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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It’s not the strongest who survive, but the survivors who are the strongest: Trickcal Revive 2nd Anniversary Sports Day
[포토]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 2주년 맞은 '트릭컬' 운동회

AI Summary
Trickcal: Revive celebrates its 2nd anniversary with a chaotic and charming 'Cheerful Sports Day' event in Seoul. The venue features immersive exhibits, fan-made message walls, and massive merchandise displays. Fans can visit the event until the 28th to celebrate the game's continued survival and growth.
They say, half-jokingly, that it’s not the strongest who survive, but the survivors who are the strongest. In our cutthroat industry, if a product wants to endure, it needs to burrow its way into the player's heart with sheer audacity. In this century, we call that 'self-PR,' and frankly, it’s highly encouraged.

In that light, 'Trickcal: Revive' (hereinafter Trickcal) is a 'strong' contender in every sense of the word. Having garnered attention at its 100-day mark with the slogan 'Thank you for letting us survive!', the game has only grown more robust with every passing half-year, first anniversary, and 1.5-year milestone. Now, it has hit the '2nd Anniversary'—not just hanging on, but consistently bulking up.

Trickcal has made a name for itself by drawing crowds with bizarrely brilliant events like 'Survival Report, First Birthday Table, Mug with Teeth, Dangerous Invitation, and Mini Concerts.' So, what did they have in store for the 'Trickcal Revive Cheerful Sports Day'? I headed down to Pi Factory Studio in Gwangjin-gu, Seoul, to see it for myself.

생존 2주년을 축하하는 '트릭컬 리바이브 명랑 운동회'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rrived at the 'Trickcal Revive Cheerful Sports Day' celebrating two years of survival (Image courtesy: Gamemeca)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야외 운동장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outdoor sports field is packed with various activities from the moment you step in (Image courtesy: Gamemeca)

무엇보다 이목을 끈 건 바로 포토존. 포실하게 튀어나온 볼이 아주 귀엽지만 상상 이상으로 커 손이 닿기는 어려운 높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photo zone is the real showstopper. Those squishy, puffed-up cheeks are adorable, though they're positioned far too high to actually reach (Image courtesy: Gamemeca)

운동회라는 이름에 걸맞는 박 터트리기 이벤트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box-breaking' event zone, keeping true to the sports day theme, was being prepared (Image courtesy: Gamemeca)

야외 운동회에 진이 빠질 유저들의 당분 충전을 위한 솜사탕과 슬러시존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Candy floss and slushie stations are ready to refuel users exhausted by the outdoor festivities (Image courtesy: Gamemeca)

야외 운동장에서 위로 조금만 올라가면 본격적인 실내 운동회 공간이 나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short walk up from the outdoor field leads you into the main indoor arena (Image courtesy: Gamemeca)



입구에서부터 널찍하게 핵심 정보를 전달해주는 친절한 배치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layout is impressively intuitive, providing key information right from the entrance (Image courtesy: Gamemeca)


수많은 버터들이 대기 중인 운동회 참가 등록구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participant registration area, currently guarded by a legion of Butters (Image courtesy: Gamemeca)


등록을 완료하면 다양한 굿즈와 거대한 가방을 수령할 수 있다. 압도적인 크기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Once registered, you're handed a mountain of merchandise and a massive bag. The sheer scale is quite something (Image courtesy: Gamemeca)

등록을 마치고 입장하면 역대 굿즈와 테마극장을 만날 수 있는 재개봉관이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Entering the venue, you're greeted by a 'Re-opening Theater' featuring past merchandise and themed exhibits (Image courtesy: Gamemeca)

▲ Accompanied by a photo wall of overwhelming proportions (Image courtesy: Gamemeca)

굿즈 전시와 이전의 기록을 한곳에 만나볼 수 있는 아주 긴 복도가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long corridor showcasing the game's history and a gallery of past merchandise (Image courtesy: Gamemeca)

벽 전체를 빽빽하게 채운 메시지월이 등장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You can also find a message wall completely plastered with notes (Image courtesy: Gamemeca)

얼핏 보면 단순한 메시지월 같지만, 하나하나 살펴보면 지난 행사들마다 축하를 전한 교주님들이 남기고 간 예전의 메시지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공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얼핏 보면 단순한 메시지월 같지만, 하나하나 살펴보면 지난 행사들마다 축하를 전했던 교주님들이 남기고 간 예전의 메시지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추억의 공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It looks like a simple wall at first, but it’s actually a trip down memory lane, collecting messages left by 'Chiefs' from previous events. The note saying 'Please survive until the 2nd anniversary' really hit home (Image courtesy: Gamemeca)






