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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キング分析】コンテンツが徐々に減少、リネージュが4ランク下落
[순위분석] 콘텐츠가 점점 줄어든다, 리니지 4계단 하락

AIの概要
NCsoftの「リネージュ」がコンテンツの減少と有料パッケージの導入によりランキングを下落させた。Com2uSの新作MMORPG「ザ・スターライト」がリリース効果を受けて25位に急上昇した。「サイレントヒル f」が発売前の期待感を背にしてランキングに初めて名を連ねた。
WebボードゲームとPCクライアントが別途存在しないゲームは集計されません
▲ WebボードゲームとPCクライアントが別途存在しないゲーム(ウェブゲーム、モバイル、コンソール)は集計されません(資料:Gamemeca集計)

今週のGamemeca人気ランキングでは、NCsoft陣営の雰囲気が総じて芳しくない。NCsoftのゲームの中で最も順位が高い「リネージュ」はなんと4段階下落し、17位にとどまった。「アイオン」、「ブレイド&ソウル」も小幅に下落した。「リネージュM」は1段階上昇したが、先週末に話題となった攻城戦アビュージング疑惑による関心の高まりが主な上昇要因と分析されるため、ゲームが置かれた状況自体は芳しくない。

中でも「リネージュ」の主要指標を見てみると、ネットカフェの利用量が大きく減少した。具体的には8月から9月にかけて下落曲線を描き、特に先週はとりわけ下落幅が急激だった。その背景には、ますます楽しめるコンテンツが減っているというユーザーたちの惜しむ声がある。「リネージュ」には「女王アリの隠れ家」というコンテンツが存在する。1つのサーバー内では戦闘が発生するケースが減ったため、複数サーバーのユーザーが集まって実力を競い合えるよう用意された場所だ。現在、「リネージュ」のユーザーがしばしば楽しんでいるコンテンツでもある。

ところが、NCsoftはこのコンテンツを改編すると乗り出した。19日からテストサーバーを通じて先んじて公開し、24日にメインサーバーに適用した。最も大きな変更点は、隠れ家が開かれる回数が減ったことだ。月曜日から金曜日まで1週間に5回開かれていたが、改編後は月曜日と木曜日にのみ進行する。オープン回数が40%のレベルに減少したのだ。もともと「女王アリの隠れ家」が作られた理由は不足しているコンテンツを補うためだったが、新たなコンテンツの追加なしに遊べる要素だけが減らされた形となった。

このようにコンテンツが縮小していく中、去る17日にはマジックドールに付与された潜在力を「潜在石」というアイテムで抽出して装着できるようにした。自らプレイするコンテンツというよりは成長要素に近いため、ユーザーの立場からは「遊べる要素」と感じにくい。これに加え、改編に合わせて関連する有料パッケージが矢継ぎ早に発売された点についても、多くのユーザーが疲労感を訴えた。NCsoftは24日夜8時から「リネージュ」サービス開始27周年を記念する生放送を放映する。ここで楽しさを満たしてくれるような何かを披露できるかどうかが鍵となる。

昨年7月にアップデートされた「リネージュ」の「闘魂」代表画像
▲ 昨年7月にアップデートされた「リネージュ」の「闘魂」代表画像(画像提供:NCsoft)

20位台への進エントリー目前、「ザ・スターライト」のリリースバフが本格化

去る18日に正式サービスを開始したCom2uSのMMORPG新作「ザ・スターライト」が、今週22段階も大きく跳ね上がり25位にランクインした。リリース効果がまともに反映され、しっかりと勢いに乗った結果と解釈できる。20位台へのエントリーを目の前に控え、PCとモバイルを網羅するクロスプラットフォームMMORPGで先頭を走る「ヴァンピール」との格差もわずか4段階に縮まった。

「ザ・スターライト」は、開発元であるゲームテイルズのチョン・ソンファン代表が執筆した4冊の小説を織りなしたマルチバース世界観を最大の強みとして掲げている。全体的な構造は従来のMMORPGを踏襲しつつ、ストーリーと世界観で新しさを追求した形だ。ただし、今年の後半に入って同ジャンルの新作が相次いで出撃し、競争が激化している。実際に来る10月のリリースを予告した「アーキテクツ:ランド・オブ・エグザイル」が今週48位でランクインし、進撃の足がかりを探している。したがって「ザ・スターライト」もまた、リリース効果が落ち着いた後にも長期興行を図るためのカードを早期に切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

今週の上位圏では、「ロブロックス」が15段階上昇して11位まで浮上した。「ロブロックス」は今週から本格的にネットカフェの利用量が集計され始めた。その結果が人気ランキングにも直接的に反映され、急激な上昇幅を記録したものとみられる。これに加え、一気にTOP 10を目前に控えるほど順位が非常に高いという点も目を引く。ユーザーが自らゲームを作るUGC要素を基盤に人気を集めてきた「ロブロックス」が、人気ランキングでどのような動きを見せるのか注目する必要がある。

下位圏では、来る25日に発売される「サイレントヒル f」が45位に初登場した。以前に披露された「サイレントヒル 2 リメイク」が期待以上の傑作と評価されており、今作に対する事前の期待感も高かった。これに加え、これまでのシリーズでは珍しかったアクション性を強調したゲーム性に、発売前に公開されたメタスコアの専門家評価も86点と堅調だ。これを背景に「サイレントヒル f」は9月の最後を飾る期待作として浮上し、発売前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人気ランキングに足を踏み入れたものとみられる。

