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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공략 3부] 16레벨 이후 광렙 비결은 ‘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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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의 레벨 업은 도핑에 달렸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2회차 ‘리니지M’ 가이드에서는 시작부터 15레벨까지의 튜토리얼 과정을 알아보았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게임을 즐길 차례다.

이어서 하게 되는 16레벨부터 39레벨까지는 ‘사냥 퀘스트’만 수행해도 아직 쉽게 레벨 업 할 수 있는 초보자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 우선 숙지해야 할 것은 바로 소모성 아이템, 장비, 버프 등을 관리하는 ‘자원관리’다. 튜토리얼에서는 기본적으로 ‘체력 회복제’를 비롯한 소모성 아이템이 제공됐고, NPC들이 버프를 걸어주었으므로, 플레이어가 자원을 관리할 일이 없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직접 소모성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버프를 거는 등 보급에 신경 써야 한다. ‘자원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사냥 난이도는 대폭 상승하며 그에 따라 레벨 업 속도도 더디어지기 때문이다.

이번 회 ‘리니지M’ 가이드에서는 16레벨부터 39레벨 사이에 수행하게 될 ‘사냥 퀘스트’ 개요 및 사냥 시 꼭 유지해야 할 필수 버프 종류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16레벨부터 39레벨까지, 고속 레벨 업을 원한다면 ‘퀘스트’만 하자

튜토리얼이 끝나면 각 클래스는 저마다 다른 지점에서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어디서 시작하든 앞으로 하게 되는 일은 똑같다. 바로 ‘사냥 퀘스트’다. 시작 지점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NPC가 특정 종류의 괴물을 몇 마리 이상 잡으라는 ‘사냥 퀘스트’를 준다.

빠른 레벨 업을 원한다면 필드에서 무작정 사냥하기보다는 ‘사냥 퀘스트’를 우선 처리하는 것이 좋다. ‘리니지M’은 몬스터 하나를 잡을 때 주는 경험치가 적고 퀘스트 완수 경험치는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냥 퀘스트’를 수행하면 괴물을 잡아서 얻는 사냥 경험치에 더해 퀘스트 완수 경험치까지 추가로 받아 매우 빠르게 레벨 업 할 수 있다. 퀘스트 완료 시 각종 소모성 아이템을 추가 보상으로 받는다는 것도 유리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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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에는 퀘스트 보상 경험치 경험치만으로도 빠르게 레벨이 오른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여기에 퀘스트 위주로 사냥할 때 좋은 점이 한 가지 더 있다. 이동에 드는 시간과 사냥지 선택 고민을 덜 수 있다는 점이다. 앞서 튜토리얼에서 써봤던 ‘퀘스트 텔레포트’는 일반 퀘스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쓰면 언제 어디서든 순식간에 사냥터로 이동할 수 있어서 마을부터 사냥터까지 가는 데 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더불어 ‘사냥 퀘스트’는 일반적으로 캐릭터 레벨에 맞는 사냥터에서 이루어지므로, 자기 레벨에 맞는 사냥터를 찾느라 애쓸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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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로 누릴 수 있는 '퀘스트 텔레포트'도 애용하자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이처럼 39레벨까지는 ‘사냥 퀘스트’만으로도 빠른 레벨 업을 거듭할 수 있다. 다만 ‘리니지M’은 거의 모든 퀘스트가 ‘사냥 퀘스트’인 관계로, 사냥 속도가 느리면 그만큼 퀘스트 진행도 더디어질 수밖에 없다. 즉 ‘사냥 효율’이 중요한 셈이다.

‘리니지M’ 사냥방식은 기본적으로 소모전이다. 괴물의 공격을 몸으로 받아내며 싸우고, 체력이 떨어지면 ‘체력 회복제’ 등의 소모성 아이템을 써서 회복하고, 소모성 아이템이 바닥나면 마을로 돌아가 보급 후 다시 사냥터로 가는 식이다. ‘사냥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순환을 최대한 늦춰서 사냥터와 마을을 왕복하는 시간을 아끼고, ‘귀환 주문서’ 등의 이동용 아이템 구매에 드는 비용을 절감해야 한다. 즉 최대한 오랫동안 사냥터를 떠나지 않고 버티며 사냥해야 한다.