매우 혼란스러워 도리어 트릭컬의 감성이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구역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chaotic, yet quintessentially 'Trickcal' zone that captures the game's vibe perfectly (Image courtesy: Gamemeca)


영화 포스터처럼
▲ Moving past the movie-poster style themed theater titles (Image courtesy: Gamemeca)

여러 사도들이 2주년을 축하하고 인사하는 영상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You're met with videos of various Apostles celebrating the 2nd anniversary (Image courtesy: Gamemeca)

대표의 얼굴을 눌러 종을 치는 유사 할리갈리 게임의 특대버전 전시물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giant, Halli Galli-esque installation where you slap the CEO's face to ring the bell (Image courtesy: Gamemeca)

열 걸음 정도 떨어져 바라보면 현대미술 같은 콜라주를 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Step back ten paces, and it starts to look like a piece of modern art collage (Image courtesy: Gamemeca)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2주년 축하를 위해 준비된 초거대 메시지월과 불쑥 고개를 내민 사?도 들이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Venture deeper, and you'll find a massive 2nd-anniversary message wall with Apostles popping out to say hello (Image courtesy: Gamemeca)


메시지까지 남기고 나면 실내 운동장에 진입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fter leaving your own message, you're cleared to enter the main indoor stadium (Image courtesy: Gamemeca)


여러 미니게임들이 대기 중이니 놓치지 말고 참가하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lenty of mini-games are waiting, so make sure you don't miss out (Image courtesy: Gamemeca)


미니게임을 마치고 나면 먹고 마시고 쉴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Once you've finished the games, there's a space to eat, drink, and recharge (Image courtesy: Gamemeca)

엄청난 수의 교환소가 환영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staggering number of pick-up zones are there to welcome you (Image courtesy: Gamemeca)


▲ This is the offline store where you can buy merchandise (Image courtesy: Gamemeca)








엄청난 수의 굿즈들이 준비돼 있으니 꼭 둘러보자 바로 굿즈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스토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With an incredible selection of goods on offer, it's well worth a browse (Image courtesy: Gamemeca)

압도적인 귀여움을 보여주는 버터 피규어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바로 굿즈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스토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Butter figure, boasting an overwhelming level of cuteness, is truly lovely (Image courtesy: Gamemeca)

이제 전 세계로 뻗어나간 트릭컬이 살아남는 것을 지나 더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바로 굿즈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스토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Trickcal Revive Cheerful Sports Day runs until the 28th (Image courtesy: Gamemeca)

반 정도는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지만, '강한 자가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이라는 말이 있다. 치열한 경쟁의 세계에서 하나의 제품이나 상품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거침없이 소비자의 마음에 파고들어야 하고, 21세기는 '자기PR'이라는 이름 아래 이를 적극 권장한다.

그런 점에서 '트릭컬: 리바이브(이하 트릭컬)'는 여러 의미로 '강자'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게임이라 볼 수 있다. 100일을 맞아 "살아남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주목을 받았던 게임이 반 년, 1주년, 1.5주년을 지날 때마다 몸집을 불려나가며 어느덧 '2주년'을 맞이했다. 단순히 살아남은 것만이 아니라 꾸준히 몸집을 키워 오고 있다.

매 기념일마다 '생존신고, 돌상, 건치 머그컵, 위험한 초대, 미니 콘서트' 등 압도적인 이벤트로 이목을 끌었던 트릭컬은 과연 이번 '트릭컬 리바이브 명랑 운동회' 현장에서 무엇을 보여줬을까?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2주년 운동회'에 직접 방문해 확인해보았다.

