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レビュー

ティーモを食らうダリウス?LoLベースの格闘ゲーム『2XKO』
티모 잡아먹는 다리우스? 롤 기반 격투 게임 '2XKO'

AIの概要
Riot GamesのLoLベースの格闘ゲーム『2XKO』が10月8日にアーリーアクセスを開始する。 2対2のチーム戦と直感的な操作システムを特徴とし、多彩なLoLチャンピオンが登場する。 基本プレイ無料でPCおよびコンソール向けにリリースされ、様々な戦術を楽しめる。
LoLベースの格闘ゲーム『2XKO』
▲ LoLベースの格闘ゲーム『2XKO』(画像提供:Riot Games)

Riot Gamesの『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をベースにした格闘ゲーム『2XKO』が、来る10月8日にアーリーアクセスを開始する。PS5、Xbox Series X/S、PC向けにリリースされる本作は、公開初期こそ「LoL権」という愛称で呼ばれていたが、2体のチャンピオンを選択して2対2のチーム戦を繰り広げるという点で、むしろ『BLAZBLUE CROSS TAG BATTLE』に近い。

今回の作品は、これまで『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のIPを活用して様々な試みを行ってきたRiot Gamesにとって新たな挑戦であり、初めて開発する対戦格闘ジャンルでもある。特にジャンルの特性上、遠くから眺めるしかなかったチャンピオンたちの様々なスキルを目の前で細かく操作しながら繰り出せるという点が、『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ファンにとって一層魅力的に映る。果たして『2XKO』はどのようなゲームなのか、確認してみよう。

▲『2XKO』プレイ映像(動画出典:2XKO Korea公式YouTubeチャンネル)

現世代のトレンドに合わせた、速く直感的な操作方法

本作の核心は、2対2のゲームプレイと速く直感的な操作だ。プレイヤーは1人で2体のチャンピオンを操作することも、友人と一緒に2人協力プレイを楽しむこともできる。タッグシステムは、アシストとハンドシェイクタッグの2つに分かれる。アシストはチームメンバー(アシストチャンピオン)を呼び出して攻撃を補助させる『ザ・キング・オブ・ファイターズ』のような方式であり、ハンドシェイクタッグはチャンピオンを交代する機能だ。

「フューズシステム」は、チームの相互作用方式を変更する強力な要素だ。対戦開始時にチャンピオン選択後に設定し、ダブルダウン(チームメンバーとのスーパーアタック使用)、フリースタイル(ハンドシェイクタッグを2回連続使用)、アシスト(アシストKOやタッグが不可能な代わりに固有能力をサポート)、ジャガーノート(強化された1人チャンピオンプレイ)、2Xアシスト(アシストアクション強化)などのオプションが提供される。


基本的には2対2のタッグマッチシステムだ
▲基本的には2対2のタッグマッチシステムだ(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フューズを選択してゲーム戦略を練り
▲フューズを選択してゲーム戦略を練り(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アシストなどを効果的に使いこなさなければならない
▲アシストなどを効果的に使いこなさなければならない(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操作は基本的にL(弱攻撃)、M(中攻撃)、H(強攻撃)の3つのボタンを使用し、各スキルには上中下の判定が存在する。ここにキャラクター固有の特殊スキルは、S1とS2ボタンだけで手軽に使用可能だ。防御と回避には、バックダッシュガード、パリィ(←+H)、投げ抜けなどが存在する。

さらに、対戦格闘初心者向けの自動コンボシステムも導入された。チャンピオン選択画面で「自動コンボ」機能をオンにすると、攻撃ボタンを素早く連打するだけで強力な連続技を使用することができる。最も基本的な連系技は、L→M→H→S1→S2コマンド入力後、最後にTを入力してアシストにつなげるコンボだ。

全キャラクター共通コマンド
▲全キャラクター共通コマンド(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手軽なコンボと自動コンボシステムを使用できる
▲手軽なコンボと自動コンボシステムを使用できる(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の中の多彩なチャンピオンを新たな姿で

