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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作の空白が響いた、カカオゲームズ 3四半期の営業利益が赤字転換
신작 공백 컸다,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익 적자전환

AIの概要
カ카오게임즈の今年第3四半期業績は、新作空白の長期化により営業利益が赤字転換となりました。PC部門はPUBGコラボ等で堅調だったものの、モバイル部門や新規タイトルの不振が響いた形です。今後はコア事業の強化と多彩な新作ラインナップを通じてグローバル競争力の確保に注力する方針です。
カ카오게임즈 CI
▲カ카오게임즈 CI (画像提供:カ카오게임즈)

カ카오게임즈の今年第3四半期の営業利益が赤字に転換した。今年第1四半期から続いた新作の空白が長期的に影響を及ぼした結果と分析される。

カ카오게임ズは5日、韓国採用国際会計基準(K-IFRS)に基づく2025年第3四半期の業績を発表した。第3四半期の売上高は前四半期比約10%増加したが、前年同期比では約22%減少した1,275億ウォンにとどまった。営業損失は約5億ウォンで前年同期比赤字転換となり、当期純利益は346億ウォンで黒字転換を果たした。

カ카오게임즈 2025年第3四半期業績要約
▲カ카오게임즈 2025年第3四半期業績要約 (資料出典:カ카오게임즈 IR資料)

PCオンラインゲームの売上高は、PUBGの大規模コラボレーション効果が反映され、前年同期比約25%増の427億ウォンを達成した。一方、モバイルゲーム部門は前年同期比約34%減の848億ウォンにとどまった。『オーディン:ヴァルハラ・ライジング』が韓国内では4周年記念アップデートにより安定した成果を上げたものの、グローバルサービスおよび『アーキエイジ ウォー』の売上高は減少した。

さらに、今年発売した新規タイトルが『ガーディアンオーダー』程度と非常に少なく、その『ガーディアンオーダー』は開発会社が経営難を訴えてアップデート中断を宣言した。カ카오게임ズは『ガーディアンオーダー』の有料商品について、期間や使用有無に関わらずすべて返還すると発表した。新作の空白が続く中、苦労して発売したゲームでも売上を期待できない状況となったわけだ。

カ카오게임즈 2025年第3四半期PCゲーム売上グラフ
▲カ카오게임즈 2025年第3四半期PCゲーム売上グラフ (資料出典:カ카오게임즈 IR資料)

カ카오게임즈 2025年第3四半期モバイルゲーム売上グラフ
▲カ카오게임즈 2025年第3四半期モバイルゲーム売上グラフ (資料出典:カ카오게임즈 IR資料)

カ카오게임ズはコア事業である「ゲーム」中心の事業強化および財務健全性の確保に向け、最近非コア事業を構造的に改編した。これを基盤に多彩なゲームコンテンツの開発に注力し、プラットフォーム、ジャンル、地域の全領域においてより拡張されたラインナップを順次披露していく計画だ。

▲アイドルIPを活用したカジュアルゲーム「SMゲームステーション(仮称)」をはじめ、▲大型MMORPG「プロジェクトQ」および「プロジェクトOQ」 ▲サブカルチャーRPG「プロジェクトC」 ▲中世ゾンビ世界観の「ゴッド・サヴ・バーミンガム」 ▲オープンワールドPC/コンソール大作「アーキエイジ・クロニクル」と「クロノ・オデッセイ」など、それぞれ差別化されたコンテンツの制作に能力を集中させていく。

カ카오게임즈のハン・サンウ代表は「グローバル競争力の強化に注力できる成長モメンタムを確保する土台を整えつつある」とし、「これまでの体質改善をもとにコア事業に弾みがつくよう最善を尽くす」と述べ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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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CI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카카오게임즈 CI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됐다. 올해 1분기부터 이어진 신작 공백이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카카오게임즈는 5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해 약 22% 감소한 1,275억 원에 그쳤다. 영업손실은 약 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46억 원으로 흑자전환됐다.

카카오게임즈 2025년 3분기 실적 요약 (자료출처: 카카오게임즈 IR 자료)
▲ 카카오게임즈 2025년 3분기 실적 요약 (자료출처: 카카오게임즈 IR 자료)

PC온라인게임 매출은 배틀그라운드 대형 컬래버레이션 효과가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증가한 427억 원을 달성했다. 반면 모바일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4% 감소해 848억 원에 그쳤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국내에서는 4주년 기념 업데이트로 안정적인 성과를 냈으나, 글로벌 서비스 및 아키에이지 워 매출은 감소했다.

여기에 올해 출시한 신규 타이틀이 '가디스오더' 정도로 상당히 적었고, 가디스오더는 개발사에서 경영난을 호소하며 업데이트 중지를 선언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가디스오더 유료 상품에 대해 기간과 사용 여부에 관계 없이 모두 환불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작 공백이 지속된 와중, 어렵게 출시한 게임에서도 매출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카카오게임즈 2025년 3분기 PC게임 매출 그래프 (자료출처: 카카오게임즈 IR 자료)
▲ 카카오게임즈 2025년 3분기 PC게임 매출 그래프 (자료출처: 카카오게임즈 IR 자료)

카카오게임즈 2025년 3분기 모바일게임 매출 그래프 (자료출처: 카카오게임즈 IR 자료)
▲ 카카오게임즈 2025년 3분기 모바일게임 매출 그래프 (자료출처: 카카오게임즈 IR 자료)

카카오게임즈는 핵심 사업인 ‘게임’ 중심 사업 강화 및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근 비핵심 사업을 구조적으로 개편했다. 이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며 플랫폼, 장르, 지역 전 영역에서 보다 확장된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이돌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캐주얼 게임 ‘SM 게임 스테이션(가칭)’을 비롯해, ▲대형 MMORPG ‘프로젝트 Q’와 ‘프로젝트 OQ’ ▲서브컬처 RPG ‘프로젝트 C’ ▲중세 좀비 세계관의 ‘갓 세이브 버밍엄’ ▲오픈월드 PC/콘솔 대작 ‘아키에이지 크로니클과 ‘크로노 오디세이’ 등 각기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수 있는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토대를 마련해 가고 있다”며 “그동안의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핵심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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