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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动作游戏重生的CROSSFIRE,开发纪录片公开
액션게임으로 재탄생하는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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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gate公开了That's No Moon开发的《穿越火线》纪录片。片中详细介绍了自适应掩体系统等核心开发技术。双方计划持续公开更多开发幕后花絮。
《穿越火线》开发纪录片截图
▲ 《穿越火线》开发纪录片截图(图源:Smilegate)

Smilegate于21日公开了由全球开发商That's No Moon正在开发的AAA级单人动作冒险新作《穿越火线》的首部幕后纪录片,其中包含了游戏的开发理念与核心技术开发过程。

在这部纪录片中,That's No Moon介绍了重新诠释传统射击游戏掩体系统的“自适应掩体”开发过程、工作室构成、与Smilegate的合作背景以及与《穿越火线》IP世界观的连结性等内容。

That's No Moon于2021在美国洛杉矶成立,由来自顽皮狗和无限战争等主要开发商的资深开发人员为主力。这些开发人员包括曾参与《使命召唤》、《最后的生还者》等开发的专家、《刺客信条》系列动画开发者以及在线FPS领域的关卡设计师等。Smilegate为了将《穿越火线》IP扩展为AAA级单人游戏,物色了具备全球开发能力的团队,而That's No Moon表示,在Smilegate的支持与高度创作自主权下,他们得以在射击游戏领域挑战创新技术。

That's No Moon的目标是推进过去射击游戏模式化的游戏设计语法。他们摆脱了传统射击游戏的规格化结构,构建了能够在类似现实的规则外且有机地形中自然移动和寻找掩体的“自适应掩体”系统。该系统的核心在于,即使在岩石和坡面等形状难以规范化的地形中,角色也能根据周边环境自然地改变姿态并进行掩蔽。为此,他们积极利用了虚幻引擎5的“Nanite”和“Lumen”技术,通过能够表现复杂地形和真实照明的最新技术实现了高密度空间,并结合了Motion Matching技术,正在开发角色的自然动作。

开发团队为了提高游戏的沉浸感,也在动作捕捉环境中倾注了心血。That's No Moon在工作室内部构建了自主动作捕捉舞台,并与曾参与詹姆斯·卡梅隆导演的电影《阿凡达》系列等的好莱坞专家合作,提升了角色演技和电影化表现的完成度。新作《穿越火线》的IP不仅在游戏玩法上,在讲故事方面也展现了新的可能性。

新作以原本敌对的两名雇佣兵在特定情况下必须合作的关系为中心展开故事。开发团队计划不采用单纯的善恶对立,而是描绘立场和背景各异的人物根据情况变成敌人并逐渐理解对方的过程。这与基于对抗双方观点的《穿越火线》世界观相连。开发团队解释说,《穿越火线》的世界观不将任何一方规定为绝对的善或恶,这非常适合展开他们长期以来想要讲述的故事。

游戏的难度也与这种叙事息息相关,开发团队为敌对人物为了生存和执行任务而不得不合作的情况赋予了说服力,在战斗中实现了适当的紧张感与挑战性。团队补充道,这样设计是为了让玩家在同时体验掩体的必要性与战斗危险性的同时,能够理解自适应掩体系统并获得很高的成就感。

Smilegate计划通过此次项目,将长期受到全球玩家喜爱的《穿越火线》IP领域从在线FPS扩展到AAA级单人游戏。其目标是在继承原有IP世界观和身份的同时,结合新开发团队的技术力和创作能力,向全球玩家展现崭新的《穿越火线》。

Smilegate和That's No Moon计划在游戏发售前依次公开包含开发理念和制作过程的内容。他们表示将持续介绍游戏世界、角色设计、自适应掩体系统技术挑战、通过动作捕捉制作故事等各种开发幕后花絮。《穿越火线》开发纪录片可以在Smilegate官方YouTube频道上确认。

《穿越火线》开发纪录片截图
▲ 《穿越火线》开发纪录片截图(图源:Smilegate)

