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mpir公开了整理继承者们反馈的第25期改善现状看板。统计期间为7月20日至7月24日通过游戏内GM活动收集到的意见。本期特点除了原有服务器外,还一同容纳了近期开放的“全球2”大区的声音。因此,新回归玩家群体中常提及的军团金库、支援模式、交易所激活等改善现状看板的常客话题无一漏网。让我们通过正文来了解详细内容。
Q. 使用支援模式挂机时,会与其他玩家重叠,导致挂机效率下降。
A. 我们将修改挂机逻辑,并在不久后进行改善。

Vampir的支援模式是一项能让继承者根据预设配置,轻松体验日常任务、副本以及野外挂机的实用功能。只要将每日重复进行的各项内容设置妥当,点击一下支援模式即可全部完成,非常便捷。
核心在于设有每日时间限制的内容。通常玩家会利用创造之深渊、褪色遗迹、古代工坊等,无需每次都繁琐地跑图,通过支援模式打包即可消耗时间。不过,这也存在效率问题。如果挂机点与其他玩家重叠,挂机效率会骤降。为了将各种资源损失降到最低,部分继承者甚至干脆不使用该功能。由于实际上不得不手动清内容,不少玩家对此表达了不便。

正因如此,改善现状看板中再次出现了关于支援模式改善的话题。本期将其归入了排除内容中,正如7月8日“之夜会谈直播”节目中所透露的那样,目前正在修改挂机逻辑以彻底解决该问题。官方再次承诺将尽最大努力以最快速度完成改善工作。
一同被排除的事项中还包括交易所激活相关内容。这同样是改善现状看板的常客话题,鉴于和支援模式改善一样已在直播中提及,因此在第25期内容中将其略过。官方再次强调了为激活交易所而准备的改善点,包括提供全新成长材料的交易支持、提高英雄品阶装备掉落率等。
Q. 军团金库分配很不方便,而且分配权限过于单一。
A. 均分很难做到,分配权限将在下一次更新中进行扩展。
接下来是关于军团金库的意见。这也是几乎每期都会遇到的改善诉求,在各个大区至少会被提及一次。在最近开通的全球2大区中,同样出现了关于军团金库分配及分配权限的意见。

遗憾的是,前者从以前开始就被列为“未采纳”事项。官方曾多次解释,由于每个奖励对应的军团贡献者信息与获取途径各不相同,因此无法进行统一分配。这并非游戏系统所能随意决定,而是为了不破坏各军团制定的政策与公平性。不过,官方也为未来的改善留下了余地。从目前来看,虽然暂无军团金库分段发放系统的计划,但如果出现相关问题,官方也会将此类情况纳入考虑。
同时表达的军团金库发放权限则被分类为“拟采纳”。官方透露,最初的规划是因为这属于涉及军团分配的重要权限,因此设计得较为保守。目前仅允许会长和副会长拥有分配权限,官方对此表示共鸣,承认根据军团的实际情况发放奖励确实存在困难。官方预告称,将在下一次更新中把该权限下放给首领。
Q. 进行军团占领战匹配时,战力差距太大了。
A. 第一轮将调整为反映军团战力的匹配机制。


每周六举办的军团占领战是Vampir近期登场的人气PvP内容。其人气秘诀在于匹配机制。由于该结构很难结成特定的联盟,因此能够纯粹展开军团与军团之间的实力对决。不过,在匹配时如果遇到过强或过弱的军团,有时就会引发问题。由于无法指定心仪的对手进行较量,而是必须接受系统指定的对阵,因此运气在其中占了一定比重。这也是呼吁以特定指标为基准来匹配对手的呼声日益高涨的原因。
对此,策划组长也认为,如果在占领战首次匹配时出现军团间战力差距,将会损害内容体验。官方预告称,未来在第一轮匹配时将应用反映军团战力的匹配机制,之后的轮次则改善为相同积分匹配。
由于正在进行中的军团占领战的第一轮已经结束,因此本赛季特地针对第二轮匹配进行了改善,使其能够反映军团战力。请各位玩家参考,之后的轮次将适用根据积分进行匹配的规则。
Q. 需要一键使用各种召唤券的“自动开启”功能。
A. 将添加批量开启功能,并追加探讨相关便利性事项。

在Vampir中,存在着涵盖各个成长领域的诸多召唤券。除了最先想到的血之形态、坐骑外,包含技能卡或装备的随机宝箱也是同样的道理。实际上这属于重复开启消耗品的行为,当通过参与各种活动积累了大量相关奖励时,想要全部使用会变得非常繁琐。对此,有继承者建议推出能够一次性召唤并开启这些道具的批量开启功能。
首先,策划组长对该意见深表共鸣。他解释称,每开启一张召唤券都要将视线移至背包下方,并且反复按键盘空格键的过程会带来相当大的疲劳感。因此,官方计划顺应意见添加批量开启功能,或同时考虑将召唤券分离至独立标签页的方案。此外,鉴于近期道具数量呈逐渐递增趋势,官方还表示将探讨是否存在能进一步提升道具使用流程便利性的优化方案。

'뱀피르'가 계승자들의 피드백을 정리한 25차 개선 현황판을 공개했다. 기간은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인게임 GM 활동을 통해 들어온 의견이다. 이번 회차 특징은 기존 서버 외에도 최근 열린 '글로벌2' 리전의 목소리를 함께 담은 점이다. 그러다 보니 신규·복귀 유저 입장에서 나올만한 클랜 금고, 서포트 모드, 거래소 활성화 등 개선 현황판의 단골 소재가 빠짐 없이 나왔다. 상세 내용을 본문을 통해 살펴보자.
Q. 서포트 모드 사냥 시, 다른 유저와 겹쳐서 사냥 효율이 떨어져요.
A. 사냥 로직을 수정해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겠습니다.