그렇다고 한 번에 대량의 소모성 아이템을 갖고 갈 수도 없다. 캐릭터가 한 번에 소지할 수 있는 아이템 무게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리니지M’의 모든 아이템에는 저마다 정해진 무게가 있다. 캐릭터는 힘(Str) 수치에 따라 들고 다닐 수 있는 무게 총량에 최대치가 있고, 이 수치를 넘어선 아이템은 소지할 수 없다. 또한 무게 최대치 70%를 넘은 상태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자연적으로 체력과 마나가 회복되지 않고, 80%를 초과하면 공격과 마법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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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상단 인벤토리 아이콘에 무게 상태도 같이 표시된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따라서 ‘리니지M’에서는 한 번에 제한된 양의 아이템만 갖고 다니며 효율적으로 사냥해야 한다. 여기에 핵심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바로 각종 ‘버프’들이다.

이건 꼭 챙기자, 광렙의 필수 ‘버프’들

‘리니지M’ 플레이의 기본은 필드와 던전의 몬스터를 잡아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사냥’이다. 하지만 맨몸으로 사냥을 하는 데는 많은 한계가 따른다. 기본적으로 캐릭터의 공격 및 이동 속도가 적 괴물들에 비해 느리기도 하고, 한 번에 상대해야 하는 몬스터 수도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냥 시에는 각종 보조마법과 소모성 아이템을 사용해 캐릭터를 강화시켜야 한다. 강화 효과는 짧은 시간 동안만 지속되지만, 효과가 발휘되는 동안은 ‘사냥 효율’이 매우 높아진다. 따라서 사냥 때는 주요 강화 효과를 늘 유지시키는 것이 좋다.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강화용 소모성 아이템은 ‘초록 물약’으로 불리는 속도 향상 물약이다. ‘초록 물약’은 복용 시 5분 동안 이동 및 공격 속도를 33% 높여준다. 그만큼 넓은 지역을 빨리 돌아다니며, 더 많은 몬스터를 처리할 수 있는 셈이다. 유사한 아이템으로는 ‘강화 초록 물약’이 있다. ‘강화 초록 물약’은 효과는 ‘초록 물약’과 똑같지만, 지속시간이 6배로 증가된 30분이다. 대신  ‘강화 초록 물약’은 상점가가 ‘초록 물약’에 비해 7배 이상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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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약을 사용하면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밝게 빛난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초록 물약’과 ‘강화 초록 물약’의 33% 가속은 게임 내에서 이른바 ‘1단 가속’으로 불린다. 여기에 클래스마다 특정 아이템을 사용하면 60~77% 가량으로 가속되는 ‘2단 가속’이 가능하다. 군주는 ‘악마의 피’, 기사는 ‘용기의 물약’, 요정은 ‘엘븐 와퍼’가 ‘2단 가속’용 아이템이다. 마법사는 ‘2단 가속’ 아이템이 없지만, 마법 ‘홀리 워크’를 사용하면 ‘2단 가속’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다만 각 클래스에 따라 ‘2단 가속’의 효과는 조금씩 차이가 난다.

