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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부터 영웅 소개까지, '포 아너' 신규 영상 4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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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사무라이, 바이킹의 드림매치 '포 아너'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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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게임즈는 15일(목), 자사가 국내 유통하는 유비소프트 액션게임 ‘포 아너’ 신규 영상을 우리말 자막과 함께 공개했다

‘포 아너’는 유럽 기사와 일본 사무라이, 북구 바이킹이 한데 모여 격전을 펼치는 액션게임이다. 새롭게 공개된 영상은 스토리 도입부와 각 진영별 영웅 소개까지 총 4종이다. 이를 통해 어째서 세 진영이 전쟁을 개시했는지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피스키퍼’, ‘슈고키’, ‘워로드’의 플레이 방식을 확인 가능하다.

게임의 세 축을 이루는 진영은 ‘아이언’ 군단의 기사, ‘효단’ 제국의 사무라이, 그리고 ‘워본’ 바이킹이다. 이들은 피에 굶주린 ‘블랙스톤’ 군단 우두머리 ‘아폴리온’의 이간질에 넘어가 서로 끝없는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아폴리온’은 양과도 같은 약자들을 솎아내고 늑대의 시대를 불러오겠다고 호언한다.


▲ 유비소프트 '포 아너'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제공: 인트라게임즈)

이와 함께 전장에 합류한 기사단의 새 영웅은 ‘피스키퍼’다. 짧은 쌍검을 양 손에 쥔 ‘피스키퍼’는 ‘아이언’ 기사들 가운데 가장 재빠른 자로, 신속하고 치명적인 일격으로 적을 제거한다. 상대의 몸을 타넘거나 공중제비를 도는 등 중장갑을 걸친 기사에게선 볼 수 없는 날렵한 몸놀림이 특징이다. 잔기술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해 보인다.


▲ 날렵한 기사 영웅 '피스키퍼' 소개 영상 (영상제공: 인트라게임즈)

다음으로 사무라이 영웅 ‘슈고키’는 ‘효단’ 제국 최고의 힘꾼으로, 거대한 철봉 ‘테츠보’를 휘둘러 무엇이든 박살낸다. 여느 사무라이보다 움직임은 다소 둔하지만 이를 상쇄하고 남을 정도의 파괴력을 지녔다. 자신보다 작은 적을 붙잡아 내리꽂고, 포효를 내질러 위협하기도 한다. 사무라이 진영에 없어선 안될 파워형 캐릭터다.


▲ 괴력의 사무라이 영웅 '슈고키' 소개 영상 (영상제공: 인트라게임즈)

끝으로 바이킹 영웅 ‘워로드’는 날이 넓은 장검과 원형 방패를 사용하는 균형 잡힌 전사다. 이들은 이름처럼 돌격의 선봉에 서서 덮쳐오는 위협을 막아내고 적의 전열을 무너뜨린다. 방패로 공격을 튕겨내고 경직시킬 뿐 아니라 칼을 박아 고정시킨 후 방패 옆면으로 수 차례 후려쳐 제압하는 등 다채로운 기술을 보여준다.


▲ 균형 잡힌 바이킹 영웅 '워로드' 소개 영상 (영상제공: 인트라게임즈)

‘포 아너’는 오는 2월 14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트라게임즈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영훈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독자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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