前述した通り、ゲーム内には『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の多様なチャンピオンが登場し、原作中のスキルを格闘ゲームに合わせて再解釈して使用する。アーリーアクセスリリース時点ですでにプレイ可能なチャンピオンは、アーリ(素早く身軽な魔法士)、브라움ではなくブラム(筋肉質の守護者)、ダリウス(休むことなく前進する戦士)、エコー(しつこい攻撃型暗殺者)、オラフではなくイラオイ(重厚な威力の暴れん坊)、ジンクス(気まぐれな悪童射手)、ヴァイ(短気で素早いボクサー)、ヤスオ(素早い中距離剣士)、ブリッツクランク、ティーモの計10人だ。

今後はさらに多様なキャラクターに会える見通しだ
▲今後はさらに多様なキャラクターに会える見通しだ(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チャンピオンたちのスキルは、原作中の通常攻撃からスキルなどを再解釈して構成されている。アーリは「魅惑のオーブ」、「フォックスファイア」、「スピリットラッシュ」などを使用して素早い動きと魔法攻撃を繰り出し、ヤスオは「風の壁」、「斬鋼閃」のような剣術と風魔法を一緒に使用する。

ダリウスは「壊し屋」、「虐殺」、「ノクサスイラ」で中距離から容赦ない攻撃を続け、エコーは「タイムワインダー」、「次元の時空床」、「37回目の試行」など時間を股にかける発明品を活用したスキルで相手を撹乱する。ブラムは盾とポロを使用して「温もり」、「氷室の壁」などの防御および制圧スキルで味方を保護する。イラオイは巨大な神像と「触手叩き付け」、「魂の試練」で相手を圧倒する暴れん坊の一面を見せる。



アーリ、ヤスオ、ダリウス、エコー、ブラム、イラオイ
▲アーリ、ヤスオ、ダリウス、エコー、ブラム、イラオイ(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ジンクスは「サメサメミサイル」、「シビレ罠」、「スーパーメガデスロケット」など予測不可能な爆発物と多様な武器で、遠距離攻撃および空間掌握に特化しており、ヴァイは「ヴァイ式三連打」と「フットワーク」から「心からのひと言」につながる6段コンボ、「大地撃砕」と「超過出力」を通じて攻撃一辺倒の戦闘を続ける。

ブリッツクランクは「ロケットグラブ」、「パワーフィースト」で相手を近くに引き寄せた後、「ジャンパーコンパクター」のような強力な投げ技を繋げる。また、バンドルシティの偵察隊長ティーモは、「目くらましダーツ」、「猛毒ダーツ」、「キノコ爆弾」などのスキルを活用することが確認された。特に今回のアーリーアクセスから参戦するティーモの場合、非常に小さなキャラクターであり、2秒間しゃがんでいると透明になる隠密スキルも使用可能だ。中に入ると即座に透明になる草むらを作ることもできるため、よりユーティリティな活用ができるものとみられる。

ヴァイとジンクス
▲ヴァイとジンクス(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ブリッツクランクとティーモ。特にティーモの場合、かなり独特な試合展開を見せてくれることが期待される
▲ブリッツクランクとティーモ。特にティーモの場合、かなり独特な試合展開を見せてくれることが期待される(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グラフィックはカートレンダリング風に描かれた。これにより、『ギルティギア』や『ブレイ블루』、あるいは『DNF Duel』に類似した雰囲気を醸し出す。背景と装飾物は、従来の『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のゲーム背景や、『アーケイン』で使用された油絵風グラフィックを継承した。ここにロールバックネットコードを実装して遅延時間を最小化した。カジュアル対戦、ランクモード、チュートリアルモード、トレーニングモードなどを通じてゲームを楽しむことができ、無料バトルパスを通じてスキン、クロマなどのカスタマイズ要素を獲得し、ロビーなどで多様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可能だ。