이상의 ‘2단 가속’이 모든 클래스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강화 효과다. 그보다 더 빠른 ‘3단 가속’도 존재하지만, 이 효과는 유료 아이템인 ‘드래곤의 진주’나 일부 이벤트 아이템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따라서 게임 중에는 일반적으로 ‘2단 가속’을 유지하게 된다. 주의할 점은 반드시 ‘1단 가속’ 상태에서 ‘2단 가속’ 아이템을 사용해야 제대로 된 ‘2단 가속’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2단 가속’만 사용하면 가속 효과가 발휘되지 않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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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 가속' 아이템 '강화 초록 물약' (좌), '2단 가속' 아이템 '악마의 피' (우)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가속’이 가장 기본적인 강화 효과라면, ‘변신’은 가장 강한 강화 효과다. ‘변신’은 말 그대로 괴물로 변신시켜주는 효과다. ‘변신’을 하고 싶다면 잡화점에서 판매하는 ‘변신 주문서’를 사용하면 된다. 중요한 점은 ‘변신’ 시 어떤 괴물로 변했는지에 따라 각기 다른 강화 효과가 제공된다는 것이다. 예컨대 날개 달린 괴물인 ‘하피’로 변신하면 공격속도가 60%, 이동속도가 10% 상승한다. 민첩한 ‘하피’의 특성에 맞는 강화 효과를 얻는 것이다. 반면 육중한 근육질의 ‘오우거 킹’으로 변신하면 이동속도는 변함 없는 대신 최대 HP가 50 증가하고 받는 피해가 1 줄어든다.

따라서 ‘변신’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자기 캐릭터에 맞는 괴물로 변신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마법사라면 마법 시전 속도를 향상시켜주는 ‘흑장로’ 등 주문사용자 타입 괴물이 유리하다. 그러나 원하는 괴물로 변신하고 싶다면 반드시 해당 괴물의 ‘변신카드’가 있어야 한다. ‘변신 카드’는 일반, 고급, 희귀, 영웅, 전설 등급으로 나뉘며, 높은 등급의 괴물로 변할수록 보다 뛰어난 ‘변신’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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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솜씨가 뛰어난 '다크 엘프'로 변신하면 원거리 대미지가 1 증가한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다음으로 언급할 강화 효과는 ‘마법인형’이다. ‘마법인형’은 잡화점에서 판매하는 ‘마법인형 소환 주문서’로 소환할 수 있는 일종의 ‘펫’이다. ‘마법인형’은 ‘변신’과 달리 직접적인 전투능력은 거의 높여주지 않는다. 대신 ‘마법인형’은 대동 시 사냥으로 얻는 경험치 획득량을 높여주고, 캐릭터가 한 번에 소지할 수 있는 아이템 무게 한도를 크게 증가시켜준다. 그만큼 더 많은 ‘체력 회복제’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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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인형'을 소환하면 경험치와 무게에 보너스를 받는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마법으로도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클래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의 종류에는 차이가 있지만, 모든 클래스가 공통적으로 1레벨 일반 마법까지는 사용할 수 있다. 그 중 ‘실드’ 주문은 초반부터 쓸 수 있으면서도 효과는 뛰어난 ‘국민 마법’이다. 효과는 30분 동안 방어도를 -2만큼 강화시켜주는 것으로, 어지간한 고급 방어구를 낀 정도의 이득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클래스마다 고유한 마법을 사용해 추가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화 효과를 제공해주는 보조 마법을 쓸 때는 반드시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설정해야 한다. 적을 대상으로 설정한 상태에서 보조 마법을 사용하면, 플레이어 캐릭터가 아닌 적에게 강화 효과가 부여된다. 이러한 조작 실수를 방지하고 싶다면 화면 우측 하단에서 위치한 ‘Self’ 아이콘을 눌러두면 된다. 아이콘을 누르면 ‘Self’ 모드가 활성화되는데, 이 상태에서는 버프나 회복 등의 이로운 마법이 자동으로 자신을 대상으로 사용된다.

‘리니지M’에는 그 외에도 다양한 강화 효과를 제공하는 ‘음식’, ‘주문서’ 등의 소모성 아이템들이 존재한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것 외의 소모성 아이템은 가격대비 성능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니 각자 형편에 맞게 쓰면 된다. 다만 ‘2단 가속’, ‘변신’, ‘마법인형’, ‘쉴드’는 꼭 늘 유지하도록 하자.