생존 2주년을 축하하는 '트릭컬 리바이브 명랑 운동회'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생존 2주년을 축하하는 '트릭컬 리바이브 명랑 운동회' 현장에 도착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야외 운동장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야외 운동장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무엇보다 이목을 끈 건 바로 포토존. 포실하게 튀어나온 볼이 아주 귀엽지만 상상 이상으로 커 손이 닿기는 어려운 높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무엇보다 이목을 끈 건 바로 포토존. 포실하게 튀어나온 볼이 아주 귀엽지만 상상 이상으로 커 손이 닿기는 어려운 높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운동회라는 이름에 걸맞는 박 터트리기 이벤트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운동회라는 이름에 걸맞는 박 터트리기 이벤트존이 준비 중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야외 운동회에 진이 빠질 유저들의 당분 충전을 위한 솜사탕과 슬러시존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야외 운동회에 진이 빠질 유저들의 당분 충전을 위한 솜사탕과 슬러시존도 준비 완료 (사진: 게임메카 촬영)

야외 운동장에서 위로 조금만 올라가면 본격적인 실내 운동회 공간이 나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야외 운동장에서 위로 조금만 올라가면 본격적인 실내 운동장이 나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입구에서부터 널찍하게 핵심 정보를 전달해주는 친절한 배치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에서부터 널찍하게 핵심 정보를 전달해주는 친절한 배치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수많은 버터들이 대기 중인 운동회 참가 등록구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많은 버터들이 대기 중인 운동회 참가 등록구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등록을 완료하면 다양한 굿즈와 거대한 가방을 수령할 수 있다. 압도적인 크기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등록을 완료하면 다양한 굿즈와 거대한 가방을 수령할 수 있다. 압도적인 크기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등록을 마치고 입장하면 역대 굿즈와 테마극장을 만날 수 있는 재개봉관이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등록을 마치고 입장하면 역대 굿즈와 테마극장을 만날 수 있는 재개봉관이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압도적인 크기의 포토월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굿즈 전시와 이전의 기록을 한곳에 만나볼 수 있는 아주 긴 복도가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굿즈 전시와 이전의 기록을 한곳에 만나볼 수 있는 아주 긴 복도가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벽 전체를 빽빽하게 채운 메시지월이 등장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벽 전체를 빽빽하게 채운 메시지월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얼핏 보면 단순한 메시지월 같지만, 하나하나 살펴보면 지난 행사들마다 축하를 전한 교주님들이 남기고 간 예전의 메시지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공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얼핏 보면 단순한 메시지월 같지만, 하나하나 살펴보면 지난 행사들마다 축하를 전했던 교주님들이 남기고 간 예전의 메시지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추억의 공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얼핏 보면 단순한 메시지월 같지만, 하나하나 살펴보면 지난 행사들마다 축하를 전했던 교주님들이 남기고 간 옛 메시지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추억의 공간이었다. "2주년 까지도 살아남아주세요"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매우 혼란스러워 도리어 트릭컬의 감성이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구역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의미로 매우 혼란스러운 덕분에 트릭컬의 감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구역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영화 포스터처럼
▲ 영화 포스터처럼 전시한 테마극장 타이틀을 지나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여러 사도들이 2주년을 축하하고 인사하는 영상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사도들이 2주년을 축하하고 인사하는 영상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대표의 얼굴을 눌러 종을 치는 유사 할리갈리 게임의 특대버전 전시물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대표의 얼굴을 눌러 종을 치는 유사 할리갈리 게임의 특대버전 전시물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열 걸음 정도 떨어져 바라보면 현대미술 같은 콜라주를 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열 걸음 정도 떨어져 바라보면 현대미술 같은 콜라주를 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2주년 축하를 위해 준비된 초거대 메시지월과 불쑥 고개를 내민 사?도 들이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2주년 축하를 위해 준비된 초거대 메시지월과 불쑥 고개를 내민 사?도 들이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메시지까지 남기고 나면 실내 운동장에 진입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메시지까지 남기고 나면 실내 운동장에 진입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여러 미니게임들이 대기 중이니 놓치지 말고 참가하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미니게임들이 대기 중이니 놓치지 말고 참가하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미니게임을 마치고 나면 먹고 마시고 쉴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미니게임을 마치고 나면 먹고 마시고 쉴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엄청난 수의 교환소가 환영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엄청난 수의 픽업존이 환영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로 굿즈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스토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엄청난 수의 굿즈들이 준비돼 있으니 꼭 둘러보자 바로 굿즈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스토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엄청난 수의 굿즈들이 준비돼 있으니 꼭 둘러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압도적인 귀여움을 보여주는 버터 피규어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바로 굿즈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스토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압도적인 귀여움을 보여주는 버터 피규어가 정말 사랑스럽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제 전 세계로 뻗어나간 트릭컬이 살아남는 것을 지나 더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바로 굿즈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스토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트릭컬 리바이브 명랑 운동회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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