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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マイルゲート・フューチャーラボ、MITやスタンフォードの著名学者らとAIカンファレンスを開催
스마게 퓨처랩, MIT·스탠퍼드 석학들과 AI 컨퍼런스 연다

AIの概要
スマイルゲート・フューチャーラボが6月に教育カンファレンスを開催する。AI時代の主体的な学びと未来技術の関係について議論が行われる。チケットの売上金全額は青少年の創造的環境づくりのために寄付される。
2026 퓨처랩 교육 컨퍼런스 이미지
▲ 2026 퓨처랩 교육 컨퍼런스 이미지(画像提供:スマイルゲート・フューチャーラボ)

スマイルゲート・フューチャーラボは、6月20日と21日の2日間にわたり「2026 퓨처랩 교육 컨퍼런스」を開催すると5月15日に発表した。

本カンファレンスは「学びの再定義、人工知能(AI)そしてエージェンシー(Agency)」をテーマに掲げる。スマイルゲート・フューチャーラボは、AI時代における人間と未来技術の関係を新たに定義し、エージェンシーの概念的価値を提案する。エージェンシーとは、学術および教育分野において「主体的に選択して行動できる能力」を意味する。

カンファレン스는 発表セッションとパネルトークで構成される。ミ첼 레스닉 퓨처랩 副理事長は「AI時代、エージェンシーと創造的な学び」をテーマに発表を行う。彼はMITメディアラボの教授であり、ブロックコーディングプログラ밍言語「Scratch」の創始者である。에리엄 모고스 퓨처랩 理事は「AI時代、次世代が持つべき批判的設計能力」について発表する。彼女はスタンフォード大学d.schoolで先端技術と教育分野を率いている。거 왕 教授は「私たちはAIに何を求めるのか」をテーマに登壇する。彼はスタンフォード大学人間中心AI研究所(HAI)の共同ディレクターである。青少年クリエイターの김나영 学生は、AI映画を創作した経験を共有する。

パネルトークには、ミ첼 레스닉 副理事長、에리엄 모고스 理事、거 왕 教授、そして캐런 윌킨슨 理事が参加する。캐런 윌킨슨 理事はサンフランシスコ・エクスプロラトリアムのティンカリング・スタジオの創設者である。これらの有識者たちがカンファレンスのテーマに関する洞察をフューチャーラボの言語で紡ぎ出す予定である。

カンファレンスの期間中には、小学3〜6年生の生徒を対象とした青少年向けワークショップが運営される。このワークショップでは、日常の素材を活用して創作を体験する自立型創作ブースが設けられる。

2日目の6月21日には、創造的な学びにに関心のある教育者を対象とした6つのワークショップが実施される。MITメディアラボの研究陣とアーティストが主導するこれらのワークショップは、身体の動きでフィジカルAIと機械学習の原理を体験する「Linked Body」、光と影で想像力を拡張する「Shadow Remix」、顕微鏡観察をデジタルアニメーションにつなげる「Animated Your World」などで構成される。

本カンファレン스는、創造的な学びにに関心のある教育者や保護者なら誰でも参加できる。チケットは15日からEvent-usおよびフューチャーラボのホームページで販売される。チケットの売上金全額は、子どもと青少年のための創造的環境を築く地域コミュニティに寄付される。

백민정 퓨처랩 センター長は「過去10年間、未来世代が自身の固有の創造性を発揮できるよう創造的環境を整備してきたフューチャーラボの教育哲学を拡散し、社会的アジェンダを提示するために用意した」と述べた。さらに、「今回のカンファレン스가多くの教育者、保護者、生徒たちにとって未来教育についての新しい価値を考察するきっかけにな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と付け加えた。
2026 퓨처랩 교육 콘퍼런스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 2026 퓨처랩 교육 컨퍼런스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6월 20일과 21일 이틀간 ‘2026 퓨처랩 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월 15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배움의 재정의, 인공지능(AI) 그리고 에이전시(Agency)’를 화두로 삼는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AI 시대에 인간과 미래 기술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에이전시의 개념적 가치를 제안한다. 에이전시는 학술 및 교육 분야에서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역량’을 의미한다.

컨퍼런스는 발표 세션과 패널 토크로 구성된다. 미첼 레스닉 퓨처랩 부이사장은 'AI 시대, 에이전시와 창의적 배움'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는 MIT 미디어랩 교수이자 블록 코딩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Scratch)'의 창시자다. 에리엄 모고스 퓨처랩 이사는 'AI 시대, 미래 세대가 가져야 할 비판적 설계 역량'에 대해 발표한다. 그는 스탠퍼드 대학교 디스쿨에서 첨단 기술과 교육 분야를 이끌고 있다. 거 왕 교수는 '우리는 AI에게 무엇을 원하는가'를 주제로 연단에 오른다. 그는 스탠퍼드 대학교 인간 중심 AI 이니셔티브 공동 디렉터다. 청소년 창작자 김나영 학생은 AI 영화를 창작한 경험을 공유한다.

패널 토크에는 미첼 레스닉 부이사장, 에리엄 모고스 이사, 거 왕 교수 그리고 캐런 윌킨슨 이사가 참여한다. 캐런 윌킨슨 이사는 샌프란시스코 과학 박물관 팅커링 스튜디오 설립자다. 이들 석학들은 컨퍼런스 주제에 대한 통찰을 퓨처랩의 언어로 엮어낼 예정이다. 

컨퍼런스 기간 중에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워크숍이 운영된다. 이 워크숍에서는 일상의 재료를 활용해 창작을 경험하는 자율 창작 부스가 마련된다.

이튿날인 6월 21일에는 창의 배움에 관심 있는 교육자들을 위한 6개 워크숍이 진행된다. MIT 미디어랩 연구진과 예술가들이 주관하는 이 워크숍들은 신체 움직임으로 피지컬 AI와 머신러닝 원리를 체험하는 '링크드 바디', 빛과 그림자로 상상력을 확장하는 '섀도우 리믹스', 현미경 관찰을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연결하는 '애니메이티드 유어 월드' 등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창의 배움에 관심 있는 교육자와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티켓은 15일부터 이벤터스 및 퓨처랩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티켓 판매금 전액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 환경을 만드는 지역 커뮤니티에 기부된다.

백민정 퓨처랩 센터장은 "지난 10년간 미래 세대가 자신의 고유한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창의 환경을 조성해온 퓨처랩의 교육 철학을 확산하고 사회적 아젠다를 제시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컨퍼런스가 많은 교육자, 학부모, 학생들에게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고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