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전세계 게임사부터 대사관까지, 지스타 B2B 부스스케치
  • 지스타 특별취재팀 입력 2014-11-22 18:00:11
  •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4'가 20일 개막했다. '지스타 2014'는 크게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B2C와 업계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B2B관으로 나뉜다.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B2B관에는 35개국 617개사 2,567부스가 참여했다. 이중 해외업체가 235개사가 참여했으며, 독일무역부자진흥처나 영국, 오스트리아 대사관 등 다양한 기관도 눈에 띄었다.

    또한, B2C에 참가하지 않은 게임사는  B2B에서 새로운 신작을 공개하기도 했다. 게임메카는 일반 관람객에게 베일에 싸인 공간 B2B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B2B는 제 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일반 관람객은 입장이 불가능하다


    ▲ B2B관 3층 입구에 있는 독일 시장 진출 장려를 위한 포스터가 눈에 띈다


    ▲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컴투스 부스가 제일 먼저 보였다


    ▲ 컴투스 부스 한 편에 '원더택틱스' 영상이 보인다


    ▲ 블루사이드도 '킹덤 언더 파이어 2'로 B2B에 참여했다


    ▲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의 개발사인 케이랩도 B2B로 참여했다


    ▲ 벽면에는 케이랩 게임 3종의 포스터가 마련돼 있다


    ▲ 플레이위드 부스에는 '로한: 컨쿼러' 포스터와 함께 프로모션 영상이 재생됐다


    ▲ '로한: 컨쿼러' 전투 화면


    ▲ 엔터메이트 부스 벽면에는 신작 '프로젝트 EONE'이 보인다


    ▲ 바른손이앤에이 벽면에는 신작게임 '아스텔리카' 포스터가 보인다


    ▲ 제페토는 FPS게임 'SOW' 영상을 중앙에 위치한 대형 화면을 통해 선보였다


    ▲ 벽 면에는 'SOW'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보인다


    ▲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온그린'을 부스에서 시연했다


    ▲ 부스 측면에는 스크린골프장도 있다. 여기서 프로 골퍼의 강습도 진행됐다


    ▲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가까이 다가갔다


    ▲ 오큘러스VR를 활용해 가상현실 레이싱게임을 즐기는 모습. 움직임에 따라 의자가 흔들리고 바람도 나온다


    ▲ 글로벌기업 텐센트도 B2B로 참여했다


    ▲ 텐센트의 마스코트 인형


    ▲ 영국대사관 부스. 작은 부스마다 참여한 게임사가 다르다


    ▲ 좌측에는 영국 병사의 판넬이 세워져 있다


    ▲ 영국대사관 좌측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스도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상담이 진행됐다


    ▲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무역대표부도 B2B로 참가했다


    ▲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


    ▲ 엔터프라이즈 유럽 네트워크 부스


    ▲ 주한 폴란드대사관 무역/투자진흥부 부스


    ▲ 게임스컴 2015부스는 늦은 시간 찾아갔더니 담당자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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