Gamemecaの人気ゲームランキングは、ポータル検索量、ネットカフェのゲーム接続数、ゲーム配信の視聴者数、Gamemecaユーザーの投票を総合し、全体的な「ゲームの認知度」と「ゲーム接続トラフィック」を基準に集計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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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보드게임과 PC 클라이언트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게임(웹게임, 모바일, 콘솔)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자료: 게임메카 집계)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엔씨소프트 진영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 엔씨소프트 게임 중 가장 순위가 높은 리니지는 무려 4계단이 하락해 17위에 그쳤다.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도 소폭 하락했다. 리니지M은 1계단 올랐으나, 지난 주말에 화두에 오른 공성전 어뷰징 의혹으로 인한 관심도 증가가 주 상승 요인으로 분석되기에 게임이 처한 상황 자체는 좋지 않다.

이중에도 리니지의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PC방 이용량이 크게 감소했다. 구체적으로는 8월에서 9월로 넘어오며 하락곡선을 그렸고, 특히 지난주에는 유독 하락폭이 가팔랐다. 그 배경에는 갈수록 할 만한 콘텐츠가 줄어든다는 유저들의 아쉬움이 있다. 리니지에는 여왕 개미 은신처라는 콘텐츠가 있다. 서버 한 곳에서는 전투가 발생하는 경우가 줄어들어, 여러 서버 유저가 모여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마련한 곳이다. 현재 리니지 유저가 종종 즐겨하는 콘텐츠이기도 하다.

그런데 엔씨소프트가 이 콘텐츠를 개편한다고 나섰다.. 19일부터 테스트 서버를 통해 먼저 공개한 훈, 24일에 본 서버에 적용했다. 가장 큰 부분은 은신처가 열리는 횟수가 줄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에 5회 열었는데, 개편 후에는 월요일과 목요일에만 진행한다. 오픈 횟수가 40% 수준으로 준 것이다. 애초에 여왕 개미 은신처가 생긴 이유는 부족한 콘텐츠를 채워보기 위함인데, 다른 콘텐츠 추가 없이 할 거리만 줄인 셈이 됐다.

이처럼 콘텐츠는 축소되는 와중, 지난 17일에는 마법인형에 부여된 잠재력을 ‘잠재석’이라는 아이템으로 추출해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직접 즐기는 콘텐츠라기보다는 성장 요소에 가까워서 유저 입장에서는 ‘할 거리’라고 느끼기 어렵다. 여기에 개편에 맞춰 관련 유료 패키지가 연이어 출시된 부분에도 유저 다수가 피로함을 호소했다. 엔씨소프트는 24일 저녁 8시부터 리니지 출시 27주년을 기념하는 생방송을 방영한다. 여기에서 재미를 채워줄 만한 뭔가를 선보일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 지난 7월에 업데이트된 리니지 '투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20위대 진입 눈앞, 더 스타라이트 출시 버프 제대로

지난 18일에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컴투스의 MMORPG 신작 ‘더 스타라이트’가 이번 주에 22계단을 훌쩍 뛰어 25위에 돌입했다. 출시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며 제대로 탄력을 받은 결과라 해석할 수 있다. 20위대 진입을 눈앞에 뒀고,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MMORPG에서 선두를 차지한 뱀피르와의 격차도 단 4걸음으로 줄였다.

더 스타라이트는 제작사인 게임테일즈 정성환 대표가 집필한 소설 4권을 엮은 멀티버스 세계관을 가장 큰 특징으로 앞세웠다. 전반적인 구조는 기존 MMORPG와 비슷하게 가져가되, 스토리와 세계관에서 새로움을 추구한 셈이다. 다만 올해 하반기에 들어 해당 장르의 신작이 연이어 출격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실제로 오는 10월 출시를 예고한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 이번 주에 48위로 진입하며 진격할 길을 찾고 있다. 따라서 더 스타라이트 역시 출시 효과가 가라앉은 이후에도 장기흥행을 도모할 수 있는 카드를 조기에 꺼내 들어야 한다.

이번 주 상위권에서는 로블록스가 15계단 상승한 11위까지 올랐다. 로블록스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PC방 이용량이 집계되기 시작했다. 그 결과가 인기순위에도 직접적으로 반영되며 급격한 상승폭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단번에 TOP 10을 눈앞에 뒀을 정도로 순위가 상당히 높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유저가 직접 게임을 만드는 UGC 요소를 토대로 인기를 끌어온 로블록스가 인기순위에서는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하위권에서는 오는 25일 발매되는 사일런트 힐 f가 45위로 입성했다. 이전에 선보인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가 기대 이상의 수작으로 평가되며 이번 타이틀에 대한 사전 기대감도 높았다. 여기에 그간 시리즈에서 보기 드물었던 액션성을 강조한 게임성에, 발매 전 공개된 메타크리틱 전문가 평점 역시 86점으로 준수하다. 이를 토대로 사일런트 힐 f는 9월 마지막을 장식하는 기대작으로 떠올랐고, 출시 전임에도 인기순위에 발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게임메카 인기 게임순위는 포털 검색량, PC방 게임접속, 게임방송 시청자,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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