《穿越火线》开发纪录片截图
▲ 《穿越火线》开发纪录片截图(图源:Smilegate)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穿越火线》开发纪录片截图
▲ 《穿越火线》开发纪录片截图(图源:Smilegate)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개발사 댓츠노문(That's No Moon)이 개발 중인 AAA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처 신작 크로스파이어(Crossfire)의 개발 철학과 핵심 기술 개발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1편을 21일 공개했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댓츠노문은 기존 슈터 장르의 엄폐 시스템을 재해석한 '적응형 엄폐' 개발 과정 및 스튜디오 구성, 스마일게이트와의 협업 배경, 크로스파이어 지식재산권(IP) 세계관과의 연결성 등을 설명했다.

댓츠노문은 2021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너티독과 인피니티 워드 등 주요 개발사의 베테랑 개발진을 주축으로 출범했다. 이들 개발진에는 콜 오브 듀티, 라스트 오브 어스 등의 개발에 참여했던 전문가들과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애니메이션 개발자, 온라인 FPS 분야 레벨 디자이너 등이 포함됐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지식재산권을 AAA 싱글 플레이로 확장하기 위해 글로벌 개발 역량을 갖춘 팀을 물색했고, 댓츠노문은 스마일게이트의 지원과 높은 창작 자율성을 바탕으로 슈팅 장르에서 혁신적인 기술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댓츠노문은 과거 슈팅 장르의 정형화된 게임 디자인 문법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들은 기존 슈팅 게임의 규격화된 구조에서 벗어나 실제 현실처럼 불규칙하고 유기적인 지형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동하고 엄폐할 수 있는 '적응형 엄폐' 시스템을 구축했다. 바위와 경사면 등 형태를 규격화하기 어려운 지형에서도 캐릭터가 주변 환경에 맞춰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꾸고 엄폐하도록 하는 것이 이 시스템의 핵심이다. 이를 위해 언리얼 엔진5의 '나나이트(Nanite)'와 '루멘(Lumen)' 기술을 적극 활용했으며, 복잡한 지형과 사실적인 조명 표현이 가능한 최신 기술로 밀도 높은 공간을 구현하고 모션 매칭(Motion Matching) 기술을 결합하여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개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개발진은 게임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퍼포먼스 캡처 환경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댓츠노문은 스튜디오 내부에 자체 퍼포먼스 캡처 스테이지를 구축하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Avatar)' 시리즈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캐릭터 연기와 시네마틱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신작 크로스파이어의 지식재산권은 게임 플레이뿐 아니라 스토리텔링 측면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신작은 서로 적대하던 두 용병이 특정 상황에서 협력해야 하는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개발진은 단순한 선과 악의 대립 대신, 서로 다른 입장과 배경을 가진 인물들이 상황에 따라 적이 되고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는 서로 대립하는 양측의 관점을 기반으로 발전해온 크로스파이어의 세계관과 연결된다. 개발진은 한쪽을 절대적인 선 또는 악으로 규정하지 않는 크로스파이어 세계관이 자신들이 오랫동안 구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펼치는 데 적합했다고 설명했다. 

게임의 난이도 역시 이러한 서사와 연관되며, 개발진은 적대하던 인물들이 생존과 임무 수행을 위해 협력해야 하는 상황에 설득력을 부여하고자 전투에 적절한 긴장감과 도전성을 구현했다. 이용자가 엄폐의 필요성과 전투의 위험성을 동시에 경험하며 적응형 엄폐 시스템을 이해하고 높은 성취감을 느끼도록 설계했다고 부연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은 크로스파이어 지식재산권의 영역을 온라인 FPS를 넘어 AAA 싱글 플레이로 확장할 계획이다. 기존 지식재산권이 가진 세계관과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개발진의 기술력과 창작 역량을 결합하여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크로스파이어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다. 

스마일게이트와 댓츠노문은 게임 출시 전까지 개발 철학과 제작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 세계, 캐릭터 디자인, 적응형 엄폐 시스템 기술적 도전, 퍼포먼스 캡처를 통한 스토리텔링 제작 등 다양한 개발 비하인드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는 스마일게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크로스파이어 개발 다큐멘터리 스크린샷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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