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넷마블이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공의 경계'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사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집필 20주년을 맞는 '공의 경계'는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시나리오를 담당하고 있는 'TYPE-MOON'의 유명 작가 나스 키노코의 장편소설이다.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으며, 국내에도 다수의 고정 팬을 보유하고 있다
    2018.03.30 15:53
  • 2011년에 출시된 AOS 게임 '카오스 온라인'이 7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 서비스 종료에 따라 신규 회원가입이 중단되며 홈페이지도 닫힌다. 올해 1월부터 3월 30일 사이 충전된 유료 재화는 환불 신청 시 모두 환불 처리된다
    2018.03.30 13:34
  • 최근에 유비소프트가 발매한 '파 크라이 5'가 화제다. '파 크라이 5'는 뛰어난 그래픽, 호쾌한 전투, 다양한 수집 요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스팀 동시 접속자 수만 해도 30일 기준 81,662 명에 달한다. 이는 스팀 전체 게임 중 다섯 번째로 높은 수치다. 이러한 '파크라이 5'에서 게임 자체 외에도 눈길을 끄는 매혹적인 요소가 하나 더 있으니, 바로 악당으로 등장하는 카리스마 있는 컬트 지도자 '조셉 시드'다. 그의 신비스럽고 광기 어린 존재감 덕분에 게임은 한층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2018.03.30 11:32
  • 넷마블이 30일 구로 지밸리컨벤션센터에서 제 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장 후 첫 주주총회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넷마블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4,248억원, 영업이익 5,098억원, 순이익 3,609억원 기록 등 지난해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다
    2018.03.30 10:48
  • 한빛소프트가 오는 4월 ‘오디션’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개발한 '오디션 VR'을 데이드림을 통해 출시한다. 이에 따라 전세계 구글플레이 이용자들이 4월부터 '오디션'을 VR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오는 4월 출시 예정인 '오디션 VR'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주인공 소녀 캐릭터를 성인으로 키우는 과정에서 매주 미션을 주면 해당 캐릭터가 미션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 유저가 캐릭터를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 소녀가 다양하게 성장할 수 있다.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고, 이 보상을 통해 코스튬을 구매해 캐릭터에 입힐 수 있다
    2018.03.29 19:30
  • 펀컴이 준비 중인 신작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의 플레이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시작 화면부터 전투, 캐릭터 성장, 아이템 수집에 이르는 내용을 확인 가능하다. 실제 게임 콘텐츠 중 핵심이 되는 사항들이 구체적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03.29 10:55
  • '엑스컴 2'가 처음 발매됐을 때 가장 주목 받은 부분 중 하나는 스토리였다. 기존 '엑스컴'은 늘 지구를 침공하는 외계인들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았지만, '엑스컴 2'는 외계인에게 이미 정복된 지구를 무대로 하는 인류해방전선을 그렸기 때문이다. 이 흥미로운 설정에 매료돼 처음 '엑스컴을 시작해 프랜차이즈 팬이 된 플레이어도 적지 않다
    2018.03.27 17:24
  • 2017년 GOTY 수상작 후보로 여러 번 거론된 '호라이즌 제로 던'은 여러 독특한 요소들로 출시 직후부터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오픈 월드, 기계생물로 이루어진 생태계, 인류 멸망 이후 먼 미래에 재건되기 시작한 원시문명 등 흥미로운 소재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점은, 이처럼 여러 요소가 위화감 없이 한 데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세계관이다
    2018.03.27 15:38
  • ‘둠’의 가장 큰 재미는 숨 쉴 틈도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강도 높은 전투다. 정신 없이 움직이며, 크고 강한 총으로 적을 벌집으로 만드는 것. 이 원초적이면서 쾌감이야말로 ‘둠’이 선사하는 가장 뛰어난 재미라는 데 반대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2018.03.24 22:18
  • ‘울티마 온라인’이 2017년 9월로 20주년을 맞았다. 이에 올해 GDC에는 ‘울티마 온라인’ 20번째 생일을 맞아 옛 핵심제작자들이 모여, 이 전설적인 게임이 오늘날 MMORPG에 미친 영향을 종합해보는 자리를 준비했다. GDC 강연 ‘고전 게임 포스트모템: 울티마 온라인’은 과연 이 게임이 어떻게 탄생했고, 세상에 어떠한 족적을 남겼는지 그 역사를 다루었다
    2018.03.24 17:51
  • 전세계에서 가장 큰 동시에 가장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게임시장은 중국이다. 하지만 중국 시장을 단순히 큰 돈 벌 수 있는 '금광' 정도로 생각하고 접근한 개발자들은 낭패를 당하기 십상이다. 물론 판오 등 제도적인 측면에서도 진입이 쉽지 않지만, 어떻게든 틈을 비집고 들어가도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시장임을 깨닫게 된다. 외부와 판이하게 다른 중국 게임 문화 탓이다. 분명 전세계 시장에서는 성공한 게임이어도 중국에서는 외면 받기도 하고, 반대로 모두 거들떠보지 않던 게임이 중국에서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리기도 한
    2018.03.23 18:34
  • 최근 에픽게임즈가 공들여 개발한 AOS 게임 ‘파라곤’ 서비스를 종료했다. 게임업체가 긴 기간 큰 예산을 들여 만든 게임을 이처럼 빨리 서비스 종료하는 일은 흔치 않다. 그것도 에픽게임즈라는 명가가 127억 원이나 투자해 제작한 수준 높은 작품을 고작 1년 남짓한 시간 만에 접은 것이니,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2018.03.23 15:30
  • GDC를 맞아 함께 열린 유니티 2018 키노트에서는 올해 업데이트 되는 다양한 신규기능과 함께, 유니티가 추구해나갈 방향성도 제시됐다. 그 중 하나가 비게임 분야 진출 증대다. 지금도 게임 외 영역에서 유니티 엔진이 활발히 쓰이고 있지만, 앞으로는 더욱 넓은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리겠다는 것이다
    2018.03.23 13:04
  • 올해 GDC에 ‘소닉’의 비밀을 풀어줄 독특한 강연이 하나 등장했다. ‘소닉’을 기획한 오시마 나오토와 야스하라 히로카즈가 ‘고전게임 포스트모템: 소닉 더 헤지혹’을 준비한 것이다. 게다가 이 강연에서는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더 드러났으니, 사실 ‘소닉’은 세가가 닌텐도 대표 캐릭터 ‘마리오’를 눌러버리기 위해 만든 ‘킬러’ 캐릭터라는 것이다
    2018.03.23 08:56
  • 전세계 게임 개발자들이 모이는 행상 GDC에는 여러 부속 이벤트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것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게임 개발자들의 선택’일 것이다. 이 시상식은 지난 해 출시된 게임 중 특별한 작품들을 뽑아 상을 주는 행사로, 전문 개발자들의 안목과 비영리 시상식이라는 점 덕에 가장 공신성 있는 GOTY 시상식으로 꼽힌다
    2018.03.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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