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铁拳 池田幸平,加入原田的'VS工作室'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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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万代南梦宫铁拳总监Ikeda Kohei加入Harada创立的VS Studio。两人曾在铁拳8中合作,此次重聚引发关注。随着其加入,工作室开发格斗游戏的可能性进一步提高。
加入VS Studio的Ikeda Kohei
▲加入VS Studio的Ikeda Kohei(中央)(图片来源:Ikeda Kohei个人X)

于今年6月从万代南梦宫离职的前《铁拳》总监Ikeda Kohei已加入Harada的新兴工作室。

Ikeda Kohei于18日通过个人社交媒体透露,自己已加入VS Studio,并正式着手制作全新作品。此次跳槽因过去曾在《铁拳8》中合作过的两名开发人员再度聚首而备受关注。VS Studio是于2025年底从万代南梦宫离职的Harada Katsuhiro所创立的SNK旗下开发商。

Ikeda通过社交媒体发表感言称:“能与过去的两名直属上司重新开始每天共同开发,在很多方面既有一种怀念的感觉,同时也充满着打造全新游戏的激动心情。非常期待接下来大家能够一起创造出什么样的成果。”

另一方面,VS Studio是一家旨在以“Versus”精神为起点,展现各种创新与挑战的开发商。此前,该开发商宣布将通过与SNK的相互合作来推进开发工作,因而受到了广泛关注。虽然目前尚未确切公布将开发何种游戏,但随着Ikeda Kohei的加入,开发格斗游戏的可能性进一步提高。
VS 스튜디오에 합류한 이케다 코헤이 (사진출처: 이케다 코헤이 개인 X)
▲ VS 스튜디오에 합류한 이케다 코헤이(중앙) (사진출처: 이케다 코헤이 개인 X)

지난 6월 반다이남코를 퇴사한 이케다 코헤이 전 철권 디렉터가 하라다의 신생 스튜디오에 입사했다.

이케다 코헤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VS 스튜디오에 합류하고, 본격적인 신작 제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적은 과거 철권 8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개발진이 재회한 것으로 주목을 받는다. VS 스튜디오는 2025년 말 반다이남코를 퇴사한 하라다 가츠히로가 설립한 SNK 산하 개발사다.

이케다는 SNS를 통해 “과거의 직장 상사 두 명과 다시 매일 개발에 임하고 있다 보니 여러 면에서 그리운 느낌이 들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낸다는 설렘이 가득하다”며, “앞으로 함께 무엇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표했다.

한편, VS 스튜디오는 ‘Versus’ 정신을 시작으로 다양한 혁신과 도전을 보여주려는 취지를 담은 개발사다. SNK와 VS 스튜디오가 상호 협력을 통해 개발을 진행한다고 밝히며 큰 주목을 받았다. 기존 어떤 게임을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실히 나오지 않았지만, 이케다 코헤이의 합류를 통해 격투게임 개발에 대한 가능성이 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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