뱀피르의 서포트 모드는 일일 퀘스트와 인스턴스 던전, 필드 사냥을 계승자가 사전에 지정한 설정에 따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매일 반복 수행이 필요한 콘텐츠를 설정만 잘 해두면 서포트 모드 클릭 한 번에 완료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핵심은 매일 제한 시간이 있는 콘텐츠다. 보통 창조의 심연, 빛바랜 유산, 고대의 공방 등을 이용하는데, 이를 매번 번거롭게 움직일 필요 없이 서포트 모드로 묶어 시간 소진이 가능하다. 다만, 효율 문제가 있다. 다른 유저와 사냥 자리가 겹치면 사냥 효율이 급감한다. 각종 재화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계승자들은 해당 기능을 아예 이용하지 않을 정도다. 사실상 수동으로 콘텐츠를 해야 하므로 불편함을 호소한 유저가 많다.

그러다 보니 개선 현황판에 서포트 모드 개선 이야기가 다시 등장했다. 이번 회차는 제외된 내용에 들어갔는데, 지난 7월 8일 '밤의 회담 라이브' 방송에서 밝힌 대로 해결을 위해 사냥 로직을 수정 중이다. 최대한 빠르게 개선 작업을 완료할 것이라 재차 약속했다.
함께 제외된 사항으로 거래소 활성화 내용도 있다. 역시 개선 현황판의 단골 소재인데, 서포트 모드 개선과 마찬가지로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어 25차 내용에서 제외했다. 신규 성장 재료의 거래 지원 제공, 영웅 등급 장비 드랍 확률 상향 등 거래소 활성화를 위한 개선점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Q. 클랜 금고 분배가 불편하고, 분배 권한이 너무 한정적이에요.
A. 균등 분배는 어렵고, 분배 권한은 다음 업데이트에 확장하겠습니다.
다음은 클랜 금고에 관한 의견이다. 이 또한 거의 매 회 만나는 개선 요구 사항으로 리전마다 한 번 이상은 꼭 이야기가 나오는 주제다. 최근 문을 연 글로벌2 리전에서도 클랜 금고 분배와 분배 권한 관련 의견이 나왔다.

아쉽게도 전자는 예전부터 '미반영' 사항이다. 보상마다 클랜 기여자에 대한 정보와 획득처가 달라 일괄 분배는 불가능하다고 여러 차례 설명했다. 이는 게임 시스템으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클랜마다 정한 정책과 공정성을 해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대신 향후 개선 여지는 남겼다. 현재로썬 클랜 금고 분할 지급 시스템을 계획 중이진 않으나, 이슈가 생기면 이러한 케이스도 고려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함께 피력한 클랜 금고 지급 권한은 '반영 예정'으로 분류했다. 최초 기획은 클랜 분배와 관련된 중요 권한이라 보수적으로 만든 것이라 밝혔다. 지금은 마스터와 부마스터에게만 분배 권한 부여가 가능한데, 클랜의 상황에 따라 지급에 어려움이 있는 점에 공감을 표했다. 다음 업데이트에 리더에게도 권한을 줄 수 있도록 반영할 것이라 예고했다.
Q. 클랜 점령전 매칭 시 전투력 격차가 너무 큽니다.
A. 1라운드는 클랜 전투력을 반영한 매칭으로 조정하겠습니다.


매주 토요일 클랜 점령전은 뱀피르에 최근 등장한 인기 PvP 콘텐츠다. 인기 비결은 매칭에 있다. 특정한 연합을 짜기 힘든 구조라 순수하게 클랜과 클랜의 힘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덕분이다. 다만, 매칭 시 너무 강한 클랜, 혹은 너무 약한 클랜을 만나면 문제가 될 때가 있다. 원하는 상대를 점찍어두고 겨루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서 정해주는 대진을 받아야 하므로 운이 어느 정도 작용한다. 특정 지표를 기준으로 상대를 매칭하도록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진 이유다.
이에 기획 팀장 역시 점령전 최초 매칭 시 클랜 간 전투력 차이가 발생하면 콘텐츠 경험이 훼손된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최초 1라운드 매칭 시에는 클랜 전투력을 반영한 매칭을 적용하고, 이후 라운드는 동일 승점 매칭이 되도록 개선할 것이라 예고했다.
현재 진행 중인 클랜 점령전은 이미 1라운드가 끝났기에 이번 시즌에 한해 2라운드 매칭 시 클랜 전투력을 반영하도록 개선했다. 이후 라운드는 승점에 따른 매칭이 적용되는 점을 참고하자.
Q. 각종 소환권을 일괄로 사용하는 '자동 열기' 기능이 필요합니다.
A. 일괄 여는 기능을 추가하고, 관련 편의 사항을 추가 검토하겠습니다.

뱀피르에는 각종 성장 분야에 걸친 소환권이 많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피의 형상, 탈것 외에도 스킬 카드나 장비가 들어있는 랜덤 상자도 같은 방식이다. 사실상 소모품을 반복 개봉하는 것인데, 각종 이벤트 참여로 관련 보상이 많이 쌓였을 때 모두 사용하려면 굉장히 번거롭다. 이에 한 계승자가 해당 아이템을 한 번에 소환·개봉할 수 있는 일괄 열기 기능을 건의했다.
먼저 기획 팀장은 의견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소환권을 하나하나 열 때마다 인벤토리 하단에 내려가야 하고, 키보드의 스페이스 바를 반복해서 누르는 과정의 피로감이 매우 클 것이라 설명했다. 따라서 의견대로 일괄 열기 기능을 추가하거나 소환권을 별도 탭으로 분리하는 방식을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아이템 수가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라 아이템 사용 흐름에서 편의성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이 있을지 살펴볼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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