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펍지 주식회사가 중국 인터넷 기업 텐센트와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펍지 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3월 처음 선보인 후 지금까지 2,100만 장 이상 판매 됐고, 이번 텐센트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양사가 긴밀히 협업해 중국 유저들에게 최고의 게임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7.11.22 14:22
  • 펀플웍스가 대형 투자사 SBI인베스트먼트와 함께 글로벌 게임사 소프트닉스를 인수하여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2001년 설립된 소프트닉스는 ‘건바운드’, ‘라키온’, ‘울프팀’ 등 다양한 게임을 직접 개발하고 전세계에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81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당기순이익 28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매출 100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2017.11.22 12:54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가 랜덤 박스로 어마어마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유럽에서도 이를 촉매 삼아 게임 도박성 논란이 정치권에서 공론화되고 있다. 영국, 프랑스, 벨기에가 랜덤박스를 도박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한 것이다. 16일, 프랑스 국회의원 제롬 듀레인은 프랑스 온라인게임 규제청에 서신을 전달하여 랜덤박스 규제를 촉구했다
    2017.11.22 11:14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가 발매된 11월 17일, EA 주가가 4% 이상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최근 불거진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 과금 논란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EA 주가는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 발매 하루 전인 16일만 해도 나스닥 기준 1주 111달러를 유지 중이었다. 그러나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가 발매된 17일 주가는 108달러까지 추락했다. 하루 만에 2.5% 가량이나 감소한 것이다
    2017.11.21 14:36
  • 지난 7월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가 발표했던 '토탈 워' 외전 '토탈 워 사가' 시리즈의 첫 작품이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서기 9세기 영국을 무대로 한 '토탈 워 사가: 브리타니아의 왕좌'다. '토탈 워 사가: 브리타니아의 왕좌'는 서기 878년 영국에서 벌어진 바이킹들의 침략, 앵글로 색슨 7왕국의 몰락, 알프레드 대왕의 반격과 영국 통일이라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2017.11.21 11:28
  • 다양한 전자상품을 번들로 판매하는 인터넷 사이트 험블 스토어가 '브루탈 레전드'를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2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가을맞이 세일의 일환으로 배포되는 '브루탈 레전드'를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게임을 받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험블 스토어와 스팀 계정이 필요하다
    2017.11.21 10:18
  • 게임산업 규모가 커짐에 따라 사회각계의 게임에 대한 관심도 점차로 커지고 있다. 그렇다 보니 국내 최대 게임행사 지스타에 수많은 정치인들이 매번 방문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정치인들이 지스타에 찾아와 게임산업진흥에 대한 국회의 지원을 약속하고도 그 말을 실행에 옮긴 적은 거의 없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얼마나 되는 정치인이 지스타를 찾아왔고, 대체 어떤 약속을 하고 갔는지 일일이 기억하기 힘들다
    2017.11.18 22:30
  • 11월 18일 ‘지스타 2017’의 일환으로 열린 ‘마인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는 기껏해야 벽돌 쌓기에 불과할 거라는 예상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함,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숨가쁘게 진행됐다. 이 날 대회는 시작하기 전부터 어마어마한 수의 관객들이 모여 객석을 가득 채웠다
    2017.11.18 17:58
  • 올해 지스타는 강진으로 인한 수능연기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하고도 지난 해 대비 첫날 입장객 수가 6.9% 많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그만큼 양적 성장은 올해도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지스타 2017’은 질적으로는 얼마나 성장을 거두었을까? 방문객 입장에서 올해 지스타를 둘러보고 느낀 점을 종합해보았다. 과연 올해 지스타는 어떤 점에서 진일보했고, 어떤 문제들이 아직 남아있는지 확인해보자
    2017.11.17 15:21
  • 지스타는 다음 해 발매될 주요 신작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즉, 지스타를 보면 다음 해 어떤 게임들이 유행할지를 대충 짐작할 수 있다. 지난 ‘지스타 2016’은 첨단기술로 무장한 AR과 VR이 전면에 등장해 ‘모탈 블리츠’, ‘배트맨 아캄 VR’ 등 올해 화제를 일으킨 게임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올해 ‘지스타 2017’로 볼 수 있는 내년 게임업계 동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2017.11.16 15:04
  • 블루홀이 지난 9일 공개한 신작 MMORPG '에어'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차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금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에어'는 부서진 행성과 부유도로 이루어진 세상을 배경으로 진화된 기계 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MMORPG로, 다양한 비행선과 탈 것을 이용한 RvR, 공중 전투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에어'의 첫 CBT는 오는 12월 13일부터 진행되며 테스트 참가 희망자들은 11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설문 조사에 참여한 뒤 신청하면 된다
    2017.11.13 14:19
  •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콜 오브 듀티'에 이어 '오버워치'도 영화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오버워치' 영화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IP로 장난감, 수집품, 의류, 서적, 영상물 등을 제작하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콘슈머 프로덕트 그룹의 CEO, 팀 킬핀이 영국 게임전문매체 MCV와 인터뷰하던 중 나왔다
    2017.11.13 14:03
  • 워게이밍이 지난 12일 시드니에서 개최된 '월드 오브 탱크' e스포츠 대회 ‘WGL APAC 2017 추가 시즌 파이널’에서 중국의 YaTo RSGaming이 다국적 팀 Team Efficiency 을 꺾고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에 올랐다고 전했다. 대회에서 1, 2위를 차지한 YaTo RSGaming과 Team Efficiency는 12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2017.11.13 12:46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는 패키지 게임임에도 캐릭터와 장비를 랜덤 박스 방식으로 추가 구매하게 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원성을 산 바 있다. 이에 최근 EA는 정식 발매 버전에서는 플레이만 해도 콘텐츠 대부분을 해금할 수 있게 수정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해금에 걸리는 시간이 문제가 됐다. 기본 캐릭터 6종을 모으는 데 걸리는 시간만 170시간 이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2017.11.13 12:04
  • 그라비티가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출품작은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포함, ‘라그나로크 스피어오브오딘’,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요지경’, ‘미라클 뽀로로’ 모바일 게임 5종과 PC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제로’로 총 6종이다
    2017.11.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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