心。迈克·布斯表示:“目前新作处于开发初期阶段,正面向有限数量的玩家进行游戏测试。”并表示:“如果有玩家想要参与续作的开发,希望大家能积极参与测试。”

据悉正通过开发商官方网站招募参与者
▲ 据悉正通过开发商官方网站招募参与者(图片来源:坏机器人游戏公司官方网站)

另一方面,《求生之路》是由乌龟岩工作室与维尔福共同开发的以僵尸末日为背景的4人合作射击游戏。其主要目标是突破席卷场地的僵尸群前往安全地带,必须积极利用各自拥有的道具和武器前进。凭借丰富多样的地图、武器以及持续的后续支持获得了广泛好评。
마이크 부스가 게시한 신작 소식 안내문 (사진출처: 레프트 4 데드 레딧)
▲ 마이크 부스가 게시한 신작 소식 안내문 (사진출처: 레프트 4 데드 레딧)

레프트 4 데드 수석 게임 디자이너였던 ‘마이크 부스’가 4인 협동 신작 개발 소식을 전했다.

마이크 부스는 8월 31일(현지시간), 레프트 4 데드 레딧에 ‘레프트 4 데드를 특별하게 만든 핵심 요소’를 바탕으로 개발한 신규 4인 협동 슈팅 프로젝트를 제작 중이라 밝혔다. 영화 및 TV쇼 제작회사인 ‘배드로봇’의 자회사 ‘배드로봇 게임즈’에서 만들고 있다. 배드로봇은 게임 포탈의 영화화를 맡은 제작사이기도 하다.

이번 신작은 마이크 부스의 전작인 레프트 4 데드의 팀워크와 긴장감을 핵심으로 삼았다. 마이크 부스는 “현재 신작은 개발 초기 단계에 있고, 한정된 수의 게이머에게 한해 플레이 테스트를 실시 중”이라며, “차기작 개발에 참여하고 싶은 유저가 있다면 테스트에 참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개발자 홈페이지인 배드 로봇 게임즈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배드로봇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 개발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배드로봇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한편, 레프트 4 데드는 터틀록 스튜디오와 밸브가 공동 개발한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의 4인 협동 슈팅 게임이다. 필드에 몰아치는 좀비 무리를 뚫고 안전지대로 나아가는 것이 주요 목표로, 각자가 가진 아이템과 무기를 적극 활용해 나아가야 한다. 다채로운 맵과 무기, 꾸준한 사후지원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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