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ON Games携手“With Young项目第二期”捐赠1亿韩元
‘위드영 프로젝트 2기’와 함께, 넥슨게임즈 1억 원 기부
2026.08.21 11:50 UTC+9
人工智能概要
NEXON GAMES联合基金会向绿色雨伞捐赠1亿韩元启动年轻照顾者支援项目第2期。项目将通过定制化支援减轻青少年照顾负担并助力未来发展。此前第1期项目成果显著,有效减少了照顾时间和心理压力。

NEXON GAMES于21日宣布,携手NEXON Foundation正式启动旨在支援年轻照顾者的社会贡献项目“With Young Project第2期”,并向绿色雨伞儿童财团捐赠了1亿韩元。年轻照顾者是指因家属残疾、疾病、衰老等原因需要照顾,或承担生计责任的儿童、青少年及青年。NEXON GAMES曾在去年9月启动“With Young Project第1期”项目,并向绿色雨伞儿童财团捐赠过1亿韩元。
在“With Young Project第1期”中,面向15名年轻照顾者通过专业照顾统筹人员提供了照顾、教育、健康、居住等按情况定制的支援。除此之外,还通过员工捐赠活动额外筹集了1028万韩元并转交给绿色雨伞儿童财团。同时还运营了包含游戏制作体验在内的寒假疗愈营等NEXON GAMES成员参与的项目。
根据第1期项目结束后的参与者影响力调查结果显示,日均家庭照顾时间从5.6小时减少至2.6小时,降幅约53.6%。年轻照顾者自身感受到的照顾参与度从7.4分降至4.0分,在集中于学习或前途方面感受到的负担也从2.9分降至1.9分。

在“With Young Project第2期”中,将基于第1期所展现出的照顾负担缓解成果,计划扩大项目范围,使年轻照顾者能够更加专注于个人的生活与未来。将继续为包含原有8名参与者及7名新人在内的共15人减轻照顾负担及提供生活稳定支援。与此同时,提供探索感兴趣领域与适性、具体筹备学业及前途的机会,并将进一步强化有关学业及考取资格证相关的教育与教辅材料购买支援。
NEXON GAMES ESG TF负责人Lee Young-ho表示,将持续利用游戏公司的优势进行支援,以便年轻照顾者能够减轻照顾负担,并探索和思考梦想与前途。
NEXON Foundation事务局长Choi Yeon-jin提及了年轻照顾者在照顾家属的同时难以充分筹备学业与前途的现实,并强调了针对各自情况进行细致且持续支援的重要性。Choi Yeon-jin事务局长补充道,期待像“With Young Project”这样企业与专业机构合作的各种尝试能够得以普及,让更多的年轻照顾者能够筹备未来。

넥슨게임즈는 21일, 넥슨재단과 함께 영케어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고, 초록우산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영케어러는 장애,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생계 책임을 지는 아동, 청소년 및 청년을 뜻한다. 넥슨게임즈는 지난해 9월에도 위드영 프로젝트 1기 사업을 시작하며 초록우산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위드영 프로젝트 1기에서는 영케어러 15명을 대상으로 전문 돌봄 코디네이터를 통한 돌봄, 교육, 건강, 주거 등 상황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됐다. 이와 더불어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통해 1,028만 원을 추가로 모금하여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게임 제작 체험을 포함한 겨울방학 힐링캠프 등 넥슨게임즈 구성원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1기 사업 종료 후 참여자 대상 임팩트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루 평균 가족 돌봄 시간은 5.6시간에서 2.6시간으로 약 53.6퍼센트 감소했다. 영케어러 스스로 느끼는 돌봄 관여도는 7.4점에서 4.0점으로 낮아졌으며, 공부나 진로에 집중하는 데 느끼는 부담도 2.9점에서 1.9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위드영 프로젝트 2기에서는 1기에서 나타난 돌봄 부담 완화 성과를 기반으로, 영케어러들이 개인의 삶과 미래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참여 인원 8명과 신규 7명을 포함한 총 15명에게 돌봄 부담 경감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지속한다. 이와 함께 관심 분야와 적성을 탐색하고 학업 및 진로를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학업 및 자격증 취득 관련 교육과 교보재 구입 지원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넥슨게임즈 이영호 ESG TF장은 영케어러들이 돌봄 부담을 덜고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게임회사의 강점을 활용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넥슨재단 최연진 사무국장은 영케어러들이 가족을 돌보며 학업과 진로를 충분히 준비하기 어려운 현실을 언급하며, 각자의 상황에 맞는 세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사무국장은 위드영 프로젝트와 같이 기업과 전문기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시도가 확산되어 더 많은 영케어러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
致力于游戏与文字创作。 viina@gamemeca.com
推荐新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