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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ロスプロトコル-H-LAB、ネットワーク協力MOU締結
크로쓰 프로토콜-에이치랩, 네트워트 협력 MOU 체결

AIの概要
CROSSがHLABと業務協約を締結しネットワーク協力を強化する。 HLABは独立バリデーターとしてCROSS Protocolの運営に参加する。 来る6月1日にはメインネット2.0のアップデートが予定されている。
CROSS-HLAB CI
▲ CROSS-HLAB CI(画像提供:CROSS Protocol)

CROSSは15日、CROSS ProtocolとHLABがネットワーク協力のための業務協約を締結したと明らかにした。HLABはNEOWIZ HOLDINGSの暗号資産部門事業体であり、今回の協約を通じてHLABがCROSS Protocolの独立バリデーターノード運営会社として参加する。バリデーターとは、ブロックチェーンネットワーク内で取引を検証し、ブロック生成に参加する検証人を指す。

HLABはアラブ首長国連邦(UAE)アブダビのアル・リ姆・アイランドに位置するブロックチェーンインフラ専門企業であり、様々なプルーフ・オブ・ステーク(PoS)ネットワークでバリデーターとして活動し、取引検証、ステーキング、ガバナンス参加などネットワークの維持および運営を担当してきた。独自ノード運営技術を基盤に、Ethereum、EigenLayer、Cosmos、Kaiaなど20余りのブロックチェーンネットワークで8年以上にわたり無事故運営の経験を積んだ。今回の協約は、CROSS Protocolネットワークの信頼性と安定性を高めることに寄与するものとみられる。

CROSS Protocolは来る6月1日にメインネット2.0「Breakpoint」のアップグレードを実施し、これに先立ちネットワークの分散化高度化とグローバルバリデーターエコシステムの拡大に向けた協力を続けている。「Breakpoint」のアップグレードは、保有中心構造を参加型ネットワークへと移行することを核とする。該当のアップグレードは、ガバナンス投票で約98パーセントの高い賛成率を記録した。

NEXUSのチャン・ヒョングク代表は「メインネット2.0のアップグレードを控え、独立バリデーターエコシステムを拡張することはネットワーク分散化高度化の核心である」とし、「HLABのような専門インフラ企業の参加が増えるほど、CROSS Protocolの信頼性と安定性はより一層強化されるだろう」と述べた。
크로쓰 프로토콜과 에이치랩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 크로쓰 프로토콜)
▲ 크로쓰-에이치랩 CI (사진제공: 크로쓰 프로토콜)

크로쓰는 15일, 크로쓰프로토콜과 에이치랩이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치랩은 네오위즈홀딩스의 크립토 부문 사업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치랩이 크로쓰 프로토콜의 독립 밸리데이터 노드 운영사로 참여한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인을 뜻한다.

에이치랩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림 아일랜드에 위치한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지분증명(PoS) 네트워크에서 밸리데이터로 활동하며 거래 검증, 스테이킹, 거버넌스 참여 등 네트워크 유지 및 운영을 담당해왔다. 자체 노드 운영 기술을 기반으로 이더리움, 아이겐레이어, 코스모스, 카이아 등 20여 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8년 넘게 무사고 운영 경험을 쌓았다. 이번 협약은 크로쓰 프로토콜 네트워크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크로쓰 프로토콜은 오는 6월 1일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며, 이에 앞서 네트워크 탈중앙화 고도화와 글로벌 밸리데이터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브레이크포인트 업그레이드는 보유 중심 구조를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거버넌스 투표에서 약 98퍼센트의 높은 찬성률을 기록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독립 밸리데이터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은 네트워크 탈중앙화 고도화의 핵심"이라며, "에이치랩과 같은 전문 인프라 기업의 참여가 늘어날수록 크로쓰 프로토콜의 신뢰성과 안정성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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