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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heir: Silent Gods Celebrates 3rd Anniversary with Massive Update
3살 된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리본,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AI Summary
Dragonheir: Silent Gods Reborn celebrates 3 years. A massive update introduces a new chaos hero and faction war. Players can enjoy abundant events and special rewards.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리본 3주년 업데이트 이미지
▲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리본 3주년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에스지알에이 스튜디오)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에스지알에이 스튜디오가 개발한 전략 RPG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리본(Reborn)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고급 레전더리 영웅 추가와 전 서버 진영 대결, 그리고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 등을 포함한다.

이번 3주년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게임 세계관의 주요 갈등인 '질서와 혼돈'을 전 서버 규모의 진영 대결로 구현한 것이다. 이용자들은 '운명의 시험'을 거쳐 운명 영웅을 선택하고, 이후 '역순 교단' 또는 '암야 서약단' 중 한 진영에 합류하게 된다. '밤의 대치'에서는 '균열의 스타더스트'를 모아 상대 진영과 경쟁하며, '밤의 대관식'에서는 각 진영을 대표하는 영웅에게 투표를 진행한다. 최종 1위에 오른 영웅에게는 전용 스킨이 제작될 예정으로, 이용자 선택이 실제 게임 콘텐츠에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3주년을 기념하는 신규 고급 레전더리 영웅 '역순자·혼돈의 후예'도 정식으로 등장한다. 혼돈의 후예는 전투 상황과 파티 구성에 따라 속성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기존 속성 중심의 조합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다. 특히 전용 아티팩트 '용골 마법코어'는 혼돈의 후예와 동일 속성 아군에게 피해 증가 효과를, 다른 속성 아군에게는 방어력 증가 효과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혼돈의 후예의 속성을 기준으로 화력을 집중하거나 다양한 속성 영웅을 조합해 생존력을 높이는 등, 콘텐츠와 적 특성에 맞춰 전략적인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혼돈의 후예는 버프와 디버프, 제어 효과에 면역이며, 전투 중 주변 아군의 디버프와 적의 버프를 제거하는 지원 능력도 갖췄다. 제거에 성공하면 아군 전체의 체력을 회복시켜 전투의 안정성을 높인다. 궁극기 사용 시 다수의 적에게 사망 피해를 입히고 광역 공격 감소 효과와 '죽음의 전조'를 부여하여 적의 전투 능력을 약화시킨다. 이용자들은 3주년 기념 '역명 소환'을 통해 혼돈의 후예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소환을 누적 300회 진행하면 원하는 혼돈의 후예를 선택하여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3주년 기념 혜택도 마련됐다. 축제 서버에서는 매일 최대 10회까지 던전 보상을 두 배로 받을 수 있다. 오는 19일부터 진행되는 '드래곤 왕관 축제'에서는 누적 300회 참여 시 '지고의 질서·다크 레이디' 소장용 피규어 또는 '고급 레전더리 영웅 선택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특히 다크 레이디 피규어는 포즈와 세부 설정 등 디자인 과정에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복귀 이용자는 영웅 계승, 결제 및 활동 보상 반환, 탐험 진행도 동기화 등의 혜택을 받는다. 기존 이용자가 신규 또는 복귀 이용자를 초대하는 '함께하는 여정' 이벤트에서는 최대 10명까지 인연을 맺고 보상을 공동으로 획득할 수 있다. 

에스지알에이 스튜디오 관계자는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이 게임 속 세계관과 진영 대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전략적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혼돈의 후예와 풍성한 기념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Reborn 3주년 업데이트 이미지(사진제공: 레벨 인피니트)
▲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리본 3주년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에스지알에이 스튜디오)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에스지알에이 스튜디오가 개발한 전략 RPG 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리본(Reborn)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고급 레전더리 영웅 추가와 전 서버 진영 대결, 그리고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 등을 포함한다.

이번 3주년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게임 세계관의 주요 갈등인 '질서와 혼돈'을 전 서버 규모의 진영 대결로 구현한 것이다. 이용자들은 '운명의 시험'을 거쳐 운명 영웅을 선택하고, 이후 '역순 교단' 또는 '암야 서약단' 중 한 진영에 합류하게 된다. '밤의 대치'에서는 '균열의 스타더스트'를 모아 상대 진영과 경쟁하며, '밤의 대관식'에서는 각 진영을 대표하는 영웅에게 투표를 진행한다. 최종 1위에 오른 영웅에게는 전용 스킨이 제작될 예정으로, 이용자 선택이 실제 게임 콘텐츠에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3주년을 기념하는 신규 고급 레전더리 영웅 '역순자·혼돈의 후예'도 정식으로 등장한다. 혼돈의 후예는 전투 상황과 파티 구성에 따라 속성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기존 속성 중심의 조합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다. 특히 전용 아티팩트 '용골 마법코어'는 혼돈의 후예와 동일 속성 아군에게 피해 증가 효과를, 다른 속성 아군에게는 방어력 증가 효과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혼돈의 후예의 속성을 기준으로 화력을 집중하거나 다양한 속성 영웅을 조합해 생존력을 높이는 등, 콘텐츠와 적 특성에 맞춰 전략적인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혼돈의 후예는 버프와 디버프, 제어 효과에 면역이며, 전투 중 주변 아군의 디버프와 적의 버프를 제거하는 지원 능력도 갖췄다. 제거에 성공하면 아군 전체의 체력을 회복시켜 전투의 안정성을 높인다. 궁극기 사용 시 다수의 적에게 사망 피해를 입히고 광역 공격 감소 효과와 '죽음의 전조'를 부여하여 적의 전투 능력을 약화시킨다. 이용자들은 3주년 기념 '역명 소환'을 통해 혼돈의 후예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소환을 누적 300회 진행하면 원하는 혼돈의 후예를 선택하여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3주년 기념 혜택도 마련됐다. 축제 서버에서는 매일 최대 10회까지 던전 보상을 두 배로 받을 수 있다. 오는 19일부터 진행되는 '드래곤 왕관 축제'에서는 누적 300회 참여 시 '지고의 질서·다크 레이디' 소장용 피규어 또는 '고급 레전더리 영웅 선택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특히 다크 레이디 피규어는 포즈와 세부 설정 등 디자인 과정에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복귀 이용자는 영웅 계승, 결제 및 활동 보상 반환, 탐험 진행도 동기화 등의 혜택을 받는다. 기존 이용자가 신규 또는 복귀 이용자를 초대하는 '함께하는 여정' 이벤트에서는 최대 10명까지 인연을 맺고 보상을 공동으로 획득할 수 있다. 

에스지알에이 스튜디오 관계자는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이 게임 속 세계관과 진영 대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전략적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혼돈의 후예와 풍성한 기념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his news was translated by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