캐릭터에게 적용되고 있는 강화 효과는 모두 화면 왼쪽 상단에 작은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옆의 돋보기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효과마다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참고하여 사냥 중에 강화 효과가 끊기지 않도록 유의하자. 강화 효과를 통한 고속 사냥이 빠른 레벨 업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아데나’ 아끼겠다고 강화 효과를 주는 소모성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으면 사냥 속도가 크게 더뎌지고, 그에 따라 레벨 업도 힘들어진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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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좌측 상단의 강화 효과 표시창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있으면 축복 없으면 저주, ‘아인하사드의 축복’

사냥에서 마지막으로 중요하게 언급할 시스템은 ‘아인하사드의 축복’이다. ‘아인하사드의 축복’은 캐릭터를 강화시켜주지는 않지만, 괴물을 처치할 때 얻는 경험치 양과 아이템 종류를 대폭 늘려준다. 즉 사냥 효율을 높여준다.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레벨 업 속도는 최대 7배까지 차이 나며,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의 크게 달라진다.

‘아인하사드의 축복’은 충전량 수치를 지닌 버프처럼 작용한다. 경험치를 획득할 때마다 충전량은 조금씩 감소하고, 완전히 소진돼 0이 되면 어떠한 이득도 제공하지 않는다. 충전량은 게임 내 ‘Safety Zone’에 머물거나 로그아웃 상태일 때 조금씩 충전돼 최대 200까지 회복된다. 그러나 200을 초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등의 ‘아인하사드의 축복’ 충전 아이템을 사용해 추가 충전을 해야 한다.

‘아인하사드의 축복’은 충전량이 얼마나 남았는지에 따라 총 3단계로 구분되고 각기 다른 이득을 제공한다. 우선 충전량 0일 때는 괴물을 물리칠 때 기본 경험치만 얻을 수 있고, 아이템은 ‘거래 불가 장비’만 획득할 수 있다. 즉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의 종류가 대폭 감소하는 셈이다. 그러나 충전량 1~200은 경험치 획득률이 2배, 아데나 획득률이 1.25배로 증가하고, 모든 아이템을 제한 없이 획득할 수 있다. 충전량 200을 초과하면 경험치 획득률 7배, 아데나 획득률은 2배가 된다.

이처럼 ‘아인하사드의 축복’ 단계에 따라 레벨 업 속도는 7배나 차이난다. 따라서 가급적 사냥은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충분히 충전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충전량 0일 때는 아무리 열심히 사냥해도 별다른 소득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충전량이 바닥나면 ‘Safety Zone’에서 잠시 로그아웃하고 다른 일을 하며 기다리면 된다. 만약 끊임 없이 오래 플레이하고 싶다면 상점에서 유료 구매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를 구매해 ‘아인하사드의 축복’ 충전량을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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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충전시켜주는 아이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유의할 점은 높은 레벨 괴물을 잡을수록 ‘아인하사드의 축복’도 한 번에 많이 소모된다는 것이다. ‘아인하사드의 축복’은 약 52,000 경험치를 획득할 때마다 충전량이 1씩 감소한다. 따라서 많은 경험치를 주는 강한 몬스터를 잡으면, 적은 경험치를 주는 약한 몬스터를 잡을 때보다 충전량이 더 빠르게 줄어들게 된다. 그러니 레벨 업이 아닌 아이템 파밍이 목적이라면, 가급적 낮은 레벨의 사냥터에 가는 것이 좋다. 그만큼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아끼며 오래 사냥할 수 있기 때문이다.

40레벨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구간을 준비하자

이상 이번 회에는 16레벨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사냥 방법 및 자원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16레벨부터 39레벨까지의 구간은 헤매지 않고 ‘사냥 퀘스트’만 잘 해도 반나절 안에 돌파할 수 있다. 핵심은 얼마나 사냥터와 마을을 왕복하는 데 드는 시간을 절약하며 빠르게 ‘사냥 퀘스트’를 수행하느냐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40레벨부터는 새로운 콘텐츠인 ‘시련 던전’ 해금과 함께 점점 레벨 업이 더디어진다. 다음 회에는 40레벨 대의 콘텐츠와 더불어, 40레벨부터 45레벨 사이 성장 구간을 살피도록 하자.
이새벽
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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