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探讨主要悬案,韩国游戏法与政策学会举办研讨会
주요 현안 논의,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워크숍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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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游戏法与政策学会将于6月19日至20日举办2026年研讨会。本次研讨会将探讨游戏产业的分级政策与防卫产业合作等核心议题。学会会长表示期待通过此次活动巩固产学研合作基础。
韩国游戏法与政策学会标志
▲ 韩国游戏法与政策学会标志(图片来源:韩国游戏法与政策学会官方网站)

韩国游戏法与政策学会将于6月19日至20日在首尔大学始兴校区研修院举办2026年研讨会。

本次研讨会旨在强化游戏法与政策研究能力,通过会员间的交流合作高效运营2026年学会各项业务,并探讨未来的发展方案。学会成员、实务协商体成员、游戏产业相关人士等20余人将出席。

6月19日上午8点将以体育活动拉开序幕,下午3点起正式进行政策合作研讨会。届时将围绕游戏产业主要现状与未来课题展开特别演讲及讨论。下午5点起举办晚宴交流会,并于20日早餐后解散。

在特别演讲环节,游戏物管理委员会秘书长 Gwon Hyeok-woo 将介绍游戏分级政策的最新动向及未来政策方向。此外,华宇律师事务所律师 Kim Geun-ho 将以“防卫产业与游戏产业合作的条件”为主题进行演讲,提出当游戏产业技术与内容实力和防卫产业相遇时所能创造的新思考与挑战课题。

学会会长(首尔大学教授)Yu Byung-jun 表示:“在瞬息万变的游戏产业环境中,法与政策的作用愈发重要。希望通过本次研讨会,共同思考游戏产业面临的新挑战,并寻找实质性的政策改善方向。”

他还补充道:“为了游戏产业的可持续增长,平衡监管与创新、设计符合产业现实的政策以及学术界、业界、政府间的三方紧密合作必不可少。期待本次研讨会能够进一步巩固此类合作的基础。”
▲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로고 (사진출처: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공식 홈페이지)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연수원에서 2026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게임법과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교류협력을 통해 2026년 학회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회원, 실무협의체 멤버, 게임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6월 19일은 오전 8시부터 체육활동으로 시작되며, 오후 3시부터 본격적인 정책협력 워크숍이 진행된다. 게임산업 주요 현안과 미래 과제에 대한 특별강연 및 토론이 펼쳐진다. 오후 5시부터는 만찬 교류회가 개최되고, 20일 조찬 후 해산한다.

특별강연에서는 권혁우 게임물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 게임 등급분류 정책 최신 동향과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아울러 법무법인 화우 김근호 변호사가 '방위산업과 게임산업 협업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한다. 게임산업 기술과 콘텐츠 역량이 방위산업과 만날 때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고민과 도전 과제를 제시한다. 

유병준 학회장(서울대학교 교수)은 "급변하는 게임산업 환경 속에서 법과 정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게임산업의 새로운 도전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게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규제와 혁신의 균형, 산업 현실에 맞는 정책 설계, 그리고 학계·업계·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그러한 협력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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