『2XKO』は10月8日にアーリーアクセスとしてリリースされ、基本プレイは無料だ。PCの場合、公式サイトおよびRiot Games専用クライアントを通じて楽しむことができる。


チャンピオンマスタリーシステム
▲チャンピオンマスタリーシステム(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LoLらしく多様なスキンも登場する
▲LoLらしく多様なスキンも登場する(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2XKO』スクリーンショット
▲『2XKO』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提供:2XKO公式サイ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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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기반 격투게임 2XKO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롤 기반 격투게임 2XKO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기반 격투게임 '2XKO(투엑스케이오)'가 오는 10월 8일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다. PS5, Xbox 시리즈 X/S, PC로 출시되는 이 게임은 공개 초반에만 해도 '롤권'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지만, 두 명의 챔피언을 선택해 2 대 2 팀 기반 격투를 벌인다는 점에서 오히려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과 더 가깝다.

이번 게임은 그간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해 다양한 시도를 해온 라이엇게임즈의 새로운 도전이자, 처음으로 개발하는 대전격투 장르이기도 하다. 특히 장르 특성 상 멀리서 봐야 했던 챔피언들의 다양한 기술을 눈앞에서 직접 세세하게 조작해가며 펼칠 수 있다는 점이 리그 오브 레전드 팬에게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과연 2XKO는 어떤 게임일지, 확인해 보자.

▲ 2XKO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2XKO Korea 유튜브 채널)

현세대 트렌드에 맞춘,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법

이 게임의 핵심은 2 대 2 게임 플레이와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이다. 플레이어는 혼자 두 챔피언을 조작하거나, 친구와 함께 2인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태그 체계는 어시스트와 악수 태그 두 가지로 나뉜다. 어시스트는 팀원(어시스트 챔피언)을 불러내 공격을 돕게 하는 '킹 오브 파이터즈' 같은 방식이며, 악수 태그는 챔피언을 교체하는 기능이다.

'퓨즈 시스템'은 팀의 상호작용 방식을 변경하는 강력한 요소다. 대전 시작 시 챔피언 선택 후 설정하며, 더블 다운(팀원과 슈퍼 공격 사용), 프리스타일(악수 태그 2회 연속 사용), 조수(어시스트 KO 및 태그 불가 대신 고유 능력 지원), 중전차(강화된 1인 챔피언 플레이), 2X 어시스트(어시스트 액션 강화) 등의 옵션이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2 대 2 태그 매치 시스템이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기본적으로 2 대 2 태그 매치 시스템이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퓨즈를 선택해 게임 전략을 짜고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퓨즈를 선택해 게임 전략을 짜고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04 어시스트 등을 효과적으로 써먹어야 한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어시스트 등을 효과적으로 써먹어야 한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조작은 기본적으로 L(약 공격), M(중 공격), H(강 공격)의 세 개 버튼을 사용하며, 각 기술들에는 상중하 판정이 존재한다. 여기에 캐릭터 고유의 특수 기술은 S1과 S2 버튼만으로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방어와 회피는 후진 가드, 패리(←+H), 던지기 풀기 등이 존재한다.

여기에 대전격투 초보자를 위한 자동 연계 시스템도 도입됐다. 챔피언 선택 화면에서 '자동 연계' 기능을 켜면 공격 버튼을 빠르게 연타하는 것만으로 강력한 연속기를 사용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연계기는 L→M→H→S1→S2 커맨드 입력 후 마지막에 T를 입력하여 어시스트로 이어가는 콤보다.

