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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오버워치 국대, 무실세트로 조별예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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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 (사진출처: 블리자드)

국가대항 e스포츠 대회 ‘2017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은 6일(일), 3일간 카토비체에서 펼쳐진 조별예선을 4승 0패 무실세트 통과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김동규(Mano, 아프리카 프릭스, 탱커), 김준혁(Zunba, 루나틱하이, 탱커), 류제홍(Ryujehong, 루나틱하이, 힐러), 황연오(Flow3r, LW Blue, 딜러), 박종렬(Saebyeolbe, LW 블루, 딜러), 양진모(Tobi, 루나틱하이, 힐러)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한국은 네덜란드, 폴란드, 오스트리아 대표팀과 E조에 속해 캐나다, 러시아, 싱가포르, 터키로 구성된 F조와 함께 조별 예선을 치렀으며 전 팀을 무실세트로 꺾고 4승 0패로 F조의 캐나다와 함께 본선 진출했다.

이에 따라 한국 국가대표팀은 오는 11월 블리즈컨 2017 현장에서 열리게 될 ‘2017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다.

대표팀 주장 박종렬 선수는 “늦은 시간까지 한국팀의 경기를 시청해주신 팬들과 직접 현장에 오셔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며, 행복하다. 8강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무패 우승뿐만 아니라 무실세트로 우승하도록 하겠다”며 본선 진출 소감을 밝혔다

‘2017 오버워치 월드컵’의 본선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영훈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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