전 캐릭터 공용 커맨드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전 캐릭터 공용 커맨드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손쉬운 콤보와 자동 연계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손쉬운 콤보와 자동 연계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리그 오브 레전드 속 다양한 챔피언을 새로운 모습으로

앞서 설명했듯, 게임 내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다양한 챔피언이 등장해 원작 속 기술들을 격투 게임에 맞게 재해석하여 사용한다. 앞서 해보기 출시일 기준 플레이 가능한 챔피언은 아리(빠르고 날렵한 마법사), 브라움(근육질의 수호자), 다리우스(끊임없이 전진하는 전사), 에코(끈질긴 공격형 암살자), 일라오이(묵직한 위력의 난동꾼), 징크스(변덕쟁이 악동 사수), 바이(다혈질의 민첩한 권투 선수), 야스오(빠른 중거리 검사), 블리츠크랭크, 티모까지 총 10인이다.

앞으로 더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앞으로 더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챔피언들의 기술은 원작 속 일반 공격부터 스킬 등을 재해석해서 구성됐다. 아리는 '추적 화살', '여우불 화살', '혼령 질주' 등을 사용해 날렵한 움직임과 마법 공격을 펼치고, 야스오는 '바람 장막', '최후의 숨결' 같은 검술과 바람 마법을 함께 사용한다.

다리우스는 '쪼개기', '학살', '녹서스의 단두대'로 중거리에서 무자비한 공격을 이어가고, 에코는 '시간 이탈', '시공간 타격', '37번째 시도' 등 시간을 넘나드는 발명품을 활용한 기술로 상대를 교란한다. 브라움은 방패와 포로를 사용해 '뇌진탕', '빙하 균열' 등 방어 및 제압 기술로 아군을 보호한다. 일라오이는 거대한 성상과 '촉수 강타', '영혼의 시험'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난동꾼의 면모를 보인다. 



▲ 아리, 야스오, 다리우스, 에코, 브라움, 일라오이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징크스는 '생선대가리', '빠직', '초강력 초토화 로켓' 등 예측 불가능한 폭발물과 다양한 무기로 원거리 공격 및 공간 장악에 특화되어 있으며, 바이는 '밴더식 삼연타'와 '풋워크'에서 '진심의 한 방'으로 이어지는 6단 콤보, '대지 분쇄'와 '끈질긴 힘'을 통해 공격 일변도 전투를 이어간다.

블리츠크랭크는 '로켓 펀치', '로켓 손'으로 상대를 가까이 끌어당긴 뒤 '쓰레기 압축기' 같은 강력한 잡기 기술을 연결한다. 또한, 밴들 시티의 정찰대장 티모는 '실명 다트', '맹독 다트', '유독성 함정' 등의 기술을 활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앞서 해보기부터 참전하는 티모의 경우 매우 작은 캐릭터로, 2초간 웅크리고 있으면 투명해지는 은신 스킬도 사용 가능하다. 안에 들어가면 즉시 투명해지는 풀밭을 만들 수도 있기에, 보다 유틸적인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와 징크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바이와 징크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블리츠크랭크와 티모. 특히 티모의 경우 상당히 독특한 경기 방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블리츠크랭크와 티모. 특히 티모의 경우 상당히 독특한 경기 방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그래픽은 카툰 렌더링풍으로 그려졌다. 이로 인해 '길티기어'나 '블레이블루', 혹은 'DNF 듀얼'과 유사한 느낌을 준다. 배경과 장식물은 기존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배경이나, '아케인'에서 사용된 유화풍 그래픽을 계승했다. 여기에 롤백 넷코드를 구현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했다. 캐주얼 대전, 랭크 모드, 튜토리얼 모드, 연습 모드 등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무료 배틀패스를 통해 스킨, 크로마 등 꾸미기 요소를 얻고, 로비 등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2XKO는 10월 8일 앞서 해보기로 출시되며, 기본 플레이는 무료다. PC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와 라이엇게임즈 전용 클라이언트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챔피언 마스터리 시스템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챔피언 마스터리 시스템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롤 답게 다양한 스킨도 등장한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롤 답게 다양한 스킨도 등장한다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2XKO 스크린샷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 2XKO 스크린샷 (사진출처: 2XKO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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